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 Fun/401-500'에 해당되는 글 100건

  1. 2006/10/11 웃자구요 500 : 공부하세요!
  2. 2006/10/11 웃자구요 499 : 희귀병 걸린 짱구
  3. 2006/10/11 웃자구요 498 : 기발한 상품
  4. 2006/10/11 웃자구요 497 : 살려주세요 (2)
  5. 2006/10/11 웃자구요 496 : 사랑 받는다는 건..
  6. 2006/10/11 웃자구요 495 : 섹시 강아지, 권투신동
  7. 2006/10/11 웃자구요 494 : 웃자구요 개판
  8. 2006/10/11 웃자구요 493 : 도약하는 2006년
  9. 2006/10/11 웃자구요 492 : 아웃백
  10. 2006/10/11 웃자구요 491 : 찍지마소
  11. 2006/10/10 웃자구요 490 : 지하철 모습
  12. 2006/10/10 웃자구요 489 : 포돌,포순이의 탈선현장
  13. 2006/10/10 웃자구요 488 : 싫은데... 메롱
  14. 2006/10/10 웃자구요 487 : 큰 머리
  15. 2006/10/10 웃자구요 486 : 강변북로의 추억
  16. 2006/10/10 웃자구요 485 : 가끔 떨어짐, 하회탈
  17. 2006/10/10 웃자구요 484 : 포스트 잇
  18. 2006/10/10 웃자구요 483 : 아싸 가오리!
  19. 2006/10/10 웃자구요 482 : 긴장한 양말
  20. 2006/10/10 웃자구요 481 : 니아까
  21. 2006/10/09 웃자구요 480 : 직립보행 (2)
  22. 2006/10/09 웃자구요 479 : 공포의 텀블링 (2)
  23. 2006/10/09 웃자구요 478 : 그들만의 시선
  24. 2006/10/09 웃자구요 477 : X 같은
  25. 2006/10/09 웃자구요 476 : 신입회원 모집공고
  26. 2006/10/09 웃자구요 475 : 한마리만
  27. 2006/10/09 웃자구요 474 : 겨울철 차량관리 2
  28. 2006/10/09 웃자구요 473 : 격투게임의 변태들
  29. 2006/10/09 웃자구요 472 : 베컴의 색다른 모습
  30. 2006/10/09 웃자구요 471 : 자세 최고

웃자구요 500 : 공부하세요!

Posted by rince Just Fun/401-500 : 2006/10/11 12:58



2006-01-11 (수) 오후  7:29

희대의 인터넷 작가 (하아.... ㅠㅠ)...
귀여니가... 시집을 냈다고 합니다....

시집에 실린 시를 아래 옮겨봤습니다....



제목 : 명심해
명심해.
하루 만에 당신에게 반했다는 그 사람은
다음날 또 다른 사랑에 빠질 수 있다는 걸.

제목 : 가장 큰 거짓말
영원이란,
누구에게도 허락될 수 없는
이 세상의 가장 큰 거짓말.

제목 : 코스
신발 끈 더 꽉 묶어.
우리가 함께 할 코스는
백미터 단거리가 아니라
마라톤이야 이 멍청아.

제목 : 착한여자 나쁜여자
착한 여자와 이별 하면
그녀는 잘 지낼거야
금새 잊어버리지만
나쁜 여자와 이별하면
그 년은 잘 지내려나 하며
두고 두고 생각한다




아무리 시대가 시대라지만....
조금만 길게 쓰면 소설이 되고, 짧게 쓰면 시가 되는...
왠지 우울해지는 하루입니다....

귀여니 시집과 관련하여....
귀여니가 시를 지으면 나도 짓는다하여... 시짓기 열풍이더군요...

누리꾼이 올린 시 중
개인적으로...  이 시가 아주 맘에 들더군요

제목 : 노현정
탁재훈씨!
틀렸습니다.
공부하세요


시집을 내준 출판사나, 이 녀석이나 개념없기는 매한가지...

오늘의 견공!~

주인이 간만에 목 줄 풀고 공을 던져줬더니...
너무나 좋아하더랍니다...

