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주말 코스트코에서 사온 쇠고기 부채살(호주산)로 스테이크를 해 먹었습니다.

부채살은 앞다리의 견갑골(Bladebone) 위쪽에 위치한 살인데 마리당 많은 량이 나오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이 견갑골이 부채 모양으로 생겼기 때문에 이 부위의 살을 부채살이라고 하구요. 부채살은 서대살 혹은 낙엽살로도 불리운다고 합니다.

이 녀석들을 익히면서 동시에...



위에 얹을 소스를 만듭니다.
(물론 요리 담당인, 와이프님이.... ㅠㅠ)

그리고 몇몇 야채로 주변을 꾸며주면...


참 쉽죠?
아니...참 맛있겠죠?

^^;;

하지만 위 사진은 약간 무언가 허전해 보이기도 합니다.
조만간 그 허전함을 채운 요리 사진이 또 올라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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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릭| 2008/11/11 00: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맛있겠다........
배고파요 ㅜㅜ
rince | 2008/11/12 22:29 | PERMALINK | EDIT/DEL
먹는 사진 올리면, 배고픈 사람을 알 수가 있습니다 ^^;
럭셜청풍| 2008/11/11 00: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후아후아
배고파 !!!!!!!!
rince | 2008/11/12 22:29 | PERMALINK | EDIT/DEL
먹는 사진 올리면, 배고픈 사람을 알 수가 있습니다 ^^; 2
디노| 2008/11/11 00: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뭐 쬐금은 맛있겠네요.
전 무너지지않았습니다.
rince | 2008/11/12 22:30 | PERMALINK | EDIT/DEL
무너뜨릴거야... (아...심은하가 했던건...부셔버릴꺼야 던가요...)
강자이너| 2008/11/11 03: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교정때문에 잇몸을 좀 지져내서 하루종일 식빵 한조각 먹은) 제게 왜 이러십니까!!!
rince | 2008/11/12 22:30 | PERMALINK | EDIT/DEL
ㄱㄴㅇ ^^
mepay.| 2008/11/11 05: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린스님처럼 미인(美人)을 얻으려면 용기와 센스와 유머뿐 아니라 요리 실력도 겸비해야 하는군요..아~
뭐가 이리도 많단 말인가..
rince | 2008/11/12 22:31 | PERMALINK | EDIT/DEL
아닙니다. 요리 실력은 와이프님의 몫 이구요.
전 설거지 내공을 쌓고 있는 중입니다 ^^
리치타이거| 2008/11/11 08: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침부터 이러시면 안됩니다.
아 배고파 ㅠ0ㅠ
rince | 2008/11/12 22:31 | PERMALINK | EDIT/DEL
먹는 사진 올리면, 배고픈 사람을 알 수가 있습니다 ^^; 3
Jzin| 2008/11/11 08: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대단하세요- 와이프님요^^ 전 저런거 아예 못하는데.ㅋㅋ
맛나겠어요~
rince | 2008/11/12 22:31 | PERMALINK | EDIT/DEL
맛이야 끝내줬지요 ^^;
펀펀데이| 2008/11/11 08: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오랜만에 올라오는 일상 포스팅이군요.
근데 저 두꺼운게 후라이펜에 굽히나요?
rince | 2008/11/12 22:34 | PERMALINK | EDIT/DEL
그럼요.... 잘 구워집니다. ^^;
하지만 불 조절을 잘 해야 맛있게 구울 수 있구요.

조금 고기가 두꺼운듯 하여...
살에 칼집을 내서 열이 안에까지 스며들 수 있도록 조치도 취했더랍니다 ^^
| 2008/11/11 10: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스테이크 정말 좋아하는데^ㅠ^ 진짜 맛있어 보이네요ㅠ.ㅠ
우우...ㅠ.ㅠ
rince | 2008/11/12 22:35 | PERMALINK | EDIT/DEL
조만간 업그레이드 된 사진이 올라갈건데 ^^;
웬리| 2008/11/11 11: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부러우면 지는거다. 부러우면 지는거다. 부러우면 지는거다. -0-;
rince | 2008/11/12 22:36 | PERMALINK | EDIT/DEL
그래서 이기신건가요? ^^
sazangnim| 2008/11/11 12: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뜨하... 고기!!! ^____^
rince | 2008/11/12 22:37 | PERMALINK | EDIT/DEL
냠냠... 아직 2덩이가 남았다지요 ^^;
MindEater™| 2008/11/11 12: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얼마전 친구 결혼식에서 고기맛을 조금 봤더랬는데 ㅠㅠ
불을 지펴주시는군요~~ ^^;;;
rince | 2008/11/12 22:37 | PERMALINK | EDIT/DEL
이번 주말에... 집에서 스테이크 도전해보세요 ^^
루돌프| 2008/11/11 20: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하앍.. 고기홀릭..
rince | 2008/11/12 22:37 | PERMALINK | EDIT/DEL
저두요 ^^
na야| 2008/11/11 22: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꿀꺽~(침 넘어가는 중).......맛있겠다..혼자만 드시지 마시고 저도 주세요.,.~~
rince | 2008/11/12 22:38 | PERMALINK | EDIT/DEL
그러고 싶지만... 이미 소화가 됐다는 ^^
na야 | 2008/11/19 13:02 | PERMALINK | EDIT/DEL
먹은거 뱉어놓으세욧!!!ㅋㅋ
rince | 2008/11/21 13:47 | PERMALINK | EDIT/DEL
밑으로 뱉어놨습니만...
소용돌이와 함께 사라져버렸다능... ^^;
na야 | 2008/11/22 16:54 | PERMALINK | EDIT/DEL
...꺼이..꺼이..ㅠㅠㅠㅠㅠ
rince | 2008/11/22 23:08 | PERMALINK | EDIT/DEL
슬픔을 드려서 죄송...
달려라 삐삐| 2008/11/11 23: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 저녁안먹었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rince | 2008/11/12 22:38 | PERMALINK | EDIT/DEL
드세요 ^^
tasha♡| 2008/11/12 16: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악. 고기... 맛나보여요.
요즘 걸신이라도 든 것인지.. ㅠㅠ
rince | 2008/11/12 22:38 | PERMALINK | EDIT/DEL
걸신이 안 들렸어도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
전 먹은 후에 봐도 또 먹고 싶어지는걸요 ㅎ
소나기| 2008/11/12 21: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니..밥로스십니까?ㅋ
참쉽죠...ㅎㅎ

너무 멋지게 만들어놓으셔서 혹 레스토랑인가 했네요.ㅎㅎ
rince | 2008/11/12 22:39 | PERMALINK | EDIT/DEL
^^;;;

저희 부엌에 레스토랑 간판이라도 달까봐요 ^^
Aaron| 2008/11/13 11: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 정말 맛있어보여요-
rince | 2008/11/21 13:46 | PERMALINK | EDIT/DEL
ㅎㅎㅎㅎ

정말 맛있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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