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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ected by 박용집

Cast
한예슬 - 신미수
이종혁 - 동민
권오중 - 준서
김인권 - 윤철
손호영 - 현준
정규수 - 최이사
유은정 - 영미
오서원 - 혜정
조혜진 - 미수친구1
임예진 - 미수 모
천호진 - 미수 부
윤주상 - 동민 부
홍여진 - 동민 모
강래원 - 양대리


영화 제목과는 달리 용의주도하지 못한 영화. 한예슬을 보는것만으로도 돈을 지불할 의향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티켓팅 하기전에 진지하게 고민해보시길 권장합니다.

영화의 절반은 어색한 연기와 진부한 대사들을 참아야하고
영화의 절반은 이 영화에 돈을 댄 회사들의 광고들을 참으셔야 합니다.

가수 '손호영'은 이 영화를 찍음으로 한예슬 엉덩이 슬쩍 몇번 만진게 소득이라고 해야할 것 같습니다. 준비되지 못한 손호영의 감정 연기에 "그럼 우리가 사랑했던 그 시간은 뭐지?"라는 식의 어이없는 대사까지 주어지면서... 하아... 역시 그는 무대에 서 있어야 할 사람 같네요

연출, 시나리오, 연기...
어느것 하나 후한 점수를 줄 수 없는 영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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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하는 글.
HS군... 그래도 돈 안내고 볼 수 있게 시사회 초대해줘서 고마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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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막 써보는 이야기... | 2007/12/20 17:42 | DEL
12월 19일에 개봉한다고 하네요... 영화 개봉을 앞두고 한예슬씨의 각종 연예프로그램 출연이 많더군요... 의외의 솔직한 모습을 많이 보여서 팬이 늘어나고 있을 듯 합니다. 저도 "그저 그런 배우"로 생각하고 있었지만 토크쇼에서의 엉뚱하면서도 성숙한 모습을 보고 반했습니다. 그녀가 출연한 영화 "용의주도 미스신" 의 엄청난 대박을 기원해 봅니다~ 사실, 단순히 한예슬씨에게 반해서만은 아닙니다. 가방을 한 개 협찬했거든요... ^^ 이번 주말에 시사..
Tracked from 1004ant의 한일영화 이야기 | 2008/01/06 11:46 | DEL
유치한 면이 있지만, 유치해서 짜증나진 않고... 그렇다고 유치해서 재미있지도 않고... 그래도... 유치하지만 지루하진 않은 영화... 영화를 보면서 중반까진 야마토 나데시코같은 흐름으로 이어질까봐 ..속으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다행스럽게도 다른 방향이라 기우였었음. 한예슬이 이미지 변신같은 위험부담을 갖지 않고, 그 전 환상의 커플 이미지를 그대로 이어서 나오는 점이 좋았고, 특히나 젊었을때는 사랑에 목숨을 걸었다면서 상대방을 이해하는 장면은..
Deborah| 2007/12/19 00: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시사회 참여 하셨군요. 축하드려요. 여기서는 한국 영화 접하기 참 힘드네요.
포스팅글 잘 봤습니다. ^^
rince | 2007/12/20 17:22 | PERMALINK | EDIT/DEL
해외에 계시다보니 한국영화가 가끔은 그리우실거 같기도 합니다 ^^;
k.b.d_star| 2007/12/19 00: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본인 예상대로 그렇게 짜임새 좋은 영화는 아니군요.. ^^;;
다행이..군과 같이 시사회에 보셨군요.. ^^;; (아니였으면...염장성..리뷰가 될뻔했습니다...ㅋㅋ")
rince | 2007/12/20 17:23 | PERMALINK | EDIT/DEL
ㅎㅎ HS군도 자신의 와이프와...
저도 와이프님과 함께 봤답니다. 이제 염장이 됐을까요? ^^
gloomy| 2007/12/19 04: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켁;; 그정돈가여? 역시나 그런 정도의 영화인거군여 ^^^;;ㅋ
rince | 2007/12/20 17:23 | PERMALINK | EDIT/DEL
예, 호평해줄만한 영환 아닌듯 싶습니다 ^^;
Ssung| 2007/12/19 13: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혹시나가 역시나였던 영화군요..
dvd를 기다려야 겠네요ㅋㅋ
rince | 2007/12/20 17:24 | PERMALINK | EDIT/DEL
구매보다는 대여를 추천합니다 ^^;;;;;
짜잔형| 2007/12/19 16: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에긍... 이러면 안되는데...사유는, 트랙백 걸어도 될까요? 홍보성이 다분해서...^^ㅋ
rince | 2007/12/20 17:24 | PERMALINK | EDIT/DEL
네, 그럼요 트랙백 보내주시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관련업무 보시나봐요? ^^;;; 괜스레 죄송스럽네요...
jiself| 2007/12/20 12: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미스 신이라는 제목에... 순간 "신정환"을 떠올렸답니다. ㅋㅋㅋ
rince | 2007/12/20 17:24 | PERMALINK | EDIT/DEL
하하... 그렇네요...
신정환이...미스신....이라 불리우죠... ^^
she-devil| 2007/12/22 22: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KT*가 돈을 몽땅 쏟아 부은듯도 하더군요-
아무생각없이 그냥저냥 귀여운 한예슬씨만 보다가 나왔습니다 >_<)/
rince | 2007/12/23 14:04 | PERMALINK | EDIT/DEL
수십편의 광고를 보고 오신거 같은 느낌이시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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