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에게 주어진 운명에 순응하고 활용하며 사는 사람들이 있는가하면, 자신의 운명을 거부하고 개척해 나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수학자의 길이 준비되어 있었으나, 국어 선생님이 되신 분도 계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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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학 선생님 - 중학 3학년 국어




누가보더라도 비뇨기과가 천직임에도, 산부인과로 가신 분도 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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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전문의 고추서




하지만 운명을 반하고 자신의 길을 새로 찾는다는게 절대 쉬운 일은 아닐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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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려상' 아무래도 이 친구는 자신의 운명을 반하기에는 노력이 부족했던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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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su| 2008/03/07 13: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옷호호호호호
rince | 2008/03/08 16:25 | PERMALINK | EDIT/DEL
웃호호호호호... ^^
민난| 2008/03/07 14: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ㅋ 이거 설마 진짤까요?ㅠ
장려상 ㅠㅠ
rince | 2008/03/08 16:26 | PERMALINK | EDIT/DEL
있을법도 한데요? ^^
sazangnim| 2008/03/07 14: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고추서 선생님...ㅎㅎㅎ
rince | 2008/03/08 16:26 | PERMALINK | EDIT/DEL
고추커 선생님이 아니라서 좀 아쉽... ^^;
rainydoll| 2008/03/07 17: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역시 운명은 스스로 개척하는 것이로군요! :D
rince | 2008/03/08 16:27 | PERMALINK | EDIT/DEL
그럼요...스스로 개척해야 뿌듯한거지요~
마기| 2008/03/07 18: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하하하하하..
rince | 2008/03/08 16:27 | PERMALINK | EDIT/DEL
호탕하게 웃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도아| 2008/03/07 18: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역시 오면 재미있는 그림을 보는군요.
rince | 2008/03/08 16:29 | PERMALINK | EDIT/DEL
제 블로그의 아이덴티티가 그러하다보니... ^^;;
러브네슬리| 2008/03/07 19: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름이 장려상이라니 ㅎㅎ
rince | 2008/03/08 16:29 | PERMALINK | EDIT/DEL
성이 금이 였다면 금상이 됐을텐데... ^^;
로망롤랑| 2008/03/07 20: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 운명에 순응할 때와, 반할때...
너무 재밌네요..ㅎ
rince | 2008/03/08 16:30 | PERMALINK | EDIT/DEL
어쨌든 스스로 자신의 운명을 결정했다는게 중요한거죠 ^^
nob| 2008/03/07 21: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름을 너무 막지으셨네요..
rince | 2008/03/08 16:30 | PERMALINK | EDIT/DEL
에이...그래도... 저정도면 양호한데요? ^^
JooJoo| 2008/03/07 23: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풉풉풉..의사선생님 이름이 기억에 남아요..^^; 풉풉풉;;
rince | 2008/03/08 16:36 | PERMALINK | EDIT/DEL
정말 기억에 남을 수 밖에 없는 이름들이시죠? ^^;
미고자라드| 2008/03/07 23: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고추서.. -_-;;;;
rince | 2008/03/08 16:36 | PERMALINK | EDIT/DEL
-_-;;
호갱| 2008/03/07 23: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도대체 저런 사진들은 어디서~~~/--/
rince | 2008/03/08 16:36 | PERMALINK | EDIT/DEL
웹에서 ^^;;
불멸의 사학도| 2008/03/08 00: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 동생도 김수학 선생님 수업을 들었다는데요... 동생의 이름은 운명에 순응하지 못하면 신의 저주를 받는 이름이라... 그냥 운명에 순응하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그건 그렇고 산부인과 전문의 '고추서'라니 요즘 진료를 빙자한 성추행 사건들이 많이 일어나서 문제가 되고 있으니 농담만으로 받아들일 수만은 없네요...(물론 저분은 전혀 상관없겠지만요)
rince | 2008/03/08 16:37 | PERMALINK | EDIT/DEL
아...저번에 방송에서 언급된 그런 파렴치한 의사놈들은 다 - 삐이이이익(자체검열) - 해야하지요...
센~| 2008/03/08 02: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나 여기만 오면 나사가 풀리는 거 같아요 ㅋㅋㅋㅋㅋ
아오 이런 사진은 어디서 찾으시는거에요..또 웃다가 쓰러질 뻔;
rince | 2008/03/08 16:38 | PERMALINK | EDIT/DEL
원래 나사가 좀 헐거우신건 아닌지... ^^;;
좀 조여드리겠습니다... ㅎ
Deborah| 2008/03/08 07:19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하하하 정말 웃겼습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이름이 참 멋집니다.
rince | 2008/03/08 16:38 | PERMALINK | EDIT/DEL
인상적인 분이시죠... ^^
영민C| 2008/03/08 10: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웃자구요 1060회네요. ㅎㅎ. 잘 웃고 갑니다.~
rince | 2008/03/08 16:38 | PERMALINK | EDIT/DEL
아... 이제 한달정도 후면 1100회도 다가오는군요.. ㅎ
공상플러스| 2008/03/10 21: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하하.. 디비지게 웃다 갑니다
rince | 2008/03/11 23:21 | PERMALINK | EDIT/DEL
아무래도 고추서 에서 웃으셨을듯...
너울가지별나루| 2008/03/10 22: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으아~~저 의사 선생님한테는 왠지 진료 안받고 싶은데요.ㅠ.ㅠ
rince | 2008/03/11 23:21 | PERMALINK | EDIT/DEL
저분은 빨리... 전공을 바꾸셔야 할거같죠? ^^;
zooin| 2008/03/12 00: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너무 너무 재밌어요. ;;;
rince | 2008/03/14 23:00 | PERMALINK | EDIT/DEL
즐겁게 봐주셔서 감사할따름이지요 ^^;
| 2008/03/14 00: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rince | 2008/03/14 23:01 | PERMALINK | EDIT/DEL
링크와 함께하는 소개글을 가장 좋아라하지만
출처 남겨주셨으니 그것만으로도 감사하지요... ^^;

좋은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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