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Play, Love/Something`s Good"에 해당되는 글, 57건
2008/06/30 :: 블로그가 가져다 준 선물 (82)
2008/06/28 :: "웃자구요" - 블로그 2주년 기념, 자축 포스트 (44)
2008/05/18 :: 삼겹살 데이 (32)
2008/05/07 :: 태국 음식 전문점 파타야 : 푸 팟 퐁가리 외 (28)
2008/02/01 :: 해변가에서 받아보는 꽃배달 서비스는 어떤 기분일까? (48)
2008/01/27 :: 사진으로 보는 올블로그 어워드 2007 (90)
2008/01/21 :: 늦었지만 올블 TOP 100, 고맙습니다 (36)
2007/12/31 :: 2007 티스토리 우수 블로그 100 (44)
2007/12/30 :: 달콤하고 바삭바삭한 2008년이 되세욧! (20)
2007/12/21 :: 분야별 베스트 블로그 2007 - PC사랑 2007년 12월호 (40)
2007/12/01 :: 평생 잊지 못할 나의 프로포즈 (101)
2007/11/17 :: 경인일보 추천 10대 블로그 (34)
2007/11/02 :: 구독자 300명 자축, 기념 포스트 (32)
2007/10/26 :: 오랜만에 구매한 DVD Titles 2 (30)
2007/09/03 :: 이상한 나라의 블로그 (30)
2007/08/21 :: 블로거로부터 온 아주 커다란 선물 (64)
2007/08/14 :: TOP 100 블로거 선정, 감사합니다 (22)
2007/06/28 :: 빈스 빈스 (Beans Bins) : 아이스크림 와플 (18)
2007/06/28 :: "웃자구요" - 블로그 1주년 기념, 자축 포스트 (44)
2007/06/27 :: 완차이 : 매운홍합-세트A (18)
2007/06/23 :: 올 여름은 공짜로 동남아를, 고고씽!!~ (14)
2007/06/18 :: 울컥했던 동영상 2개 (10)
2007/05/17 :: 베푼만큼 돌아온다 (16)
2007/05/09 :: 인간만사 새옹지마 - 구글애드센스 전환수익 $250 (16)
2007/04/20 :: 아이팟에 새생명을... (16)
2007/04/16 :: 맷돌 빈대떡 : 동태탕 (12)
2007/04/09 :: 구글 애드센스 환전기 (12)
2007/04/08 :: 20만 감사합니다. (10)
2007/03/17 :: 감격스런 첫번째 구글수표 (22)
2007/02/28 :: 올해 들어 가장 좋은 소식 (12)
2008/06/30 15:23 :: Talk, Play, Love/Something`s Good
엊그제 블로그 2주년을 맞이하여 자축 포스트를 올렸습니다. 그 글의 말미에 블로그가 가져다 준 선물이 있다고 언급을 한 바 있습니다.
블로그가 가져다 준 선물이라...
생각해보면 2년간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참 많은 선물을 받은듯 합니다.
연극/공연관람 이라던가 도서 이벤트 당첨도 있었고, she-devil님께서 직접 구운 쿠키를 선물해 주신 적도 있지요. 경인일보, PC사랑, 티스토리, 올블로그 등에서 우수/추천 블로그로 선정되기도 하고, 블로그코리아와는 인터뷰도 진행한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많은 분들과의 소통... ^^
이러한 것들이 블로그가 아니었다면 누릴 수 없었을 행복입니다.
그런데 최근에 또 하나의 선물이 있었습니다.
약 한달하고 보름 전 즈음입니다. 제 블로그를 지켜보셨다던 헤드헌터 한분이 방명록에 비밀댓글로 좋은 곳에서 경력직을 모집하고 있으니 지원해보는것이 어떻겠느냐는 제안을 주셨더군요. 작년 11월에 이미 7년간 다니던 회사를 나와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았기에 이직의 필요성은 없었지만, 현재 재직중인 회사보다 규모가 큰 회사였기에 슬쩍 이력서를 헤드헌터분께 제출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지원한 회사에서 서류가 통과하고, 1차 실무면접 통과, 2차 임원면접 통과, 신체검사/인성검사의 통과 절차를 거쳐... 최종 합격!!
