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 Fun Ⅱ"에 해당되는 글, 138건
2008/07/03 :: 웃자구요 1138 : 스크린 도어 (23)
2008/07/02 :: 웃자구요 1137 : 쥐를 잡자! (26)
2008/07/01 :: 웃자구요 1136 : 물고기 보다는 낚시 (31)
2008/06/29 :: 웃자구요 1135 : 버스비 70원 (28)
2008/06/27 :: 웃자구요 1134 : 3D 퍼즐 (24)
2008/06/26 :: 웃자구요 1133 : 조중동의 자존심 (48)
2008/06/25 :: 웃자구요 1132 : 수맥 (40)
2008/06/24 :: 웃자구요 1131 : 널린게 여자 (44)
2008/06/23 :: 웃자구요 1130 : 고해성사 (10)
2008/06/20 :: 웃자구요 1129 : 김연아의 무한콤보 (30)
2008/06/19 :: 웃자구요 1128 : 독특한 라면 (38)
2008/06/18 :: 웃자구요 1127 : 야후, 구글 그리고 마이크로 소프트 (26)
2008/06/17 :: 웃자구요 1126 : 제 5의 멤버 (28)
2008/06/16 :: 웃자구요 1125 : 영감, 너무 설쳤어 (12)
2008/06/13 :: 웃자구요 1124 : 필사의 탈출 (32)
2008/06/12 :: 웃자구요 1123 : 피노키오 팬티 (50)
2008/06/11 :: 웃자구요 1122 : 체력은 국력 (28)
2008/06/05 :: 웃자구요 1121 : 우등 고속 (32)
2008/06/04 :: 웃자구요 1120 : 당구신동 2 (30)
2008/06/03 :: 웃자구요 1119 : 밑장빼기 (28)
2008/06/02 :: 웃자구요 1118 : 집중력 (28)
2008/05/30 :: 웃자구요 1117 : 어찌하오리까 (28)
2008/05/29 :: 웃자구요 1116 : 반인반수 (24)
2008/05/28 :: 웃자구요 1115 : 꿈에 그린 (36)
2008/05/26 :: 웃자구요 1114 : 과속 방지턱 (22)
2008/05/22 :: 웃자구요 1113 : 친구란? (22)
2008/05/21 :: 웃자구요 1112 : 면상 (22)
2008/05/20 :: 웃자구요 1111 : 강한 군대 (16)
2008/05/19 :: 웃자구요 1110 : 아이가 변했어요 (22)
2008/05/16 :: 웃자구요 1109 : 불끄러 온 줄... (34)
2008/07/03 20:04 :: Just Fun Ⅱ/1101-1200
목적지에 도착했군...
내려야지..
어... 문이 열리긴 했는데...
뭐야 이거...
기사양반!!! 나 내릴건데...
ㅠㅠ
이번에는 꼭 내려야지...
에휴...
'Just Fun Ⅱ > 1101-12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웃자구요 1138 : 스크린 도어 (23) | 2008/07/03 |
|---|---|
| 웃자구요 1137 : 쥐를 잡자! (26) | 2008/07/02 |
| 웃자구요 1136 : 물고기 보다는 낚시 (31) | 2008/07/01 |
| 웃자구요 1135 : 버스비 70원 (28) | 2008/06/29 |
| 웃자구요 1134 : 3D 퍼즐 (24) | 2008/06/27 |
| 웃자구요 1133 : 조중동의 자존심 (48) | 2008/06/26 |
이 글의 관련글(Trackback) 주소 :: http://www.i-rince.com/trackback/2512647
2008/07/02 22:04 :: Just Fun Ⅱ/1101-1200
각종 병균을 옮길 가능성이 있는 쥐 새끼를 잡기 위해 고양이를 풀었답니다.
구석까지 잘 몰고 가더라구요
그래서 드디어 "잡았다!" 싶었죠.
그런데 TV를 보더니 이 녀석들이 갑자기 쥐 잡기를 포기하는거 아니겠어요?
야들아...
대통령이 그렇게 좋아?
왜 어루만지고 그래~
국민이 뽑은 용안을 함부로 쓰다듬고...
무엄하구나!!
'Just Fun Ⅱ > 1101-12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웃자구요 1138 : 스크린 도어 (23) | 2008/07/03 |
|---|---|
| 웃자구요 1137 : 쥐를 잡자! (26) | 2008/07/02 |
| 웃자구요 1136 : 물고기 보다는 낚시 (31) | 2008/07/01 |
| 웃자구요 1135 : 버스비 70원 (28) | 2008/06/29 |
| 웃자구요 1134 : 3D 퍼즐 (24) | 2008/06/27 |
| 웃자구요 1133 : 조중동의 자존심 (48) | 2008/06/26 |
이 글의 관련글(Trackback) 주소 :: http://www.i-rince.com/trackback/2512646
2008/07/01 21:44 :: Just Fun Ⅱ/1101-1200
아저씨, 아저씨!! 이거 나 줘요...네?
안된다... 좋은 말 할때 저리가!!
흥... 어우... 치사해..
내가 직접 잡고 만다...
내가 흥분해서 너무 많이 잡았나?? 아줌마 이거 좀 사가요~
싸게 드릴게...
오늘의 교훈 : 고양이에게 물고기 하나를 주기보다는 낚시하는 방법을 알려주라?? 응? @@?
'Just Fun Ⅱ > 1101-12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웃자구요 1138 : 스크린 도어 (23) | 2008/07/03 |
|---|---|
| 웃자구요 1137 : 쥐를 잡자! (26) | 2008/07/02 |
| 웃자구요 1136 : 물고기 보다는 낚시 (31) | 2008/07/01 |
| 웃자구요 1135 : 버스비 70원 (28) | 2008/06/29 |
| 웃자구요 1134 : 3D 퍼즐 (24) | 2008/06/27 |
| 웃자구요 1133 : 조중동의 자존심 (48) | 2008/06/26 |
이 글의 관련글(Trackback) 주소 :: http://www.i-rince.com/trackback/2512645
2008/06/29 02:03 :: Just Fun Ⅱ/1101-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