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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지에 도착했군...
내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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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문이 열리긴 했는데...
뭐야 이거...

기사양반!!! 나 내릴건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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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꼭 내려야지...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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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03 21: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재미있네요 춪횬누릅니었다
마지막짤 아저씨 안타깝네효
rince | 2008/07/04 08:58 | PERMALINK | EDIT/DEL
그러게요. 내릴곳을 놓쳐..버렸...
코프| 2008/07/03 23: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습 ㅠㅠ...

저렇게 스크린도어와 출입문이 안맞으면 가끔 '후진' 을 하기도 하지요.
그런데... 광고는 ㅠㅠ
rince | 2008/07/04 09:02 | PERMALINK | EDIT/DEL
후진하면 참 기분 이상하더라구요 ^^
디노| 2008/07/03 23: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런거 구경하고 싶어요. ㅋㅋ
너무 재미있겠음 ㅋㅋ
rince | 2008/07/04 09:02 | PERMALINK | EDIT/DEL
구경보다는 내릴때 당해보시는것도 ^^;
그렌| 2008/07/03 23: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기에 서게해준 기장님에게 존경의 박수를 ㄷㄷ
rince | 2008/07/04 09:02 | PERMALINK | EDIT/DEL
존경까지는 좀... ^^
nashimaryo| 2008/07/04 00: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 가끔 서야할 곳을 지나치는 적이 있긴 합니다~
그러면 뒤로 후진을 하는데 그 때 기분이 왠지 모르게 묘하더군요^^;;
rince | 2008/07/04 09:03 | PERMALINK | EDIT/DEL
네, 흔치 않은 경험이죠.
저도 한번 뒤로 왔다 갔다 하는걸 타본적 있는데, 완전 초보 기장이었던듯 ^^
호갱| 2008/07/04 02: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진짜 저건 기사한테 항의 할 수도 없고...--;;
rince | 2008/07/04 09:04 | PERMALINK | EDIT/DEL
사진에는 안 나와있지만 그래도 후진해서 다시 열어줬겠죠? 아니었다면... 막장...
리치타이거| 2008/07/04 09: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크흐~ 저도 저런적 있어요..^^;
sazangnim| 2008/07/04 10: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기관사 아저씨... 감봉 처분 받는거 아닐까요... 시말서일까요... ㅎㅎㅎㅎㅎ
공상플러스| 2008/07/04 16: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저씨 불쌍
토끼토끼| 2008/07/04 16: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웃겨
간다무| 2008/07/04 18: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저 아저씨 머리위에 광고판 합성 아니겠죠? ㅎㅎ 실제 광고판이라면 싱크로가 ㄷㄷㄷ
Yasu| 2008/07/04 20: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수원에는 저런곳이 없어서 저런일이 있는줄 몰랐다는...
철희| 2008/07/04 23: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기관사님 저때 엄청 당황하셨을듯... ㅋㅋㅋ
러브네슬리| 2008/07/05 18: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ㅋ
이런 경우도 다 있네요 ㅋㅋㅋ
전 아직 당해전 적은 없어서;ㅎㅎ
jjoa| 2008/07/05 20: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 저 사진이 이해가 안되는데요?
지하철을 안타보니...ㅠㅠ 우리 동네는 없거든요..시골 아지매 여기서 기 죽네...엉엉..
엽기플러스| 2008/07/06 09: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 무지 황당했을 듯 싶어요~
히라| 2008/07/06 11: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이고 배야~~~~~~~ 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처음엔 잘 몰랐는데 다시 보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황당하겠네요 ㄲ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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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병균을 옮길 가능성이 있는 쥐 새끼를 잡기 위해 고양이를 풀었답니다.
구석까지 잘 몰고 가더라구요

그래서 드디어 "잡았다!" 싶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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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TV를 보더니 이 녀석들이 갑자기 쥐 잡기를 포기하는거 아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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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들아...

대통령이 그렇게 좋아?
왜 어루만지고 그래~

국민이 뽑은 용안을 함부로 쓰다듬고...
무엄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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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n4| 2008/07/02 22: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킼킼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양이도 크고 유해한 쥐를 잡아먹고싶은게죠
rince | 2008/07/04 08:47 | PERMALINK | EDIT/DEL
아... 무조건 크다고 맛있는건 아닌데 말이죠 ^^
rainydoll| 2008/07/02 22: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고놈 참 똑똑하네요. 우두머리 쥐를 어떻게 알아보고...
rince | 2008/07/04 08:48 | PERMALINK | EDIT/DEL
크기로 판단한걸까요? ^^
디노| 2008/07/02 22: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유엄하구나~!!(무엄 반대말 맞죠?)
쮜대장 표정이 참 안습....
불쌍한놈 한대 더 때려주고 싶은 그런 표정이네요
rince | 2008/07/04 08:48 | PERMALINK | EDIT/DEL
예전의 펀치머쉰과 같은 맥락으로... 주먹을 부르는 얼굴이랄까요? ^^;
개를때려잡자고해야지.. ?| 2008/07/02 22: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먼저 물다 더럽히고 흐려놓은놈부터잡은후에 .. 판단하는게 ..현명한국민입니다..

