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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4호선 인덕원역장이 올린 호소문 입니다.

정말 너무 하시는 군요.
여기에만 3번째. 역전체에 18번째로 똑같은 싸인을 했는데 제발 하지 마세요.
인덕원의 깨끗한 환경을 위하여 부탁드립니다.
지우기도 상당히 힘들어요.
싸인이 멋있는것은 인정합니다. - 인덕원역장


이렇게 인덕원역장님께서 호소문까지 쓰셨는데...
요즘 인덕원역에는 이런 싸인 안 올라오겠죠? ^^;

이 사진을 본지도 꽤 오래됐는데 지금까지도 싸인하고 다닌다면 흠좀무...

위의 싸인도 멋지긴 멋지지만...
그래도 '멋진 싸인'이라고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은...

뭐니뭐니해도 영화배우 '박해일'씨의 싸인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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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남| 2008/01/07 20: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싸인이 멋있는것은 인정합니다 < 여기서 폭소하고 밑에 박해일 싸인보고 먹던 귤 튀어나올 뻔 해습니다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ince | 2008/01/09 00:13 | PERMALINK | EDIT/DEL
튀어나오지는 않아서 다행이네요 ^^;
저도 자기전에 귤 하나 까먹고 자야겠습니다~
호갱| 2008/01/07 22: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런데 낙서하면 경찰이 잡아가는데...;;;
rince | 2008/01/09 00:13 | PERMALINK | EDIT/DEL
제발 잡아갔으면 좋겠어요 ^^;
민난| 2008/01/07 22: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 저런데 낙서하는 사람들이 너무 신기해요 ㅠㅠ
아무도 없을때를 잘 찾아서 하는건가? 주변 사람들 눈치보여서 뭘 못한다는 ^^;;
근데 CCTV도 없나봐요? 정말 안타까운 호소문이네요..ㅋㅋ 어떻게든 낙서를 못하게 하고자 하는..ㅋㅋ

그나저나 해일씨 싸인 완전 터프하네요 ㅠㅠ
rince | 2008/01/09 00:16 | PERMALINK | EDIT/DEL
하하... 정말 저게 터프한 글씨체인가요? ^^;
폰트로 박해일체...도 나왔으면 좋겠네요~
좀비| 2008/01/07 22: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대단한 박해일씨 입니다.. ^^
지금은 좀 바꼈을라나요??
rince | 2008/01/09 00:16 | PERMALINK | EDIT/DEL
왠지 유지할것 같은 ^^;
Deborah| 2008/01/07 22: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하하하.. 박해일씨 싸인을 보면서 웃었습니다. ^^
rince | 2008/01/09 00:17 | PERMALINK | EDIT/DEL
정말 정감가는 싸인이죠? ^^;
그렌| 2008/01/08 00: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박해일씨의 싸인은 저의 싸인과 같군요.. =_=
rince | 2008/01/09 00:19 | PERMALINK | EDIT/DEL
그렌님이 혹시 박해일???
ㅋㅋㅋ ^^
k.b.d_star| 2008/01/08 01: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역시 싸인은 멋지게 굴리는것도 좋지만...
알아보게 하는것도 필요하군요... 박해일氏 싸인 ㅋㅋ 킹왕짱 ㅋㅋ
rince | 2008/01/09 00:20 | PERMALINK | EDIT/DEL
오히려 저런 싸인은 위조하기 더 힘들거 같기도 합니다 ^^;
은파리| 2008/01/08 08: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인덕원 역장님의 윗트가 재미 있네요....
박 해일씨 싸인 참 멋 있습니다...^^
rince | 2008/01/09 00:20 | PERMALINK | EDIT/DEL
네, 많은 분들이 반해버린 박해일씨의 싸인이지요 ^^
토끼토끼| 2008/01/10 01: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인덕원ㅋㅋㅋ실제로 본거라는...지나가면서 저게 뭔가 한참보다 피식했드랬죠~~~ 또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반갑네요..ㅋㅋ
rince | 2008/01/10 01:32 | PERMALINK | EDIT/DEL
와, 목격자까지 들러주셨군요...
이렇게 다시 보시니 즐겁지 않으신지요.. ^^;
검도미소녀| 2008/01/10 11: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 싸인은 몇년 전 부터 온 지하철에서 볼 수 있었던건데,
도대체 제정신으로 하고 다니는걸까요???
rince | 2008/01/12 00:36 | PERMALINK | EDIT/DEL
몇년째 그러고 있는거라면 제 정신은 아닌가보네요 ㅠㅠ
sooop| 2008/01/13 00: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음... 아주 최근에 2호선 모 역에서 본 싸인입니다. 출입구에서 시작해서 아주 처절하게도 써재껴놓았더군요.
rince | 2008/01/14 19:01 | PERMALINK | EDIT/DEL
아아... 드디어 다른 노선까지 진출하셨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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