머리가 없어지도록.... ㅠㅠ


웃자구요 500회 기념, 자발적 유료화 환영...!
입금처 문의 : 112, 114, 119

^^;

즐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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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10 (화) 오후  6:35

[펌-각색 by rince]

눈동자는 하얗고, 눈동자 주변은 검은...
희귀병에 걸린 아이가 있었으니... 바로 TV에서도 소개가 된...

짱구라는 아이죠...


눈동자가 하얀것뿐 아니라... 눈썹도... 양쪽에 2개씩 총 4개군요... (쌍커플인가... ㅠㅠ)

이 아이가... 한 의료진(?)의 손을 거쳐 수술을 받았습니다....
아.. 이제 눈동자의 색이 정상으로 돌아왔군요....


그리고 최근.... 2차 성형수술을 마쳐...
완벽 정상인의 모습을 갖췄습니다.

눈썹도 정리했구요....



저녁들은 드셨나요?
혹시 야근이라도 하신다면...
맛있는 간식이라도 준비하세요~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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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498 : 기발한 상품

Posted by rince Just Fun/401-500 : 2006/10/11 12:52



2006-01-09 (월) 오후  7:16

미국에서 9회째를 맞이하는  '올해의 황당한 소비자 경고문' 선정에..
아래의 문구들이 선정됐다고 합니다.


1위. 페인트 제거용 히트건 (권총 모양의 열풍기) - 섭씨 538도의 열을 내뿜는 기계
  - 이 공구를 헤어 드라이어로 사용하지 마시오

2위. 부엌칼
  - 절대로 떨어지는 칼을 잡으려 시도하지 마시오

3위.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힐튼 헤드섬 운하지도가 그려져 있는 칵테일용 종이 냅킨
  - 주의: 항해에 이용하지 마시오

감투상.  제빵용 팬
  - 오븐용기는 오븐속에서 이용하고 나면 뜨거워짐


전 개인적으로 2위가 참 인상적이네요 ^^
위와 같은 현상은 사소한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경고문구가 없으면, sue 할 수 있다는 사회적 분위기 때문에...
불필요한 법적소송문제를 피하기 위해 얼핏보면 황당한  경고문들이 늘어난다고 합니다.

오늘은 황당하기도 하지만... 제법 기발(?)한 상품 2개 첨부해봅니다.


Drink More... See More!!


잠시 자리를 비워둘때 유용한 Seat Savers!


그리고 마지막으로...
돌발사고 없는 2006년을 기대하며!~

으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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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497 : 살려주세요

Posted by rince Just Fun/401-500 : 2006/10/11 12:51



2006-01-06 (금) 오후  6:44

금일... 호남지방에는 또 다시 눈발이 흩날렸다지요
정말 호남 사람들... 눈이라면 지겨울듯...

공사현장 소장님도 살려달라고 외치고 있네요 ^^


강원도 지방은 눈이 안 내려서, 겨울가뭄인데... ㅠㅠ
제발 스키장에 눈좀 펑펑 내려주세요
 
병술년을 기념하여 계속되는 강아지 사진...
사람비위 맞춰가며 살아야하는 강아지들도 괴롭겠지요...
그들이 택한 최후의 선택은....


질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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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05 (목) 오후  6:34

원빈이 GOP 근무부대로 자대배치를 받았다죠..

꽃미남 원빈이 내무실에서 선임병들에게 성추행을 당하지는 않을런지 ㅎㅎ

저.. 역시...나름 아름다웠던(?) 젊은 시절... 군대에서.
밤마다... 선임병들이... 올라타던 장난이... (장난이냐? 응응?)...
아니... 악몽이 떠오르는군요...

군대에선 사랑받는것도 힘든거얌... ㅠㅠ


개의 해를 기념하기 위해 여전히 이어지는 개 사진들...

사랑한다고 아무한테나 올라타지 말란 말이다!!!
ㅠㅠ


내 20대 순결을 돌리도... 어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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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04 (수) 오후  6:55

섹시한거들 좋아하시죠? ^^;
그래서 준비한... 섹시(?) 강아지...

