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는 거지 생활로 돈을 모아 자산가가 됐다는 사람도 있고,
그 벌이가 너무도 좋아 거지로써의 노하우를 다른 사람에게 전수까지 하기도 한다는데요

그런 거지가 얼마나 되겠습니까, 직업이 아무리 귀천이 없다고 하지만, 자산가의 직업이 거지라면 이건 부자도 아니고 거지도 아닌거 아니겠습니까??

혹시 스스로의 처지가 너무 한심하고, 부족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으신가요?
하지만 당신을 부러운 눈으로 쳐다보는 눈이 어딘가에 존재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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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위만 쳐다보며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보다 못한 사람을 보면서 스스로의 행복을 만들어가는 것도 못지않게 중요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나저나, 아래 녀석은 해외에서 거지 연수라도 받고 왔을까요?
제대로 불쌍한 표정인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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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zim| 2007/08/02 12: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밥그릇 문 녀석 표정연기(?)가 장난이 아닌데요~'ㅂ';
rince | 2007/08/02 13:34 | PERMALINK | EDIT/DEL
만약 개들에게도 연기대상 시상식 같은게 있다면, 대상감이라고 할까요? ^^
활의노래| 2007/08/12 17: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건 연기대상감이 아니라 밥을 줘야 해결이 될듯.... 저건 연기가 아니란 말입니다............
rince | 2007/08/13 23:56 | PERMALINK | EDIT/DEL
아닙니다. 연기에 속으신거에요...
그러기에 대상감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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