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 Fun/901-1000'에 해당되는 글 100건

  1. 2007/12/08 웃자구요 1000 : 오, 리얼리? (78)
  2. 2007/12/07 웃자구요 999 : 일용할 양식 (30)
  3. 2007/12/06 웃자구요 998 : 귀차니즘 2 (22)
  4. 2007/12/05 웃자구요 997 : 서 선생, 최 선생 (22)
  5. 2007/12/04 웃자구요 996 : 누나 팝니다 (34)
  6. 2007/12/03 웃자구요 995 : One Man Die (20)
  7. 2007/12/01 웃자구요 994 : 누가 내 우유를 마셨나 (20)
  8. 2007/11/30 웃자구요 993 : 밥벌이 (14)
  9. 2007/11/29 웃자구요 992 : 창과 방패 (30)
  10. 2007/11/28 웃자구요 991 : 스파르타 (16)
  11. 2007/11/27 웃자구요 990 : 가을에 야구하자 (12)
  12. 2007/11/26 웃자구요 989 : 바이크 튜닝 (18)
  13. 2007/11/25 웃자구요 988 : 환상 (38)
  14. 2007/11/24 웃자구요 987 : 207동 1508호 아저씨 (16)
  15. 2007/11/23 웃자구요 986 : 아~ 불소원샷 (10)
  16. 2007/11/21 웃자구요 985 : 무언의 대화 (26)
  17. 2007/11/20 웃자구요 984 : 딱 걸렸어! (16)
  18. 2007/11/18 웃자구요 983 : 지구 온난화 (16)
  19. 2007/11/17 웃자구요 982 : 물총싸움 (20)
  20. 2007/11/16 웃자구요 981 : 도요타 신차 발표 (26)
  21. 2007/11/14 웃자구요 980 : 기념촬영 (12)
  22. 2007/11/13 웃자구요 979 : 솔로부대 즐!~ (32)
  23. 2007/11/12 웃자구요 978 : 방학숙제 (20)
  24. 2007/11/11 웃자구요 977 : 게임에 임하는 우리들의 자세 (28)
  25. 2007/11/10 웃자구요 976 : 똥침 (16)
  26. 2007/11/06 웃자구요 975 : 교도소 (16)
  27. 2007/11/05 웃자구요 974 : 회원을 가족같이 (28)
  28. 2007/11/02 웃자구요 973 : 지금 에너지를 넣어 줄게. (18)
  29. 2007/11/01 웃자구요 972 : Just Fun (10)
  30. 2007/10/31 웃자구요 971 : 자식농사 (8)

웃자구요 1000 : 오, 리얼리?

Posted by rince Just Fun/901-1000 : 2007/12/08 13:27



드디어 오늘로써 '웃자구요'의 연재가 1,000회에 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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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천회? 리얼리??





천회라...
참 오랜기간동안 달려온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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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달려왔다면 불가능했겠죠.
하지만 많은 분들께서 함께 웃어주셨기에 가능한 일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웃자구요 1,000번째 포스트는 어떻게 구성을 해야할까?
약간은 부담도 됐고 근사한 포스트를 만들어 보고 싶은 욕심도 많았는데요.

간단히 아래의 사진들로 '웃자구요 시즌1'을 마칠까 합니다.

아주 오래전 DC inside에서 저장해놨던 사진인데요, 사진을 찍어서 올리신 분의 닉네임을 저장해놓지 않아 소개하지 못하는 점이 아쉽네요. 참 멋진 사진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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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을 거쳐 힘겹게 '시즌2'로 넘어가는 지금의 모습과 잘 어울리지 않나요? ^^
시즌2라고 해서 커다란 변화는 없겠지만, 늘 행복하고 즐거운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참, 이번 웃자구요 1,000회를 기념하여 블로그 코리아에서는 '블로거 인터뷰'까지 실어주셨답니다. 다른 곳에서 제 이야기를 보니 참 쑥스럽네요. 만약 웃자구요가 2,000회때까지 지속되면 그때는 이벤트 경품의 스폰도 해주시겠다 약속(?)을 하셨습니다. 빨라야 3년뒤의 일이지만 기대해보겠습니다. ^^;;; (소개 감사합니다!!)

