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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일용할 양식을 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이 귀한 음식을 먹고, 주님의 뜻을 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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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제목에서 이미 드릴려고 하는 이야기가 드러난 터라 바로 본론부터 얘길 해야겠네요 ㅎㅎ 신앙을 가진 많은 분들이 식전에 감사의 기도를 드립니다. 지금 이 순간 먹는 음식이 당연히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에게 감사해야 한다는 것을 매 순간 일깨우는 행동이죠. 린스님 블로그 http://www.i-rince.com/2512400 에서 가져왔어요~그런데요, 신앙을 가진 분들이든 아니든, 사랑하는 사람과의 사이에서 주고 받는 티격태격 중에서 빠지지...
짜잔형| 2007/12/07 12: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ㅎㅎㅎㅎ 어디서 이런 사진을...
rince | 2007/12/08 23:29 | PERMALINK | EDIT/DEL
구하는 것보다 이런 사진을 찍으시는 분이 대단한거죠 ^^;
밥상을 차려놓으면 저는 먹기만... 응? ^^
drzekil| 2007/12/07 13: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 재미있습니다..^^
rince | 2007/12/08 23:34 | PERMALINK | EDIT/DEL
같이 기도하고 드세요 ^^
그렌| 2007/12/07 16: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웃자구요 1000번째를 기다리는 1人
rince | 2007/12/08 23:36 | PERMALINK | EDIT/DEL
많이 기다리셨어요. 1000회도 올라왔고 이벤트도 오픈했답니다. ^^;
성수동 최씨| 2007/12/07 16: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두둥~ 기다려봅시다!! ^^
1000번째를 기다리는 2人
rince | 2007/12/08 23:37 | PERMALINK | EDIT/DEL
고맙습니다. 기다려주셔서!! ^^;
마티오| 2007/12/07 16: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포쓰가 느껴집니다 포쓰가 ㅎㅎㅎ
rince | 2007/12/08 23:37 | PERMALINK | EDIT/DEL
기도를 하는게 아니라 무슨 주문을 외우는건지도 모르겠네요 ^^;
문차일드| 2007/12/07 22: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웃자구요 1000을 기다리는 전원일기의 '일용'엄니 ^^
rince | 2007/12/08 23:39 | PERMALINK | EDIT/DEL
앗... 정말요? ㅋㅋ
nology| 2007/12/08 02: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드디어...1000을... @.@
멋진 웃음 기대하겠습니다. 음하하하하
rince | 2007/12/08 23:42 | PERMALINK | EDIT/DEL
앞으로도 자주 찾아뵐게요 ^^;
달룡..| 2007/12/08 02: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기도의 표정이 정말 진지하네요..신앙심이 두터운가봐요.
rince | 2007/12/08 23:43 | PERMALINK | EDIT/DEL
예, 특히 식전기도는 꼭 올리는거 같습니다. ^^
권대리| 2007/12/13 12: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너무 진지해서 웃음이...^^;
rince | 2007/12/13 22:15 | PERMALINK | EDIT/DEL
기도하는데 조용히 해주세요 ^^;
zizim| 2007/12/13 18: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 진지한 모습이라니요...ㅋㅋㅋ
rince | 2007/12/13 22:15 | PERMALINK | EDIT/DEL
ㅎㅎㅎ
원래 경건하게 기도하는게 당연한겁니다 ^^
Deborah| 2007/12/19 21: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앙..넘 귀여벙..^^ ㅎㅎㅎㅎ 정말 예쁜 다람쥐네요.
사랑스럽습니다. ㅎㅎㅎ 정말 기도 했을까요?
rince | 2007/12/20 17:39 | PERMALINK | EDIT/DEL
먹을걸 들고 졸고 있는건 아닐거 같아요 ^^
Hee| 2007/12/25 19: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절묘한 타이밍이군요 ㅋㅋ
그나저나 생긴 건 귀여운데..
손톱은 찔리면 아플 듯합니다;
rince | 2007/12/25 23:02 | PERMALINK | EDIT/DEL
아무래도 암컷인가봅니다.
이쁘게 손톱을 길렀네요 ^^
럭키남| 2007/12/25 20: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진짜 귀여워요.. 햄스터도 귀엽고 다람쥐도 귀엽도 끌끌..
rince | 2007/12/25 23:03 | PERMALINK | EDIT/DEL
^^;
동물들은 참 귀여운거 같습니다.
인간들이 더욱 더 잘 보살펴줘야 할텐데 말이죠
she-devil| 2007/12/26 06: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에게는 잠을 내려주시면 좋을텐데-
결국 밤새고 출근준비하러 갑니다 =ㅂ=);;;
rince | 2007/12/27 23:14 | PERMALINK | EDIT/DEL
어쩌다가 밤샘을 하셨나이까? ㅠㅠ
밤샘은 미모에 악영향일텐데요! 자세하시와요 ^^
송인혁| 2008/05/06 18: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 블로그에 이 사진 가져다가 썼어요 ^^ 잼있는 사진 고맙습니다!
rince | 2008/05/06 21:20 | PERMALINK | EDIT/DEL
네, 얼마든지 가져가셔도 됩니다.
어차피 제가 찍은 사진도 아닌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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