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27 02:18 :: Talk, Play, Love/Something`s Good
서울 역삼동에 소재한 삼정호텔에서 진행된 '올블로그 어워드 2007'에 다녀왔습니다. 올블측의 배려로 와이프님과 함께 참석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미 많은 후기가 올라온지라 저는 몇몇 사진들만 올려보겠습니다.
(사진은 클릭을 해야 제대로 보실 수 있답니다. 사진의 양이 많아서... )
ㅁ 올블이
행사장 입구에서 반갑게 블로거들을 맞이한 올블이.
올블이는 고양이 캐릭터가 아닌 정체모를 귀여운 악마 캐릭터라지요 ^^;
ㅁ 진행 - 골빈해커
이번 행사의 진행은 금발의 새신랑 골빈해커님이 사회를 맡으셨습니다.
1년에 한두번 볼까 말까하다는 양복의 차림을 사진으로 담아봤습니다.
금발의 머리는 올 한해 올블의 성공(金??)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죠? ^^;
ㅁ 시상식
TOP 100 블로그, 신인 블로그, 다독왕, 발굴왕 수상자 중 김Su님이 임의로 정한 6명의 블로거가 대표로 시상대에 오르셨습니다.
사진1) 김Su님이 들고 계신 것에는 TOP 100 블로거에게 수여될 `금뺏지'와 참석한 블로거 모든 분께 나눠드린 `은뺏지`가 들어있습니다.
사진2) 수상자 대표 - 라디오키즈, 떡이떡이, nova, 청석, snowall, drzekil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존칭생략)
ㅁ 칵테일 쇼 & 호세 쿠엘보 (Jose Cuervo)
시상식이 끝나고 바로 이어진 칵테일 쇼.
참, 이번 행사에서 가장 많이 들은 말은 무었이었을까요?
데킬라의 대명사 Jose Cuervo 에 대한 리뷰를 꼭 써달라는 올블의 간곡한 부탁 아니었을까요? ^^
많은 리뷰로 내년에도 꼭 `올블`과 `Jose Cuervo`가 함께 하길 바라보겠습니다.
전 요 사진 하나로 대신하면 안될까요? ^^;
ㅁ 뷔페 시간
음식...사진을....하나도...안...찍었네요... ㅠㅠ
뷔페 음식 가지러 줄 서 있는 모습만...덜렁...
ㅁ 블로거
식사 후에는 약 1시간에 걸쳐 O.X 퀴즈와 빙고 게임등이 있었는데요. 이번 행사에서 담아온 블로거 분들의 사진입니다. (혹시라도 사진 공개가 맘에 안드시는 분이 계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바로 삭제해드리겠습니다. 일일이 허락받지 못하고 공개한점 죄송합니다. 너그러이 용서를 바랄게요~)
ㅁ 올블 직원분
이번 행사에 가장 큰 고생을 하셨을 올블 직원 몇분의 사진입니다. 사실 직원소개할때 모든 분들의 사진을 담긴 했지만 몇몇분은 사진이 흔들리기도 했고 보정보는 시간도 만만치 않아서 행사중 찍은 사진 몇개만 소개할게요.
정말 수고하셨구요.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블로거와 함께 더욱 발전하는 올블 되길 바라겠습니다.
같은 테이블에서 이야기를 나눈 `노량진 부억칼`님, `마루`님, `너른호수`님...
같은 테이블은 아니었지만 처음으로 오프라인에서 인사를 나눈 `강자이너`님, `민노씨`, `좀비`님, `필로스`님...
정말 정말 반가웠습니다. ^^
참, 제가 오늘 비니를 쓰고 간 건 패션을 위함이 아닌...
최근 이발을 제대로 못해서 흉한 모습을 가리기 위함이었답니다. ㅠㅠ
같은 테이블은 아니었지만 처음으로 오프라인에서 인사를 나눈 `강자이너`님, `민노씨`, `좀비`님, `필로스`님...
정말 정말 반가웠습니다. ^^
참, 제가 오늘 비니를 쓰고 간 건 패션을 위함이 아닌...
