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07 13:51 :: Just Fun/801-900
시위 현장에서의 애정행각인가요?
어처구니 없다는 듯 쳐다보는 경찰의 속 마음은 어떨지...
이렇게라도 하고 싶은 기분이겠죠? ^^
그나저나, 강아지가 뭔 죄가 있다고 저렇게 잔인한 행동을 하는지...
숙녀가 저러면 안되죠 ^^
'Just Fun > 801-9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웃자구요 894 : 그대 왜 거기가 섰나 (24) | 2007/08/09 |
|---|---|
| 웃자구요 893 : 적대적 M&A (22) | 2007/08/08 |
| 웃자구요 892 : 멱살잡이 (22) | 2007/08/07 |
| 웃자구요 891 : 오덕후 (20) | 2007/08/06 |
| 웃자구요 890 : 트랜스포머의 비밀 (20) | 2007/08/05 |
| 웃자구요 889 : 패자는 말이 없다 (6) | 2007/08/0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