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 Fun Ⅱ/1201-13002008/11/06 00:05




72시간의 고독

그리고

72시간의 기다림...

마침내 나를 의식하지 않게 되었다

Nikon Reality





72시간의 기다림...
마침내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게 되었다




72시간의 기다림...
마침내 내 자식을 의식하지 않게 되었다



72시간의 기다림...
아무도 나를 찾지 않게 되었다




72시간의 기다림...
끝까지 문은 열리지 않았다



72시간의 기다림...
그래도 버스는 탈 수 없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Just Fun Ⅱ > 1201-13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웃자구요 1211 : 나를 봐  (16) 2008/11/18
웃자구요 1210 : 휴무  (30) 2008/11/17
웃자구요 1209 : 수심  (44) 2008/11/13
웃자구요 1208 : 나와 닮은 꼴  (46) 2008/11/12
웃자구요 1207 : 횟집  (36) 2008/11/11
웃자구요 1206 : 수능 D-3  (24) 2008/11/10
웃자구요 1205 : 박스 테이프  (84) 2008/11/06
웃자구요 1204 : 72시간의 기다림  (50) 2008/11/06
웃자구요 1203 : 풍선  (44) 2008/11/04
웃자구요 1202 : 시스터 액트  (48) 2008/11/03
웃자구요 1201 : 손님 맞이  (44) 2008/10/31
Posted by rince


TRACKBACK http://www.i-rince.com/trackback/2512747 관련글 쓰기

  1. 72시간의 기다림  삭제

    2008/11/12 12:57TRACKBACK FROM 명랑한 직장인을 위하여

    <P>72시간의 고독<BR>그리고<BR><FONT color=#000000><STRONG>72시간의 기다림...</STRONG></FONT><BR>마침내 나를 의식하지 않게 되었다<BR>Nikon Reality</P> <P><STRONG></STRONG>&nbsp;</P> <P><STRONG></STRONG>&nbsp;</P> <P><FONT color=#ff6600>그 외, 72시간을 기다린 사람들의 이야기. 풉-</FONT></P>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어허허 저 아이의 표정이...

    2008/11/06 00:33 [ ADDR : EDIT/ DEL : REPLY ]
  2. 72시간의 기다림이 각자에게 다 다르군요ㅋㅋㅋ
    72시간의 기다림 후의 희로애락이 보이는 사진들 잘보고 웃고갑니다!ㅎㅎ

    2008/11/06 00:49 [ ADDR : EDIT/ DEL : REPLY ]
    • 72시간 후에 답글을 달까 했지만...

      밀리는 댓글들을 보며...
      마음이 조급해져서 답글을 빨리 달아봅니다. ^^;;;

      즐거운 주말되세요!`

      2008/11/07 21:54 [ ADDR : EDIT/ DEL ]
  3. 마지막 개 표정이 완전...ㅋㅋㅋ

    2008/11/06 01:43 [ ADDR : EDIT/ DEL : REPLY ]
  4. 두번째 사진 왜이렇게 웃기지;;;

    표정이....;;;;

    2008/11/06 02:18 [ ADDR : EDIT/ DEL : REPLY ]
    • 저 인물이 보고 있는걸 상상하고 계신건 아니죠? ^^

      2008/11/07 21:54 [ ADDR : EDIT/ DEL ]
  5. 문 좀 열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

    2008/11/06 07:33 [ ADDR : EDIT/ DEL : REPLY ]
  6. 정말 재밌네요~ ^^

    2008/11/06 09:17 [ ADDR : EDIT/ DEL : REPLY ]
    • 고맙습니다. ^^;;;
      즐겁게 봐주신덕이지요

      2008/11/07 21:57 [ ADDR : EDIT/ DEL ]
  7. 스트랩이 목에 걸린 아들 사진....좀 짱인듯~~~ ^^;;;;;

    2008/11/06 09:48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지요?
      저도 저 사진 첨 봤을때... 참 어이 없었땁니다. ㅎㅎ

      2008/11/07 21:59 [ ADDR : EDIT/ DEL ]
  8. 이야!!
    다리 사이로 보이는 카메라 ㅡ_ㅡ)b

    2008/11/06 09:51 [ ADDR : EDIT/ DEL : REPLY ]
    • 다리 사이로 보이는 카메라...
      다리 사리를 보는 카메라... ^^

      2008/11/07 21:59 [ ADDR : EDIT/ DEL ]
  9. 하하. 너무 웃겨요. 그런데 D90 정말 같고 싶은 한 사람~!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08/11/06 10:57 [ ADDR : EDIT/ DEL : REPLY ]
    • 히히... 저는 원하는 아이템을 올해 이미 손에 넣은지라.. ^^;;;;;;; 참 전 캐논 유저랍니다~

      2008/11/07 22:00 [ ADDR : EDIT/ DEL ]
  10. ㅋㅋㅋ
    방금 일어났는데, 일어나자마자 큰 웃음 주시네요. ^^

    2008/11/06 11:52 [ ADDR : EDIT/ DEL : REPLY ]
  11. ㅋㅋㅋ 3번째 넘 불쌍해요..