최근 이발을 제대로 못해서 흉한 모습을 가리기 위함이었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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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그 : | Top 100 블로거, 블로거, 블로그, 올블로그, 올블로그 어워드 2007, 대한민국>서울>강남구>역삼동>삼정호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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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65세에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오늘(아니, 어제) 있었던 2007 올블로그 어워드 행사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말씀입니다. 교장선생님으로 정년 퇴직하셨다는 청석님께서 본인은 올블로그가 뭔지도 몰랐는데 신인상을 받으셨다고 매우 기뻐하셨습니다. 앞으로 블로그를 더욱 열심히 하시겠다는 어르신을 보면서 맨날 아프다고, 피곤하다고 징징대는 저 자신에 대해 반성도 하고 기운내서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가운데 마이크를 들고 계신 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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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 어워드 시상식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어떻게 보면 아무런 의미 없이 블로그칵테일이란 하나의 블로그메타 회사에서 상위랭커들을 불러모아 자축행사(?)를 하는 것으로 생각할 수도 있지만, 문화관광부가 행사에 필요한 장소에 따른 부대비용을 일절 대고 후원해 주면서 정부에서 블로그 세계의 발전에 큰 관심을 갖고 있다는 증명을 해 주는 행사라고 볼 수 있습니다. 행사에 참가한 분들의 수가 100명(에서 몇 분이 안 오셨죠.)에 이르고, 이들 대부분이 올..
Tracked from 맥, 기술, 영화, 도서 그리고 삶 | 2008/01/27 06:20 | DEL
사진이나 동영상등은 열심히 찍어가신 분들께서 포스팅하시리라 믿고.. 저는 그냥 간단히 소감만..^^ 차가 생각보다 많이 막혀서 좀 늦게 도착했습니다.. 입구에서 맞이해 주시던분.. (죄송합니다..ㅡㅡ 늦어서 미처 어느분이신지 확인을 못했네요..ㅜㅜ) 너무 친절하게 맞이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자리를 지정해주신곳이.. 제일 앞자리여서.. 조금 쑥스러웠다고나 할까요..^^ 게다가 6명의 대표중 한사람이 되어서 앞에 나가서 소감도 이야기하고.. 호..
Tracked from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 2008/01/27 08:28 | DEL
이미 발빠른 많은 블로거 분들이 실시간 포스팅을 비롯 (행사장에서 바로 사진찍고 포스팅 올리시는 분들 참 부럽다능~), 여기저기서 하나 둘 시상식 후기가 올라오는 게 보입니다. 오늘 있었던 2007 올블로그 어워드 시상식은 아카데미 시상식을 방불케하는...은 좀 심하고, 그야말로 파워블로거들의 장이라고 할만큼 의미있는 자리였습니다. ^^;; 낯익은 닉네임의 소유자 분들을 직접 뵙게 되니 참 기분이 묘하더군요. 각 테이블에는 올블로그의 스탭이 한분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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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돌이네 라지온이 영광스럽게도 올블로그 어워드 2007에 선정되었다는 이야기는 전에 해드린 적이 있습니다. 바로 오늘 그 기념 행사가 있었는데요, 오후에 있던 영화 시사회는 사정이 생겨 참석 못하고(죄송합니다. T-T) 저녁의 행사에 겨우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무려 호텔 부페가 제공된다는 소리에 한끼니를 거하게 해결하기 위해 1인 미디어라는 새로운 첨단 문화 현상인 블로그에 대한 실상을 직접 느끼게 해주기 위해 마님도 모시고 갔습니다. "늑돌아,..
블로그 무엇이 우리를 이처럼 열광하게 만들까요? 무엇이 밤 늦은 시간 모자란 잠을 쪼개어 세상에 나의 족적을 남기려 하는 것일까요? 전 오늘 절반 쯤은 그 해답을 찾은듯 합니다. 65세의 나이지만 그 누구보다 깊은 열정으로 블로깅을 하고 계신 청석님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사람과 사람사이의 소통과 교류입니다. 나이와 성별,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한자리에 모여 즐길 수 있는 , 우리들의 이름은 바로 블로거 입니다. 그래서 어깨가 더욱 무거워져 옵니다. 도..
