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 Fun Ⅱ/1101-12002008/10/24 00:27





야...비켜 비켜...
저리가...

나 목마르단 말이야!!



헉...




난 그래도 물이긴 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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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i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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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갈증(리메이크)  삭제

    2008/10/24 12:17TRACKBACK FROM Donfoget.ME

    린스님의 오늘의 유머를 보고 번듯하는 아이디어가 떠올라 리메이크 해보았습니다. 린스님의 원글 저의 리메이크 더보기 야...비켜 비켜... 저리가... 나 목마르단 말이야!! 무우우우우우우우우우울!!! 헉... .... 난 두루뮈가 아니라곳!!!!!!! 두루뮈히씨?

  2. 1984  삭제

    2011/08/19 20:53TRACKBACK FROM 까불로그

    한 개인의 머리 속에 그가 여태까지 접한 사람들의 이름이 마치 증권 시장에 상장된 주식 같은 형태로 저장이 되어있다고 하면, 조지 오웰은 내 머리 속에서 연일 상한가를 치고 있는 사람 중에 하나다. 조지 오웰의 글은 내용도 역시 훌륭하지만, 글 쓰는 능력 자체만 놓고 보더라도 내가 나 자신에게 바랄 수 있는 궁극치에 다다르지 않았나 싶다. 이런 생각은 모두 ‘동물 농장’ 다음으로 유명한 조지 오웰의 소설 ‘1984’를 읽으면서 든 생각이다. 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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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호장구 입고 사람을 넘어버리는군요. ㅎㄷㄷ

    2008/10/24 01:03 [ ADDR : EDIT/ DEL : REPLY ]
  2. 불이 없어 담배를 주머니에 두고 몇분을 끙끙 거리다 결국...
    400원 라이터 때문에 만원을 깼던 낮에 일이 생각나네요~ ^^
    습관처럼 피우는 담배지만 오늘은 정말 맛났답니다... ㅋㅋ

    2008/10/24 01:26 [ ADDR : EDIT/ DEL : REPLY ]
    • 전 담배를 펴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웬지 그 기분을 조금은 느낄 수 있을것 같습니다. ^^

      2008/10/29 00:04 [ ADDR : EDIT/ DEL ]
  3. 아... 사진 보니까 괜히 또 목 마르네요...
    물 마시고 와야겠어요.ㅎㅎㅎㅎ;;

    2008/10/24 02:13 [ ADDR : EDIT/ DEL : REPLY ]
  4. 날아 다니는군요!!
    고양이 불쌍해요...

    2008/10/24 06:26 [ ADDR : EDIT/ DEL : REPLY ]
  5. 수비수를 뛰어넘어서 피하다니 대단합니다 ~ 굿!!

    2008/10/24 06:56 [ ADDR : EDIT/ DEL : REPLY ]
  6. 시원함을 생각하고 마셨던 김빠진 콜라는 아무것도 아녔군요... ㅋㅋ
    늦었지만.. 웰컴...요..

    2008/10/24 08:43 [ ADDR : EDIT/ DEL : REPLY ]
  7. 고양이 넘 귀여워요~~~~

    2008/10/24 09:21 [ ADDR : EDIT/ DEL : REPLY ]
  8. 뛰어 넘은 선수의 스폿라이트보다 밟힌 선수의 치욕이 더 고통스러울 것 같네요.

    2008/10/24 09:57 [ ADDR : EDIT/ DEL : REPLY ]
    • 경기 끝나고 동료들한테 한 소리 들었을듯 하지요 ^^;

      2008/10/29 00:11 [ ADDR : EDIT/ DEL ]
  9. ㅋ 고양이 넘 안쓰럽네요.. 빨대라도 하나... -_ -;;;

    2008/10/24 10:20 [ ADDR : EDIT/ DEL : REPLY ]
  10. 고양이 귀엽네요~
    저 얼굴이 낀 상태로 하늘을 보면..ㅎㅎ;;;

    2008/10/24 14:08 [ ADDR : EDIT/ DEL : REPLY ]
    • 갈증은 가시는 대신, 익사할지도 ^^

      2008/10/29 00:13 [ ADDR : EDIT/ DEL ]
  11. 고양이에서 피식

    2008/10/24 16:42 [ ADDR : EDIT/ DEL : REPLY ]
  12. 늦었지만 복귀를 축하합니다.
    앞으로 잠수는 용납하지 않겠습니다. ^^;;

    2008/10/25 10:35 [ ADDR : EDIT/ DEL : REPLY ]
  13. 못 살아.........안습이다........ㅎㅎ

    2008/10/25 11:47 [ ADDR : EDIT/ DEL : REPLY ]
    • 고양이한테 물 먹여주고 싶어요 ^^

      2008/10/29 00:14 [ ADDR : EDIT/ DEL ]
  14. 린스님, 잘 지내시죠^^
    팝콘을 물로 알고 샤워를 하는 군요

    2008/10/25 17:32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복귀 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잘 지내시죠? ^^

      2008/10/29 00:15 [ ADDR : EDIT/ DEL ]
  15. 고양이 사진 좀 퍼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당

    2011/08/19 20:44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