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있다 가세나

Posted by rince 사람 사는 세상 : 2009/05/31 23:24



 

'불특정다수' 장준호 작가가 추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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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 경제살릴때까지
모든안주=5,900원


이 가게 주인... 조만간...
현수막 빌리러 가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까불다 폭삭 망했습니다.


물가는 계속 오르고,
경제는 미래4년 고난 인데...

무슨 수로 버티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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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만 묻겠습니다.

레이싱걸이 되기 위해 다양한 과정을 거치셨을테고, 또 많은 것들이 기억에 남으실텐데요.
그 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 있으시다면요?


에휴....
그때만 생각하면 한숨이 나오네요....

그러니까...
그게 아마 레이싱모델 3차 면접이었을꺼에요...



면접이란게 쉬운게 아니더라구요...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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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316 : 잠꼬대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301-1400 : 2009/05/20 23:28





밤에 이거 하잖아요...




정답은 잠꼬대 인데...



야릇한 윤아의 표정은 무얼 상상한걸까요...



쯧... 무슨 짓을 했기에....


윤아를 한심하게 쳐다보는 태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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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315 : 춤춰봐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301-1400 : 2009/05/19 23:23




자식의 졸업식에 참석한 한 아버지...
어디에 앉아 있는지 찾다가 보이질 않자

자식에게 보낸 단문 메시지...


못 찾겠다 일어서 춤춰봐 - 아빠

참 재미난 아버지죠? ^^;;
이거 하나로는 짧은 듯 하니, 춤추는 사진들로 마무리 할께요



서인영 포즈도 포즈지만...
박정아 지못미...



어린 시절에도 뛰어난 춤실력을 보여준 효연...
정말 뛰어나군요... ㅠㅠ



올해는 프로야구에서 볼 수 없게된 기아 타이거즈의 쾌남,
호세 리마...



이런 애교 덩어리...




얼씨구나 좋구나...



좋아~




아참, 졸업식 때 자신의 위치를 알리고 싶으시다면..
일어서 춤을 추는 것보다...

이런 방법은 어떨까요?


만약 당신을 찾는 사람이 남자라면 3초도 넉넉하다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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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314 : 소원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301-1400 : 2009/05/19 00:11





2009년 바라시는 소원을 예쁘게 적어보세요
우리 엄마, 아빠가 착해지게 해주세요.


아무리 엄마, 아빠가 자식들에게 잘 못한다 쳐도,
자식들이 이런 소원을 남겨도 되는건가요???




뭐....경우에 따라서는 남길만도 하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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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313 : 사과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301-1400 : 2009/05/17 23:59





나는 당신께 사과를 전하려 했습니다.
그러자 당신은 제게 "사과 따윈 집어치우게 이사람아" 라 하셨지요...


방문객 여러분...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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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312 : 최고 똥값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301-1400 : 2009/05/15 00:27




6.25 사변 이후 최고! 똥값





명품이니 남다른 똥값 일만 하지요.
어느 녀석의 변인지는 모르지만, 황금 알을 낳는 거위 보다 값어치 있겠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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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불지마세요. 
여성분께 양보하세요...




남성 전용 풍선은 출시 전 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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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310 : 나 어떡해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301-1400 : 2009/05/12 23:33





당신이 주차하면 화장실에서 난 어떻해


어떡하긴요...



지쳐 잠들거나...



매직스틱 기념사진을 남기거나...




갇힌 김에 화장실을 청소하거나..




점프스키의 느낌을 만끽하시거나...


화장실에 갇혔을 때 할 수 있는 건 무궁무진하다구요...
이마저도 싫다면...


화장실을 개방하는 것도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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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랜드의 놀이기구 "스카이 엑스"에 기초하여 설계된 놀이시설...


발사!
슝~



그리고 안전하게 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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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308 : 밥집 앞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301-1400 : 2009/05/11 00:58




밥집앞, 천천히

도대체 얼마나 대단한 밥집 이길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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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307 : 즉결심판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301-1400 : 2009/05/09 00:37





피고는 범행에 앞서 피해자에게 매운 맛을 보여주겠다며 모이(모의X) 훈련을 실행하는등 범행이 계획적이고,




대낮 인적이 드문 곳을 범행장소로 선정하는 치밀함과 피해자의 반항을 억압하기 위해 휴식을 취하고 있던 순간 다수가 급습하여 상해를 가한 점을 들어 죄질이 가볍지 않다고 하겠으며,




이미 길가던 약자를 협박, 갈취한 범죄 전력이 있는 바


피고인들을 중형으로 다스려 사회와 격리시키는 것이 불가피하다고 할 것이다.
이에 본 법정은 피의자의 즉결 처형을 명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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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자신도 모르게 "WOW~" 소리를 내뱉게 만드는 이런 빛나는 물건은 어떻게 만들어지는 걸까요?
몸을 아무리 깨끗이하고 소중하게 다뤄도 자체 발광하지는 않던데 말이죠 ^^;;


데니스 강 선수가 수퍼 코리안이라 불리우는게 괜히 그런게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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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5일, 어린이 날은 결혼 3주년 기념일이었습니다. 3년전 몰디브 신혼 여행기간 중 와이프님과 약속한게 하나가 있으니 바로 결혼 3년후 몰디브 만큼 근사한 여행지로 다시 여행을 가자는 것이었습니다.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3년간 별도의 통장을 관리하여 여행비용을 넉넉하지는 않지만 부족하지는 않을 정도로 모았고 실제 작년 중순까지만해도 기념 여행을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명박 이(MB Lee)" 가카와 만수형님의 환상적인 환율관리 덕에 금년 여행은 잠시 뒤로 미루기로 했습니다.

아쉽지만 올 결혼기념일은 국내에서 기념했구요 대신 조금 과용하여 우아하게(?) 칼질 좀 하고 왔습니다. ^^;


63빌딩 59층에 위치한 레스토랑 "Walking On The Cloud"의 러브 와인 패키지를 예약해서 다녀왔구요. 해당 패키지는 레스토랑 뿐 아니라 아쿠아리움 "63 씨월드"와 전망대+미술관인 "63스카이 아트 Gallery"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패키지였습니다.

만만치 않은 금액의 패키지이긴 했지만 1년 중 하루 결혼 기념일에 이 정도의 사치스런 이벤트는 용납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서울의 멋진 야경을 내려다보며 하는 식사와 3년전 웨딩 사진이 인쇄된 와인병에 서프라이즈!! 감동한 와이프님을 떠올리면 돈이 아깝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았습니다.


기본 조명이 매우 어두운 상태에서 촛불 하나와 손각대를 이용해 찍은 사진이라 화질이 좋지는 못하지만 기념으로 사진 남겨봅니다. ^^;

그런데 궁금한게.... 결혼한지 만 3년이 됐는데 왜 1년도 채 안된거 같은거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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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305 : 자비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301-1400 : 2009/05/06 00:18





내게 자비 따윈 없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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