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의 "같기도 上" 편에 이은 웃자구요 입니다.

이전 포스트에 상당히 좋은 반응을 보여주셔서 은근히 부담되네요.
그래도 올릴건 올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참, 혹시라도 어제 포스트를 보지 않으셨다해도 지장은 없습니다. ^^

의외로 개콘의 '같기도'를 모르시는 분이 많은것 같아 "같기도 1회" 동영상을 준비해놨습니다.
이미 아시는 분은 skip...


>> 같기도 1회 동영상 열기 <<



자 같기도 下편 들어갑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건 공부를 하는것도 아니고, 공부를 안하는것도 아니여~~
이건 공부를 하는것도 아니고, 공부를 안하는것도 아니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건 담배를 피라는 것도 아니고, 피지 말라는 것도 아니여~~
이건 담배를 피라는 것도 아니고, 피지 말라는 것도 아니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건 선물을 보낸것도 아니고, 받은것도 아니여~~
이건 선물을 보낸것도 아니고, 받은것도 아니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건 지금 탈출을 한것도 아니고, 안한것도 아니여~~
이건 지금 탈출을 한것도 아니고, 안한것도 아니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건 어서오라는 것도 아니고, 오지 말라는 것도 아니여~~
이건 어서오라는 것도 아니고, 오지 말라는 것도 아니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건 지금 세일을 하는것도 아니고, 안하는 것도 아니여~~
이건 지금 세일을 하는것도 아니고, 안하는 것도 아니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건 지금 욕을 한것도 아니고, 안한것도 아니여~~
이건 지금 욕을 한것도 아니고, 안한것도 아니여~~

애매하지? 애매해~



연이틀 준비한 "같기도" 편은 여기까지 입니다.
같은 주제로 포스팅을 했기 때문에, 재미는 덜할것이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하루 한번의 웃음을 위해 나름 정성껏 준비한것이니 즐겁게 봐주십시요.. ^^;
늘 봐주시는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전합니다!~



관련 웃자구요웃자구요 582 : 욕설같은...
웃자구요 774 : 같기도 上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Just Fun > 701-8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웃자구요 777 : 시원해요  (12) 2007/04/06
웃자구요 776 : 청결유지  (14) 2007/04/05
웃자구요 775 : 같기도 下  (22) 2007/04/04
웃자구요 774 : 같기도 上  (20) 2007/04/03
웃자구요 773 : 타짱을 꿈꾸며...  (10) 2007/04/02
웃자구요 772 : 육교  (22) 2007/04/01

 태그 : 
이 글의 관련글(Trackback) 주소 :: http://www.i-rince.com/trackback/2511999 관련글 쓰기
ZN| 2007/04/04 17: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마지막 사진 최고네요.. ㅎㅎㅎ
rince | 2007/04/04 18:53 | PERMALINK | EDIT/DEL
혹시 욕 먹는걸 좋아하시는건 아니죠? ^^;
혹시 좋아하시면 언제라도

^^ㅗ

해드릴 수 있습니다..
하하... 즐거운 하루되세요!~
달룡이네집| 2007/04/04 18: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헉~~~ 한참 웃다가 갑니다..^^
rince | 2007/04/04 18:53 | PERMALINK | EDIT/DEL
감사합니다. 저도 이런 댓글 하나에
한참이나 기분이 좋아집니다. ^^;
rainydoll| 2007/04/04 18: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마지막사진, 확실한 교육효과로 작용하겠네요. ^^; 산을 표현한 수화라니 -_-;;
rince | 2007/04/04 18:53 | PERMALINK | EDIT/DEL
외국인들도 수화로 산을 표현할때 저렇게 쓸까요? ^^
개복치| 2007/04/04 18: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엄훠 이번 것도 재밌습니다~ㅋㅋㅋ
rince | 2007/04/04 18:54 | PERMALINK | EDIT/DEL
감사합니다~
나중에 재미없어도 웃어주셔야 합니다. ^^~
mholic| 2007/04/04 18: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재밌네요.ㅎㅎ
수화중에 위로하면 형 아래로 하면 동생이었던것 같은데 맞던가..
rince | 2007/04/04 18:55 | PERMALINK | EDIT/DEL
하하...맞습니다...마침 웃자구요에 썼던게 있어서 바로 본문에 추가해놨습니다. 상기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웃자구요 582 편을 참고하시면
산과 형의 차이점을 아실 수 있습니다. ^^
SuJae| 2007/04/04 21: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하하..너무 재미있습니다 :)
다른 말을 할 수가 없네요. 푸하핫
rince | 2007/04/05 00:44 | PERMALINK | EDIT/DEL
즐거워해주셔서 감사해요! ~ ^^
grokker| 2007/04/04 21: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ㅋㅋ 한참 웃다가 가요
rince | 2007/04/05 00:45 | PERMALINK | EDIT/DEL
고맙습니다!~~ ^^
민노씨| 2007/04/05 12: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나이 지긋한 여성분의 표정이 더 재밌네요. ㅎㅎ
rince | 2007/04/05 13:04 | PERMALINK | EDIT/DEL
온화한듯 하면서도 아니고 ^^;
민노님 오랜만에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미디어몹| 2007/04/05 17: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rince 회원님의 포트가 미디어몹 헤드라인에 링크되었습니다. 다음 헤드라인으로 교체될 경우 각 섹션(시사, 문화, 엔조이라이프, IT) 페이지로 옮겨져 링크됩니다.
rince | 2007/04/06 09:21 | PERMALINK | EDIT/DEL
와... 댓글이 바꼈네요... 봇이 아니라는 소문이 있던데... 이렇게 길게 쓰고 다니시려면 힘드시겠어요. 글 소개 감사합니다.!~
대나무| 2007/04/06 01: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편보다 뛰어난 후편은 없다는 불멸의 공식을 rince 님이 방금 깨셨습니다. 산산히...[ㅗㅗ히..] ^^





+
그리고 정말 저 수화 지도선생님의 친절한 표정과 더욱 더 친절한 저 오른손 파지는 수화를 욕으로 승화시킨 예술입니다.
++
rinse(X)님 -> rince님으로 댓글 수정합니다^^;;
rince | 2007/04/06 09:23 | PERMALINK | EDIT/DEL
산(ㅗ)만한 댓글이군요 ^^;
말씀주신것처럼...

rinse (x)
rince (0)

입니다.
재미있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하구요.

대나무란 닉이 시원시원하니 참 좋습니다. ^^
옥의티| 2009/02/23 13: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돼지 탈출하는트럭에 한우라고 적혀있는데 혹시??!!
rince | 2009/02/24 13:16 | PERMALINK | EDIT/DEL
돼지를 한우로... 둔갑? ^^
Name
Password
Homepage
비밀글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