게시물 참고 : Loading...100% : 블로고스피어의 유머편집장 'rince'


마지막으로 이번 웃자구요 1천회 이벤트는 금일 중에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경품 리스트 준비가 아직 덜 됐거든요 ^^;

이벤트에 뿌려질 상품을 살짝 소개하자면

1. 음악CD 145장 + 영화DVD 5장, 총 150장.
2. 멜론 90일 무료 사용권 20장.
3. 2007, 민트 페스티벌 기념 핸드폰 고리 3개.
4. 코타키나발루에서 사온 열쇠고리 1개,
5. 다음에서 받은 USB 512MB 1개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이벤트도 기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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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999 : 일용할 양식

Posted by rince Just Fun/901-1000 : 2007/12/07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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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일용할 양식을 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이 귀한 음식을 먹고, 주님의 뜻을 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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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998 : 귀차니즘 2

Posted by rince Just Fun/901-1000 : 2007/12/06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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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람은 왜 저러고 있는걸까요?
해수욕장에서 뺑소니라도 당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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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피하기 귀찮았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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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매우 좋아하라는 서태지의 데뷔 15주년입니다. 서태지 15주년 기념 한정 앨범은 나오자마자 동이나고 벌써부터 경매 사이트에서는 고가에 거래가 되고 있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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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5주년이 되면서 '원로가수'와 '서태지 선생'이라는 칭호를 얻었군요.
하긴 15주년이면 '선생'이란 칭호를 들을만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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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기아에 입단한 우리 최희섭 선수는 메이저리그 루키 시절부터 얻은 호칭인걸요 ^^;

최 선생님, 저의 야구공에 최 선생님의 싸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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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최근 선생자격(?)을 박탈당한 '도산 안창호'는 이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실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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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996 : 누나 팝니다

Posted by rince Just Fun/901-1000 : 2007/12/04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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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정보

시중가 : 12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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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기본정보

물품상태 : 양호
판매지역 : 전국
원산지 : 대한민국
AS정보 : 구입후 7일내 불량시 반품가능, 변심에 의한 반품 불가능
영수증 발행가능 여부 : 발행가능


물품상세정보

부모님께서 7년여간 애지중지 가꿔온 물품이어서 하자가 없으며 정품입니다. 성격이 무난하다고 소문난 오리지날 O형으로 친화력이 좋습니다. 색상은 베이지색이 살짝 가미된 황색입니다.

자동 배변 및 세척기능이 업그레이드 되었고 음식을 가리지 않도록 편식기능을 제거한 제품으로 관리의 어려움이 없습니다.

누나를 필요로 하는 아이들에게 잊지 못 할 크리스마스 선물이 될 것입니다.
정성껏 포장하여 빠른 배송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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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995 : One Man Die

Posted by rince Just Fun/901-1000 : 2007/12/03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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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좀 오래된 사진인데, 웃자구요에 소개하지 않은 것 같아 늦게나마 올려봅니다.

Two Man 짭짭, One Man Die, I Don't No

처음볼때는 도대체 무슨 말일까 싶었습니다.
이해되시나요? ^^

나름 해석하자면

"둘이 먹다가 한 놈 죽어도 난 모른다..."

정도 될까요?
아니면 "둘이 먹다가 한 놈이 죽었는데, 난 아니다??"
아무래도 자기 네 영양돌솥밥이 맛있다는 이야기일테니 전자이겠죠.

참 재미난 식당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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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불미스러운 일이 벌어졌다.
충격과 공포다. 그지 깽깽이들아.

누군가 내 밥그릇을 뒤져서 먹은거 같은데...
솔직히 자수하면 용서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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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왜 그러세요. 저는 그런적 없거든요.
제 얼굴에 묻은 우유는 위조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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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993 : 밥벌이

Posted by rince Just Fun/901-1000 : 2007/11/30 13:47



하아, 일을 해야하는데...
일자리는 없고... 돈도 없고... 오늘도 물로 배우를 채우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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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오늘도 아무것도 가져 가지 못하면 마나님이 가만히 안 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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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어오지도 못하는 네 놈에겐 쌀 한톨도 아까워!!




그... 그래...
이거라도... 들고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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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보...
나 먹을거 구해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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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992 : 창과 방패

Posted by rince Just Fun/901-1000 : 2007/11/29 21:01



'한비자(韓非子)'에 나와있는 창과 방패(矛盾, 모순) 이야기는 익히 들어서 아실겁니다.
굳이 다시 한번 이야기 하자면 아래와 같지요.

초나라의 한 장사꾼이 방패와 창을 늘어놓고 팔고 있었다.

