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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배'님이 드신건 양*치킨이 아닌 양념치킨입니다.


후배에게 쓰리콤보 쿠사리를 당하는 등 근래 기세가 약해지긴 했지만, 악플에는 즐거운 마음으로 상대하고, 체하여 몸이 말이 아닌 상태에서도 양념치킨(양년치킨 X)을 시켜먹고 스프라이트와 소화제로 상황을 종료시키는 대인배라 불리우는 한 사내가 사업차 뉴욕에 머물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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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인배에 대해 좀 더 알아보면 낚시에도 능한 강태공이기도 한데 아무런 장소에서 자리를 잡고 물고기가 미끼를 물기 바라는 일반 강태공과는 달리, 사전에  밑밥을 뿌려 물고기들이 우선 몰리게 한 후 유유히  건져 올리는 전략과 전술을 갖춘 진정한 강태공이라고 할 수 있다. (밑밥과 건져올리는 기술의 상관관계 설명 ▷ 범죄의 재구성)

또한 지금은 활동을 자제하고 있지만 논리정연한 글로 이슈에 참여하고 의견을 개진해 나가는 진정한 오피니언 리더로써의 포스도 갖춘자이기도 하다.

늘 논리적이고, 계획적으로 보이는 이 대인배도 가끔은 헛점을 드러내곤 하는데 실수로 셔터를 눌렀는데 실수를 할때마다 미녀가 찍혔다와 같은 말을 한다거나 아래의 댓글 처럼 설득력 없는 설득을 한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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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저 댓글을 보는 순간 이런 모습이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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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대로를 인정하는게 진정한 대인배 아닐까?
^^

물론 저 사진속의 주인공은 떠도는 사진을 가져온것이니, 가능성은 아예 없는 것은 아니지만 대인배 "SuJae"님은 아닐것이라고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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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바삭바삭 러스크 | 2008/11/14 14:06 | DEL
일요일날 시험보러 가는 길에 담벼락에 있던 벽화. 내가 찍은 사진이 아닌데 집에 와서 시의 내용으로 검색해보니 사진이 있었다. ㅋㅋ 뭔가 와닿는 내용... 아둥바둥 한 푼이라도 더 벌기 위해 애쓰고 발악하는 요즘의 세상. 어차피 부조리한 놈들이 만들어 놓은 벗어날 수 없는 틀 속에서 허덕일 뿐인데. 그저 즐겁게 베풀며 한 평생 살다가 눈 감는 순간에 '멋진 인생이었다.' 라고 회고할 수 있다면 충분하지 않을까. 말은 쉽지만 한편으론 또 어려운 것이..
좀비| 2008/03/19 14: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웃자구요'가 아니라 블로그 리뷰 같은데요.. ㅋㅋㅋ
rince | 2008/03/19 15:44 | PERMALINK | EDIT/DEL
최근 "설득력 없는 설득" 댓글도 재미있었고, 예전에 제 블로그를 소개해주셨던게 생각나서 "블로그 탐방(?)" 형식을 빌려 만들어봤답니다. ^^;

SuJae님의 글들도 매우 좋아라하거든요 ㅎ
seevaa| 2008/03/19 14: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뉴욕에는 양*치킨이군요? ㅋㅋ
저정도면 대인배라 보기보다 sujae 본좌님 아니실까요? ^^
sujae님 이글을 언능보시어 대인배다운 답변을 기대해봅니다.
rince | 2008/03/19 15:45 | PERMALINK | EDIT/DEL
진정한 대인배 수재님께서 변명을 하지는 않으실거라 믿어봅니다. ^^;;;
비트손| 2008/03/19 17: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갑자기 sujae님이 행복해 보이는건 왜일까요? ㅎ
rince | 2008/03/20 00:11 | PERMALINK | EDIT/DEL
비트손님도 행복하세요! ^^
Deok| 2008/03/19 17: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삔냥님 블로그타고 놀러왔습니다.
근데 와~ 재밌는 자료가 참 많네요. 덕분에 잘 놀다갈께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rince | 2008/03/20 00:12 | PERMALINK | EDIT/DEL
놀다다 주무시고 가셔도 됩니다. ^^
SuJae| 2008/03/19 21: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밤새 꿈자리고 뒤숭숭하더니만... 이런 일이 있었군요.
다른건 다 인정하겠는데 뉴욕에서 이 동내 야동(=_=;)은 안봅니다. 정말입니다.
제가 지금 외기러기로 혼자 와있지만, 저런거 보고 있을 시간이 없습니다.
특히 마데 인 쌀국 제품들은 모든 사람이 보편적으로 따라할 수 있는 'ㅇㅇ'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 후부터는 더이상 볼 필요도, 참고 할 필요도 못느껴서요...
터무니없는 환상에 빠져 살바에는 실제 생활에 도움이 되는 실용주의로 노선을 바꿨습니다. 신토불이!
그래서 몰카 중심으로.. (응??!!)
rince | 2008/03/20 00:14 | PERMALINK | EDIT/DEL
^^;

기분 나쁘신건 아니겠죠? 예전에 제 블로그 소개해주신것에 대한 보답을 하고 싶었어요....

근데 왜 보답을 이딴식으로... ^^;;;;;;
mepay| 2008/03/19 23: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Sujae 님을 앞으론 Su 본좌라 불러야겠군요..ㅋㅋㅋ
rince | 2008/03/20 00:14 | PERMALINK | EDIT/DEL
전 대인배라는 호칭이 좋더라구요 ^^
호갱| 2008/03/20 00: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하수구에 대고 낚시하면 경찰이 출동하는군요...--;;;
rince | 2008/03/20 00:16 | PERMALINK | EDIT/DEL
뭔가 잡기는 했을지 ^^
민난| 2008/03/20 15: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대인배이시군요 ㅎㅎㅎㅎ
그나저나 양년치킨이 좀 땡기네요..ㅠㅠ 아 맛난거 먹고싶은데 나가기는 귀찮아요..;;
rince | 2008/03/20 23:38 | PERMALINK | EDIT/DEL
우리는 배달의 민족(?)!
배달을 적극 활용하세요 ㅎㅎ
센~| 2008/03/21 00: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ㅋㅋㅋ 아 놔 또 나사풀리잖아요 ㅡ.ㅡ;
대인배에겐 문을 열어드려야 겠어요 ㅋㅋ 수재님 블로그찍으러 고고싱;
rince | 2008/03/22 00:48 | PERMALINK | EDIT/DEL
다시 조여야겠네요...끼릭끼릭...
nob| 2008/03/23 16: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람 하나 멀리 보내시는군요..ㅋㅋㅋㅋ
rince | 2008/03/23 23:46 | PERMALINK | EDIT/DEL
아... 뉴욕 가셨죠....
정말 멀리 가셨다는...하지만 제가 보내드린건 아니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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