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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9일 웃자구요 800회를 맞아 소소한 이벤트를 진행하겠습니다.
오늘 중으로 경품 이미지 올라갈듯 합니다 ^^;


저의 다이어트는 그럭저럭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몇년동안 실종됐던 허리라인도 일부 돌아오고 있으며,
벨트 없이도 잘 입고 다니던 바지가 이젠 헐렁해져서 불편할 정도니까요..
그래도 아직 예전의 몸무게를 되찾으려면 멀고 멀답니다.

지금까지는 음식량의 조절로 다이어트를 하고 있지만, 운동의 필요성도 느끼고 있습니다.
몸무게 정체가 꽤 오래 지속되고 있거든요.

물렁한 배의 탄력도 높일겸 '윗몸 일으키기'라도 해볼까 싶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날신하고 섹시한 몸매를 원하십니까??



그런데 윗몸 일으키기는 집에서 혼자하기엔 좀 힘든 운동인거 같아요.
다리를 누군가 잡아주지 않는다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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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이런식으로... 다리를 고정시켜줘야 윗몸 일으키기도 쉽게 되지요.
어쨌거나 시간날때마 꾸준히 운동을 해줘야겠습니다.

그런데 운동 너무 열심히 해서 이렇게 되면 어쩌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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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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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미케| 2007/04/25 13: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 잼있게 잘봤습니다.
rince | 2007/04/25 22:16 | PERMALINK | EDIT/DEL
감사합니다. ^^;;
종종 놀러오세요!~
zizim| 2007/04/25 14: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마지막 두 그림에서 모니터에 뿜었습니다, 푸핫~!
rince | 2007/04/25 22:17 | PERMALINK | EDIT/DEL
뭘 뿜으셨을까요... ^^;
잉드| 2007/04/25 15: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그래도 여자친구가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하더군요...
지금 받고 있는 치료가 끝나면 저도 간단한 운동 이라도 시작해볼까 합니다 ㅎㅎ
rince | 2007/04/25 22:18 | PERMALINK | EDIT/DEL
운동은 시간날때마다 꾸준히 해주면 좋을거 같아요.
여친이 다이어트도 성공을 기원합니다!! ^^
순디자인| 2007/04/26 00: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재밌는 사진에 재밌는 멘트까지, ,잘 보고 갑니다.
rince | 2007/04/26 10:01 | PERMALINK | EDIT/DEL
재미있게 봐주셨다니 감사합니다... ^^
양마니| 2007/04/26 10: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켄터키할아버지의 배는 어디로? ^^
rince | 2007/04/26 18:27 | PERMALINK | EDIT/DEL
운동하셨잖아!~ ^^
ㅋㅋㅋ!!!| 2007/05/10 16: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ㅋ 제 여친은 다이어트 안해요 ㅠㅠ 점점 곰처럼 변해가는모습이 귀엽긴하지만 ~~~ 이대론 도저히 볼수업어요 ㅎ
앞으론 제가 끌고 다니믄서 열심히 다이어트 시켜야지 ㅋㅋ
rince | 2007/05/10 23:39 | PERMALINK | EDIT/DEL
하하하... 곰이라니.. ^^;
여친한테는 비밀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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