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비켜 비켜...
저리가...

나 목마르단 말이야!!



헉...




난 그래도 물이긴 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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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Donfoget.ME | 2008/10/24 12:17 | DEL
린스님의 오늘의 유머를 보고 번듯하는 아이디어가 떠올라 리메이크 해보았습니다. 린스님의 원글 저의 리메이크 더보기 야...비켜 비켜... 저리가... 나 목마르단 말이야!! 무우우우우우우우우우울!!! 헉... .... 난 두루뮈가 아니라곳!!!!!!! 두루뮈히씨?
미고자라드| 2008/10/24 01: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보호장구 입고 사람을 넘어버리는군요. ㅎㄷㄷ
rince | 2008/10/28 23:59 | PERMALINK | EDIT/DEL
정말 대단한 순발력이죠 ^^;
wanee| 2008/10/24 01: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불이 없어 담배를 주머니에 두고 몇분을 끙끙 거리다 결국...
400원 라이터 때문에 만원을 깼던 낮에 일이 생각나네요~ ^^
습관처럼 피우는 담배지만 오늘은 정말 맛났답니다... ㅋㅋ
rince | 2008/10/29 00:04 | PERMALINK | EDIT/DEL
전 담배를 펴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웬지 그 기분을 조금은 느낄 수 있을것 같습니다. ^^
xarm| 2008/10/24 02: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사진 보니까 괜히 또 목 마르네요...
물 마시고 와야겠어요.ㅎㅎㅎㅎ;;
rince | 2008/10/29 00:06 | PERMALINK | EDIT/DEL
저도 갑자기 목 마르네요 ^^;;
리치타이거| 2008/10/24 06: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날아 다니는군요!!
고양이 불쌍해요...
rince | 2008/10/29 00:08 | PERMALINK | EDIT/DEL
결국 마시긴 했을까요? ^^
greenfrog| 2008/10/24 06: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수비수를 뛰어넘어서 피하다니 대단합니다 ~ 굿!!
rince | 2008/10/29 00:08 | PERMALINK | EDIT/DEL
정말 대단한 능력입니다 ^^
지지파파| 2008/10/24 08: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시원함을 생각하고 마셨던 김빠진 콜라는 아무것도 아녔군요... ㅋㅋ
늦었지만.. 웰컴...요..
rince | 2008/10/29 00:09 | PERMALINK | EDIT/DEL
고맙습니다. 잘 지내시죠? ^^;
먹는 언니| 2008/10/24 09: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고양이 넘 귀여워요~~~~
rince | 2008/10/29 00:09 | PERMALINK | EDIT/DEL
네, 동물들 너무 좋아요~
이정일| 2008/10/24 09: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뛰어 넘은 선수의 스폿라이트보다 밟힌 선수의 치욕이 더 고통스러울 것 같네요.
rince | 2008/10/29 00:11 | PERMALINK | EDIT/DEL
경기 끝나고 동료들한테 한 소리 들었을듯 하지요 ^^;
또자쿨쿨| 2008/10/24 10: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 고양이 넘 안쓰럽네요.. 빨대라도 하나... -_ -;;;
rince | 2008/10/29 00:13 | PERMALINK | EDIT/DEL
빨대는 빨 줄 알까요? ^^
로카르노| 2008/10/24 14: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고양이 귀엽네요~
저 얼굴이 낀 상태로 하늘을 보면..ㅎㅎ;;;
rince | 2008/10/29 00:13 | PERMALINK | EDIT/DEL
갈증은 가시는 대신, 익사할지도 ^^
공상플러스| 2008/10/24 16: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고양이에서 피식
rince | 2008/10/29 00:13 | PERMALINK | EDIT/DEL
피식... ^^
st7253| 2008/10/25 10: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늦었지만 복귀를 축하합니다.
앞으로 잠수는 용납하지 않겠습니다. ^^;;
rince | 2008/10/29 00:13 | PERMALINK | EDIT/DEL
헉... 알겠습니다. ^^;
na야| 2008/10/25 11: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못 살아.........안습이다........ㅎㅎ
rince | 2008/10/29 00:14 | PERMALINK | EDIT/DEL
고양이한테 물 먹여주고 싶어요 ^^
컴속의 나| 2008/10/25 17: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린스님, 잘 지내시죠^^
팝콘을 물로 알고 샤워를 하는 군요
rince | 2008/10/29 00:15 | PERMALINK | EDIT/DEL
네, 복귀 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잘 지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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