zombi70 jonggugi88 어제는 마눌님과 함께 '올블로그 어워드 2007' 시상식에 들렸습니다.. 원래는 '슈퍼맨이었던 사나이' 시사회도 신청을 해서 선정이 되어 시사회를 본 후에 참석을 할 계획이었으나, 다른 일이 생겨서 시사회에는 참석을 하지 못했네요.. 다른 분의 기회를 뺏어 버리게 되서 죄송스런 마음이.. ^^;; 일산 쪽에서 행사장이 있는 강남 삼정호텔까지는 교통이 수월한 편이 아니어서요.. 버스타고 지하철 타고 어케어케 갈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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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집이 다행히 행사 장소 근처라서.. 어쩌면 제일 빨리 올리는 것 같습니다. ^^ 올블로그의 2007년에 TOP 100위를 기록한 분들을 축하하는 자리는 출발전에 제가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재밌었습니다. (^^) 행사 중반의 게임 시간이 됐을 때.. 처음에는 '에이.. 귀찮게...'라는 표정이었으나, 나중에는 몰입하다 못해 소리치는 저희 테이블의 사람들을 발견하고는 한편으로 신기한 기분까지 들었는데요. 오늘자리를 준비하신 올블로그 관계자분들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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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바로 전 포스팅에서 오프라인 모임 참가가 어렵다는 글을 썼습니다. 사실은 어제 ‘올블로그 어워드 2007 행사’ 때문에 쓰게 된 것입니다. 올블로그 2007 축제는 특히 참가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여기 오는 분들은 시사, IT, 전자기기, 사진, 리뷰 등의 각 영역에서 최고의 전문가들 입니다. 이런 대단한 분들이 모인 행사를 가기가 저는 쉽지 않았습니다. 더구나 애당초 혼자 가야 된다는 사실이면 모르겠는데, 저랑 같은 회사의 상사이자 이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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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 어워드 시상식이 분위기 좋은 멋진 행사가 될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기에 행사를 후원한 것이지만, 어제 실제로 너무 화기애애한 분위기, 다양한 연령층이 블로깅이라는 공감대로 하나가 되는 모습들을 보면서 정말이지 후원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65세 나이에 신인왕이 되었습니다. 전 올블로그가 있는 지도 몰랐습니다." 꼬날님이 이미 행사후기에서 말씀하셨지만, 어제의 하이라이트는 신인왕으로 뽑히신 "청석"님의 활약이었습니다. 앞으로 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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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 어워드 2007이 많은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무사히 치뤄졌습니다.
저는 행사에서 찍사를 맡아서 디카의 배터리가 떨어질때까지 촬영했습니다.
대부분 천장이 높은 곳의 실내촬영이라 플래시 천장 바운스를 쓸 수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행사는 CGV에서 '슈퍼맨 이었던 사나이' 영화 시사회를 마치고 호텔로 이동하여 블로거 시상식을 하였습니다.
시사회 표를 배부하는 당이, 수, 망치님
CGV 매표소 벽면에 붙어있는 포스터
...
Tracked from VoIP on WEB2.0 | 2008/01/27 19:47 | DEL
어제 토요일 저녁에 올블로그에서 주최한 "올블로그 어워즈 2007" 시상식에 다녀왔다. 영화 시사회에도 당첨(?)되어서 정말 오랫만에 와이프와 단 둘이 영화도 보고..행사장인 삼정호텔로 향했다. 사실 다니는 직장이 차병원 사거리 근처라 출근할 때 강남역에서 회사까지 걸어다니는 길에 있는지라.. 편안한 마음으로 참석했다. 개인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태터앤미디어나 블로터닷넷 행사 때 만나뵈었던 몇 분을 제외하고 아는 분이 없어서.. 좀 어색하긴 했는데....
시사회포스팅은..제가 영화를 못봐서..ㅠㅠ모두들 편안한밤 되셨나요?저는..뒷정리후..집에와서 또먹고.......다른분들 후기 올리신거 보다가 댓글도 달고..이렇게 후기 보고 있으려니..아쉽고..뿌듯하고..눈물이...흑...제가 명단을 놓고와서..오신분들을 일일이 써드리고싶지만..ㅠㅠ뵙고싶었던분들 많이 뵐수 있는 자리라 너무 좋았습니다.아직은 많이 어설프고 조금은 지루할지 모르지만 그래도 예쁘게 봐주세요^^앞으로 있을 수많은 행사들을 위해 많이 ...
Tracked from -kyoe- 하루세번 。。 | 2008/01/27 23:46 | DEL
민권이형(A2)의 추천으로 올블로그 어워드에 초대됐었지요.. 하지만 토요일날에도 출근해야 하는 저는 못갈확률이 60%이상 ㅡㅡ 더군다나 이런자리를 사적인자로 생각하시는 사장님은 더욱 탐탁치 못해 하는거 같았지요.. 그래도 이런저런 설득끝에 사장님을 설득! 아무래도 이번달말이면 퇴사하는 저를 위해 인심쓰신듯합니다^^: 어쨌든 결국엔 갔다는거죠~ ^^:; 17시 30분쯤 남서울터미널에 도착해서 삼성호텔을 찾으러 갔습니다. 지하철 울렁증이 있는 저에게 길..
