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 Fun Ⅱ/1201-1300'에 해당되는 글 100건

  1. 2009/04/12 웃자구요 1300 : 비상 (26)
  2. 2009/04/12 웃자구요 1299 : 쓰레기 재활용 (14)
  3. 2009/04/10 웃자구요 1298 : 성지순례 (40)
  4. 2009/04/09 웃자구요 1297 : 복수혈전 (40)
  5. 2009/04/08 웃자구요 1296 : QOOK (48)
  6. 2009/04/07 웃자구요 1295 : 열받으면 열려 (26)
  7. 2009/04/06 웃자구요 1294 : 먹고 떨어져 (52)
  8. 2009/04/03 웃자구요 1293 : 아파트 (40)
  9. 2009/04/02 웃자구요 1292 : 연애의 법칙 (50)
  10. 2009/04/01 웃자구요 1291 : 동작그만 (44)
  11. 2009/03/31 웃자구요 1290 : 이산가족 (46)
  12. 2009/03/30 웃자구요 1289 : 사랑하는 내 아들아 (52)
  13. 2009/03/28 웃자구요 1288 : 웃자구요 (56)
  14. 2009/03/27 웃자구요 1287 : 스텔스 (56)
  15. 2009/03/25 웃자구요 1286 : 천연 기념물 (50)
  16. 2009/03/24 웃자구요 1285 : Watch for ice (46)
  17. 2009/03/23 웃자구요 1284 : 휴먼시아 (33)
  18. 2009/03/19 웃자구요 1283 : 두근두근 운동회 (50)
  19. 2009/03/18 웃자구요 1282 : 두칸만 써라 (46)
  20. 2009/03/17 웃자구요 1281 : 월광보합 (48)
  21. 2009/03/15 웃자구요 1280 : 엠블럼 제휴? (26)
  22. 2009/03/12 웃자구요 1279 : 김연아 삐짐 (48)
  23. 2009/03/12 웃자구요 1278 : 로날드 맥도날드 재수감 (32)
  24. 2009/03/11 웃자구요 1277 : 심리전 (42)
  25. 2009/03/10 웃자구요 1276 : 삥 (36)
  26. 2009/03/09 웃자구요 1275 : 종합병원 (54)
  27. 2009/03/06 웃자구요 1274 : 반사신경 (44)
  28. 2009/03/05 웃자구요 1273 : 자책 (28)
  29. 2009/03/03 웃자구요 1272 : 마오리 (Maori) (28)
  30. 2009/03/03 웃자구요 1271 : 기다림의 미학 - 낚시 (30)

웃자구요 1300 : 비상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201-1300 : 2009/04/12 23:54




세상이 하 수상하여 시간이 거꾸로 흐르는 듯 느껴지기도 하나, 웃자구요는 한회 한회가 모여 1,300회가 되었습니다.
하루 한번의 웃음을 함께 나눌 수 있어 행복하고 고맙습니다.


어디에 써 먹어야 할 지, 써 먹을 곳이 과연 있는지 당체 알 수 없는 쥐를 낚아채는 저 황조롱이의 모습처럼 열심히 비상하겠습니다!~

1,300회 기념 이벤트 포스트가 공개됐습니다.
참여 해 보세요  ^^;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Just Fun Ⅱ > 1201-13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웃자구요 1300 : 비상  (26) 2009/04/12
웃자구요 1299 : 쓰레기 재활용  (14) 2009/04/12
웃자구요 1298 : 성지순례  (40) 2009/04/10
웃자구요 1297 : 복수혈전  (40) 2009/04/09
웃자구요 1296 : QOOK  (48) 2009/04/08
웃자구요 1295 : 열받으면 열려  (26) 2009/04/07
웃자구요 1294 : 먹고 떨어져  (52) 2009/04/06
웃자구요 1293 : 아파트  (40) 2009/04/03
웃자구요 1292 : 연애의 법칙  (50) 2009/04/02
웃자구요 1291 : 동작그만  (44) 2009/04/01
웃자구요 1290 : 이산가족  (46) 2009/03/31






이런 쓰레기(?) 봉투 3개 모으면...




