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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역삼동에 소재한 삼정호텔에서 진행된 '올블로그 어워드 2007'에 다녀왔습니다. 올블측의 배려로 와이프님과 함께 참석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미 많은 후기가 올라온지라 저는 몇몇 사진들만 올려보겠습니다.
(사진은 클릭을 해야 제대로 보실 수 있답니다. 사진의 양이 많아서... )


ㅁ 올블이


행사장 입구에서 반갑게 블로거들을 맞이한 올블이.
올블이는 고양이 캐릭터가 아닌 정체모를 귀여운 악마 캐릭터라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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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진행 - 골빈해커

이번 행사의 진행은 금발의 새신랑 골빈해커님이 사회를 맡으셨습니다.
1년에 한두번 볼까 말까하다는 양복의 차림을 사진으로 담아봤습니다.

금발의 머리는 올 한해 올블의 성공(金??)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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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시상식

TOP 100 블로그, 신인 블로그, 다독왕, 발굴왕 수상자 중 김Su님이 임의로 정한 6명의 블로거가 대표로 시상대에 오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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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김Su님이 들고 계신 것에는 TOP 100 블로거에게 수여될 `금뺏지'와 참석한 블로거 모든 분께 나눠드린 `은뺏지`가 들어있습니다.

사진2) 수상자 대표 - 라디오키즈, 떡이떡이, nova, 청석, snowall, drzekil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존칭생략)



ㅁ 칵테일 쇼 & 호세 쿠엘보 (Jose Cuervo)

시상식이 끝나고 바로 이어진 칵테일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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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번 행사에서 가장 많이 들은 말은 무었이었을까요?

데킬라의 대명사 Jose Cuervo 에 대한 리뷰를 꼭 써달라는 올블의 간곡한 부탁 아니었을까요? ^^
많은 리뷰로 내년에도 꼭 `올블`과 `Jose Cuervo`가 함께 하길 바라보겠습니다.

전 요 사진 하나로 대신하면 안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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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 Cuervo Espeicial





ㅁ 뷔페 시간

음식...사진을....하나도...안...찍었네요... ㅠㅠ
뷔페 음식 가지러 줄 서 있는 모습만...덜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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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블로거

식사 후에는 약 1시간에 걸쳐 O.X 퀴즈와 빙고 게임등이 있었는데요. 이번 행사에서 담아온 블로거 분들의 사진입니다. (혹시라도 사진 공개가 맘에 안드시는 분이 계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바로 삭제해드리겠습니다. 일일이 허락받지 못하고 공개한점 죄송합니다. 너그러이 용서를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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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전문 기자답게 현장에서 라이브로 블로그에 사진을 전송하신 떡이떡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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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를 흐뭇하게 보고 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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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진지한 모습으로 경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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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참여자 중 65세로 최고령 블로거 '청석'님. 음악솜씨도 뽐내주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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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 시음(원샷..)중인 수상자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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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이떡이님의 댄스댄스... (죄....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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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모두 O할때 X를 할 수 있을것 같은 훈남... 강자이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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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X요... `曹魔王`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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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같은 테이블에 계셨던 너른호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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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전문 팀블로그 '익스트림 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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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축제에 걸맞는 행복한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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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코의 '필로스미디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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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Su님이 올블직원으로 채용할 흑심(?)을 품으셨던 블로거분이시던가요? ^^;





ㅁ 올블 직원분

이번 행사에 가장 큰 고생을 하셨을 올블 직원 몇분의 사진입니다. 사실 직원소개할때 모든 분들의 사진을 담긴 했지만 몇몇분은 사진이 흔들리기도 했고 보정보는 시간도 만만치 않아서 행사중 찍은 사진 몇개만 소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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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수고하셨구요.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블로거와 함께 더욱 발전하는 올블 되길 바라겠습니다.


같은 테이블에서 이야기를 나눈 `노량진 부억칼`님, `마루`님, `너른호수`님...
같은 테이블은 아니었지만 처음으로 오프라인에서 인사를 나눈 `강자이너`님, `민노씨`, `좀비`님, `필로스`님...

