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2시간의 고독

그리고

72시간의 기다림...

마침내 나를 의식하지 않게 되었다

Nikon Reality





72시간의 기다림...
마침내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게 되었다




72시간의 기다림...
마침내 내 자식을 의식하지 않게 되었다



72시간의 기다림...
아무도 나를 찾지 않게 되었다




72시간의 기다림...
끝까지 문은 열리지 않았다



72시간의 기다림...
그래도 버스는 탈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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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명랑한 직장인을 위하여 | 2008/11/12 12:57 | DEL
<P>72시간의 고독<BR>그리고<BR><FONT color=#000000><STRONG>72시간의 기다림...</STRONG></FONT><BR>마침내 나를 의식하지 않게 되었다<BR>Nikon Reality</P> <P><STRONG></STRONG>&nbsp;</P> <P><STRONG></STRONG>&nbsp;</P> <P><FONT color=#ff6600>그 외, 72시간을 기다린 사람들의 이야기. 풉-</FONT></P>
A2| 2008/11/06 00: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허허 저 아이의 표정이...
rince | 2008/11/07 21:51 | PERMALINK | EDIT/DEL
죽음이 턱 밑까지 왔지요 ㅠㅠ
powder FlasK| 2008/11/06 00: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72시간의 기다림이 각자에게 다 다르군요ㅋㅋㅋ
72시간의 기다림 후의 희로애락이 보이는 사진들 잘보고 웃고갑니다!ㅎㅎ
rince | 2008/11/07 21:54 | PERMALINK | EDIT/DEL
72시간 후에 답글을 달까 했지만...

밀리는 댓글들을 보며...
마음이 조급해져서 답글을 빨리 달아봅니다. ^^;;;

즐거운 주말되세요!`
호갱| 2008/11/06 01: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마지막 개 표정이 완전...ㅋㅋㅋ
rince | 2008/11/07 21:54 | PERMALINK | EDIT/DEL
불쌍하죠? ^^
덱스터| 2008/11/06 02: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두번째 사진 왜이렇게 웃기지;;;

표정이....;;;;
rince | 2008/11/07 21:54 | PERMALINK | EDIT/DEL
저 인물이 보고 있는걸 상상하고 계신건 아니죠? ^^
sazangnim| 2008/11/06 07: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문 좀 열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
rince | 2008/11/07 21:57 | PERMALINK | EDIT/DEL
매정한 주인... ^^
niceThink| 2008/11/06 09: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재밌네요~ ^^
rince | 2008/11/07 21:57 | PERMALINK | EDIT/DEL
고맙습니다. ^^;;;
즐겁게 봐주신덕이지요
MindEater™| 2008/11/06 09: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스트랩이 목에 걸린 아들 사진....좀 짱인듯~~~ ^^;;;;;
rince | 2008/11/07 21:59 | PERMALINK | EDIT/DEL
그렇지요?
저도 저 사진 첨 봤을때... 참 어이 없었땁니다. ㅎㅎ
리치타이거| 2008/11/06 09: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야!!
다리 사이로 보이는 카메라 ㅡ_ㅡ)b
rince | 2008/11/07 21:59 | PERMALINK | EDIT/DEL
다리 사이로 보이는 카메라...
다리 사리를 보는 카메라... ^^
위즈| 2008/11/06 10: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하하. 너무 웃겨요. 그런데 D90 정말 같고 싶은 한 사람~! 즐거운 하루 되세요.
rince | 2008/11/07 22:00 | PERMALINK | EDIT/DEL
히히... 저는 원하는 아이템을 올해 이미 손에 넣은지라.. ^^;;;;;;; 참 전 캐논 유저랍니다~
에드| 2008/11/06 11: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
방금 일어났는데, 일어나자마자 큰 웃음 주시네요. ^^
rince | 2008/11/07 22:03 | PERMALINK | EDIT/DEL
11:52 기상!!!
아...부럽...부럽... ^^
Yasu| 2008/11/06 11: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 3번째 넘 불쌍해요..
rince | 2008/11/07 22:05 | PERMALINK | EDIT/DEL
수퍼스타가 팬들이 오기 전부터 왜 대기하는지... ^^;
갱:D| 2008/11/06 12: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마지막사진은 무엇을 의미하는건가요..?ㅠ
rince | 2008/11/07 22:10 | PERMALINK | EDIT/DEL
원래는 해변에 강아지를 들일 수없다는 의미의 표지판이겠지요. 그런데 저는 이를 버스 정거장 표지판인것처럼 해석하고, 버스에 강아지를 태울 수 없다는 Sign으로 본 것이지요 ^^;;;
웬리| 2008/11/06 14: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강아지들 대박 귀엽네요 ~ 하하
rince | 2008/11/07 22:14 | PERMALINK | EDIT/DEL
네... 불쌍하기도 하지만 넘 귀여워요 ^^
불멸의 사학도| 2008/11/06 14: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추위에 떨고 있는 강아지가 제일 불쌍해요... 그리고 스트랩에 걸린 아이도...
둘 다 72시간을 기다리기 전에 큰일날 것 같네요...
rince | 2008/11/07 22:16 | PERMALINK | EDIT/DEL
얼른 구해줘야 할 것 같아요 ^^
까칠맨| 2008/11/06 15: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레슬러의 굴욕....L을 N으로 바꿨으면....풉
rince | 2008/11/07 22:17 | PERMALINK | EDIT/DEL
^^;;;;
도아| 2008/11/06 17: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역시 rince님이 복귀하니 인터넷이 밝아지는군요.
rince | 2008/11/07 22:20 | PERMALINK | EDIT/DEL
에고 저 때문이라고 할 것까지 있나요.
과찬의 말씀입니다. ^^;;