재활용 가능...
^^;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Just Fun Ⅱ > 1201-13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웃자구요 1300 : 비상  (26) 2009/04/12
웃자구요 1299 : 쓰레기 재활용  (14) 2009/04/12
웃자구요 1298 : 성지순례  (40) 2009/04/10
웃자구요 1297 : 복수혈전  (40) 2009/04/09
웃자구요 1296 : QOOK  (48) 2009/04/08
웃자구요 1295 : 열받으면 열려  (26) 2009/04/07
웃자구요 1294 : 먹고 떨어져  (52) 2009/04/06
웃자구요 1293 : 아파트  (40) 2009/04/03
웃자구요 1292 : 연애의 법칙  (50) 2009/04/02
웃자구요 1291 : 동작그만  (44) 2009/04/01
웃자구요 1290 : 이산가족  (46) 2009/03/31

웃자구요 1298 : 성지순례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201-1300 : 2009/04/10 00:38





말이 필요없는 성지라고 할까...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Just Fun Ⅱ > 1201-13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웃자구요 1300 : 비상  (26) 2009/04/12
웃자구요 1299 : 쓰레기 재활용  (14) 2009/04/12
웃자구요 1298 : 성지순례  (40) 2009/04/10
웃자구요 1297 : 복수혈전  (40) 2009/04/09
웃자구요 1296 : QOOK  (48) 2009/04/08
웃자구요 1295 : 열받으면 열려  (26) 2009/04/07
웃자구요 1294 : 먹고 떨어져  (52) 2009/04/06
웃자구요 1293 : 아파트  (40) 2009/04/03
웃자구요 1292 : 연애의 법칙  (50) 2009/04/02
웃자구요 1291 : 동작그만  (44) 2009/04/01
웃자구요 1290 : 이산가족  (46) 2009/03/31

웃자구요 1297 : 복수혈전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201-1300 : 2009/04/09 00:05





야... 안 내려와?
좋은 말 할 때 내려와... 한입거리도 안되는게...


몇 년 후...


형이 10초 준다...
출발...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Just Fun Ⅱ > 1201-13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웃자구요 1300 : 비상  (26) 2009/04/12
웃자구요 1299 : 쓰레기 재활용  (14) 2009/04/12
웃자구요 1298 : 성지순례  (40) 2009/04/10
웃자구요 1297 : 복수혈전  (40) 2009/04/09
웃자구요 1296 : QOOK  (48) 2009/04/08
웃자구요 1295 : 열받으면 열려  (26) 2009/04/07
웃자구요 1294 : 먹고 떨어져  (52) 2009/04/06
웃자구요 1293 : 아파트  (40) 2009/04/03
웃자구요 1292 : 연애의 법칙  (50) 2009/04/02
웃자구요 1291 : 동작그만  (44) 2009/04/01
웃자구요 1290 : 이산가족  (46) 2009/03/31

웃자구요 1296 : QOOK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201-1300 : 2009/04/08 00:11




집 나가면 개고생이다.


때론 자신의 영역을 주장하는 녀석들에게 쫓기기도 하고...



단지 집을 나와 어슬렁 거린다는 이유로 불심검문을 받기도 하고...




낯선 길이다 보니 빠지기도 하고...




잠깐 졸기라도 하면 벼랑 끝이고...



좀 쉬려해도 영 불편하고...



역시...
집 나가면 개고생이다.




Home,



Sweet Home...



아... 역시 집이 최고!!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Just Fun Ⅱ > 1201-13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웃자구요 1300 : 비상  (26) 2009/04/12
웃자구요 1299 : 쓰레기 재활용  (14) 2009/04/12
웃자구요 1298 : 성지순례  (40) 2009/04/10
웃자구요 1297 : 복수혈전  (40) 2009/04/09
웃자구요 1296 : QOOK  (48) 2009/04/08
웃자구요 1295 : 열받으면 열려  (26) 2009/04/07
웃자구요 1294 : 먹고 떨어져  (52) 2009/04/06
웃자구요 1293 : 아파트  (40) 2009/04/03
웃자구요 1292 : 연애의 법칙  (50) 2009/04/02
웃자구요 1291 : 동작그만  (44) 2009/04/01
웃자구요 1290 : 이산가족  (46) 2009/03/31






받으면 열려 조개가...



