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니까, 이건 거의 1년여 전에 먹은 탕수만두...
탕수육 못지 않게 맛있었는데...



그러니까, 이건 거의 1년여 전의 와이프님...
벌써 서른이라니...

그래도 사진속 와이프님은 애기 같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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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리나| 2009/08/11 12: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탕수만두도 맛있어 보이지만
아내분이 엄청 동안인거 같아요...이쁘시고...... ^^
rince | 2009/08/12 20:35 | PERMALINK | EDIT/DEL
고맙습니다.
제 행복의 원천입니다. ^^;
범스| 2009/08/11 13: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이프님이 엄청 이쁘십니다.
rince | 2009/08/12 20:37 | PERMALINK | EDIT/DEL
고맙습니다. 이런 말이 듣고 싶었던겁니다. ^^;
na야| 2009/08/11 14: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rince님..부인이..완전히 동안이에요~~^^
rince | 2009/08/12 20:37 | PERMALINK | EDIT/DEL
부인하지 않겠습니다. ^^;
잇츠굳| 2009/08/11 16: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꼭 rince님 아닌 것처럼 말씀하세요.
부인 이쁘시네요. ㅎㅎ
rince | 2009/08/12 20:38 | PERMALINK | EDIT/DEL
ㅎㅎㅎ

감사합니다.
이래저래 행복합니다 ^^
세라r| 2009/08/11 16: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말도안대 서른이라니..
rince | 2009/08/12 20:38 | PERMALINK | EDIT/DEL
저 사진 찍을때는 29이었구요 ^^;
지금은 30... 그 사이 폭삭 늙었을지도 모르죠... (아닌듯)
ghost| 2009/08/11 16: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서른이 어때서요 ㅎㅎㅎㅎ 서른은 인생의 또다른 젊음 ㅎㅎㅎ 아직 한창때입니다.

와우 ~~~ 부인분이 이쁘신데요







... 제 여친보다는 안이쁘지만요 ㅎㅎㅎ
rince | 2009/08/12 20:40 | PERMALINK | EDIT/DEL
마지막은 인증샷이 없으므로 불인정 ^^;
yureka01| 2009/08/11 17:1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잉....넘 동안이시네요 와이프분..^%
rince | 2009/08/12 20:41 | PERMALINK | EDIT/DEL
네, 남편이 봐도 좀 그런거 같아요 ^^;
maximus.| 2009/08/11 18: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만두 넘 맛있어보이구
와이프님도 미인이시구^^
좋으시겠어요~~~
rince | 2009/08/12 20:41 | PERMALINK | EDIT/DEL
그럼요... 매우 좋지요 ^^;
-_-v| 2009/08/11 19: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탕수만두!
어오오오오~♪
rince | 2009/08/12 20:42 | PERMALINK | EDIT/DEL
저도 웬지 그 리듬이 생각나더라구요....

영계백숙...오오오오오~~`
눈물이 나서...| 2009/08/11 23: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제보니 린스님도 도둑이구나~아~~~~~~
rince | 2009/08/12 20:42 | PERMALINK | EDIT/DEL
에고... 도둑이라뇨...
궁합도 보지 않는다는 4살차인데요...

저희 부모님처럼 10살은 차이나야...도둑인데.. ^^;
MindEater™| 2009/08/12 09: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음..서른...어리십니다. ^^
근데 나이보다 더 동안이시네요~~ ^^*
rince | 2009/08/12 20:43 | PERMALINK | EDIT/DEL
네, 그래서 상대적으로 전 나이 들어보일까 걱정입니다. ㅎㅎ
따드| 2009/08/12 10: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별론데?
rince | 2009/08/12 11:20 | PERMALINK | EDIT/DEL
응, 나도 너 별론데?
login| 2009/08/13 18: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간만에 진지한.. 포스팅 ^^ 정갈한 음식이 돋보입니다.
rince | 2009/08/16 19:22 | PERMALINK | EDIT/DEL
예, 정갈하다는 표현이 딱이더군요.
맛도 그랬구요. 근데 저 이후로 안해주네요 ㅠㅠ
좀모c| 2009/08/14 19: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팔불출님!!! 흥- _-
rince | 2009/08/16 19:22 | PERMALINK | EDIT/DEL
표정이 칭찬은 아니군요 ^^;
하지만 행복하므로 패스!~~ ㅎㅎ
John Lee| 2009/08/25 12: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이프님 완전
캐어려보이심^^*
rince | 2009/09/02 08:40 | PERMALINK | EDIT/DEL
만으로는 아직 20대잖아요 ^^
철희| 2009/09/03 12: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웅... 린스님 어떤 날이셨어요? +_+
아.. 야밤에 탕수만두 입맛다시게하네요 ㅠㅠ
rince | 2009/09/10 21:16 | PERMALINK | EDIT/DEL
그냥 주말에 가끔 와이프님이 스페셜 요리를 해주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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