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희의 사는 이야기 -http://cyoon84.tistory.com/369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고 떠난 제 아내, '청 솔모'양...
관광객을 대상으로 아름다운 뉴욕의 사진을 팔아 돈을 벌기 시작했습니다.



아내가 송금해준 돈을 모아, 고향에 작은 가게 하나를 오픈 할 수 있었습니다.




2차는 없는 건전한 안마시술소 였지만,
소문이 나서 장사도 잘 됐고...

지금은 사업확장을 하여


고양이 손님도 받는답니다!!!~



더하는 글 : 가장 위의 사진은 철희님이 운영하시는 '철희의 사는 이야기-Season2' 블로그의 포스트 '주객전도(!?)'에서 가져온 사진입니다. 사전 허락을 받지는 못했지만 교류가 있는 블로거이신지라 허락을 해주실거라 믿고 먼저 사용을 했습니다만,  양해를 구하지 못할 경우 바로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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