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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she-devil님의 블로그에 until 25 December, 2007 이라는 포스트가 있었습니다. 저 역시 주소와 비밀댓글을 남겼는데요 지난 12월 28일날 2개의 봉투로 이루어진, 하나의 소포가 도착했습니다.

뜯어보니 she-devil님께서 보내주신 연말 선물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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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하고 바삭바삭한 2008년이 되세욧! - SHE-DEVIL

이라는 메모와 이쁜 포장이 된 쿠키들이었습니다. 지난번에도 she-devil님께는 행복한 선물을 받아본적이 있는데요, 이번에 전 아무것도 준비해드리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도 드네요.

참, SHE-DEVIL님께서는 "이건 와이프님 몫이에요."라는 메모와 또 하나의 쿠키 봉투를 보내주셨더군요. 그래서 소포가 2개의 봉투였던거였습니다.  she-devil님 덕분에 정말 달콤하고 바삭바삭한 2008년이 될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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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기만 해도 맛있는 쿠키를 회사 직원분들과 나눠 먹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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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룡..| 2007/12/30 21: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멋지네요..정말 이렇게 다른 분들과 함께 나눌 수 있다는것 정말 보기 좋습니다..^^
rince | 2008/01/03 00:16 | PERMALINK | EDIT/DEL
고맙습니다.
she-devil님께서 너무 멋지신거 같아요 ^^
Deborah| 2007/12/30 21: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새해에는 더욱 많은 나눔을 기대 해 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ince | 2008/01/03 00:17 | PERMALINK | EDIT/DEL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rainydoll| 2007/12/30 22: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멋진 선물이네요. :)

rince 님도 달콤하고 바삭바삭한 2008년 되시길 ;)
rince | 2008/01/03 00:17 | PERMALINK | EDIT/DEL
네, 고맙습니다.
rainydoll님도 피앙세 가을님과 함께 행복한 한해되세요!~
nob| 2007/12/30 23: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왕 맛있겠어요.ㅎㅎ 부러워요!
rince | 2008/01/03 00:17 | PERMALINK | EDIT/DEL
네, 바삭바삭하면서도 부드럽더군요 ^^
카카달려| 2007/12/31 00: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좀...(굽신굽신)
rince | 2008/01/03 00:20 | PERMALINK | EDIT/DEL
아...이미 다 소화가 되서...
죄송죄송... ^^;
비비코엔| 2007/12/31 01: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와!~~~~
나는 왜 그 포스트를 몰랐단 말인가..
블로그질하면서 이러케 후회되기는 또 처음이네용;ㅋ
rince | 2008/01/03 00:20 | PERMALINK | EDIT/DEL
she-devil님께서는 나눔의 즐거움을 아시는 거 같더라구요. 벌써 두번째 받아본 선물이랍니다. ^^;;
브리드| 2007/12/31 01: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와 SHE-DEVIL님의 쿠키도 엄청 맛있어보이네요^^
워낙 군것질을 좋아해서 침이꼴딱꼴딱 ^^

SHE-DEVIL님과도 친하게지내야 겠음 ㅋㅋ
rince | 2008/01/03 00:22 | PERMALINK | EDIT/DEL
네, 실제로도 정말 맛있었답니다...
그래도 혼자 먹는것보다는 나눠먹는게 좋을거 같아서 주변분들과 나눠먹었다지요 ^^
ON2| 2007/12/31 02: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달콤하고 바삭바삭한 저도 군침 돈다ㅋㅋ
며칠 있으면 새해인데요. 정말 달콤하고 바삭바삭한 2008년이 되기를 바랄게요^^
새해에는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ince | 2008/01/03 00:23 | PERMALINK | EDIT/DEL
새해 복 많이 받고 계신가요?
이미 넘쳐나고 있으신건 아닌지... ^^;

보내주신 복은 고이 간직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mister| 2007/12/31 07: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맛있겠어요.^^;;;
rince | 2008/01/03 00:27 | PERMALINK | EDIT/DEL
네네, 정말 살살 녹더라구요 ^^;
럭셜청풍| 2007/12/31 08: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와, 저걸 먹지 못하면 달콤하고 바삭바삭한 2008년이 될 수 없을 것 같아 ! ( ..)
rince | 2008/01/03 00:27 | PERMALINK | EDIT/DEL
하하...
그렇지 않습니다.

럭셜청풍님의 2008년도도 분명 달콤하고 바삭바삭할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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