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로 장거리 운전 중이라 졸립고 따분하다면 히치하이커를 태우는 것도 좋은 해결 방법이 될 거 같아요.
방향이 맞지 않아 태우기 힘든 경우가 대부분이겠지만...



종종 어디든 태워만 달라는 히치하이커도 있으니...

웃음 꽃을 피우며 대화를 나눠보아요
지루함과 피곤함은 곧 사라질거에요...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태그 : 
이 글의 관련글(Trackback) 주소 :: http://www.i-rince.com/trackback/2513185 관련글 쓰기
na야| 2009/12/29 23: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로 지루하지 않겠네요...ㄷㄷㄷㄷㄷㄷㄷㄷ
rince | 2009/12/30 10:38 | PERMALINK | EDIT/DEL
목숨만 위태로울 뿐 ^^;
yureka01| 2009/12/29 23: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일단 1등 ㅋㅋ^^

무서워서 태우겟습니까 ㅋㅋㅋ흠~~
rince | 2009/12/30 10:38 | PERMALINK | EDIT/DEL
앗, 1등을 놓치셨다능... ^^;
촌스런블로그| 2009/12/30 02: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ㄷㄷ 타기도 힘들고 태우기는 더 힘들 것 같아요~~^^
rince | 2009/12/30 10:39 | PERMALINK | EDIT/DEL
강심장에 도전해보세요 ^^;
리치타이거| 2009/12/30 07: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야 도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ince | 2009/12/30 10:39 | PERMALINK | EDIT/DEL
날은 제대로 서있겠지요? ^^;
명이| 2009/12/30 16: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태우면 그날은 베스트 드라이버가 될지도...ㅋㅋㅋ

알고보니 내일이 올해 마지막 날이더군요..ㅋㅋㅋ 정신줄 놓고 사느라..-0-
린스님 새해 福 많이 많이 받으셔요~
rince | 2010/01/04 12:42 | PERMALINK | EDIT/DEL
사업과 결혼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쁘실 것 같습니다.
정말 기억에 남는 2010해가 되실 듯 하네요. 복 많이 받으시구요.

mepay님과 정신 줄 서로 잡아주며 알콜달콩 해피한 새해 되세요~
John Lee| 2009/12/30 16: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진짜 완전 ㅎㄷㄷ
rince | 2010/01/04 12:44 | PERMALINK | EDIT/DEL
쵸큼 무섭죵 ^^
펀펀데이| 2009/12/30 17: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 린스님은 여전하시군요. ^^
넘 오랫만이죠? 09년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rince | 2010/01/04 12:44 | PERMALINK | EDIT/DEL
네, 너무 오랜만인듯 싶습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마래바| 2009/12/31 23: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냥 길거리에서 주무시기로 작정한 거 아니면. ㅎㅎ

이제 한해를 잊어야만 하는 역사의 시점이 되었네요..
기뻤거나 슬펐거나 이젠 과거가 된다는 것이겠죠?
새해에는 행복한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rince님에게도 기쁜 일들만 가득할 겁니다.
더욱 즐거운 유머 가득하시길 빌구요. 부탁할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ince | 2010/01/04 12:45 | PERMALINK | EDIT/DEL
유머 속의 웃음 뿐 아니라
실 생활 속에서도 웃음이 가득 피어나는 2010년 되길 기원합니다. ^^

마래바님~~
행복하세요!~
A2| 2010/01/01 00: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rince | 2010/01/04 12:45 | PERMALINK | EDIT/DEL
네, 감사합니다.
A2님 몫까지 가져올 기세~~ 랍니다 ^^
libertan| 2010/01/01 14: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늘 웃기시는(?) Rince님, 건강하고 행복한 2010년 되세요~! ^^

(글고보니 새해 인사를 텍사스 전기톱 포스트(!)의 댓글로... 오마갓 >_< ㅎㅎ )
rince | 2010/01/04 12:45 | PERMALINK | EDIT/DEL
올 한해도 정말 "웃기는 인간"이 되도록 노력할게요 ^^;
김치군| 2010/01/01 14: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근데.. 사실 타는 사람도 그렇지만..

운전수가 무서운 경우도 많죠 ㅠㅠ
rince | 2010/01/04 12:46 | PERMALINK | EDIT/DEL
ㅎㅎ 저 둘은 그런거 안 따질듯 ^^
달룡..| 2010/01/02 19: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 태워주고 싶지 않을 듯 한데요..ㅋ
rince | 2010/01/04 12:46 | PERMALINK | EDIT/DEL
그러게요. 그냥 무시하고 달리는게 안전을 위해 좋을 듯 합니다 ^^;
스트링| 2010/01/03 12: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무서워서 못태워주겠네요.ㅎㅎ
Rince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ince | 2010/01/04 12:47 | PERMALINK | EDIT/DEL
네, 저여도 못 태워줄 것 같습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마기| 2010/01/03 21: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도끼 왠지 섹시한데요..거부하기가 힘들어..^^;;
rince | 2010/01/04 12:47 | PERMALINK | EDIT/DEL
마기님은 역시 독특하세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는 취소되는 일 없이 계약건이 물밀듯 밀려오길 기원합니다!!~
벗님| 2010/01/04 23: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컥컥, 졸음이 단숨에 달아나겠습니다..
효과는 최고일 것 같은데, 태워야할지 말아야할지 망설여지겠습니다.. ^^;
rince | 2010/01/05 07:57 | PERMALINK | EDIT/DEL
전 안 태울겁니다 ^^;
제 목숨은 소중하니까요~ ㅎ
Name
Password
Homepage
비밀글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