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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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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자동차는 어떻게 저곳으로 몸을 숨겼는지 참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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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있는 제가 긴장되서 오줌을 지릴 것만 같은 순간입니다...
목숨을 건 숨바꼭질 인가요??  ^^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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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래바| 2007/07/31 18: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쥐를 바라보는 고양이의 눈길이 그윽(?) 하네요. ^^ 무섭다 ....
네 웃음이 만복의 근원입니다. :P
rince | 2007/08/01 09:44 | PERMALINK | EDIT/DEL
이걸 잡어, 말어 고민 중인거 같은 얼굴이랄까요? ^^;
좋은 하루되세요!~
좀비| 2007/08/01 08: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고양이는 눈을 가늘게 뜨고 쳐다보는데,
쥐는 눈이 동그란게 공포감을 느끼는 듯.. ^^
rince | 2007/08/01 09:44 | PERMALINK | EDIT/DEL
저 상황에서 공포를 느끼지 않는 쥐라면 자포자기 상태겠지요? ^^;
zizim| 2007/08/01 08: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고양이가 풀 뜯어먹으려는 줄 알았는데 잘 보니까 풀 뒤에 쥐가~ㅋㅋ
rince | 2007/08/01 09:45 | PERMALINK | EDIT/DEL
개 풀 뜯어먹는 것도아닌, 고양이 풀 뜯어 먹는 것이라니! ^^;;
SuJae| 2007/08/01 10: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생쥐의 애절한 눈빛...
rince | 2007/08/02 13:22 | PERMALINK | EDIT/DEL
애절보다 공포 그 자체 아닐까요? ^^;;;
강헌| 2007/08/01 12: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쥐가불쌍해..ㅎㅎ
rince | 2007/08/02 13:22 | PERMALINK | EDIT/DEL
불쌍하다면서 웃는건 뭐야? ^^
활의노래| 2007/08/12 17: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 쥐가 그저 불쌍할 뿐이죠 ㅁㄴㅇㄹ
rince | 2007/08/13 23:57 | PERMALINK | EDIT/DEL
지금쯤은 어디에 있을지...
하늘에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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