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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오늘 놀이터에서 애들이랑 놀기로 했으니까... 숙제 미리 해놔야해... 난 이제 다 끝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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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난 아직도 숙제 다 못했는데...
야야 나도 이제 다해가니까 좀만 기달려!



다 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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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입학 전부터 각종 학원을 다닌다고 하죠...
아이들은 아이들답게 마음껏 뛰어놀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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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노비| 2008/02/21 12: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초등학교 2학년때 선생님이 할아버지 선생님이셔서
아침마다 한자쓰기를 했었는데 저도 저랬다가 된통 혼났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ㅋ
rince | 2008/02/22 10:34 | PERMALINK | EDIT/DEL
ㅎㅎㅎ
제가 선생님이어도 된통 혼냈을거 같아요
음 모르죠, 또 기가 막혀서 웃고 넘어갈지도 ^^
rainydoll| 2008/02/21 12: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걸 건성으로 했다고 혼내야 할까요, 아니면 창의력을 발휘해 쉽게(?) 해결했다고 칭찬해줘야 할까요? ^^;
rince | 2008/02/22 10:35 | PERMALINK | EDIT/DEL
창의력넘치는 벌칙으로 혼내려구요 ^^
SuJae| 2008/02/21 12: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우...제가 20여년 전에 했다가 뒤지게(?) 맞았던 그 방법이로군요!
rince | 2008/02/22 10:35 | PERMALINK | EDIT/DEL
뒤지게 맞고 한대 더 맞을수도 있죠 ^^
sazangnim| 2008/02/21 13: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손바닥 맞을 일만 남았네요. ㅎㅎㅎ
rince | 2008/02/22 10:38 | PERMALINK | EDIT/DEL
몇대 맞을래?

0대요...

퍽퍽퍽퍽퍽!
seevaa| 2008/02/21 14: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저랬던 기억에 ^-^;;
rince | 2008/02/22 10:38 | PERMALINK | EDIT/DEL
이거 너무 많은 분들이 이 방법을 애용하시는데요... ^^;
왜 난 몰랐지... ㅠㅠ
럭키남| 2008/02/21 15: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 머리좋네요 ㅋㅋㅋ 대단한 아이들
rince | 2008/02/22 10:39 | PERMALINK | EDIT/DEL
그러게요...잔머리의 대가들! ^^
민난| 2008/02/21 15: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이고 얼마나 귀찮았으면 ㅋㅋㅋㅋ
근데 생각보다 저런 생각들을 많이 하셨나봐요-ㅋㅋ
rince | 2008/02/22 10:39 | PERMALINK | EDIT/DEL
그러게요. 의외로 많으시네요 ^^
| 2008/02/21 17:1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는 어렸을 때 진짜 대책없는 모범생이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런 생각을 했었죠.. ㅋㅋ
rince | 2008/02/22 10:39 | PERMALINK | EDIT/DEL
대책없는 모범생.....
얼만큼 모벙생이셨길래 ^^
그렌| 2008/02/21 17: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옛날 생각 나네요
rince | 2008/02/22 10:42 | PERMALINK | EDIT/DEL
숙제하고 싶으세요? ^^;
nob| 2008/02/21 21: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유치원숙제 안해서 유치원 안가려고 했던 생각이 나네염
rince | 2008/02/22 10:42 | PERMALINK | EDIT/DEL
전 숙제 참 열심히 했던거 같은데 ^^
디노| 2008/02/21 21: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와.. 그냥 아예 한줄로 다 그어 버리다니..
전 왜 저런 생각은 못했을까요?;;
rince | 2008/02/22 10:42 | PERMALINK | EDIT/DEL
저랑 같네요. 저도 저런 생각은 하지도 못했다는 ㅠㅠ
호갱| 2008/02/21 23: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지하철에서 숙제하는 애들 정말 귀엽군요.../--/
rince | 2008/02/22 10:42 | PERMALINK | EDIT/DEL
실제로 보면, "이런, 개초딩" 이라고 욕할지도 ㅠㅠ
Yasu| 2008/02/22 00: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천잰데?
rince | 2008/02/22 10:43 | PERMALINK | EDIT/DEL
맞고나면 생각이 달라지실지도 ^^
마기| 2008/02/22 08: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하하하하..
지하철..
rince | 2008/02/22 10:43 | PERMALINK | EDIT/DEL
^^;
마래바| 2008/02/22 19: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숙제라는 건 왜 그리 하기 싫은지..
처음 사진은 우리나라 같지는 않은데.. 어느 나라 어린이나 비슷한가 봅니다. ㅋㅋ
rince | 2008/02/26 14:47 | PERMALINK | EDIT/DEL
그러게요. 숙제 좋아할 어린이는 없을겁니다. ^^;
Hee| 2008/02/22 20: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헐...세네번째는...
저도 한때 즐겨 하던 방법이로군요 ㅎㅎ
숙제검사도 건성으로 하던 시절이라 그냥 넘어갔지만요 ㅎㅎ
그나저나 첫번째 두번째 녀석들은..
큰인물이 되겠군요 ㅋ
rince | 2008/02/26 14:47 | PERMALINK | EDIT/DEL
즐겨쓰셨다니...

맞지는 않으셨나요? ^^;
gowithme| 2008/02/25 18: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무리 봐줘도 몇대는 맞겠군요 ^^;;
rince | 2008/02/26 14:48 | PERMALINK | EDIT/DEL
된통 혼날거 같기도 한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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