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너무 고프면 눈에 뵈는게 없을때가 있습니다.
이 친구도 너무 배가 고팠던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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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수육에 부어버린 짬뽕...

탕짬뽕?? 탕수짬?? 탕짬면?? 탕수뽕??
전 개인적으로 탕수뽕으로 명명해주고 싶습니다 ^^;

어떤 맛일지 궁금하진 않군요 ㅠㅠ

추석 연휴때 배고프신 분은 없으시겠죠?
너무 과식하지 마시고, 몸매 관리도 신경쓰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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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렌| 2007/09/25 23: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떤 맛이 날까요...저 탕수뽕.......
rince | 2007/09/27 13:11 | PERMALINK | EDIT/DEL
바다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맞으며 낭만을 즐기던 제주 흑돼지의 맛? ^^;
kose| 2007/09/25 23: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찌 저런일이??? 탕수육에 짬뽕국물이라....
예전에 짬뽕1개 , 짬뽕밥 1개 , 식사 1개 추가 해서 먹은적이 있었는데 그때
짬뽕밥에 이미 밥이 들어있었는데 밥을 또 넣어서 먹은 경우와는 비교도 안되는 황당한 사건이군요..
추석 잘보내고 계시죠..?? 즐거운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rince | 2007/09/27 13:12 | PERMALINK | EDIT/DEL
하하,,, 저도 비빔밥에 밥 들어있는 줄 모르고 밥 한공기 더 넣어서 비볐던 기억이 있는데 비슷한 실수를 다들 하시는군요 ㅋㅋ

물론 탕수뽕에 비할바는 아니지만요 ㅎㅎ
rainydoll| 2007/09/25 23: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탐수뽕 은근히 맛있을지도......
rince | 2007/09/27 13:13 | PERMALINK | EDIT/DEL
그렇다면 당신은....
.
.
.
.
.
변태!!
^^;;

저도 은근히 먹어보고 싶답니다.
참 오묘한 맛이겠죠...
DynO| 2007/09/26 00: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탕수뽕 ㅋㅋ
맛있을꺼 같은데요?ㅎㅎ
짬뽕국물이 덥친 탕수육을 다시 소스에 찍어먹으면..음..
rince | 2007/09/27 13:16 | PERMALINK | EDIT/DEL
솔직히 원래 소스보다 맛은 없을거 같아요 ^^;

그냥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 아닐까요?
하지만 그 호기심을 풀어보고 싶지는 않다는거 ㅎㅎ
she-devil| 2007/09/26 02: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타까움과 흥미로움이 한꺼번에 몰려드네요 >_<)/
rince | 2007/09/27 13:17 | PERMALINK | EDIT/DEL
예, 이런 경우를 나타내는 사자성어는 없을까요? ^^

설상첨화, 금상가상...

도 어울리지는 않는군요. ㅎㅎ
wanee| 2007/09/26 03: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뭐든 먹을 수 있을것 같아요. 새벽 3시 40분~ 이 시간이라면~ ㅋㅋ
rince | 2007/09/27 13:18 | PERMALINK | EDIT/DEL
몸매 관리만 포기한다면...

라면 하나라도 끓여드심이...
전 오늘 새벽 5시에 라면 끓여먹었다는 ㅠㅠ
Laputian| 2007/09/26 23: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헉.
있을 수 있는 상황..
rince | 2007/09/27 13:33 | PERMALINK | EDIT/DEL
예, 가능한 상황 같습니다. ^^;
H씨| 2007/09/27 00: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푸하핫~ 짬뽕국물에 절인 탕슉은 먹을 수 있다 치고..
남은 탕슉 소스는 어떡하죠? '⌒'
rince | 2007/09/27 13:33 | PERMALINK | EDIT/DEL
그러게요, 나중에 밥 비벼먹기에 어울리는 소스도 아니죠. ㅋㅋ
zizim| 2007/09/27 11: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뭔가 오묘한 맛일 듯~@_@
rince | 2007/09/27 13:36 | PERMALINK | EDIT/DEL
오묘하지만 바람직한 맛은 아닐것 같은 ^^;
써니| 2007/09/27 18:1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교가 안되긴 하지만, 비슷한경험이라면..
간짜장 랩 안벗기고.. 짜장붓기? ㅋㅋ
하지만.. 저거엔 비할바 못되네요..

아 탕슉먹고싶어라..
rince | 2007/09/29 02:19 | PERMALINK | EDIT/DEL
ㅎㅎ
비할만한데요.
다음에는 꼭 사진 찍어서 제보해주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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