도아님, 즐거운 주말되세요!~
용감한티카| 2008/11/06 19: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두번째 사진... 표정이 너무 압권입니다.
rince | 2008/11/07 22:20 | PERMALINK | EDIT/DEL
무언가에 몰두 한다는 것...
참 좋아(?) 보이죠? ㅎㅎ
공상플러스| 2008/11/06 20: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너..너무 안쓰럽군요
역시 오늘도 울자구요 1204로..ㅋㅋ
rince | 2008/11/07 22:21 | PERMALINK | EDIT/DEL
^^;;;

웃자고 한건데 ㅎㅎ
네자매스토리| 2008/11/06 21: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강아지..ㅋ 잘보고갑니닼ㅋ
rince | 2008/11/07 22:22 | PERMALINK | EDIT/DEL
고맙습니다. ^^;
케노비| 2008/11/06 23: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마지막 개가 너무 불쌍해요 ㅋㅋㅋㅋㅋㅋㅋ
rince | 2008/11/07 22:24 | PERMALINK | EDIT/DEL
그러게요. 기다리고 기다렸는데 ^^
달려라 삐삐| 2008/11/07 01:1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거 뭐예요 ㅎㅎ
두번째 아이 눈튀어나오겠다 ㅠㅠ
강쥐 ㅠㅠ
rince | 2008/11/07 22:27 | PERMALINK | EDIT/DEL
뭐긴요 ^^;;
웃자구요에 소개된 사진들이랍니다. ㅎㅎ
펀펀데이| 2008/11/07 17: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진짜 쵝오입니다.
rince | 2008/11/07 22:28 | PERMALINK | EDIT/DEL
여지껏 재미있다고 하신 건 다 거짓이었나요? 흑흑
로리언니♩| 2008/11/07 22: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하하 강아지 너무 귀엽네요 ~ +_+
제발 좀 열어주삼T^T 하는 거 같은 ㅋㅋ
rince | 2008/11/12 21:28 | PERMALINK | EDIT/DEL
네, 조금만 더 기다려야 하면 얼어죽을지도 ^^;
na야| 2008/11/08 00: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ㅎ강아지 너무 귀여워요..~*^^*
rince | 2008/11/12 21:30 | PERMALINK | EDIT/DEL
^^;

네, 너무너무 귀엽죠
nashimaryo| 2008/11/09 14:38 | PERMALINK | EDIT/DEL | REPLY
72시간에 인생의 모든 희노애락이 담겨져 있네요~ ㅋ
rince | 2008/11/12 21:32 | PERMALINK | EDIT/DEL
그러게 말입니다.
기다림 자체가 인생일지도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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