여기 이 방패를 보십시오. 이 방패는 어찌나 견고한지 제아무리 날카로운 창이라도 막아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자랑한 후에 장사꾼은 창을 들고 외쳤다.

자, 이 창을 보십시오. 이 창은 어찌나 날카로운지 꿰뚫지 못하는 것이 없습니다.


그때 구경꾼들 속에서 이런 질문이 튀어나왔다.

그럼, 그 창으로 그 방패를 찌르면 어떻게 되는 거요?

장사꾼은 대답을 못하고 서둘러 그 자리를 떠났다.



우리가 흔히 앞뒤가 맞지 않을때 쓰는 단어 '모순'이라는 단어가 바로 위 이야기의 창을 뜻하는 '矛(모)'와 방패를 뜻하는 '盾(순)'이 합쳐진 말이죠. 간혹 삶 속에서 모순된 점을 발견하면 재미를 느끼기도 하는데요. 아래 이미지들은 어떠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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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직접 뽑는 기계냉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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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swjddnr93 in 네이버붐


따뜻한 냉커피!!!


정말이지 후딱 천천히 음미하며 마셔보고 싶은 커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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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991 : 스파르타

Posted by rince Just Fun/901-1000 : 2007/11/28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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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무반에서 300 놀이를 하던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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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지(snskwkdsla) in 네이버붐


제대했나보군요 ^^;

군 제대후 행사장 주변에서 환경미화에 신경쓰는 그들이 아름답습니다...
역시 군대가 사람을 만드는...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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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으로 야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유독 많은 도시 부산. 그 부산을 연고지로 한 '롯데 자이언츠'는 가장 열성적인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팀입니다.

하지만 2000년 '삼성 라이온즈'와의 준플레이프를 끝으로 가을 잔치에 초대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가을 잔치에 초대받기는 커녕 2001년부터 2004년까지 내리 4년간 꼴찌를 기록하며 '꼴데'라는 불명예 까지 얻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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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페넌트레이스 5위를 기록함으로 잠시 희망의 빛을 보여줬지만 그 이듬해와 올해 다시 연속으로 7위를 기록하며 롯데팬들을 좌절시킵니다. 이에 롯데는 시즌 후 감독을 경질하고 42일이라는 긴 시간 동안 감독자리를 비운채 차기 감독을 물색합니다. 그리고 2007년 11월 26일, 팬들의 오랜 기다림 끝에 깜짝 발표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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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프로야구 26년 역사상 최초(감독대행 제외)의 외국인 감독이 탄생한 것이죠. 바로 메이저리그 16년 경력 출신의 지도자 '제리 로이스터 (Jeron Kennis Royster)'입니다. 그는 취임식에서 "변화를 위해 선수단에게 무엇보다 강조하고 싶은 것은 기본"임을 강조했습니다.

근데 불안한 것은 그가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에서 감독을 맡는 동안 53승 94패라는 성적표를 받아들고 감독직을 그만뒀다는 사실과 (밀워키 브루워스는 그 해 56승 106패로 구단 역대 사상 최악의 성적표로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꼴지를 기록 ㅠㅠ), 마이너리그에서의 감독 성적도 패가 승보다 많다는 점(598승 659패)이겠지요.

선진야구를 도입하기위해 외국인 감독까지 영입한 롯데...
과연 롯데는 가을에 야구를 할 수 있을까요? 2008년의 성적표가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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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야... 2008시즌에도 가을잔치 못 나가게되면...
현역으로 복귀할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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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989 : 바이크 튜닝

Posted by rince Just Fun/901-1000 : 2007/11/26 15:38



자신의 개성에 맞춰 차량이나 오토바이를 튜닝하는 모습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이런 바이크들은 생소해 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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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차량보다도 기네요. ^^
안쳐다볼래야 안볼 수가 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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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오토바이 보다는 좀 떨어지긴 하지만 나름 화려한 외관을 자랑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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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타고 다닐 수 있을까요?
브레이크만 잡았다하면 앞으로 튀어나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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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가는건지 매달려가는건지 구분이 안되네요.
참 독특한 사람이 많은 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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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의 야심작인가요?
자동차라 불러도 부족함이 없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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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988 : 환상

Posted by rince Just Fun/901-1000 : 2007/11/25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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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인 쓰레기통을 발견하여 찍은 사진이라고 합니다.
저 역시 저렇게 환상적인 음식물 쓰레기통을 본적이 없네요.