게슴츠레 눈동자까지도... 지대 섹시!~



오른손은 턱을 가드하고, 왼손은 잽..잽...
권투신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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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494 : 웃자구요 개판

Posted by rince Just Fun/401-500 : 2006/10/11 12:44



2006-01-02 (월) 오후  6:45

2006년은 잘 맞이하셨나요?

전 종로타워 33층 탑 클라우드에서 여친과 함께 새해를 맞이 했답니다. 므훗~
눈 높이, 바로 앞에서 터지는 불꽃놀이가 인상적이더군요...


바로~ 동해로 차를 몰아... 새해의 멋진 일출을...보려했으나....
흐린 날씨 때문에... 살짝 삐죽 거리는 모습만 보고 왔습니다.

국도의 차량 시속이 10km 미만으로 떨어져...올라올때 고생을 하긴 했지만
Happy한 연말이었지요 ^^

2006년이 개의 해다보니...
올 1월은... 웃자구요를 개판으로 만들어 볼까 합니다~

그동안 밀려있던 개 사진들 기대해주세요~ ^^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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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493 : 도약하는 2006년

Posted by rince Just Fun/401-500 : 2006/10/11 12:43



2005-12-29 (목) 오후  7:44


오늘 메일이 금년도의 마지막 웃자구요가 될것 같습니다.

다사다년했던 2005년도 어느덧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자신의 뒤도 한번 돌아보며 정리를 해야할 시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더욱 도약하는 2006년을 기대하며... 마무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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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492 : 아웃백

Posted by rince Just Fun/401-500 : 2006/10/11 12:42



2005-12-23 (금) 오후  6:38

크리스마스네요...

여자친구, 여자친구가 없다면 친한 친구와 함께...
아웃뷁이라도 가서... 즐거운 하루들 보내시길요~

2차는 조금 과하게 양주로... 땡겨보시구요...
주말 잘 보내시구 담주에 뵙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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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491 : 찍지마소

Posted by rince Just Fun/401-500 : 2006/10/11 12:40



2005-12-22 (목) 오후  7:09


어제 과음방지에 이어지는 공익 웃자구요...
무분별한 카드사용 자제합시다... ^^



2005년 정말 앞만보고 달리느라...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주위에... 힘들어 쓰러진 사람은 없는지 함 둘러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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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490 : 지하철 모습

Posted by rince Just Fun/401-500 : 2006/10/10 16:27



2005-12-21 (수) 오후  7:19

2005년도 어느덧 저물어 가고 있네요...
계속되는 연말 회식으로 지치지 마시구요..... ^^
































너가... 왕 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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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20 (화) 오후  11:03






포돌이, 포순이... 의 탈선...현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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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488 : 싫은데... 메롱

Posted by rince Just Fun/401-500 : 2006/10/10 16:21



2005-12-19 (월) 오후  9:32


진짜 머리 감기 싫은 표정...

어렸을때는 화가나면...
왜 입술이 튀어나오는걸까요...  ^^


전... 주말을 이용해...
아산만 근처에서 조개도 먹구 오구요...
온천도 하고 왔답니다...

눈꽃 핀 나무들을 보면서...
노천탕에 들어가 있는 기분을 아시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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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487 : 큰 머리

Posted by rince Just Fun/401-500 : 2006/10/10 16:19



2005-12-15 (목) 오전  1:23

같은 파트에서 일하는 박대리님이 몇주전 득녀를 하셨는데요...
(이미 이야기 했던가...?)

모든 사람들이 아이의 머리가 클까봐 걱정을 했답니다... ^^;;

아이를 낳고 첫 출근일... 사람을 보자마자....
싱글벙글 해맑은 웃음으로... 입이 쭈우욱 찢어져서...

'아이 머리 안 커요...  ^_____________^'

하시던 모습이 갑자기 생각나네요...



저 역시... 여자친구와 같이 있으면...
내 머리가 큰 걸까.. 여자친구가 머리가 작은걸까... 고민에 종종 빠지곤 한답니다.

전 목, 금... 일신상의 이유로... 휴가 입니다....
담주 월요일에 뵙지요... 빠르지만 좋은 주말들 보내시구요...!!