정말 정말 반가웠습니다. ^^

참, 제가 오늘 비니를 쓰고 간 건 패션을 위함이 아닌...
최근 이발을 제대로 못해서 흉한 모습을 가리기 위함이었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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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A2공간 - 도움되는 글을 쓰자 | 2008/01/27 19:21 | DEL
올블로그 어워드 2007이 많은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무사히 치뤄졌습니다. 저는 행사에서 찍사를 맡아서 디카의 배터리가 떨어질때까지 촬영했습니다. 대부분 천장이 높은 곳의 실내촬영이라 플래시 천장 바운스를 쓸 수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행사는 CGV에서 '슈퍼맨 이었던 사나이' 영화 시사회를 마치고 호텔로 이동하여 블로거 시상식을 하였습니다. 시사회 표를 배부하는 당이, 수, 망치님 CGV 매표소 벽면에 붙어있는 포스터 ...
Tracked from VoIP on WEB2.0 | 2008/01/27 19:47 | DEL
어제 토요일 저녁에 올블로그에서 주최한 "올블로그 어워즈 2007" 시상식에 다녀왔다. 영화 시사회에도 당첨(?)되어서 정말 오랫만에 와이프와 단 둘이 영화도 보고..행사장인 삼정호텔로 향했다. 사실 다니는 직장이 차병원 사거리 근처라 출근할 때 강남역에서 회사까지 걸어다니는 길에 있는지라.. 편안한 마음으로 참석했다. 개인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태터앤미디어나 블로터닷넷 행사 때 만나뵈었던 몇 분을 제외하고 아는 분이 없어서.. 좀 어색하긴 했는데....
Tracked from 김Su 다. | 2008/01/27 23:09 | DEL
시사회포스팅은..제가 영화를 못봐서..ㅠㅠ모두들 편안한밤 되셨나요?저는..뒷정리후..집에와서 또먹고.......다른분들 후기 올리신거 보다가 댓글도 달고..이렇게 후기 보고 있으려니..아쉽고..뿌듯하고..눈물이...흑...제가 명단을 놓고와서..오신분들을 일일이 써드리고싶지만..ㅠㅠ뵙고싶었던분들 많이 뵐수 있는 자리라 너무 좋았습니다.아직은 많이 어설프고 조금은 지루할지 모르지만 그래도 예쁘게 봐주세요^^앞으로 있을 수많은 행사들을 위해 많이 ...
Tracked from -kyoe- 하루세번 。。 | 2008/01/27 23:46 | DEL
민권이형(A2)의 추천으로 올블로그 어워드에 초대됐었지요.. 하지만 토요일날에도 출근해야 하는 저는 못갈확률이 60%이상 ㅡㅡ 더군다나 이런자리를 사적인자로 생각하시는 사장님은 더욱 탐탁치 못해 하는거 같았지요.. 그래도 이런저런 설득끝에 사장님을 설득! 아무래도 이번달말이면 퇴사하는 저를 위해 인심쓰신듯합니다^^: 어쨌든 결국엔 갔다는거죠~ ^^:; 17시 30분쯤 남서울터미널에 도착해서 삼성호텔을 찾으러 갔습니다. 지하철 울렁증이 있는 저에게 길..
Tracked from 민노씨.네 | 2008/01/28 01:16 | DEL
아주 간단하게 행사와 직접 관련이 없는(^^;;) 단상들을 적어봅니다. 좀 따분하고, 무미건조한 이야기가 될 것 같아서, 벌써부터 걱정이네요. 행사중 잠깐 담배 피우러 나갔다가 우연히도 ㄱ. 위자드닷컴의 미스터표, ㄴ. 올블의 하늘님, ㄷ. 그리고 이스트라님, ㄹ. 또 블코의 필로스님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는데요(이상 담배피우면서 만난 순서입니다. ㅡㅡ;; ). 그 짧은 대화에(서 나눴던 주제에) 대해 주로 쓸까 싶습니다. ㄱ. 최근 이슈가 되었...
Tracked from [puRiaE] | 2008/01/28 01:19 | DEL
올블로그 워어드 2007이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즐거운 축제의 장으로 마무리 될 수 있었습니다. 추운 날씨에 먼길 마다않고 즐거운 마음으로 밝은 미소 지어주시던 블로거님들께 첫번째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올블로그 어워드 2007을 기획하면서 바랬던 것은 "축제" 였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블로거들의 축제이길 진심으로 바랬습니다. 그래서 조촐하게 성의표시 하는 저희들도, 받으시는 블로거분들도 부담이 되지 않도록 뺏지를 드..
Tracked from 강자이너 일대기 | 2008/01/28 10:52 | DEL
올블로그 어워드 2007 두둥! <출처:www.i-rince.com> 고단한 아르바이트와 불규칙한 식사로 위에 무리를 느끼고 있던 찬라, 호텔 밥을 먹여준다는 소식에 토요일의 아주 늦은 단잠을 뒤로하고 올블로그 어워드 2007에 참가했답니다. 분명 지도에는 반포역에서 15분 거리라고 했는데 추워서 그랬는지 어쨌는지 30분은 족히 걸어 행사장에 도착했습니다. 입구에는 잔뜩 술이 놓여져있고 약간 취한듯(?)한 올블이가 어슬렁거리더군요^^ 블칵 사장님이신..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 2008/01/28 12:53 | DEL
올블로그 어워드 2007과 함께 한 시상식. 모든 블로거의 축제를 자청한 이번 행사는 삼정호텔에서 진행됐다. 행사 풍경 이모저모... 시사회를 마치고 향한 올블로그 어워드 시상식 행사장은 먼저 도착한 블로거들로 조그마한 장사진을 이루고 있었다. 행사 등록과 자리 배정을 마친 후 들어선 행사장 내부. 행사장 한켠에는 대형 스크린과 플랭카드가 걸려있었고 다른 한켠에는 칵테일을 제공한 바가 자리하고 있었다. 테이블에 앉아 다른 블로거들이 자리를 채우길 기..
Tracked from 세상을 보는 또 다른 시선 | 2008/01/28 16:26 | DEL
지난 토요일에 있었던 Allblog Awards 2007 행사에 참가를 했었습니다. 물론, 제가 Top100에 포함돼서 간 것은 아니지만, Top100에 포함되신 분들과 오프라인에서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기에 신청을 하였습니다. 특히나 온라인상에서 글을 읽기는 하지만, 평소 뵙기 힘든 분들을 이런 행사를 통해 뵙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는 점이 이런 모임의 가장 큰 장점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비록 이번 행사가 특정기업의 행사이기는 하지..
Tracked from 태터툴즈 블로그 | 2008/01/28 17:25 | DEL
안녕하세요~ 꼬날입니다. *^^*d지난주 토요일 서울 강남의 삼정호텔 아도니스홀에서 2007 올블로그 어워드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미 다녀오신 많은 블로거들이 멋진 후기들을 올려 주셨으므로 자세한 스케치는 생략하기로 하고요. 저는 이 날 행사 중 가장 다이나믹한 시간이었던 '칵테일 불쇼'의 모습을 살짝 전달하기로 하겠습니다. 올블로그를 운영하는 회사이름이 블로그칵테일이라는 사실과 아주 잘 맞아 떨어진 이벤트였습니다. 이 날 하늘이님이 말씀하시길, 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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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과 기대, 우여곡절 올블로그 어워드 2007 상경 스케치 지난 토요일 설렘과 기대 속에 서울 행 고속버스에 몸을 실었다. 빨리 도착을 하기위해서는 고속철도(KTX)를 이용했어야 하지만 굳이 고속버스를 이용했던 것은 다소 교통비 부담도 있었고 모임장소가 강남 고속버스 터미널과 가까웠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더 큰 까닭은 서울로 올라가는 동안 아무에게도 제약받지 않는 내게 주어진 4시간 20여분의 소중한 시간동안 여러 가지 생각들을 정리하기 위함 이였다..
럭키남| 2008/01/27 02: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왕~좋으셨겠어요.. 부럽네요 킁킁

