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 주말에는 와이프님께서 '햄치즈에그 샌드위치'와 '치킨 샐러드'를 해주셨답니다. 참 맛나게 생겼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버터를 두른 프라이팬에 식빵을 살짝 굽고, 그 식빵 사이에 치즈와 햄을 올렸습니다. 햄도 살짝 익혀줬구요. 그리고 식빵에 딸기쨈을 바르고 있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리 삶아 으깨놓은 달걀을 잼 위에 올리고 덮어줬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먹기 좋게, 대각선으로 잘라서 먹었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샌드위치 하나로 식사를 대신하기엔 부족하다 싶었는지, '치킨 샐러드'도 같이 나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말은 늘 와이프님의 스페셜 요리로 설레인답니다. ^^;


 «이전 1 ··· 1089 1090 1091 1092 1093 1094 1095 1096 1097 ··· 231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