여러분도 그러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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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동 1508호 아저씨는 이사를 갔을까 궁금해지네요 ^^;
이웃보기 참 민망할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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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986 : 아~ 불소원샷

Posted by rince Just Fun/901-1000 : 2007/11/23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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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폰 10장을 모아오시면

"아~~"

20장을 모아오시면 '불스원샷'이 아닌...
'불원샷'

ㅠㅠ
이거 줄줄이 낚이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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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지나치면 걸리기 마련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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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985 : 무언의 대화

Posted by rince Just Fun/901-1000 : 2007/11/21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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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는 관중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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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중은 선수에게...


들리지 않아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무언의 대화를 나눕니다.

t ^^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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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984 : 딱 걸렸어!

Posted by rince Just Fun/901-1000 : 2007/11/20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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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이걸 진짜 확!!!
힘들어죽겠는데 계속 운동장이나 돌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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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야... 니 부모가 그렇게 가르치던??
응? 옛말에는 스승 그림자도 밟지 않는다고 했는데 뒤에서 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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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983 : 지구 온난화

Posted by rince Just Fun/901-1000 : 2007/11/18 14:15



얼마전 입동에는 개나리가 폈다고 하죠? 북극곰은 빙하가 녹아들어가고 있어 서식처를 잃어가고, 지구 곳곳은 이상기후로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한 생태계의 변화는 점차 인류의 위협이 되고 있죠.

하지만 지구 온난화가 늘 부정적인것만은 아닙니다. 지구 온난화의 긍정적 효과를 연대별로 분석해 놓은 챠트가 있어 소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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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자료가 누락되긴 했지만 그럴싸하죠?
더 더워져도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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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982 : 물총싸움

Posted by rince Just Fun/901-1000 : 2007/11/17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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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물총싸움(?) 사진을 보면서 삼성이 생각나는건 왜일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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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는 조만간 1배럴당 $100 시대가 도래할 것으로 보이고, 1997년 기후변화협약 교토회의 의정서에 따르면 자동차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의 배출량을 2012년까지 Km당 120g으로 줄여야 하는등 자동차 회사들은 직간접적으로 큰 위기에 봉착할 수도 있는 환경에 놓여있습니다.

자동차 세계 판매 1위를 다투는 세계적인 기업 도요타는 이에 발빠른 대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휘발유와 건전지로 가는 하이브리드카를 일찍이 개발하여, 1997년부터 2005년까지 약 70만대가 팔린 하이브리드카 시장에서 점유율이 80% 안팎에 달합니다.

도요타는 이에 안주하지 않고 보다 친환경 요소로 가득한 차량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소문속의 차량 사진을 독점 입수하여 여러분께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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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980 : 기념촬영

Posted by rince Just Fun/901-1000 : 2007/11/14 15:42



본 게시물은 읽는 분의 관점에 따라 성적 수치심을 느낄 수도 있는 게시물입니다.
컨텐츠를 숨김 상태로 포스팅하니, 열기 전에 판단하시고 거리낌없이 보겠다는 분만 열어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미성년자에게는 정서상 유해할 수 있으니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


사진은 보통 무언가를 기념하거나 기록하기 위해 찍지요.
얘들은 뭘 기념하고 픈걸까요?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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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979 : 솔로부대 즐!~

Posted by rince Just Fun/901-1000 : 2007/11/13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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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봐 친구, 옆에 나 있는거 안보여??
이것들을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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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뽀와 키스는 다르다던데 뭐가 다른거지??
봐서만은 알수가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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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가도 커플부대로구나...
모래바닥에 암매장이라도 해버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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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보이는데?
우리도 커플부대로 전출신청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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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다...
잠이나 자면서 잊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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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이 잠으로 잊혀질까요?
에드라르트 뭉크도 '솔로의 절규'라는 그림을 남겼지 않습니까? ㅎㅎ

아직도 솔로부대라면 얼른 전역하시고, 커플부대로 입대하십시요. 재입대도 환영합니다... ^^
벌써 크리스마스가 코 앞이라구요!!~

지금까지 가진자의 여유... rince 였습니다 ^^;
솔로부대 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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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978 : 방학숙제

Posted by rince Just Fun/901-1000 : 2007/11/12 15:07



본 게시물은 읽는 분의 관점에 따라 성적 수치심을 느낄 수도 있는 게시물입니다.
컨텐츠를 숨김 상태로 포스팅하니, 열기 전에 판단하시고 거리낌없이 보겠다는 분만 열어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미성년자에게는 정서상 유해할 수 있으니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