수고하셨어요 ㅎㅎ
rince | 2008/01/28 00:40 | PERMALINK | EDIT/DEL
네네, 많은 분들과 인사를 나누진 못했지만...
신기하고 즐거웠답니다. ^^;
Evelina| 2008/01/27 02: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는 보는 내내 린스님의 카메라가 부러웠습니다. :) 왠지 스타일이 사는 것이, 제 똑딱이가 부끄러워요. ㅠㅠ
rince | 2008/01/28 00:42 | PERMALINK | EDIT/DEL
에고,
카메라의 좋고 나쁨이 사진의 좋고 나쁨을 표현하지는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똑딱이면 어떤가요... ^^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민노씨| 2008/01/27 03: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후기 올리셨네요. : )
정말 부지런하십니다.
rince님과 짧게나마(너무 짧았지만요. ㅎㅎ) 만나뵐 수 있어서 참 반가웠습니다.
앞으로 기회가 닿는다면.. 조촐하게 오프에서 뵙고 싶네요.
아, 그리고 부인께서는 한 미모하시네요.
무지하게 부럽습니다. :D

p.s.
김su님께서 흑심(?)을 품은 사진 속 멋진 청년께선... 문광부 팀원이십니다.
같은 테이블에 있었던 분이시라...
rince | 2008/01/28 00:43 | PERMALINK | EDIT/DEL
아... 문광부 소속분이셨군요... ^^;

