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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캐논코리아 컨슈머 이미징 - 제 67회 이달의 보도 사진상"을 수상한 사진입니다.
마일리지 적립이 없기 때문에 보고서도 모른체 지나쳐 가는걸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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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당신과 따뜻한 이웃입니다.


아...
그러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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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견찰....아...죄송... 오타가...
경찰이 참 바쁘십니다.
법과 질서를 쎄워주시느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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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우리 스스로, 집사람과 재산은 알아서 잘 보호 합시다!~

유머는 유머일 뿐 구속하지 말자~ ^^
저 구속하셔도 마일리지 없음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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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바그네리안 김원철의 음악 이야기 | 2008/09/05 01:49 | DEL
웃자구요 1181 : 경찰은 따뜻한 이웃 2008/09/04 22:17 :: Just Fun Ⅱ/1101-1200 ⓒ뉴시스"캐논코리아 컨슈머이미징 - 제 67회 이달의 보도 사진상"을 수상한 사진입니다.마일리지 적립이 없기 때문에 보고서...
foog| 2008/09/04 23: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 손꾸락은 정말~~~. ㅋㅋ
rince | 2008/09/04 23:32 | PERMALINK | EDIT/DEL
국민을 향한건 아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greenfrog| 2008/09/04 23: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첫번째 사진, 정말 할 말을 없게 만드네요 ;;;
rince | 2008/09/07 00:36 | PERMALINK | EDIT/DEL
네... 좀 아쉽네요...
귀찮았나봐요 ㅠㅠ
케노비| 2008/09/04 23: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첫번째 사진 보고 설정샷인줄 알았어요;;;
rince | 2008/09/07 00:40 | PERMALINK | EDIT/DEL
차라리 설정이었으면 좋겠네요 ^^
이정일| 2008/09/04 23: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리 집사람까지 보호해 주는군요~
rince | 2008/09/07 00:43 | PERMALINK | EDIT/DEL
아, 경찰이 제시한건 알아서 보호하라는 것 같습니다 ^^
컴속의 나| 2008/09/05 00: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강자에겐 약하고 약자에겐 한 없이 강한(?) 우리의 따뜻한 이웃 경찰인 것 같아요~~
rince | 2008/09/07 00:44 | PERMALINK | EDIT/DEL
예, 경찰도 항온 동물이어서 따뜻하긴 합니다. ^^;
위즈| 2008/09/05 00: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한참 웃다가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rince | 2008/09/07 00:48 | PERMALINK | EDIT/DEL
마냥 웃을 수 있는 이야기는 아니지만요 ^^;
용감한티카| 2008/09/05 02: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설정이라 해도 촬영하기 어려운....
씁쓸하네요
rince | 2008/09/07 00:52 | PERMALINK | EDIT/DEL
네, 설정이었으면 좋겠는데... 에휴...
리치타이거| 2008/09/05 09: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리나라의 슬픈 현실이죠.. 왠지 맘 아프네요
rince | 2008/09/07 00:53 | PERMALINK | EDIT/DEL
네, 조금도 몸을 낮추는 경찰이 되길 바라봅니다. ㅠㅠ
에드| 2008/09/05 09: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웃긴데 웃을 수만은 없군요...;;;
rince | 2008/09/07 00:53 | PERMALINK | EDIT/DEL
네, 작금의 사태들과 맞물리니까요..
경찰들을 믿을 수 있는 시대는 끝이난걸까요...
그게 아니길. ㅠㅠ
공상플러스| 2008/09/05 09: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 웃을수가 없어요..
rince | 2008/09/07 00:55 | PERMALINK | EDIT/DEL
스마일!!~
SuJae| 2008/09/05 10: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한국 견찰은 미국 경찰처럼 무섭지 않아서 좋아요.
rince | 2008/09/07 00:57 | PERMALINK | EDIT/DEL
궁금한게 있는데...
미국 견찰도 대통령 보고 꼬리치나요? ^^
croydon| 2008/09/05 14: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따뜻한 이웃이 되기 위해 이제 온수 대포를 쏘는 건 아닐까요? ^^
그런데 첫번째 짤은 사진을 보며 예상되는 것과는 다른
어떤 사연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rince | 2008/09/07 00:59 | PERMALINK | EDIT/DEL
재미있으라고 색소도 입혀서 쏴주신다죠 ^^
소년| 2008/09/05 17: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평생 경찰 볼일없다가.. 요 근래 두번이나 경찰서를 갔다 왔는데-_-
한번은 만취상태에서... 이때는 경찰관들 참 친철하다고 생각했었고..
한번은 촛불갔다가.. 이때는 참 뭐하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경찰 윗분들이야..정치색나는 거구..나머지 경찰관분들은(일선 파출소) 여전히 따듯하신 분들이 많은 듯 합니다.
rince | 2008/09/07 01:03 | PERMALINK | EDIT/DEL
예, 저도 대부분의 경찰들은 좋은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떻게 해서든 승진하려고 애쓰는 견찰들이 전체 이미지를 망쳐 놓는 것 같습니다. ㅠㅠ
jjoa| 2008/09/05 20: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흠..아아아아~~~~주 훈훈해서 마지막 말이 그냥 팍 꼽힙니더...ㅠㅠ
rince | 2008/09/07 01:05 | PERMALINK | EDIT/DEL
솔직히 유머로 안 봐줄까봐... 무섭더라구요 ㅠㅠ
na야| 2008/09/05 23: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유머는 유머일뿐 구속하지 말자.............유머는 유머일뿐 구속하지 말자...ㅋㅋㅋ
rince | 2008/09/07 01:05 | PERMALINK | EDIT/DEL
저 혹시라도 구속되면... 사식이라도 좀...
na야 | 2008/09/07 10:51 | PERMALINK | EDIT/DEL
ㅋㅋㅋ
rince | 2008/09/08 23:14 | PERMALINK | EDIT/DEL
^^; 오케이로 받아들이겠습니다.
MindEater™| 2008/09/05 23: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첫번째 사진 정말 유머입니다~~ 하하핫...ㅠㅠ
rince | 2008/09/07 01:07 | PERMALINK | EDIT/DEL
정말 아름다운 나라 아닌가요? ㅠㅠ
은파리| 2008/09/06 07: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요즘 견찰.... 죄송 , 오타가....
경찰 아자씨들 연일 수고가 많으십니다.
높으신 양반때문에 더욱 그런것 같아요.... 첫번째 사진은 그분께 하는것 같은데요...^^
rince | 2008/09/07 01:09 | PERMALINK | EDIT/DEL
ㅎㅎ 그러게요.
이렇게 경찰들이 바뻤던 적이 있나 싶어요...
뭔가 잘 보이고 싶은가 봅니다. ㅠㅠ
호박| 2008/09/06 21: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 정말 절묘한^^;;;;;;;;;

