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님을 만난기 시작한지 1,200일이 되던 날...
1등급 한우로 스테이크를 만들어 와인 한 잔을 곁들였답니다.

지금은 1,400일을 지나 1,500일을 향해가고 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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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랬던 한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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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바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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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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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doll| 2008/03/11 01: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우, 1500일... 약혼식 때 집안 어르신 분들이 가장 많이 해주신 말씀이 바로 '매일을 처음처럼 같이 살아라'였는데, 매일을 이렇게 기념일처럼 행복하게 사시길 바랄게요. 축하드려요 :) 사진 보고 침이 꼴딱...
rince | 2008/03/11 23:22 | PERMALINK | EDIT/DEL
정말 하루 하루 서로에게 충실하다면...
평생을 행복하게 살 수 있을거 같아요... ^^;

rainydoll님도...그러신거 같구요 ^^
디노| 2008/03/11 01: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축하드립니다~~~ 대빵축하~^^ㅋ

아는 형도 오늘 여친이랑 천일이라던데...

왠지 쓸쓸한 기분...ㅋ
rince | 2008/03/11 23:23 | PERMALINK | EDIT/DEL
ㅋㅋ 1200일은 지난지 좀 됐구요.
얼마전 1400일도 넘고, 이제 1500일을 향해 가고 있지요. 축하 감사합니다! ^^
mepay| 2008/03/11 03: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축하드립니다. ^^ ~
1등급 한우 저정도면 꽤 비쌀것 같은데요..ㅎㅎ
rince | 2008/03/11 23:23 | PERMALINK | EDIT/DEL
특별한 날이나 먹을 수 있지요... 가격 후덜덜...
sazangnim| 2008/03/11 06: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하~ 마~블링이 예술이군요~!
rince | 2008/03/11 23:23 | PERMALINK | EDIT/DEL
히히...네...
정말 맛났어요 ^^;

비싸서 자주 못사먹지만... ㅠㅠ
금요일이야기| 2008/03/11 08: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우 rince님의 댁은 정녕 우리 시대의 부러운 맛집입니다.
언제 리뷰 한번 ㅎㅎㅎ
1200날이 한우였다면 1500날의 메뉴는 과연 와우~ ^^
저두 결혼하고 자파요 orz
rince | 2008/03/11 23:24 | PERMALINK | EDIT/DEL
ㅎㅎ 금요일이야기님이시라면...
진짜 놀러오셔도 됩니다... ^^;
강추| 2008/03/11 09: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오오오, 멋있어요.
1200일이라고 부인을 위해 만들어주시는 센스.^^ 잘 보고갑니다아~
rince | 2008/03/11 23:25 | PERMALINK | EDIT/DEL
히히... 제가 만든게 아니라...
와이프님이 만들어주셨다는... ^^;

전 설거지 담당... ㅎㅎ
비트손| 2008/03/11 13: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축하드려요.(^^) 스테이크가 아주 먹음직스럽군요. 스테이크 먹어본지 몇백년은 된듯한데 간접체험으로 허기진 배를 달래봅니다.+_+
rince | 2008/03/11 23:25 | PERMALINK | EDIT/DEL
이건 간접체험으로 끝나시면 안되요~
꼭 시간내서 좋은 한우 스테이크 해 먹어보시길!~ ^^
gowithme| 2008/03/11 18: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헉...
맛나겠습니다 ^^
축하드려요~~~ ^^
rince | 2008/03/11 23:26 | PERMALINK | EDIT/DEL
고맙습니다!~
늘 행복하게!!
미고자라드| 2008/03/11 22: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축하드립니다.. 아 배고파 ㅠㅠ;
rince | 2008/03/11 23:26 | PERMALINK | EDIT/DEL
나는 늘 배고프다...

명언이 떠오르네요 ^^;
민난| 2008/03/12 00: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정말 다른 데가 아니라 린스님 댁이 맛집이군요 ;ㅅ;
저도 남편될 사람이 저렇게 요리를 잘 했으면 좋겠어요..ㅋㅋㅋ 저는 배워봤자..ㅋㅋㅋ;;
rince | 2008/03/14 22:59 | PERMALINK | EDIT/DEL
캬캬... 제 블로그에 올라오는 음식 사진 100% 와이프님 작품입니다. 저는 그저 찍을뿐... ㅠㅠ
포켓애기| 2008/03/19 17: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이프님 요리 솜씨는 언제나 대단하신것 같아요 +_+ 저도 저렇게 할 줄 알아야 할텐데 말이예요 ㅎㅎㅎ ㅠ_ㅜ
rince | 2008/03/20 00:19 | PERMALINK | EDIT/DEL
스스로도 뿌듯해 하는거 같아요.
하는게 전부 맛있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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