그리고 저희 와이프님에 대한 말씀 고맙습니다.
앞으로 조촐한 자리에서 즐거운 시간을 기대해보겠습니다. ^^
민난| 2008/01/27 03: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 사진만 봐도 참 좋네요 ㅎㅎ
아닌가? 사진이 느낌이 좋아서 좋은건가?ㅎㅎㅎ
사진 즐겁게 부럽게 잘 보았어요~ :)
rince | 2008/01/28 00:43 | PERMALINK | EDIT/DEL
사진이 좋아서 보기 좋다기보다..
현장의 분위기가 워낙 좋았던지라 사진이 잘 나온거 같습니다 ^^
nashimaryo| 2008/01/27 03: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떡이떡이님의 댄스 사진이 압권이군요^^;
rince | 2008/01/28 00:43 | PERMALINK | EDIT/DEL
떡이떡이님이 분노하실까봐 좀 걱정이 되네요 ^^;
브리드| 2008/01/27 05: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덕분에 궁금했던 현장의 사진들을 볼 수 있었네요^^
무척 즐거워보여요^^
rince | 2008/01/28 00:44 | PERMALINK | EDIT/DEL
네네, 다들 즐거워하신거 같았어요 ^^
drzekil| 2008/01/27 06: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역시 사진을 잘찍으십니다..^^
다음번에 기회가 되면 꼭 인사드려야겠네요.^^

후글님 댄스 사진이 없는게 2% 아쉽네요..^^
rince | 2008/01/28 00:45 | PERMALINK | EDIT/DEL
후글님 댄스때는 저도 불려나갔던 상황이라 찍지를 못했네요. 저도 참 아쉽습니다. 하지만 후글님 덕에 위기(?)를 모면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는... ㅠㅠ
탓치| 2008/01/27 07: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뷔페!!!+_+ 아쉽습니다. 전 시사회만 보고 돌아왔는데요ㅜㅜ
rince | 2008/01/28 00:45 | PERMALINK | EDIT/DEL
전 시사회를 못봐서 아쉽다는... ^^;
SuJae| 2008/01/27 08: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부러워요 ㅡㅜ
잊혀지지 않으려면 뭔가 발악을 해야하는데...??
rince | 2008/01/28 00:47 | PERMALINK | EDIT/DEL
SuJae님을 누가 잊겠어요 ^^;
지속적으로 좋은글 써주실거죠? ㅎㅎ
페니웨이™| 2008/01/27 08: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사진정말 잘 찍으셨습니다. 그날의 기억이 새록새록^^ 다행이도 저는 안찍혔군요. 휴우... ^^
rince | 2008/01/28 00:49 | PERMALINK | EDIT/DEL
제가 좀 찾아다니면서 많은 분들의 사진을 찍었어야 하는데... 살짝살짝만 찍다보니.. ^^;;;
snowall| 2008/01/27 08: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다행히 제가 칵테일쇼하는 모습은 없군요 =_=;;;;
영원히 기억속에만 남기를 바라겠습니다. ㅋㅋ
재밌었어요.
rince | 2008/01/28 00:49 | PERMALINK | EDIT/DEL
네... 기억속에서는 사라지기 힘들거 같습니다.
나머지 블로거분들 모두에게요 ^^;;;
그렌| 2008/01/27 09: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악마였군요.....
그나저나 저런대도 초대받으시구 대단하세요 ㄷㄷ
rince | 2008/01/28 00:51 | PERMALINK | EDIT/DEL
아, 초대가 아니구요...
저 자리는 모두에게 열려있었던 자리랍니다.