자기기준없이 못난놈들 따라하지마시고 정신들차립시다!! 이젠 정말 제 3자가 이득을 가져갈려고해요 ..
내 가정들어가면 부모님 섬기고 존경하듯이 아이들에게도 나라에 애국심을 불어넣어주고..
대통령 존경하는 마음도 가르칩시다!! 스승도 존경하는마음을 가르치세요 ..

모두모두 사심을 버리고 나라를위하는일에 한걸음 다가갑시;다 .. 대한민국 국민여러분 제글에 동참하는분.. 사랑합니다 !
뭔소리여? | 2008/07/03 00:13 | PERMALINK | EDIT/DEL
뭔소리여~~개를 왜 때려잡아??...이상허네~~고양이가 쥐를 잡아야 하는거 아닌가??
rince | 2008/07/04 08:50 | PERMALINK | EDIT/DEL
개를때려잡자고해야지.. ? >>

대통령을 존경 할 줄 알아야 한다는 말씀에는 동의합니다. 노무현 정도는 존경할 의사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명박 같은 대통령은 안된다라는 판단 정도는 할 수 있어야겠지요.

무조건적으로 존경은 할 수 없겠지요...
rince | 2008/07/04 08:50 | PERMALINK | EDIT/DEL
뭔소리여? >>

네, 고양이는 자기의 임무에 충실하면 되죠 ^^
그렌| 2008/07/03 00: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런 고양이 같은 사람이 많이 있어야 하는데..
rince | 2008/07/04 08:50 | PERMALINK | EDIT/DEL
이미 사회 각층 많은 사람들이 고양이를 자처하고 나섰지요. 참 다행입니다. ^^
| 2008/07/03 01: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rince | 2008/07/04 08:51 | PERMALINK | EDIT/DEL
ㅎㅎㅎ

동물들도 볼 건 다 보더라구요 ^^
호릭| 2008/07/03 10: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쥐의 우두머리덕분에 첫번째 사진에 나온 쥐는
살아남았군요 ㅋㅋ
rince | 2008/07/04 08:52 | PERMALINK | EDIT/DEL
땅동관 정도로 받아들이면 되지않을까요? ^^
김Su| 2008/07/03 11: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음..큰쥐를 잡고싶어하는 그 고양이..멋지군요 :D
rince | 2008/07/04 08:53 | PERMALINK | EDIT/DEL
예, 최고로 멋진거 같아요 ^^;
sazangnim| 2008/07/03 13: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할퀴고 있는게 아닐까요~ 어흥~~~!
rince | 2008/07/04 08:53 | PERMALINK | EDIT/DEL
진실은 저 너머에 ^^
공상플러스| 2008/07/03 14: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제 청와대에다가 저 냥이를..
rince | 2008/07/04 08:54 | PERMALINK | EDIT/DEL
예, 그런데... 명박산성을 넘을 수 있을지... ^^
모넬린| 2008/07/03 20: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 냥이를 국회로!!
rince | 2008/07/04 08:55 | PERMALINK | EDIT/DEL
국회보다 바로... 청와대로 보내면 ^^;
Yasu| 2008/07/04 20: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헉. ㄷㄷㄷ
철희| 2008/07/06 14: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세상물정을 아는 고양이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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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아저씨!! 이거 나 줘요...네?
안된다... 좋은 말 할때 저리가!!

흥... 어우... 치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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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직접 잡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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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흥분해서 너무 많이 잡았나?? 아줌마 이거 좀 사가요~
싸게 드릴게...