    2008/11/06 11:53 [ ADDR : EDIT/ DEL : REPLY ]
    • 수퍼스타가 팬들이 오기 전부터 왜 대기하는지... ^^;

      2008/11/07 22:05 [ ADDR : EDIT/ DEL ]
  12. 마지막사진은 무엇을 의미하는건가요..?ㅠ

    2008/11/06 12:40 [ ADDR : EDIT/ DEL : REPLY ]
    • 원래는 해변에 강아지를 들일 수없다는 의미의 표지판이겠지요. 그런데 저는 이를 버스 정거장 표지판인것처럼 해석하고, 버스에 강아지를 태울 수 없다는 Sign으로 본 것이지요 ^^;;;

      2008/11/07 22:10 [ ADDR : EDIT/ DEL ]
  13. 강아지들 대박 귀엽네요 ~ 하하

    2008/11/06 14:44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불쌍하기도 하지만 넘 귀여워요 ^^

      2008/11/07 22:14 [ ADDR : EDIT/ DEL ]
  14. 추위에 떨고 있는 강아지가 제일 불쌍해요... 그리고 스트랩에 걸린 아이도...
    둘 다 72시간을 기다리기 전에 큰일날 것 같네요...

    2008/11/06 14:56 [ ADDR : EDIT/ DEL : REPLY ]
  15. 레슬러의 굴욕....L을 N으로 바꿨으면....풉

    2008/11/06 15:33 [ ADDR : EDIT/ DEL : REPLY ]
  16. 역시 rince님이 복귀하니 인터넷이 밝아지는군요.

    2008/11/06 17:34 [ ADDR : EDIT/ DEL : REPLY ]
    • 에고 저 때문이라고 할 것까지 있나요.
      과찬의 말씀입니다. ^^;;

      도아님, 즐거운 주말되세요!~

      2008/11/07 22:20 [ ADDR : EDIT/ DEL ]
  17. 두번째 사진... 표정이 너무 압권입니다.

    2008/11/06 19:27 [ ADDR : EDIT/ DEL : REPLY ]
    • 무언가에 몰두 한다는 것...
      참 좋아(?) 보이죠? ㅎㅎ

      2008/11/07 22:20 [ ADDR : EDIT/ DEL ]
  18. 너..너무 안쓰럽군요
    역시 오늘도 울자구요 1204로..ㅋㅋ

    2008/11/06 20:45 [ ADDR : EDIT/ DEL : REPLY ]
  19. 강아지..ㅋ 잘보고갑니닼ㅋ

    2008/11/06 21:45 [ ADDR : EDIT/ DEL : REPLY ]
  20. 아 마지막 개가 너무 불쌍해요 ㅋㅋㅋㅋㅋㅋㅋ

    2008/11/06 23:55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요. 기다리고 기다렸는데 ^^

      2008/11/07 22:24 [ ADDR : EDIT/ DEL ]
  21. 이거 뭐예요 ㅎㅎ
    두번째 아이 눈튀어나오겠다 ㅠㅠ
    강쥐 ㅠㅠ

    2008/11/07 01:12 [ ADDR : EDIT/ DEL : REPLY ]
    • 뭐긴요 ^^;;
      웃자구요에 소개된 사진들이랍니다. ㅎㅎ

      2008/11/07 22:27 [ ADDR : EDIT/ DEL ]
  22. 진짜 쵝오입니다.

    2008/11/07 17:17 [ ADDR : EDIT/ DEL : REPLY ]
    • 여지껏 재미있다고 하신 건 다 거짓이었나요? 흑흑

      2008/11/07 22:28 [ ADDR : EDIT/ DEL ]
  23. 아하하 강아지 너무 귀엽네요 ~ +_+
    제발 좀 열어주삼T^T 하는 거 같은 ㅋㅋ

    2008/11/07 22:53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조금만 더 기다려야 하면 얼어죽을지도 ^^;

      2008/11/12 21:28 [ ADDR : EDIT/ DEL ]
  24. ㅎㅎㅎ강아지 너무 귀여워요..~*^^*

    2008/11/08 00:00 [ ADDR : EDIT/ DEL : REPLY ]
  25. 72시간에 인생의 모든 희노애락이 담겨져 있네요~ ㅋ

    2008/11/09 14:38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 말입니다.
      기다림 자체가 인생일지도 모르겠습니다 ^^

      2008/11/12 21:32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