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년 경인년은 60년만에 찾아온 백호의 해라고 합니다.
백호는 이렇게 말했죠...


왼손은 거들


왼손에 거들 하나 씩은 챙기시는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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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사진 그리고 일상... | 2010/01/06 18:31 | DEL
경인년(庚寅年)은 60년 만에 돌아오는 “흰 호랑이” 의 해입니다. 경인년에서 경(庚)이 흰색을 뜻하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지난 2007년 황금돼지의 해 못지않게 좋은 해라고 하네요. 예전 2007년 황금돼지해 때 우리 둘째 녀석도 태어났었는데.. 주변에 정말 많은 분들이 출산을 하셨었지요.. 참고로 백호 해에 태어난 남성들은 판사, 의사, 정치인들이 많다고 합니다. 판사, 의사는 좋은데 “아들아, 정치만은 하지 마라” ..라는 신해철의 노래제목이..
drzekil| 2010/01/04 23: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백호가 저 백호였군요..^^
rince | 2010/01/05 07:44 | PERMALINK | EDIT/DEL
악악, drzekil님 정말 오랜만에 뵙네요!

백호의 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호랑이 기운 받아 늘 건강하십시요!! ^^
벗님| 2010/01/04 23: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 거들뿐..
이번에 백호 해라서 그런가요.. 폭설로 온 세상이 하얗게 되어버렸군요.. ^^;
rince | 2010/01/05 07:45 | PERMALINK | EDIT/DEL
네, 정말 아름다운 첫 출근이었습니다. ^^
일찍 출근했더니 다른 분들보다 편하게 올 수 있어서 더 그랬던 것 같습니다!~
리치타이거| 2010/01/05 09: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강백호가 있었군요!!
근데 왜 머리는 빨간색일까요 ㅋㅋ
하얀색이면 딱인데 ㅋㅋ
rince | 2010/01/08 08:29 | PERMALINK | EDIT/DEL
너무 늙어보일까봐? ^^;
yureka01| 2010/01/05 09: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 많이 거들어야 겟습니다 ^^
rince | 2010/01/08 08:30 | PERMALINK | EDIT/DEL
저도 같이 거들고 싶네요 ^^
sazangnim| 2010/01/05 09: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올해는 꼭 거들 챙겼으면 좋겠습니다. ㅋ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ince | 2010/01/08 08:33 | PERMALINK | EDIT/DEL
꼭 거들 챙기시는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
범스| 2010/01/05 10: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 배를 보면 이젠 입어야 할 때인듯합니다... ㅋ
rince | 2010/01/08 08:35 | PERMALINK | EDIT/DEL
전 아직 입을 정도는 아니지만, 곧 그런 시기가 올 것 같은 불안한... ㅠㅠ
삔냥| 2010/01/05 10: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거들은 살색이 진리입니다.
rince | 2010/01/08 08:40 | PERMALINK | EDIT/DEL
오, 그렇군요.
검정색이 그래도 더 섹시 한거 아닌가 싶기도 ^^

그런데 삔냥님 정말 오랫만에 뵈니 반갑네요~
행복한 한해 되세요!~~
마래바| 2010/01/05 10: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거들(?) 뿐 ㅎㅎ
그럼 오른 손은요?
rince | 2010/01/08 08:40 | PERMALINK | EDIT/DEL
오른손엔 각자 취향대로 ^^;
와니| 2010/01/05 11: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체형보정 거들이 쵝오~ (뭐래...)
rince | 2010/01/08 08:46 | PERMALINK | EDIT/DEL
맞습니다 맞구요 ^^;
상추캔디| 2010/01/05 12: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거들은 구멍이 많이 난 버전이 최고입니다.
rince | 2010/01/08 08:48 | PERMALINK | EDIT/DEL
그럼 안 입는게 더 좋은거 아닐까요 ^^;
용감한티카| 2010/01/05 12: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잠깐 보고 오늘은 평범하다 싶었는데...
ㅋㅋ
아니었군요... 거들...
rince | 2010/01/08 08:48 | PERMALINK | EDIT/DEL
ㅎㅎ

왼손에 거들들고 다니면 평범한 사람은 아니죠 ^^;
푸른가을| 2010/01/05 13: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백호....의 해 입니까? ^_^
농구 대잔치라도 벌려야하겠군요 ^^
rince | 2010/01/08 08:50 | PERMALINK | EDIT/DEL
오랜만에 듣는 농구대잔치 ^^;
지금의 프로농구 보다 농구대잔치 때가 더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까칠맨| 2010/01/05 23: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간만에 보는 백호...^^ 예전 생각납니다...저도 10번....포지션 센터...상고머리...ㅋㅋ
rince | 2010/01/08 08:52 | PERMALINK | EDIT/DEL
가끔가다가 다시 보고 싶어지는 만화 중 하나랍니다.

슬램덩크, 드래곤볼, 북두신권 ^^;
Yasu| 2010/01/06 18: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강백호가 자꾸 떠올랐다는..ㅋㅋ
rince | 2010/01/08 08:52 | PERMALINK | EDIT/DEL
저랑 코드가 비슷? ^^;
대하총각| 2010/01/10 19: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백호의 왼속에 거들이였군요..
슬램덩크보면서 한참 농구에 미쳐서 깝죽데다가 6개월동안 목발 신세진게 생각나네요^^;
rince | 2010/01/11 06:40 | PERMALINK | EDIT/DEL
키가 커 보이시던데, 역시 농구를 좋아하셨군요.
전 농구와는 거리를 두고 살았답니다 ㅎㅎ
라라윈| 2010/01/18 01: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호가 저 백호일 줄이야...ㅋㅋ
린스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rince | 2010/02/05 12:45 | PERMALINK | EDIT/DEL
답글이 너무 늦었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거... 구정 인사 미리 땡겨서 하는 셈 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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