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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ected By 장지량

유덕화  :  혁리 역
안성기  :  항엄중 역
최시원  :  왕세자 양적 역
왕즈웬 왕지문 :  양왕 역
판빙빙 범빙빙 :  일열 역
오기륭  :  자단 역

전쟁으로 고통받는 '민초'들의 모습을 보여주며 전쟁의 부당함과 폭력성, 잔혹함등을 잘 이야기하고 있지만, 영화의 후반으로 갈수록 'Peace'를 외치는 계몽영화가 되어버린듯한 느낌도 지울 수 없다.

유덕화의 부드러우면서도 힘이 넘치는 '묵자' 연기가 영화내 돋보이며, 다시 한번 녹록치 않은 중국어 실력을 보여준 안성기 역시 항엄중의 역할에 충실하지 않았나 싶다. 수퍼 주니어 '최시원'의 연기는 일부 어색한 면도 있었으나 더빙이 훌륭해서 인지 크게 거슬리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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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i Hideki 의 만화를 원작으로 하고 있으며, 만화에서 보여지는 혁리(유덕화 분)의 외모와는 확연이 차이가 나지만, 느낌만큼은 제대로 살렸다는 주변의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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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가에서 파견된 '혁리' 아래 만화속의 '혁리'와 외모는 다르지만 이미지는 잘 살렸다는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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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속의 혁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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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에서의 장기한판... 가장 인상적인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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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덕화(좌)와 수퍼주니어의 최시원(우). 최시원은 몇 장면을 제한다면 훌륭한 영화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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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U.Penn's Blog Life~ | 2007/01/24 00:13 | DEL
나는 보고 싶은 영화가 있으면 미리 영화 홈페이지를 찾아가거나, 극장 홈페이지에서 시놉시스나 예고편을 보지 않는다. 예고편에는 영화의 하이라이트 씬이 대거 포함된 경우를 자주 경험해 막상 실제 영화를 볼 때는 별 감흥이 없었던 기억도 있고, 시놉시스를 통해 미리 영화의 줄거리를 인지한 상태에서 영화를 보면 흥미진진함이 한층 덜하기 때문이다. 묵공 또한 유덕화와 안성기가 나온다는 말만 듣고 점 찍어둔 작품이었다. 나는 내가 보기로 작정한 영화는 흥행에..
highway61| 2007/01/22 16: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나름 재미있게 보았다고 말씀드렸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유덕화 의상이 최고였던 영화로 기억될듯 ^^
rince | 2007/01/22 16:41 | PERMALINK | EDIT/DEL
두건은 살짝 걸리던데... ^^;
White†Devil| 2007/01/22 19: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만화 주인공 보다 유덕화가 좀 낮네 ㅎㅎ
이영화 참 괜찮게 봤답니다.
특히 전쟁씬이 생각보다 괜찮았다는...
지금껏 한중합작영화 치고는 정말 괜찮은 영화였던것 같네요!
내 블러그에 님의 블러그명이 트랙백이 되어있길래 들렀답니다.
근데 트랙백이 뭔지...아직 초보라서...
rince | 2007/01/22 21:08 | PERMALINK | EDIT/DEL
네... 저도 사람들이 날라다니지 않아서 우선 좋았답니다 ^^
대나무| 2007/03/04 03: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늦었지만 관련글 수동 트랙백으로 남깁니다. http://blog.skhu.ac.kr/hermes/75
rince | 2007/03/04 21:05 | PERMALINK | EDIT/DEL
늦긴요... 트랙백 선물...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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