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쪽방촌이라 불리는 작은 마을에 마련한 방 한 칸,
사실 집이라고 해야 비바람과 추위를 피해 잠시 눈을 붙일 수 있는 공간 정도였지만 그게 우리의 전부였습니다.

하지만 어느 날 이곳이 재개발 된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집 주인들은 하나 둘 씩 이주 정착비용을 받아 떠나갔고, 우리 세입자들은 돈 한푼 받지 못하고 길거리에 나앉게 될 판이었습니다.



제발 철거만은 하지 말아달라고...
우리 세입자들을 위한 대책도 마련해달라며 눈물로 호소해봤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험상굳게 생긴 이들이 몰려다니기 시작했어요.
빨리 집을 비우지 않으면 재미 없다는 협박과 함께 살기가 느껴질 정도의 인상을 쓰고 다녔습니다.

그들 뒤를 봐주는 견찰(犬찰, 경찰 아님)이 있다는 소문까지 돌았습니다.



힘 없는 우리들이 버틸수 있는 대까지 버텨봤지만 역부족이었습니다.
정체를 알 수 없는 낯선 용역으로부터 공격을 당하는 날도 늘어났습니다.

나날이 신체의 위협을 느낀 우리들은 결국...



줄줄이 정든 집을 떠날 수 밖에 없었어요...




그나마 형편이 되는 이들은 허름한 단칸방을 찾아 새로 보금자리를 꾸몄고,



돈이 조금 부족한 이들은 서로 힘을 모아 같이 살 방법을 찾기도 했습니다.




무일푼이여서 노숙을 하게된 이도 있었지요.

처음 재개발에 반대한다고 했을때 몇몇 이들이 관심을 기울여줘서 힘을 얻기도 했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우리는 점차 잊혀져갔습니다. 우리가 살던 그 쪽방촌은...



화려한 신식 아파트가 들어섰습니다.
그리고 (정부로부터) 서민이라 불리우는 이들의 차지가 되었답니다.

우리는 다시 세입자로, 그 자리로 돌아갈 수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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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got my name in lights with notcelebrity.co.uk


2009년 6월 28일이 블로그 오픈 3주년이었습니다. 깜빡하고 하루 놓쳤네요.
회사라 간단히 통계 몇개만 기념으로 남겨봅니다. ^^


ㅁ 최근 1년간의 신규 포스트 : 266개 (총 누적 1,889)
최근 1년간 포스팅 개수가 267개로 하루 1개 포스트도 작성하지 못했네요. 3년간 누적 포스트는 총 1,890개로 다음 4년까지는 2,000 포스팅을 돌파할듯 합니다.


ㅁ 현재 웃자구요 회수 : 1,336회
올해 1,500회를 채울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주말에도 포스팅을 해야 가능하겠군요.


ㅁ 총 댓글/트랙백/방명록 수 : 24,545개 / 531개 / 676개
1년간  1만개가 넘는 댓글이 추가됐고, 165개의 트랙백을 받았습니다.
부자가 된 느낌입니다.


ㅁ 누적 방문수 : 2,156,988
2009년 6월 29일 0시 기준으로 본 티스토리 누적 방문수 통계입니다.


ㅁ 한RSS 구독자 : 1,225명
블로그 3년만에 구독자 1,000명을 넘겼습니다.
1,200명대에 올라선 후 답보 상태에 있지만 충분히 감사합니다!!~


내년에도 자축 포스팅 할 수 있겠죠? ^^
그러하길 간절히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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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국의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아파트가 드러눕는 진풍경이 연출됐습니다. 붕괴현장이라고 하면 보통 아래 방향으로 무너졌기 마련인데 이건 붕괴라기보다 누웠다는 표현이 더 적절해 보입니다. 붕괴던 아파트가 누웠던간에 부실시공이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을듯 합니다.

이에 한 국내 업체가 우리는 중국 건설 업체와는 다르다며 아래와 같이 각오를 내비쳤습니다.


안전하고 튼튼하게 짖겠습니다.

