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사는 학생들의 땀으로 자신의 배를 채우고 (Link)
학생은 교사를 힘으로 제압하고 (Link)
부모는 자기 자식 귀한 줄만 알며 (Link)
폭력은 지성인이 모여있다는 대학에도 만연하고 (Link)
성희롱도 하나의 문화인줄 알고 (Link)
미성년자들 조차 성폭행에 대한 죄의식이 없으며 (Link)
경찰은 여성 피의자와 유흥을 즐긴 후 성폭행을 하고 (Link)
시민들은 공권력을 우습게 알고 (Link)
사회의 부조리를 밝혀야할 기자들 또한 폭력으로 사람을 길들이려 하고 (Link)
국회의원은 여기자의 가슴을 주무르고 (Link)
당대표는 조철봉의 성생활을 걱정하고 (Link)
스님이나, 목사 또한 자신들의 좃심 앞에서는 미천한 일개 사람들과 별반 다를바 없으니... (Link, Link)



강간의 제국, 폭력이 만연한 사회라는 말이 아깝지가 않구나...
대!한!민!국!

난... 자식 안낳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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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Jae| 2007/04/11 12: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음... 전 이미 자식이 있는데 말이죠..
세상이 무섭긴합니다. 더럽고 말이죠.
rince | 2007/04/11 12:45 | PERMALINK | EDIT/DEL
비단 대한민국의 문제만은 아니겠죠??
세상이 갈수록 무서워지는거 같습니다....
자아분열| 2007/04/11 12: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송곳같은 명언이십니다.
rince | 2007/04/11 21:27 | PERMALINK | EDIT/DEL
에구.. 과찬이십니다..
그냥 간단한 요약과 링크만 건 것 뿐인걸요...

방문해주셔서 감사해요!~
valentine| 2007/04/11 13: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좋은 글 많이 올려주시네요. 어제에 이어 오늘도 들렸습니다.

결혼 6개월차입니다. 와이프와 엊그제 아이 가지지 않는 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결론은 한국 살거면 낳지 말자. 아이 낳으려면 정말 아이는 우리처럼 각박하게 살지 않을수 있는 곳에서
키우자라구요.

정말 이 땅에 희망은 없는 걸까요.
rince | 2007/04/11 21:32 | PERMALINK | EDIT/DEL
전 아이를 갖는것 자체가 여러가지 이유로 싫고,
저희 와이프님은 외국에서 자유스럽고, 멋진 교육을 시킬 수 있으면 낳고 싶어하는것 같기도 합니다.

한국에서는 교육을 잘 시킬 자신도 없네요 ㅠㅠ
zizim| 2007/04/11 18: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러게요. 자식(특히 딸) 낳기 무서운 세상입니다.
rince | 2007/04/11 21:32 | PERMALINK | EDIT/DEL
정말 무서운 세상이죠...
딸 가진 부모님의 마음은 얼마나 걱정이 많으실런지...
네구| 2007/04/11 20: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요즘따라 더 기사가 많이 보도 되는것 같습니다.
저도 미래에 아이들 키우기가 무서울 것 같네요-
rince | 2007/04/11 21:33 | PERMALINK | EDIT/DEL
요즘의 많은 사람들이 아이를 안 낳는 이유가
비단 돈 문제때문은 아닌거 같습니다...
Hee| 2007/04/11 23: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살인의 추억속 송강호씨의 대사가 생각나더군요..
'여기가 무슨 강간의 왕국이냐?'
요즘 같으면 아무 거리낌 없이 '그럼 아니냐?'라고 되물을 지도 모르겠어요..쩝..
rince | 2007/04/12 00:00 | PERMALINK | EDIT/DEL
슬픈 현실이죠...
하지만 반대로 정말 밝은 면도 많을거라는거..가 희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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