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친구 녀석이 운명을 달리하는 현장을 목격하고 말았습니다.

고통스러워하던 마지막 표정을 잊을 수가 없었고,
그 충격으로 잠도 이룰 수 없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문가들을 찾아 급소보호 솔루션을 제시 받았고,
그들의 지시대로 프로텍터 착용 후 안정을 되찾고 잠도 잘 자고 있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Just Fun Ⅱ > 1101-12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웃자구요 1159 : 금연  (34) 2008/08/05
웃자구요 1158 : S라인  (14) 2008/08/04
웃자구요 1157 : 급소보호 솔루션  (32) 2008/08/02
웃자구요 1156 : 알리바이 폰  (16) 2008/07/30
웃자구요 1155 : 악수 타이밍  (40) 2008/07/29
웃자구요 1154 : 셀프 카메라  (42) 2008/07/28

 태그 : 
이 글의 관련글(Trackback) 주소 :: http://www.i-rince.com/trackback/2512672 관련글 쓰기
용감한티카| 2008/08/02 02: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몇번 고민하다 용기내어 댓글 올립니다.
성적비약으로 잘못 오해 하실것 같아 고민했지만... 말씀드립니다.

제 생각엔...

둘다 암컷이에요. ㅡㅡa
rince | 2008/08/05 23:19 | PERMALINK | EDIT/DEL
앗... 두 강아지 모두...
가슴이 빈약하여..수컷이라고 생각을...했는데...

아아...잘못된 정보를 전달했나요...

^^
wanee| 2008/08/02 08: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동감이지요~
rince | 2008/08/05 23:21 | PERMALINK | EDIT/DEL
그 고통을 아는 남자라면... ^^;
공상플러스| 2008/08/02 09: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뭐야
rince | 2008/08/05 23:22 | PERMALINK | EDIT/DEL
글쎄...
고랑이| 2008/08/02 12: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여자는 거기 맞아도 안아픈가요?
rince | 2008/08/05 23:22 | PERMALINK | EDIT/DEL
아프지 않을까요?
ㅠㅠ
마키♡| 2008/08/02 12: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쿨럭 쩌네요..사진들
rince | 2008/08/05 23:22 | PERMALINK | EDIT/DEL
그 고통이 전달되나요? ^^;
재밍| 2008/08/02 13: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플리쳐 수상감인데요 허허허허
rince | 2008/08/05 23:23 | PERMALINK | EDIT/DEL
ㅎㅎㅎ
그 정도의 가치가 있는 사진이군요 ^^
sazangnim| 2008/08/02 17: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뜨헉...
rince | 2008/08/05 23:23 | PERMALINK | EDIT/DEL
헉뜨..
John Lee| 2008/08/02 20: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래도... 복근은 있군요 ㅋㅋㅋ
rince | 2008/08/05 23:23 | PERMALINK | EDIT/DEL
근육이 순간적으로 긴장 한 거 아닐까요? ^^
리치타이거| 2008/08/03 00: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중요합니다. 잘 보호해야됩니다.
rince | 2008/08/05 23:23 | PERMALINK | EDIT/DEL
그럼요... 암요암요...
컴속의 나| 2008/08/03 01:19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ㅋㅋ
배꼽빠지겠네요^^
rince | 2008/08/05 23:24 | PERMALINK | EDIT/DEL
배꼽이 빠져서 다행.. ^^;;
다른게 빠지면...쿨럭...
러브네슬리| 2008/08/03 14: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놔~ 하도 웃겨서 미치겠어요 ㅎㅎ
rince | 2008/08/05 23:24 | PERMALINK | EDIT/DEL
저희 동네...에 국립정신병원에 위치해있는데
교통편 알려드릴까요? ^^
호갱| 2008/08/03 21: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런 슬픈 표정을...
rince | 2008/08/05 23:24 | PERMALINK | EDIT/DEL
절로 나오는 표정이죠 ^^
jjoa| 2008/08/03 22: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ㅋ 아~~~ 울 딱지에게도 가르쳐야 할려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ince | 2008/08/05 23:25 | PERMALINK | EDIT/DEL
가르치지 않아도...
한번 맞으면 저절로 터득할거에요 ^^
Yasu| 2008/08/04 17:19 | PERMALINK | EDIT/DEL | REPLY
급소를 뒤로 말아 주무시면 더 안전합니다.
rince | 2008/08/05 23:25 | PERMALINK | EDIT/DEL
똥침 당하면... 앞뒤로 죽음이게요... ㅠㅠ
은파리| 2008/08/04 22: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저 표정...
남의 일 같지가 않습니다.
rince | 2008/08/05 23:25 | PERMALINK | EDIT/DEL
네, 그렇다면
은파리님 일로 넘겨드릴게요 ^^;;;
김치군| 2008/08/05 13: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녀석들 너무 귀엽네요 ㅋ
rince | 2008/08/05 23:25 | PERMALINK | EDIT/DEL
죽어가는 애 앞에서 할 소리인가요? ^^
Name
Password
Homepage
비밀글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