왈왈...왈왈왈... 멍멍...


마지막으로 작년 여름에 꼭 가보고 싶은 페스티벌이 있었는데 아쉽게도 참석하지 못한게 있습니다.
벌써 1년이 지나 다시 여름이 됐네요. 올 여름에도 페스티발이 꼭 열렸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Summer Bitch Festival
롯데 백화점과 함께 시원한 여름나기에 도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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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우리 국군의 특징을 아십니까?


그게 우리 국군의 특징 아니냐
싸나이 중의 싸나이 - 북괴군에겐 끝없이 강하고, 갸날픈 여자에게는 한없이 야해지는 진짜 사나이!




갸날픈 여자분께서 면회라도 온걸까요?
한 없이 야해지려 합니다 ^^;



이 녀석은 진정 군인의 운명을 가지고 태었났네요.
말뚝박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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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334 : 악몽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301-1400 : 2009/06/26 08:15





마음속 깊은 곳에서 솟구치는 분노를 참을 수 없었던 윤하는 결국...

넌 이제 자다가도 내가 보일거야

라는 무시무시한 저주를 내리고...



저주는 현실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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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333 : 자막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301-1400 : 2009/06/25 06:19





♬ 너를 생각하면 숨쉬기가 힘들어
♬ 영화를 본 후
♬ 넌 내게 야경을 보여준다 약속했어 이유가 분명하니까 주의해줘

아... 화면의 반 이상을 채워버리는 자막...
뭐 그래도 플레이어에서 자막의 폰트를 필요이상으로 크게 설정해놔서 그런가보다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건 아니잖아.... ㅠㅠ
영상 소설인가...


길을 찾겠지 아버지께 내가 중역 부회장이 되어 돌아오겠다고 전해드려. " - "좋은 소식이구나." - "그럼. 이제 구조 조정을 해야 할 때야. 그리고 일본의 경영을 합병해야 해." - "경영을 합병할 순 없어.." - "난 부회장이야. 뭐든 할 수 있어!" - "그럼 엉망 진창이 될 거야." - "그래? 그럼 뭐 더 좋은 생각이라도 있어?" - "항공 산업에 새로운 성취를 이뤄서 성장해야지. 생명공학에서 R&D를 발전시키고 자본 구성도 재편성하고.." - "이것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난 야마가토에서 세 부서를




차라리 이런 자막이 애교 스럽고 좋군요.

씨바 아무도 나를 막을 순 없으셈 ㅋㅋ




그리고 한글 자막이라고 해서 다운 받았는데...
아래 처럼 나온다면 배신감을 느낄 것 같습니다


씩스쉐어 돈뽀겟더가이 후플뤤드더잡
(Six shares, Don't forget the guy who planned the job)



히씽켄씨릿아웃 스틸테이커슬라이스?
(He thinks he can sit out and still take a slice)

한글 자막 맞습니다. 맞구요...
^^



마지막으로 자막을 만드느라 잠을 못잔 제작자의 인상적인 변...을 들어보죠

뷁끼뷁끼 후렉끼 뷁기 요요요요
워두유원트 맨, 아돈원투애니팅썰, 셧더퍽업, 후렉끼후렉끼 자막다 끝냈다 아잠도 못자고 이게무어ㅑ ㅋㅋㅋ
ㅁㄴ이ㅏ미아ㅣㅁㄴ암ㄴ아(꾸꾸왕꾸 제작 불펌하면 잡아먹을거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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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태 선수가 이승엽 선수를 만지며 "얼마나 컸나" 확인했던 것은 (웃자구요 1329 참고) 이승엽 선수가 일본에 진출하기 전이니 시간이 많이 지난 일이죠. 그렇다면 요즘 프로야구에서도 얼마나 컸는지 확인하고 이런 일들이 남아있을까요?



이진영 : 우리 현수, 야구는 잘하는데... 이건 어떤지 좀 볼까?
김현수 : 어... 아이... 형... 왜 이러세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타자가 되었지만 아직은 프로야구 2년차의 신인...
김현수 선수에게는 감당하기 어려운 충격이었나 봅니다.