참, 이번 휴가때는....
창문 열어 놓고, 미친듯이 강변북로를 달리지 않도록 응원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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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486 : 강변북로의 추억

Posted by rince Just Fun/401-500 : 2006/10/10 16:17



2005-12-13 (화) 오후  9:13

지난 일요일... 올들어 가장 추웠다는 그날...  (오늘이 젤 추운가...)
아침 8시.... 제 애마를 끌고 집을 나섰습니다.

휘발유가 다 되가길래... 동네 주요소에 들려... 기름을 만땅 채웁니다....
창 밖으로 카드를 건내 계산을 하고... 창문을 올리려는 찰나....

" X발 *됐다 "

창문이 안 올라갑니다... ㅠㅠ
혹시 몰라서... 시동을 껐다가 다시 켜봅니다만....

여전히 창문은 올라갈지 모릅니다....
아...시간 맞추려면 당장 출발해야하고....

영하의 기온...
새벽같은 아침에..

그렇게 전 창문을 열어 놓은채...
강변북로를 40분 가량 달렸습니다....


혹시라도 주일 오전, 강변북로에서 영하의 날씨에 창문을 활짝 열어 놓은채...
미친듯이 달리던 소나타를 보신 분은 저를 보신겁니다.... ㅠㅠ

하아.. 히터도 동작을 안해서... 죽는줄 알았는데...
목적지에 도착....하여...
재시동을 걸어보니.... 창문, 히터 모두 정상 동작 하더군요...

어쨌거나...
그래도 제 차가 좋습니다... ^^

이게 제차는 아닙니다.


정말 그때는...
앞으로 계속 이러고 다녀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


그나저나 이 친구들 경기 중 무슨 짓거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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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06 (화) 오후  6:58

진짜일까요? 가끔 떨어짐.........
게다가 차 번호는 "나 1818"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고,
이번주까지는 한파가 계속 될것이라고 하네요.

하회탈마저도 감기에 걸리는 요즘...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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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484 : 포스트 잇

Posted by rince Just Fun/401-500 : 2006/10/10 16:12



2005-12-05 (월) 오후  7:59


회사에서 잠든 사람에게
꼭 해보고 싶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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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483 : 아싸 가오리!

Posted by rince Just Fun/401-500 : 2006/10/10 16:11



2005-12-02 (금) 오후  8:29

어제 예고했듯... 2005년 12월 1일 목요일...
제 생애 가장 아름다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대학로의 한 카페를 빌려 청혼을 했습니다...

평생 한 번을 위한 이벤트를 위해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셨구요...
함께 해주신 분들도 감동이었다고 하니, 여자친구도 맘에 들어겠지요 ^^;

자리에 함께 해주셨던 분들과...
맘으로 응원해주셨던 분들 감사합니다... ^^

덕분에...
아싸!~ 가오리...


끝까지 좋은 모습 보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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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482 : 긴장한 양말

Posted by rince Just Fun/401-500 : 2006/10/10 16:10



2005-12-01 (목) 오후  6:39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오늘이...
제 생에 가장 아름다운 하루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떨리고 긴장도 많이 되는군요...

자세한 내용은 내일로 미루고....

.
.
.
.
.


사진속의 양말도 긴장한걸까요... 
양말이 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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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481 : 니아까

Posted by rince Just Fun/401-500 : 2006/10/10 16:06



2005-11-30 (수) 오후  6:39

군대에서는 종종 "니아까~" 에 이름을 붙여주기도 합니다...
제가 8사단 훈련소에 있을때 리어커 이름이 마징가 였던가... ^^;

기억이 가물가물 하군요...



아래는 등밀어주고 있는 고구마 사진이랍니다...
앞에 있는게 임신한 암 고구마 일까요? ^^;

무를 뽑았는데... 이런 무가 발견됐다고 하네요....

농사를 짓던 할머니가 몇년전에 잃어버렸던 반지라는데...
진짜인지는 모르겠지만...

