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에는 회사에서 모두 경기도 가평군 청평의 '오페라 하우스'로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언젠가 한번은 타보고 말테다" 벼르고있던 웨이크 보드까지 타봤습니다. 그래도 다년간 스노우 보드를 타서 그런지 우려했던 것보다는 쉽게 물위에 떴습니다. 위 사진은 보트에 붙어있는 봉을 잡고 강습을 받고 있는 장면인데요. 다행히 여름 전에 다이어트를 해서 그런가 뚱뚱해 보이지는 않는군요 ^^;

처음 타본 웨이크 보드라서 자세가 구립니다. 스노우 보드 탈때는 저정도까지 자세가 엉망이진 않을텐데...
내년 여름에는 자신감을 갖고 멋진 자세로 타봐야겠습니다.

수영복 이쁘지 않나요? ㅋㅋ
회사 사람들에게 '수영복이 에러'라고 많은 이야기 들었답니다. ㅎㅎ

'Photo > Peop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웨이크 보드 첫 경험  (20) 2007/09/04
It`s Me  (14) 2007/09/04
내 앞길을 막지말라  (2) 2007/06/19
조경아 과장  (16) 2007/04/12
김진욱 팀장  (4) 2007/04/09
수퍼 임시직 3인방 - 三金時代  (6) 2007/02/13

 태그 : 
이 글의 관련글(Trackback) 주소 :: http://www.i-rince.com/trackback/2512283 관련글 쓰기
ciyne| 2007/09/04 23: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 꽃무늬 아닌가요?ㅎㅎ
rince | 2007/09/05 22:41 | PERMALINK | EDIT/DEL
맞습니다 맞구요~
저에게 꽃무늬 옷은 저거 하나랍니다. ^^
wirebox| 2007/09/05 01: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우~ 미남~
rince | 2007/09/05 22:42 | PERMALINK | EDIT/DEL
남자가 해주는 말이므로 패스!~

라고 하면 서운하시려나요? ^^;
좋게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저깨비| 2007/09/05 08: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와~ 재미있겠는데요.
저도 지난주 토요일 한탄강 래프팅을 다녀왔답니다. 생각(?)만큼 위험하지도 않고 어렵지도 않았던 래프팅이였습니다.
내년에 다시 가고 싶더라구요.
래프팅하면서 물을 많이 먹었는데, 웨이크보드타면서는 그런 일은 없지요?

제 블로그에 글남겨 주시고 안부여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린스님도 잘 지내시죠? 송송히메님도 말입니다. ^^
rince | 2007/09/05 22:43 | PERMALINK | EDIT/DEL
말씀하신것과 달리...
래프팅 보다는 웨이크보드가 물을 더 먹게 된답니다.

거짓말안하고, 청평호의 물을 한 주전자 이상은 마시고 온거 같습니다. ㅠㅠ
푸른가을| 2007/09/05 09: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꽃무늬인겁니까?
그나저나 멋지신데요? 저는 제 사진 공개 불가인데..
이렇게 공개하시는 정도면...게다가 사진의 저 분은 상당한 미남이신 듯.. ^^;
rince | 2007/09/05 22:44 | PERMALINK | EDIT/DEL
저 사진 멀리서 잡은거잖아요..
얼굴 윤곽만 나왔을뿐 자세하게 안 나왔기 때문에 이런 반응이 나오는거겠지요 ^^;;;
zizim| 2007/09/05 10: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수영복이 참 화려합니다.ㅎㅎ
rince | 2007/09/05 22:44 | PERMALINK | EDIT/DEL
예, 올 여름초에 동남아 나가면서 리조트 웨어로 구매한 옷이랍니다. 여름에 한번만 입고 집어 넣어두기 뭐해서 가져갔답니다. 이목을 끄는데는 성공이랄까요.... 에러라는 소리만 들었지만 ㅎㅎ
마래바| 2007/09/05 13: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우~~ 멋지시네요 ^^
웨이크 보드가 수상스키하고 많이 다른 건가 보죠.. ?
예전에 수상스키 배운다고 하던 첫날 하도 물을 많이 먹은 기억밖에는...ㅋㅋ
rince | 2007/09/05 22:45 | PERMALINK | EDIT/DEL
눈위에서 스키 = 물위에서 수상 스키
눈위에서 보드 = 물위에서 웨이크 보드

정도 아닐까요? ^^
저도 엄청나게 물을 먹고 왔답니다.
종일 배가 안고프더라구요 ㅠㅠ
SuJae| 2007/09/05 15: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혹시 트렁크x티를 수영복으로 활용하신...??!!
rince | 2007/09/05 22:46 | PERMALINK | EDIT/DEL
빠안스 아닙니다... ^^;;;;
그래도 신경써서 고른 엄연한 수영복이라구요 :P
DynO| 2007/09/05 21: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미남이세요 호호호;;;

미남보단 미녀사진을 원하는 구독자
rince | 2007/09/05 22:46 | PERMALINK | EDIT/DEL
남자의 칭찬보다 여자의 칭찬이 필요한 주인장.

^^;;
감사합니다.
정말 멀리서 찍은 사진이라 그렇습니다.
wanee| 2007/09/06 12: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수영은 싫지만, 웨이크 보드는... 저도 언젠가 도전해 보고 싶네요~ ^^
"수영복이 에러"라~ 표현 재밌으시네요~ ㅋㅋ
rince | 2007/09/09 19:39 | PERMALINK | EDIT/DEL
제가 표현한건 아니고 저를 보신 분들이 에러라고 하더라구요. 전 이쁘기만 하던데 ㅎㅎ

웨이크보드 물 먹을것만 각오하면 쉽게 배울 수 있는거 같습니다. ^^
koreasee| 2008/12/06 16: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트렁크 빤스에 한표 !
안추우셨나요... 워미 오늘 추워.
rince | 2008/12/25 20:14 | PERMALINK | EDIT/DEL
그래도 저때는 아직 좀 더울때여서 괜찮았던걸로 기억합니다. 물론 물속은 찼지만요 ^^;;; 트렁크 이쁘죠 ㅠㅠ
Name
Password
Homepage
비밀글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