열 받은 조개 속에서 인어공주가 나온다면...
열 좀 받게 할만한건가요? ^^;;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Just Fun Ⅱ > 1201-13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웃자구요 1300 : 비상  (26) 2009/04/12
웃자구요 1299 : 쓰레기 재활용  (14) 2009/04/12
웃자구요 1298 : 성지순례  (40) 2009/04/10
웃자구요 1297 : 복수혈전  (40) 2009/04/09
웃자구요 1296 : QOOK  (48) 2009/04/08
웃자구요 1295 : 열받으면 열려  (26) 2009/04/07
웃자구요 1294 : 먹고 떨어져  (52) 2009/04/06
웃자구요 1293 : 아파트  (40) 2009/04/03
웃자구요 1292 : 연애의 법칙  (50) 2009/04/02
웃자구요 1291 : 동작그만  (44) 2009/04/01
웃자구요 1290 : 이산가족  (46) 2009/03/31





애써 무관심한 안성기... 그와 반면 목이 돌아갈지언정 주어진 순간에 최선을 다하는 도올 김용옥..
보다 못한 소희양...


자.... 이거 먹고 떨어져...


ps.
지난 토요일, 4월 4일은 와이프님의 생일이었답니다. 
이를 기념이라도 하듯 해당일 블로그 200만 방문을 달성 했습니다. ^^;

고맙습니다.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웃자구요 1293 : 아파트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201-1300 : 2009/04/03 01:07




누군가에게는 꿈이 되는 아파트
누군가에게는 악몽 같은 아파트

누군가에게는 빚을내서도 사고픈 아파트
누군가에게는 당장이라도 팔고픈 아파트

누군가에게는 만족되는 아파트
누군가에게는 후회되는 아파트

누군가에게는 가격이 상승한 아파트
누군가에게는 가격이 급락한 아파트

누군가에게는 전세 놓고 싶은 아파트
누군가에게는 전세 얻고 싶은 아파트

누군가에게는 첫번째 아파트
누군가에게는 두번째 아파트
누간가에게는 세번째 아파트
.
.
.


아내 같은 아파트

당신에게 아파트는 어떤 존재입니까?
^^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제가 죽을때 까지, 저 혼자만 알고 가려했던 사랑의 비법을 공개할까 합니다.
아직 솔로이신 분들은 유념해 보시기 바랍니다.


사랑은 밀고 당기는거랍니다.



참 쉽죠잉~



솔로 오래가면 '연애 세포' 죽는다

제가 오늘 연애의 비법을 큰 맘 먹고 보여드렸으니...
아직 솔로이신 분들!!!

단세포 생물 되기 전에 연애하세요!~♡

^^;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웃자구요 1291 : 동작그만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201-1300 : 2009/04/01 00:09





Qeen Mary 2호. 여기까지요.
멈추시오...



거기까지...  동작그만...




아... 그놈 참...
말 안 듣네...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웃자구요 1290 : 이산가족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201-1300 : 2009/03/31 00:04





며칠전 김연아에게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의 자리를 넘겨준
'2008 세계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우승자 아사다 마오




잃어버린 오빠를 찾다...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아들아, 사랑하는 내 아들아..
무엇을 고민하느냐...



옜다..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웃자구요 1288 : 웃자구요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201-1300 : 2009/03/28 00:05





웃자구요 ^^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웃자구요 1287 : 스텔스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201-1300 : 2009/03/27 00:30





일본이 자랑스럽게 개발한 최첨단 스텔스 전투기...
단, 바퀴는 한국 타이어?