선착순 100명이었고, 빨리 신청한거 뿐이에요 ^^;
제가 뭐 대단한 사람이라고 초대를 받겠어요 ㅎㅎ

^^
아크몬드| 2008/01/27 09: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잘 읽었습니다^^
rince | 2008/01/28 00:52 | PERMALINK | EDIT/DEL
아크몬드님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曹魔王| 2008/01/27 10: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나도 x요...인 사람인데..허거거걱 저걸 찍히다니 사진구경잘하고 갑니다
rince | 2008/01/28 00:55 | PERMALINK | EDIT/DEL
아아... 그러시군요... ^^;
인사를 나누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비트손| 2008/01/27 11: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현장감있는 사진을 잘 담아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정신이 없어서 미처 인사드리지 못했네요. 담엔 꼭 인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__)
rince | 2008/01/28 00:57 | PERMALINK | EDIT/DEL
넵, 저도 다음 기회엔 꼭 인사를 나누고 싶습니다. ^^;
지저깨비| 2008/01/27 11: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덕분에 올블로그 어워드 2007 잘 보았습니다.
rince | 2008/01/28 00:58 | PERMALINK | EDIT/DEL
오셨으면 더 좋았을텐데 ^^
아쉽습니다~
Deborah| 2008/01/27 13: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부럽구요. 저도 가고 싶어요. 양주도 마셔 보고 싶구요. 또또..부풰도 먹고 싶어요 ㅠㅠ;;
우아..다들 배우들 만큼이나 한 인물들 하십니다. 선남선녀들이시네요. (나이 많이 드신분들만 빼구요 ㅋㅋㅋ) 하하하

고령의 블로그도 있었군요. 그분 대단 하세요. ^^ 한번 블로그를 방문을 해 보고 싶은데요. 올블로그 마스코드와 사진을 함께 찍으신 미녀 분은 누구신가요? 한 미모 하십니다.
rince | 2008/01/28 00:59 | PERMALINK | EDIT/DEL
마스코트와 찍은 미모의 여성은... 제 와이프님입니다. ^^;;;
올블측의 배려로 와이프님과 같이 참석을 했답니다. ^^
호세쿠엘보| 2008/01/27 14: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엉겹결에 올라가서 데낄라 마시는 법 말씀드렸던 관계자입니다^^;; 저희도 오랜만에 정말 재미있는 어워드에 참여하게 되었는데요,, 올리신 사진 보니까 어제의 분위기가 모락모락 다시 피어나네요 ㅋㅋㅋ 블로거 활동 계속 열심히 해주시구요~ 저도 자주 놀러와서 보게음다. 호세.. 챙겨서 사진 올려주신 점 완전 감동이구요 T^T 내년에도 블로거분들과 함께 했음 좋겠음다!! 호세쿠엘보가 살짝... 사랑을 부르는 술이니. 기분 조은날,, 특별한 날 친구들.. 이랑 드셔요^^ (저는 진짜.. 호세 먹고 남친과 극적으로 잘 되었다며 ㅋㅋㅋㅋㅋ)
rince | 2008/01/28 01:00 | PERMALINK | EDIT/DEL
아... 그 미모의 관계자분이시군요 ^^;

남친이 있으시다니 많은 블로거분들이 속상해하시겠네요.. ^^ 올블과 함께한 마케팅에서 긍정적인 효과가 있길 바라겠습니다~~
Karl| 2008/01/27 15: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좋은 자리 빛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진을 보니 어제 생각이 모락모락 나는 군요. 그나저나 그저 커플이겠거니 했는 데 부부라는 사실에 충격이 컸습니다. 선남선녀시군요. 어제 갑자기 무지하게 장가가 가고 싶었답니다. ㅜ_ㅜ 좋은 글 많이 읽고 갑니다~ (그나 저나 내일 출근을 네이트온에 등록되어질 직원들 짤방이 기대되는 군요.)
rince | 2008/01/28 01:01 | PERMALINK | EDIT/DEL
근데.. 왜 칼님 블로그에는 글이 없어요? ㅠㅠ

칼님 닉에도 링크를 걸려고 하다가, 아무래도 글이 없어서 아닌가 싶어서 안 걸었답니다 ^^;;;
산골소년| 2008/01/27 16: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와~ 멋진 사진 후기 잘 감상하였습니다. ^ ^
rince | 2008/01/28 01:01 | PERMALINK | EDIT/DEL
고맙습니다.
글 솜씨는 좋지 못한 편이라.. 사진으로 대신했답니다 ^^
노운| 2008/01/27 18: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진들이 정말 멋집니다.^^ 저도 뒷모습이 한장 잡혔네요.ㅎㅎ 담엔 앞모습도 부탁드려요~~!!
rince | 2008/01/28 01:07 | PERMALINK | EDIT/DEL
하하...네네...
다음에는 꼭 저와도 인사를 나눠주세요 ^^
A2| 2008/01/27 19: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 정말 좋은 사진 찍으셨네요.
어두운 실내에서 줌을 당겼음에도 흔들림없는 사진 ^^)b
rince | 2008/01/28 01:07 | PERMALINK | EDIT/DEL
그게...말이죠...
무지 많이 찍어왔는데... 다 버리고 몇장 건진거랍니다 ^^;;;;
강자이너| 2008/01/27 19: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rince님 만나서 너무 반가웠어요:D 저 순박한 청년이 바로 저란말입니까?ㅋㅋ;;
제가 카메라가 없어놔서 사진좀 빌려주세요-_-b
rince | 2008/01/28 01:09 | PERMALINK | EDIT/DEL
네네... 당연히 빌려드려야죠...
근데 언제 갚으실건...지....ㅎㅎ