그래도 역시 같은 팀 동료이자 선배들이 위로를 해주는군요...
"괜찮아 괜찮아.... 처음엔 다 그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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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학생
4월 3일 저녁 9시30분경 담배꽁초 사건으로 인하여 시비가 붙었는데 학생이 편들어 주어서 좋았어.
고맙다는 말도 못하고 보내서 미안.

항상 정의에 편들기를...

모자쓴 아저씨가
011-995X-XX05 연락주면 만두 사줄께





모자쓴 아저씨가 연락주면 만두 사준다길래,
난 그냥 끊임없이 먹었을 뿐이고...

이렇게 먹을 줄은 몰랐을텐데...



그 아저씨 놀랄 만두 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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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330 : 모순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301-1400 : 2009/06/22 07:05





국내산 수입 레몬




국내산 수입 바나나



대호 주유소는 수입 기름을 일체 판매하지 않습니다




토속음식점

메뉴
- 안심 스테이크
- 연어 스테이크
- 비후까스
- 치즈 스파게티
- 미트 스파게티
- 어린이 정식
- 돈까스
- 메로 전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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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 : 승엽아, 너 이전보다 좀 큰거 같냐??



승엽 : 형, 그럼요. 평소에도 이만큼은 해요~
정태 : 그래? 진짜 얼마나 컸나 한번 보자


'형 왜 이래요', "얼마나 컸나 보자" 1회말 1타점 적시타를 치고 1루에 나간 롯데 박정태가 이승엽의 주요 부위를 만지며 장난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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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엄마... 하하하 저거 재밌다..
나 저거 사줘..응?





결혼 생활을 하다 보니까... 늘 손이 부족하더라구요.
그래서 좀 몇개 장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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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327 : 득템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301-1400 : 2009/06/15 07:10





친구들에게 말로만 듣던 경이로운 신체의 신비를 눈으로 확인 할 기회가 생겼어요.
책을 보고나니, 이런 말이 떠오르더군요.


백문이 불여일견 (百聞不如一見) - 백번 듣는 것이, 한번 보는 것 만 하지 못하다.

득템 한 책을 모두 정독하여 더 이상 배울 게 없다 생각이 들 즈음,
또 다시 득템에 성공하였습니다.

뭐랄까 그때의 기분이란....




백견이 불여일행(百見不如一行). - 백번 보는 것이, 한번 행하는 것만 하지 못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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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산행

Posted by rince 사람 사는 세상 : 2009/06/12 20:16



 

온화한 노무현 대통령의 얼굴 표정까지는 보이지 않아서 아쉽지만...
이 세상과 작별을 고한 날의 마지막 모습이기에 블로그에 남겨봅니다.


+ 이 CCTV 영상은 마지막 날의 영상이 아니라는 의혹 제기도 있습니다.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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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326 : 판촉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301-1400 : 2009/06/11 22:52




오늘 여러분께 정말 좋은 상품 두가지를 준비했습니다.

첫번째 상품은 먹고 싶다고 해서 아무나 먹을 수 있는 그런 흔한 상품이 아닙니다.
옛날부터 임금님만 드시던 귀한 음식입니다.


임금님께 진상하던 개사료 염가 판매




두번째로 준비한 상품은 정말 정말 좋은 상품입니다.
세계 어느 나라의 어느 마트를 가셔도 이보다 더 좋은 상품은 절대 사실 수 없습니다.

저희만 여러분께 제공해 드릴 수 있는 아주 좋은 상품입니다.

뻥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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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325 : 무단횡단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301-1400 : 2009/06/10 22:54





염소 가족이 무단 횡단을 합니다.




원숭이 가족들도 무단 횡단을 합니다





오리 가족도 무단 횡단을 하는군요.




