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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ected By 조동오

정우성  :  이곽 역
김태희  :  소화 역
허준호  :  반추 역
박상욱  :  여위 역
소이현  :  효 역
김광일  :  웅귀 역
유하준  :  웅걸 역
박정학  :  창부신 역


허공을 딛고, 검을 휘두르며 무공을 겨루는 영화는 중국 무협 영화만으로도 족하지 않은가...
내가 만약 아래와 같은 포스터도 있다는 것을 사전에 알았다면 굳이 극장을 찾지는 않았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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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 겉표지에서도 좀처럼 보기 힘든 그림


그래픽 효과나 영상은 훌륭하다만...
그 외엔 평하고 싶은것도 없고, 이야기 하고 싶은 것도 없는 영화

정우성은 연기력이 뒷걸음 쳤고, 김태희는 얼굴 마담 일뿐...
네이버 영화에 과감히 별1개 선사해주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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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힘만 주면 연기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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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김태희! 걍 CF나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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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꽃 냄새가 나질 않아... (코파라..)


rince의 한줄평 : 다짜고짜 싸우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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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젤| 2007/01/11 16: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 눈에 힘줘도 안되더라구요.
지오다노 입어도 뽀대나는 정우성.. 부럽습니다~!
rince | 2007/01/11 16:45 | PERMALINK | EDIT/DEL
어익후...
외모야 최고시지요!
NaCl| 2007/01/12 08: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한 전문가의 평이 100% 꽂혔습죠.
" 관객은 CG 기술을 보러 극장에 가지 않는다."
rince | 2007/01/12 09:24 | PERMALINK | EDIT/DEL
그러게 말입니다! 개연성이라곤 눈꼽만치도 찾아볼 수 없는 영화였지요
성깔있는돼지| 2007/01/12 09: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는 정말 극히 드문...CG기술을 보러 간 관객이었습니다 ㅋㅋㅋㅋㅋ
rince | 2007/01/12 10:19 | PERMALINK | EDIT/DEL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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