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13 21:21 :: Just Fun Ⅱ/1101-1200
어제는 베이징 2008 올림픽에서는 이배영 선수의 부상 투혼이 온 국민들을 감동시켰습니다. 모두가 염원하던 메달을 따지는 못했지만, 이번 올림픽 최고의 감동적인 순간으로 기억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다면 이외수씨는 이번 올림픽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아, 쥐가 문제로군요.
쥐를 잡기 위해...
고양이라도 풀어야겠습니다.....만.....
흐음.... 고양이 마저....오염됐으니...
고양이를 잡기 위해...
개라도 풀어야...
아... 모두 장악 당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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