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행중 마침 보내드린 용돈의 힘이었을까요...^^;
부모님이 여행을 다녀오시면서 대게를 무더기로 사오셨더군요...

와이프님과 부모님댁에서 정말 배터지게 먹었습니다.
근데 정말 놀라운 가격 15마리 3만원 이랍니다. 믿어지십니까?

한 포구에서 배에서 막 내리는 것을 사오셨다고 하는데요...
식당에서 팔기엔 좀 작은것들을 이렇게 싸게 판다고 하네요.

그나저나 사진보니 또 등껍질에 밥 비벼먹고 싶어지네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alk, Play, Love > T.W.Happiness'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짐승의 본능이 남아있어...  (2) 2007/03/02
베이컨, 해물 스파게티  (12) 2007/02/15
대게 파티  (8) 2007/02/06
제주 러브랜드 - 성 박물관  (8) 2007/01/29
아이팟 셔플 - 첫 사용은 이렇게  (4) 2007/01/22
함 들어오던 날  (8) 2007/01/11

 태그 : 
이 글의 관련글(Trackback) 주소 :: http://www.i-rince.com/trackback/2511896 관련글 쓰기
아르| 2007/02/07 13: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렇게 작은 건 꽃게탕 끓여먹으면 좋을 것 같아요..; =ㅠ=; (어제 먹었어요)
그리고 ** 마트에서도 엄청 큰놈 2마리에 만원이더라구요. 꽃게 많이 잡히는 시즌인가 ㅡ_ㅡ;...
rince | 2007/02/07 13:55 | PERMALINK | EDIT/DEL
사실 사진에서 보는것만큼 그렇게 작지도 않습니다. 일반 냄비에는 못 넣을 정도니까요 ^^; 꽃게탕 드셨다니 맛있으셔겠습니다. 꿀꺽...
p,| 2007/02/07 19: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입에서 게냄새 나게 드셨군요^^; 근데 스테미너와는 관련이 있으셨는지. 쿨럭.
rince | 2007/02/08 00:13 | PERMALINK | EDIT/DEL
살만 찌는거 같다는... ㅠㅠ
Nox| 2007/02/08 08: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등껍질에 밥 정말 맛있어요??
rince | 2007/02/08 09:20 | PERMALINK | EDIT/DEL
두말하면 잔소리, 근데 내가 아는 그 NOX? ^^
Nox | 2007/02/09 03:47 | PERMALINK | EDIT/DEL
그럼 누구~~겠어요?? ㅋㅋ
rince | 2007/02/09 09:47 | PERMALINK | EDIT/DEL
어익후, 나 킹크랩 사주삼... ^^
Name
Password
Homepage
비밀글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