오늘의 교훈 : 고양이에게 물고기 하나를 주기보다는 낚시하는 방법을 알려주라?? 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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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 2008/07/01 22: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고냥아 쮜색히 좀 잡아주라...T.T
rince | 2008/07/02 19:23 | PERMALINK | EDIT/DEL
쥐새끼를 지키는 비호세력이 너무 많아요 ㅠㅠ
yello| 2008/07/01 22: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학교다닐때 며칠에 한번꼴로 책(?) 살돈을
달라고 했더니 어머니가 (한숨쉬며-_-) 이러셨죠..
'차라리 고양이에게 생선가계를 맡기지...'
고양이... 생선가게 잘맡는데...
왜 그후로 책(??)값... 못받았을까...
문뜩 생기는 의문이네요?.... -_-;
rince | 2008/07/02 19:23 | PERMALINK | EDIT/DEL
저도, 참 문제집 많이 산다고 했지요 ^^;
리치타이거| 2008/07/01 23: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귀여운 고양이군요!
rince | 2008/07/02 19:24 | PERMALINK | EDIT/DEL
고양이들도 참 귀여운거 같아요 ^^
그렌| 2008/07/02 00: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고양이가 손님을 끌이들이는 모습...
한 두번 해본 솜씨가 아닌데요 ㄷㄷ
rince | 2008/07/02 19:26 | PERMALINK | EDIT/DEL
너무 많이 남은거 돈이라도 벌려는 심산 같아요 ^^
호갱| 2008/07/02 00:53 | PERMALINK | EDIT/DEL | REPLY
고양이에게 생선가게를 맡기다니...;;;
rince | 2008/07/02 19:26 | PERMALINK | EDIT/DEL
생선에게 고양이를 맡기기엔 좀 그랬답니다 ^^
철희| 2008/07/02 08: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고양이 한테 생선맡기는 격...이라는 말이 떠오르네요 ㅋㅋㅋ
저러다 저 생선들 다먹어버리지않을까 하는 ㅋㅋ
rince | 2008/07/02 19:27 | PERMALINK | EDIT/DEL
너무 많이 먹어서 질렸나봐요 ^^;
아마 그래서 맡긴듯... ㅎㅎ
Yasu| 2008/07/02 10: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ㅎ rince님의 하드 디스크 속을 파 헤쳐보고 싶어요.
아마도 방대한 사진이 있을듯~~
rince | 2008/07/02 19:28 | PERMALINK | EDIT/DEL
방대한 야동이 발굴(발각?)된다면 대략난감... ^^
김Su| 2008/07/02 10: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고냥이 귀여워요~
회사에 한마리 키워야겠..
rince | 2008/07/02 19:29 | PERMALINK | EDIT/DEL
블칵이라면 충분히 가능할 것 같기도 ^^
모넬린| 2008/07/02 10: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 아웅..
요즘들어 왜이렇게 고양이가 예쁘게 보이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디서 한녀석 납치해와야할까봐요..;
rince | 2008/07/02 19:30 | PERMALINK | EDIT/DEL
납치하시는 김에 몇마리 여유있게 해주세요. 그리고 청와대에 좀 풀어주셨으면... ^^
모넬린 | 2008/07/02 20:04 | PERMALINK | EDIT/DEL
푸허헙; 청와대에 ㅋㅋ
뒤집어질정도로; 재밌게 웃었습니다 끌끌끌~
센스가 멋지십니다!!
rince | 2008/07/02 22:06 | PERMALINK | EDIT/DEL
아무래도 쥐는 잡아야겠다 싶어서...
고양이를 풀어봤답니다.

http://www.i-rince.com/2512646

^^;
sazangnim| 2008/07/02 16: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고양이는 수영 잘 할까요? 뜬금없이... ㅎㅎㅎ
rince | 2008/07/02 19:30 | PERMALINK | EDIT/DEL
호랑이도 수영을 잘 하더라구요... 아마 쟤네도 빠트리면 살려고 열심히 수영할 거 같습니다 ^^
필로스| 2008/07/02 18: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저씨한테 개기는 고양이, 고기잡는 고양이, 생선파는 고양이가 서로 다르군요.
3인조 냥이팀이네요^^
rince | 2008/07/02 19:31 | PERMALINK | EDIT/DEL
아침, 점심, 저녁... 총 3번 옷을 갈아입었다네요 ^^
은파리| 2008/07/02 21: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 하하하...
아침,점심,저녁 옷을 3번 갈아입는 그 고양이 명물 이군요...^^
rince | 2008/07/02 22:06 | PERMALINK | EDIT/DEL
명물 고양이 하나 더 추가요 ^^;

http://www.i-rince.com/2512646
jjoa| 2008/07/03 01: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 고양이 돈계산은 잘 할까 몰라요..ㅜㅜ
rince | 2008/07/04 08:56 | PERMALINK | EDIT/DEL
하아... 그게 좀 저도 걱정되네요.
수익은 내지 못하더라도, 손해는 보면 안될텐데요 ^^
공상플러스| 2008/07/03 14: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오옷... 이거 참..-ㅂ-
rince | 2008/07/04 08:56 | PERMALINK | EDIT/DEL
흐음... 고 녀석 참 귀엽죠? ^^
펀펀데이| 2008/07/05 18: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토리가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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