아주 간단하게 행사와 직접 관련이 없는(^^;;) 단상들을 적어봅니다. 좀 따분하고, 무미건조한 이야기가 될 것 같아서, 벌써부터 걱정이네요. 행사중 잠깐 담배 피우러 나갔다가 우연히도 ㄱ. 위자드닷컴의 미스터표, ㄴ. 올블의 하늘님, ㄷ. 그리고 이스트라님, ㄹ. 또 블코의 필로스님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는데요(이상 담배피우면서 만난 순서입니다. ㅡㅡ;; ). 그 짧은 대화에(서 나눴던 주제에) 대해 주로 쓸까 싶습니다. ㄱ. 최근 이슈가 되었...
올블로그 워어드 2007이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즐거운 축제의 장으로 마무리 될 수 있었습니다. 추운 날씨에 먼길 마다않고 즐거운 마음으로 밝은 미소 지어주시던 블로거님들께 첫번째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올블로그 어워드 2007을 기획하면서 바랬던 것은 "축제" 였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블로거들의 축제이길 진심으로 바랬습니다. 그래서 조촐하게 성의표시 하는 저희들도, 받으시는 블로거분들도 부담이 되지 않도록 뺏지를 드..
올블로그 어워드 2007 두둥! <출처:www.i-rince.com> 고단한 아르바이트와 불규칙한 식사로 위에 무리를 느끼고 있던 찬라, 호텔 밥을 먹여준다는 소식에 토요일의 아주 늦은 단잠을 뒤로하고 올블로그 어워드 2007에 참가했답니다. 분명 지도에는 반포역에서 15분 거리라고 했는데 추워서 그랬는지 어쨌는지 30분은 족히 걸어 행사장에 도착했습니다. 입구에는 잔뜩 술이 놓여져있고 약간 취한듯(?)한 올블이가 어슬렁거리더군요^^ 블칵 사장님이신..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 2008/01/28 12:53 | DEL
올블로그 어워드 2007과 함께 한 시상식. 모든 블로거의 축제를 자청한 이번 행사는 삼정호텔에서 진행됐다. 행사 풍경 이모저모... 시사회를 마치고 향한 올블로그 어워드 시상식 행사장은 먼저 도착한 블로거들로 조그마한 장사진을 이루고 있었다. 행사 등록과 자리 배정을 마친 후 들어선 행사장 내부. 행사장 한켠에는 대형 스크린과 플랭카드가 걸려있었고 다른 한켠에는 칵테일을 제공한 바가 자리하고 있었다. 테이블에 앉아 다른 블로거들이 자리를 채우길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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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에 있었던 Allblog Awards 2007 행사에 참가를 했었습니다. 물론, 제가 Top100에 포함돼서 간 것은 아니지만, Top100에 포함되신 분들과 오프라인에서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기에 신청을 하였습니다. 특히나 온라인상에서 글을 읽기는 하지만, 평소 뵙기 힘든 분들을 이런 행사를 통해 뵙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는 점이 이런 모임의 가장 큰 장점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비록 이번 행사가 특정기업의 행사이기는 하지..
안녕하세요~ 꼬날입니다. *^^*d지난주 토요일 서울 강남의 삼정호텔 아도니스홀에서 2007 올블로그 어워드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미 다녀오신 많은 블로거들이 멋진 후기들을 올려 주셨으므로 자세한 스케치는 생략하기로 하고요. 저는 이 날 행사 중 가장 다이나믹한 시간이었던 '칵테일 불쇼'의 모습을 살짝 전달하기로 하겠습니다. 올블로그를 운영하는 회사이름이 블로그칵테일이라는 사실과 아주 잘 맞아 떨어진 이벤트였습니다. 이 날 하늘이님이 말씀하시길, 블...
Tracked from 디자인로그[DESIGN LOG] | 2008/01/29 20:05 | DEL
설렘과 기대, 우여곡절 올블로그 어워드 2007 상경 스케치 지난 토요일 설렘과 기대 속에 서울 행 고속버스에 몸을 실었다. 빨리 도착을 하기위해서는 고속철도(KTX)를 이용했어야 하지만 굳이 고속버스를 이용했던 것은 다소 교통비 부담도 있었고 모임장소가 강남 고속버스 터미널과 가까웠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더 큰 까닭은 서울로 올라가는 동안 아무에게도 제약받지 않는 내게 주어진 4시간 20여분의 소중한 시간동안 여러 가지 생각들을 정리하기 위함 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