제가 블로그 주소 떼가 보내드릴게요.
어떻게 보내드릴까요? ^^
마래바| 2008/01/27 21: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다들 즐거우셨나 봅니다.
저도 참석했더라면 좋았을텐데...사정이 있어서 그만.. 흑..
rince | 2008/01/28 01:10 | PERMALINK | EDIT/DEL
마래바님이 오셨다면 정말 찾아가서 인사드리고 싶었을거 같습니다. 제가 좀 팬이잖아요 ^^;;;
아루카쿄| 2008/01/27 21: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호오~ 제사진도 있네요^^
저도 사진을 올려야 하는데 이놈에 귀차니즘때문에 이러고 있네요^^:
사진올리고 트렉백 날리겠습니다!^^
rince | 2008/01/28 01:11 | PERMALINK | EDIT/DEL
네, 고맙습니다.사진 올리셨더군요.
저도 구경 잘 했습니다.

하지만 그곳에는 제 사진이 없네요...
다행... ^^;;;
nob| 2008/01/27 21:1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다음엔 꼭갈거임..
rince | 2008/01/28 01:12 | PERMALINK | EDIT/DEL
그래요... 꼭 뵈어요 ^^;
NulDori| 2008/01/27 21:1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와~~블로그님들상받는 그거요?100인그거??100인이 올블로그초대로 모이시는거에요?
재밌겠다~~
근데 65세분 진짜 대단하시다~ㅎㅎ
컴퓨터 하시기 힘드실텐데..ㅎ
rince | 2008/01/28 01:12 | PERMALINK | EDIT/DEL
아아... 그게 초대는 아니구요.
선착순으로 100명의 블로거를 모신 자리였답니다!~

NulDori님도 일찍 신청하셨으면 오실 수 있었던 자리였지요 ^^
NulDori | 2008/01/28 11:42 | PERMALINK | EDIT/DEL
오홀???으..아깝네요..ㅠㅠ미리 알지못해 참석못해서..ㅠㅠ
재미있으셨겠는데..ㅠ
rince | 2008/01/30 01:35 | PERMALINK | EDIT/DEL
네..재미있었답니다. ^^;
다음부터 좋은 정보는 꼭 챙기세요~ ^^
좀비| 2008/01/27 22: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 와이프가 기억하는 몇 안되는 블로거가 rince님인데.. ^^
부부가 같이 뵙게 되어서 반가웠습니다.. 다음 기회를 또..
rince | 2008/01/28 01:15 | PERMALINK | EDIT/DEL
네, 좀비님...

사석에서 간단하게 식사도 같이 하고 연을 계속 이어나가면 좋을거 같습니다. ^^;

너무너무 반가웠구요.
와이프님과 돌아오는 차 속에서... 좀비님 부부 너무 멋지다는 이야기를 나누면서 왔답니다. ^^
김Su| 2008/01/27 23: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참석 너무 감사드려요~^^
린스님 뵈서 너무 좋았구요~
다음 행사때도 마눌님과 꼭 참석하세요^^
rince | 2008/01/28 01:16 | PERMALINK | EDIT/DEL
네, 좋은 자리 계속 마련해주시면 언제든지 달려가겠습니다 ^^;;;
민노씨| 2008/01/28 01: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ㅎ
답글 담고 계시고만요. : )
댓글만발했네요.
그냥 반가운 마음에 적어봅니다.
아, 그리고 뒤늦은 트랙백 쏩니다.

p.s.
이 글에는 수고스럽게 댓글 다실 필요 없습니다. ㅎㅎ
rince | 2008/01/28 01:18 | PERMALINK | EDIT/DEL
어우, 이렇게 반가운데 어떻게 댓글을 안 달 수 있나요... ^^;; 함께 즐거워해주셔서 감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