믿거나 말거나...
^^

ps. 제 PC의 하드웨어/OS 문제로 윈도우를 재설치 했습니다. 이로 인해 어제도 업데이트를 하지 못했고, 금일도 간단히 올렸습니다.  다음주에는 조금 더 신경쓸게요!~  ^^;;;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남성 신체의 특정 부위가 천연 기념물로 지정됐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하지만 천연기념물을 보호하고, 소중히 아껴야 한다는 인식이 부족한 것 같아 안타깝기만 합니다.














저는, 천연 기념물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웃자구요 1285 : Watch for ice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201-1300 : 2009/03/24 00:22





Watch for ice - 얼음, 미끄럼 주의


ⓒAP, 뉴시스


연아야... 조심하라고 했잖니... ^^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웃자구요 1284 : 휴먼시아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201-1300 : 2009/03/23 01:03





인간중심 도시 - 휴먼시아 Humansia




모델 계약 만료로 인해 부득이 얼굴을 가렸음.


요즘 부동산 경기도 좋지 않고, 건설사들도 어렵다던데...
정말 어려운가 봅니다. ^^;;

물론... 작금의 아파트 거품은 밑바닥 까지 꺼져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휴먼시아 광고는 심금을 울리네요 ^^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외국의 운동회 모습을 본적이 있는데 참 보기 좋더라구요.
가슴이 막 두근두근 거리구...

그래서 우리도 운동회 때 한번 시도해보자고 제안을 했답니다...



아... 쉬밤바...
우리 남고였지...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항문 닦을 때 2칸만 써라 - 독서실 -




싫어요...



우린 글 몰라요~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웃자구요 1281 : 월광보합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201-1300 : 2009/03/17 00:45






웃자구요 시리즈를 위해 모아두고 사용하지 않은 이미지들은 넘쳐 나지만, 대체 어떤 사진들을 어떻게 조합해야하나라는 고민은 점점 커져만 갑니다.

조만간 달의 기운이라도 받으러 나가봐야 겠습니다. ^^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벤츠가 되고 싶었던 현대차..



기아차가 되고 싶었던 폭스바겐..


제 차도 현대차인데...
벤츠로 갈아탈까봐요 ^^;;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갑작스런 그의 표정 변화에..



삐져버린 김연아..

흥..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웃자구요는 2007년 4월 13일, 로날드 맥도날드의 두 얼굴에 대해 의혹을 제기 한 바 있으며, 그 후로 약 두달 뒤인 2007년 6월 15일 공공장소에서의 부적절한 행위로 경찰에 의해 연행되는 로날드 맥도날드의 이야기를 전한 바 있습니다.

최근 로날드 맥도날드씨는 감옥에서 깊이 반성하는 모습을 보여와, 모범수로 인정받아 가석방 된 것으로 알려져왔습니다. 하지만 가석방의 기쁨도 잠시.



길을 지나가던 시민에게 괜한 시비를 걸어 다시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으며,



길거리에서 음란한 저질 댄스를 추다 결국 경찰에 적발...




풍기문란 죄가 적용되어 재수감, 철창 신세를 다시 지게됐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진심으로 반성하고 돌아오길 기대해보겠습니다.


관련 웃자구요웃자구요 112 : 맥도날드를 찾아라
웃자구요 784 : 맥도날드의 두 얼굴
웃자구요 847 : 로날드 맥도날드의 최후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웃자구요 1277 : 심리전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201-1300 : 2009/03/11 00:12





절실하게 도움이 필요한 듯 연기하여,
상대방의 동정심을 얻어낸 후...



생까기 '골' 성공 후 세레머니를 펼치면...
도움을 줬던 상대방은 심리적으로 무너지기 마련




공격과 수비를 동시에 행하면
상대방은 심리적으로 위축되기 마련


 

도망치는듯 하다가 다시 돌아와서 공격하면
상대방은 당황하기 마련



미리 방향을 알려주면
상대방은 헷갈리기 마련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웃자구요 1276 : 삥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201-1300 : 2009/03/10 00:13





야... 더 맞고 싶냐...
말로 할 때 다 내놔...

뒤져서 나오면 10원에 한대다...




오늘은 벌이가 좀 짭짤한데?
며칠만 좀 더 모으면 화살이랑 활도 살 수 있겠어..

