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웃자구요에서는 C컵 부인에 대한 글을 올렸는데요. 남의 일 같지 않게 슬퍼하고 분노(?)하시는 댓글을 보면서 참 많이 웃었습니다.

그런데 크기로 따지면 여자뿐 아니라 남자들도 자유롭지 못하죠 ^^;
그래서 반대로 오늘은 C컵 남편으로 제목을 붙여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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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자분은 꽤 자신만만한데요?
여자분도 확인하면서 매우 좋아라 하는걸 보니 행복한 결혼 생활이 예상되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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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에... 자신이 없는 사람은 놀림감이 되기도 한답니다.
프랑스의 '지단'이 의미심장한 웃음과 손짓으로 일본의 '야나기사와' 선수를 놀리고 있네요.

"야... 니꺼... 요만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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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여... 다 큰 놈이 고작 내거만한거야??"


뭐... 하지만...
남자나 여자나 크기가 중요하겠습니까?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중요한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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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면 더 좋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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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seevaa, | 2008/01/23 22:43 | DEL
다음 빈칸에 알맞은 말을 모두 고르시오. ___ 고추가 맵다. 청량 빨간 남편 작은 큰 네 정답보기 정답은 3번 5번 6번 이었습니다. 정답이 어찌나 웃긴지 넘어갔습니다. ㅋㅋ 얼마전에 모여중에 시험치러 갔었는데 제자리 바로 옆에 낙서였습니다. 여중생들의 호기심어린, 장난만빵의 낙서... 보고 피식했드랬죠...ㅡㅢㅡ;; 여고생은 그렇다치고 순진한 줄만 알고있던 여중생 소녀님들의 낙서... 조금 야하더라구여~ㅋ 낙서 보느라 시험은 대략 낭패였습니다...
럭키남| 2008/01/23 22: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첫번째 사진 ㅋㅋㅋㅋㅋㅋㅋㅋ
rince | 2008/01/24 23:59 | PERMALINK | EDIT/DEL
^^;;;;
럭키남님도 자신있으신가보네요~
seevaa| 2008/01/23 22: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맨 마지막사진보고 예전 포스트가 생각나서 트랙백걸어보아요~
rince님도 아마 정답을 고른다면 '남편'으로 하지 않을까요?ㅎㅎ
rince | 2008/01/25 00:00 | PERMALINK | EDIT/DEL
글쎄요... 저는 매운지...잘... ^^;;
몽구| 2008/01/23 23: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 크기가 중요하다고 봅니다만...ㅎㅎ
rince | 2008/01/25 00:01 | PERMALINK | EDIT/DEL
그렇군요...
역시 사람들의 기준은 다 다른가봅니다. ^^;;;
SuJae| 2008/01/24 00: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남자나 여자나 사이즈는 중요합니다.
rince | 2008/01/25 00:01 | PERMALINK | EDIT/DEL
왜 그게 중요할까요? ^^;;;
SuJae | 2008/01/25 00:15 | PERMALINK | EDIT/DEL
시각효과가 구매력을 좌우하듯... 먹기 좋은 떡이 맛도 좋다는 통설도 설득력이 있듯이 말이죠. 자고로 크기가 크다는 것은 먹음직하다는 의미를 부여하기 때문이죠.

하긴, 뭔가 특별한 디자인(?)이라면 크기에 입각한 시각효과가 아니더라도 매우 특별한 구매력을 가지게 될지도--;
rince | 2008/01/25 00:18 | PERMALINK | EDIT/DEL
아... 또 그러한 관점에서 해석이 가능하네요.

하지만...
갑자기 공갈호빵도 생각이 나네요.. ^^;

보기엔 멀쩡한데 한입 베어물면 피시식 공기가 빠지고 마는 ^^;
브리드| 2008/01/24 05: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남편 ㅋㅋ 절대하한선만 통과하면
남자든 여자든 별상관없을듯 ㅎ
rince | 2008/01/25 00:01 | PERMALINK | EDIT/DEL
저도 그렇게 생각하는 편입니다. 예의만 갖추면(?) 되죠... ^^;;;
w0rm9| 2008/01/24 07: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테크닉과 스테미너로 충분히 만회할 수 잇다는....-_-/
rince | 2008/01/25 00:02 | PERMALINK | EDIT/DEL
하아...그것도 타고 나는거 아닌가요? ^^;
nology| 2008/01/24 10: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미수다.... 남편이라고 적은 미녀(?)는 누구지?????? 푸하하하하하
rince | 2008/01/25 00:04 | PERMALINK | EDIT/DEL
글쎄요. 저도 참 궁금해지네요.. ^^;
마래바| 2008/01/24 11: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지단의 표정과 동작이 리얼하군요. ^^
맨 위 아내로 추정되는 이분의 표정은 아리송 하네요 ㅋㅋ
rince | 2008/01/25 00:06 | PERMALINK | EDIT/DEL
제가 보기엔 기대 이상이어서 흐뭇해하는 표정같습니다. ^^'
nob| 2008/01/24 11: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7cm가 마지노선이라던데요
rince | 2008/01/25 00:06 | PERMALINK | EDIT/DEL
구체적인 수치 정보...
감사합니다. ^^;;;
달룡..| 2008/01/24 12: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글쎄요....어렵군요..ㅋㅋ
rince | 2008/01/25 00:08 | PERMALINK | EDIT/DEL
쉽고도 어려운 문제일까요? ^^;
그렌| 2008/01/24 13: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미수다에서 뿜었습니다.ㅋㅋㅋㅋ
rince | 2008/01/25 00:08 | PERMALINK | EDIT/DEL
너무 뿜으시면 곤란합니다. ^^;
금요일이야기| 2008/01/24 23: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미수다 컷에서 많이 헤맨 유일한 1人 ㅠㅠ
근데 찾고 나선 흐느꼈어요.. 남편보다.. 드뎌 찾았다는 기쁨으로;;;
rince | 2008/01/25 00:09 | PERMALINK | EDIT/DEL
아... 강조표시들도 있었는데...
한참 걸리셨군요... 혹시...시력에 문제가? ^^;
디노| 2008/01/25 00: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이즈가 중요한가요?ㅠ.ㅠ
rince | 2008/01/28 00:14 | PERMALINK | EDIT/DEL
흐음.... 글쎄요...
저는 그닥... 모르겠습니다. ^^;;;
NulDori| 2008/01/28 14: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역시~남자나여자나..싸이즈에 민감하군요ㅡㅋㅋ
아 웃겨라ㅋㅋ남편어쩔꺼야;;ㅋㅋㅋㅋ
rince | 2008/01/30 01:11 | PERMALINK | EDIT/DEL
뭐...비슷비슷하게 모여 살면 서로 사랑할 수 있지 않을까요? ^^
센~| 2008/02/02 22: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너무 과도한 생각으로 쌍코피중..;
rince | 2008/02/03 00:16 | PERMALINK | EDIT/DEL
지나친 상상...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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