날씨가 조금 후덥지근한 면도 있어여~ 완연한 가을인것 같았는데 말이죠!
샤워하고 멋진 주말밤을 즐겨야겠슴다. 간만에 영화도 좀보고^^
rince님두 멋진 주말밤 보내세요오오오오오^^
rince | 2008/09/07 01:11 | PERMALINK | EDIT/DEL
완연한 가을인줄 알았는데
어제 밤은 좀 덥더라구요... 선풍기 틀고 잤답니다 ^^;
두리모~| 2008/09/07 00: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냥 웃기에는 참 답답한 상황입니다. ^^
rince | 2008/09/07 01:12 | PERMALINK | EDIT/DEL
네, 좀 그렇지요?
슬픈 현실... ㅠㅠ
mepay| 2008/09/07 00: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곳 시골, 사람 몇명 살지도 않는 면 단위인데 경찰이 18명이나 상주하고 있습니다. 2개월 동안 지켜본 바로 그들이 하는일이라곤, 오후 5시 반쯤 식당에서 밥먹고, 순찰차에서 잠자는 것밖에 없더군요.

우연찮게 같은 식당에서 경찰들과 같이 밥먹다 제가 일부러 일행에게 큰소리로 말하는 것처럼 "이런 촌동네에 뭔넘의 경찰XX 들이 이렇게 많지~" 했더니 경찰들 얼굴이 벌게지더군요. ㅎㅎ 도시는 모르겠는데 이런 시골은 정말 땡보직이죠. ㅎㅎ
rince | 2008/09/07 01:13 | PERMALINK | EDIT/DEL
그러다 잡혀가시면 어쩌려구요... ㅠㅠ
말 하나도 조심해야 하는 세상이 올 지도 모릅니다...
이정일 | 2008/09/07 11:33 | PERMALINK | EDIT/DEL
그런 날이 오기 전에 실컷 해두는 거죠.
rince | 2008/09/08 23:14 | PERMALINK | EDIT/DEL
하긴 그렇네요. 만약 그런 세상이 온다면 댓글은 얼른 지워드릴게요 ^^
재밍| 2008/09/07 12: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경찰들의 노력과 수고, 사명감에 다한 업무수행의 모습을 여지없이 보여주는 훌륭한 포스팅이네요. 만세!
rince | 2008/09/08 23:14 | PERMALINK | EDIT/DEL
예, 신고가 들어오지 않았는데 출동할 수는 없지요...
BLUE'nLIVE| 2008/09/07 16: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웃으라고 쓰신 글인데 한숨만 나온다능~
견찰... 저도 오타요... 들에겐 지난 10년이 정말 잃어버린 10년이었겠습니다.

추카해 견찰... 또 오타가 났에... 들아...
rince | 2008/09/08 23:18 | PERMALINK | EDIT/DEL
10년동안 거의 묵혀있던 국보법도 꺼내드는 모습이나, 합법적으로 도청하겠다며 목소리 키우는 국정원도 그동안 얼마나 답답했을까 싶습니다. ㅠㅠ
에너양| 2008/09/07 22: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친절한 린스님^^

남은 주말도 잘 보내세요!
덕분에 또 시원하게 웃고 갑니다요~^^*
rince | 2008/09/08 23:22 | PERMALINK | EDIT/DEL
고맙습니다. 주말이 좀 짧게 지나간듯 하여 아쉬움이 크지만 그래도 또 추석이 다가오기에 즐거운 한주가 될 것 같습니다 ^^
마키♡| 2008/09/08 01: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조금 그러네요..첫번째 사진...어케 사람이 누워 있는데
보고 그냥 지나치는지..
rince | 2008/09/08 23:22 | PERMALINK | EDIT/DEL
견찰...아니...경찰이 바쁘면 그럴수도 있지요. 신고도 안 들어왔고, 마일리지도 없는데 ^^
BLUE'nLIVE | 2008/09/09 01:34 | PERMALINK | EDIT/DEL
"촛불"을 안 들면 그냥 지나칩니다. ㅠ.ㅠ
rince | 2008/09/09 20:35 | PERMALINK | EDIT/DEL
그래서 간호사분께서 촛불이 필요하냐고 묻는가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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