힘내자..

관련 웃자구요웃자구요 425 : 동상
웃자구요 741 : 손버릇 나쁜 녀석들
웃자구요 901 : 삥 뜯기
웃자구요 1076 : 가족 나들이
웃자구요 1208 : 나와 닮은 꼴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웃자구요 1275 : 종합병원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201-1300 : 2009/03/09 00:20





선생님, 저 충치가 있는거 같아요. 진찰 좀 부탁드립니다.
좀 봅시다. 입 벌리세요


요즘 소화가 잘 안되고, 늘 더부룩 한게 이상합니다.
그래요? 위 내시경 한번 해봅시다.



쉬할 때 조금 따끔거리고, 볼일을 보고도 개운하지가 않습니다.
그래요? 우선 자세히 봐야겠군요.




변을 보고나면 피가 묻어나는게... 치질 아닐까요..
힘 푸시고, 확인들어갑니다.



선생님, 전 대장 내시경 좀 받으려구요.
자 조금 아픕니다. 참으세요.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웃자구요 1274 : 반사신경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201-1300 : 2009/03/06 00:52





축구 선수는 반사신경 혹은 반응속도가 좀 떨어지는 것 같아요



반사신경 하면 역시 프로 레슬러들이 최고지요!!



와 진짜 리얼이야 나 소름 돋았어

 


고맙습니다.
HanRSS 구독자 1,200명 달성 ^^;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웃자구요 1273 : 자책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201-1300 : 2009/03/05 01:12






오늘은 팬들에게 멋진 모습으로 어필해야지!!
휙~ 휙~





아.. 바보..바보... 난 바보야...
펀치로 폼 잡을때까지만 해도 좋았는데...


경기 중에도 등장씬이 무척 아쉬워.. 자책하는 파이터로군요.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1995년 5월 4일 있었던 "K-1 GRAND PRIX'95" 대회.
마이크 베르나르도 vs 제롬 르 밴너 戰 의 깜짝 이벤트(?) 장면.

경기 전 레프리 체크 타임, 얼굴을 밀착하여 눈 싸움을 벌여 긴장감 돌던 그 때
제롬 르 밴너의 깜짝 키스 도발, 베테랑이었던 마이크 베르나르도도 당황하지 않고 조금 더 진한 키스로 여유있게 응수!





그 해, 12월 31일 'K-1 Dynamite' 대회.
히스 헤링 vs 나카오 요시히로 戰

어디서 본 건 있어서 훈훈한 장면을 기대하며 키스 도발을 한 나카오 요시히로.
그러나 무자비한 텍사스 야생마 '히스 헤링'은 흐뭇해하며 웃음짓는 나카오 요시히로를 일격으로 실신시켜 버림

실신한 나카오 요시히로에게 "난 게이가 아니다" 라며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했다는 후문..

경기는 무효 선언되고, 나카오 요시히로는 한동안 깨어나지 못해 들것에 실려 후송...
실신했던 나카오 요시히로는 후에 이 사건을 적극 이용하여 자신을 링 네임을 "나카오 '키스' 요시히로"로 변경. ㅠㅠ




2009년 3월 3일, 뉴질랜드를 방문한 대한민국 대통령 '명박 이(MB Lee)'. 오클랜드 총독 관저에서 열린 공식 환영식에서 뉴질랜드군 마오리단장과 코를 맞대는 마오리족의 전통 인사법 홍이(Hongi)를 하고 있다.

만약... "히스 헤링"이 뉴질랜드군 단장이었다면... 하는 불순한(?) 상상을 하며 종일 미소지었던 하루 ^^;;;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아저씨... 언제 잡혀? 멀었어?




아저씨, 난 신경쓰지말구 잡어.. 기달리두 있을게...




역시 혼자 기다릴때보다는 둘이 기다리니까 시간도 금방간다 그치?



낚시는 흔히 기다림의 미학이라고도 하지요.
이 녀석들  낚시에 대해 좀 아는데요? ^^



ⓒ뉴시스


아... 이걸 지금 잡어... 더 기다려...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