할머니를 찾아 돌아온 반지...
반지에 얽힌 사연도 있을것 같고... 괜스레 뭉클 ^^



좋은 하루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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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480 : 직립보행

Posted by rince Just Fun/401-500 : 2006/10/09 13:31



2005-11-29 (화) 오후  6:02

요즘 수생 동물들...
직립보행을 하는건 아닌지 의심이 됩니다....



물러나기전에...
하나 더...

꾸러기들을 위한 학습지 하나 소개해드립니다....
자녀교육에 참고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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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479 : 공포의 텀블링

Posted by rince Just Fun/401-500 : 2006/10/09 13:29



2005-11-25 (금) 오후  5:56

내년 1월.... 회사에서...
영어 토익 시험을 본다는 군요....

내년 1월 이후...
메일링이 없으면 저 짤린줄 아세요...
ㅠㅠ

제 기분은 아래 사진의 고양이 같아요...어흑




이 사진은...한 행사장에 설치된 놀이기구인데요...
탄력있는 줄을 몸에 묶은 후 텀블링 하며 꿈과 희망을 갖게 한다는 놀이기구인데...

사진으로 보니...
음산해 보이는군요.... 시체가 걸려있는듯한... ^^;;

좋은 한주되십시요...

한국에서 살며 영어걱정 없는 그날을 기대하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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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478 : 그들만의 시선

Posted by rince Just Fun/401-500 : 2006/10/09 13:28



2005-11-24 (목) 오후  6:23

지구상 모든 남자들의 공통된 관심사...
축구황제 펠레도....


카메라 각도들이 영... ㅠㅠ

남자와 여자의 시선차이...



좋아죽는 임요환...


아무래도 백댄서 바꿔야 할 때가 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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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477 : X 같은

Posted by rince Just Fun/401-500 : 2006/10/09 13:26



2005-11-23 (수) 오후  5:56

LG가... 1등이 될 수 없는 이유....

X 같은 생각...
X 같은 디자인....



목의 길이가 중요한 이유....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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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22 (화) 오후  6:25

내일이 수능인가요?

집안이나 아시는 분들이 수험생이 있다면 시험 잘보고...
대입에도 합격하여 동아리 활동도 하고 즐거운 대학생활 됐으면 합니다.

03년도... 신입회원 모집공고 기억에 남아 보내봅니다. ^^


수능일은 늘 춥죠...
따스하게... 입고 갈 수 있도록 미리 챙겨주시구요


하루 마무리 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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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475 : 한마리만

Posted by rince Just Fun/401-500 : 2006/10/09 13:23



2005-11-16 (수) 오후  6:40


아저씨... 한마리만... 응? 응?


이리 잠시 나와보지 않으련?

저녁 맛나게들 드시고...
즐퇴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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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15 (화) 오후  6:31

어제... 용평 시즌권을 받아왔습니다. ^^v
올해부터는 새끈한 카드형으로 발급이 됐더군요...

이제... 강원도 지역에 눈발 날리기만을 기도해야겠습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이 정도만~ ^^;;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습니다.
제 차도 배터리를 갈아줘야 할때가 됐는지 춥다고 시동이 안 걸리더군요 ^^


겨울철 차량관리도 잘 하시구요...
그럼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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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14 (월) 오후  6:37

격투 게임도 하는 사람에 따라서는
변태 게임으로 바뀌기도... 한답니다. (혹시 캡쳐가 아닌 그린건가? ^^;)


고구마피자가 단돈 9,900원...
피자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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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11 (금) 오후  8:07

베컴의 색다른 모습... ^^



그리고...
베컴 따라하기...


앞으로 TV에서 보지 못하게 될지도 모르는...
신정환의 쇄골춤 따라하는... 이영표....



즐주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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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471 : 자세 최고

Posted by rince Just Fun/401-500 : 2006/10/09 13:15



2005-11-09 (수) 오후  7:47


자세한번 지대 나오는 노통..

사실은 아래 사진의 합성.. ^^;
꺼져있는 마이크를 켜주기 위해 팔을 뻗은 장면이었습니다.


마지막 사진도 합성으로 하나 가도록 하지요 ^^



도난방지 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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