하지만 인간 만큼은 무단 횡단을 하지 않습니다.
우린 동물들과 달리 지성이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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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시국 선언문

Posted by rince Talk, Play, Love/Fu**ing Corea : 2009/06/10 21:23



 

6월항쟁 22주년을 맞는 오늘 우리 블로거들은 다시 민주주의와 사회적·경제적 정의를 고민한다.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표현의 자유와 언론의 독립성이 크게 훼손되고, 인터넷에 대한 통제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다. 이명박 정부는 헌법에 보장된 집회와 시위의 자유를 사전적·포괄적으로 봉쇄하여 국민의 알 권리와 말할 권리를 모두 틀어막으려 하고 있다. 경제적 양극화가 날로 심화되고 있고 노동자와 서민, 사회적 약자들은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다.

우리 블로거들은 다음을 요구한다.

1. 정부는 언론 장악 시도를 중단하고 국민들의 표현의 자유를 폭넓게 보장해야 한다.
2. 정부는 민주주의를 지탱하고 대의절차의 왜곡을 보완하는 기본권인 집회·결사의 자유를 폭넓게 보장해야 한다.
3. 정부는 독단적인 국정 운영을 중단하고 사회적 약자 및 소수자의 목소리에 진지하게 귀기울여야 한다.

- 대한민국 블로거 rince



+ 블로거 시국선언문 (기초안) : http://docs.google.com/View?id=dtn99t7_3fbhhskd3  
+ 이정환 편집본 : http://www.leejeonghwan.com/media/archives/00151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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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내가 고기 사왔어...
불판 가져와~ 같이 먹자

(잠시후...)


야 이년아...
이게 고기냐?

이걸 고기라고 사왔어?
이렇게 육질이 드러워서 먹겠니?





육질이 드러운 한우불고기

역시 싼 건 다 이유가 있습니다.
여유가 된다면 제 값 주고 사먹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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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323 : 출입문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301-1400 : 2009/06/08 22:49





여러분, 부탁이 있습니다.
출입시에는 아무리 바쁘고, 또 귀찮다 하더라도


Please Close Gate


문은 꼭 닫아주십시요.
바람 들어와요...





저...저기요... 문 닫긴 닫을건데...
이 자동문 고장났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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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322 : 퍽치기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301-1400 : 2009/06/07 22:13





내 꿈은 야생 최고의 카우보이 원숭이!!
야후!~



저 녀석 실력이 꽤 좋은데요?
곧 스타 되겠어요...

그러게.. 제법인걸...



우리 같은 퍽치기 인생이랑은 다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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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부녀

Posted by rince 사람 사는 세상 : 2009/06/07 15:12





덕수궁 돌담길 도로변에 앉아 있던 부녀...
늦은 시간까지 앉아있던 이 부녀는 어떤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을까 궁금해집니다...

더보기


2009.05.27.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추모 집회, 국민장 기간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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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Posted by rince 사람 사는 세상 : 2009/06/05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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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 수 있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대통령님
당신은 제게 가장 큰 선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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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321 : 프리 허그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301-1400 : 2009/06/05 00:03





Free Hug - 안아드립니다



잠깐... 잠깐만요...
아직 준비가 덜 됐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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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사는 세상

Posted by rince 사람 사는 세상 : 2009/06/04 00:55





그가 꿈꾸던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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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320 : 충전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301-1400 : 2009/06/04 00:52





에휴...힘들어라...
얘들아 빨리 먹고 조금만 기다려라...

엄마 잠깐 나가서...
충전하고 올께...




에고... 애들 키우는게 볼텍커 보다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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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혹시 쌍둥이 만드는 법을 알고 계시나요?


Copy & Paste...
복사, 붙여넣기...

참 쉽죠잉~~



+더하는 글.

오랜만에 웃자구요로 인사를 드립니다.
2009년 5월 23일, 노무현 전 대통령님 서거 소식의 충격이 컸습니다.

흐르는 눈물을 주체 할 수 없더군요.
앞으로 이런 대통령을 한 번 더 볼 수 있을까요?

너무나 그가 그리운 날들입니다...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아래는 故 노무현 대통령님이 등장했던 웃자구요 포스트들 한번 정리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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