>> 웃자구요 978 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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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랜기간 다녔던 회사의 퇴사를 결행하고 조만간 다른 곳에 입사하게 됐다는 소식에, 대부분의 많은 분들께서 어딜가던 인정받을거라는 격려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지금까지는 많이 부족했지만 앞으로는 보다 매사에 신중을 다하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빠른 시간안에 자리를 잡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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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보던 보지않던 매사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기 좋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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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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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976 : 똥침

Posted by rince Just Fun/901-1000 : 2007/11/10 13:22



업데이트가 없던 지난 3일동안 안녕하셨나요?? 많은 분들께서 걱정해주신 덕에 큰 탈 없이 수술을 받았고 퇴원하여 집에서 요양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주 주말까지는 휴식을 취할 수 있으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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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만 있어도 후끈 후끈 이랍니다. ^^;;
mepay님께서 남겨주신 댓글이 정말 맘에 와 닿네요 ㅎㅎ


예전에는 웃으면서 볼 수 있던 사진인데,
지금은 마음이 아파오는 ^^;; 사진들을 몇장 모아봤습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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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가 떨어져나가고 몸이 뒤틀리는듯한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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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킹, 똥침 오락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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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은 친구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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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975 : 교도소

Posted by rince Just Fun/901-1000 : 2007/11/06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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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결의
"때리면 교도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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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정성껏 모시겠다는데...
그냥... 때릴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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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여타 헬쓰장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 만큼 독특한 마인드를 가지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 한분 한분을 족같이(?) 대해드리겠습니다!!~ ^^

지쳐 쓰러질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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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웃자구요웃자구요 214 : 올드보이
웃자구요 415 : 사업확장
웃자구요 422 : 가축적인 분위기
웃자구요 796 : 근육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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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란!! 오빠야.
지금 에너지를 넣어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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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에너지를 넣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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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에너지를 넣어줄게!

요즘 가요 무대는 성인 나이트 클럽 뺨치지 말입니다.
(성인 나이트 안 가봤지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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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972 : Just Fun

Posted by rince Just Fun/901-1000 : 2007/11/01 15:17



가요계가 기나긴 침체기에서 벗어날 줄 모르고 있습니다. 매체의 변화에 대응을 하지 못한 측면도 있고, 너무나도 어린 친구들만을 대상으로 한 인기 위주의 가요 프로그램과 가수들도 문제일수도 있겠죠.

가요계에서도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을텐데요.
한국 가요계에서 눈여겨 볼만한 밴드 "Just Fun"을 소개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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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기타에는 일본 출신의 오덕후씨가 수고 하고 계십니다. 늘 열정적인 공연으로 땀범벅이 되는지라 무대 의상은 늘 간소화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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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노래는 연주가로 알려져있죠.
그가 잡는건 모두 악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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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노래에서 랩과 댄스가 빠지면 안되겠죠.
여고생 래퍼와 백댄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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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가장 중요한 보컬입니다. 1대 보컬은 '요한 바오로 2세'로 샤우트 창법으로 많은 인기를 얻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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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현재 2대 보컬 '베네딕토 16세'는 노래실력도 실력이지만 그만의 카리스마로 무대를 휘어잡는다고 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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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때요?
이들의 열광적인 공연장 분위기가 느껴지십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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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971 : 자식농사

Posted by rince Just Fun/901-1000 : 2007/10/31 14:31



수확의 계절, 천고마비의 계절이라는 가을이 한창입니다. 농부들은 1년간 애지중지 키워온 작물들을 거둬들이는 시기지요. 땀을 흘린 대가로 거두는 결실인 만큼 얼마나 소중하고 보람찬 시간이겠습니까 ^^

농부가 농사를 짓는 것은 자식을 양육하는 것과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씨를 조심스레 뿌리고, 싹이 트면 다치진 않을까 세심한 관리를 해주고, 병들지 않도록 약도 놔주고... 부모가 자식을 키울때 쏟는 정성만큼 농부들도 그만한 정성을 들일겁니다. 사람이 자식을 낳아 양육하는 걸 '자식 농사'라 표현하는 것도 그런 비슷한 연유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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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물을 자식 낳아 기르듯!


농사이던, 자식농사이던...
좋은 결실을 맺기위해 키우는 입장에서는 하루도 맘 편할 날이 없을거 같습니다.

가을을 맞아 그 분들께 감사의 말을 전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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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중심에 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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