헤드헌터분의 제안에서부터 합격 통보까지 약 3~4주라는 짧은 시간에 진행이 됐습니다. 그래서 지난 한주간 회사에서 퇴직 휴가를 일주일 썼구요. 다음달 7월 1일부터는 새로운 회사... KTF로 출근하게 됐습니다. 제가 사회 생활을 하면서 계속 경력을 쌓아왔던 음악+IT 사업과 관련하여 업무를 보게 될 듯 합니다.
블로그를 운영하지 않았다면 헤드헌터 분이 저를 알지도 못하셨을테고, 저 또한 KTF에서 경력직을 채용한다는 사실조차 몰랐을테니 지원조차 하지 못했겠지요.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받은 가장 큰 선물이 아닐까 싶습니다.
혹자는 대기업에 취업한게 대수냐... 속물근성이다...라고 말씀하실수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제 개인사를 놓고 이야기하면 저에게는 결코 찾아 올 수 없었던 기회이기도 합니다.
KTF에 지원서를 냈을때만해도 와이프님 조차 합격은 5% 정도만 기대했다는...
왜 그랬을지... 저의 개인사는... 다음으로 미뤄볼께요... ^^;
블로그가 가져다 준 선물이라...
생각해보면 2년간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참 많은 선물을 받은듯 합니다.
연극/공연관람 이라던가 도서 이벤트 당첨도 있었고, she-devil님께서 직접 구운 쿠키를 선물해 주신 적도 있지요. 경인일보, PC사랑, 티스토리, 올블로그 등에서 우수/추천 블로그로 선정되기도 하고, 블로그코리아와는 인터뷰도 진행한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많은 분들과의 소통... ^^
이러한 것들이 블로그가 아니었다면 누릴 수 없었을 행복입니다.
그런데 최근에 또 하나의 선물이 있었습니다.
약 한달하고 보름 전 즈음입니다. 제 블로그를 지켜보셨다던 헤드헌터 한분이 방명록에 비밀댓글로 좋은 곳에서 경력직을 모집하고 있으니 지원해보는것이 어떻겠느냐는 제안을 주셨더군요. 작년 11월에 이미 7년간 다니던 회사를 나와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았기에 이직의 필요성은 없었지만, 현재 재직중인 회사보다 규모가 큰 회사였기에 슬쩍 이력서를 헤드헌터분께 제출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지원한 회사에서 서류가 통과하고, 1차 실무면접 통과, 2차 임원면접 통과, 신체검사/인성검사의 통과 절차를 거쳐... 최종 합격!!
헤드헌터분의 제안에서부터 합격 통보까지 약 3~4주라는 짧은 시간에 진행이 됐습니다. 그래서 지난 한주간 회사에서 퇴직 휴가를 일주일 썼구요. 다음달 7월 1일부터는 새로운 회사... KTF로 출근하게 됐습니다. 제가 사회 생활을 하면서 계속 경력을 쌓아왔던 음악+IT 사업과 관련하여 업무를 보게 될 듯 합니다.
블로그를 운영하지 않았다면 헤드헌터 분이 저를 알지도 못하셨을테고, 저 또한 KTF에서 경력직을 채용한다는 사실조차 몰랐을테니 지원조차 하지 못했겠지요.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받은 가장 큰 선물이 아닐까 싶습니다.
혹자는 대기업에 취업한게 대수냐... 속물근성이다...라고 말씀하실수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제 개인사를 놓고 이야기하면 저에게는 결코 찾아 올 수 없었던 기회이기도 합니다.
KTF에 지원서를 냈을때만해도 와이프님 조차 합격은 5% 정도만 기대했다는...
왜 그랬을지... 저의 개인사는... 다음으로 미뤄볼께요... ^^;
오늘은 작년 11월부터 약 7개월간 근무했던 로엔 엔터테인먼트 (舊 서울음반) 식구들과 마지막 인사를 드리러 갑니다. 새로운 시작에 앞서 피할 수 없는 헤어짐. 여전히 익숙하질 않네요. 마음 한구석은 편하질 않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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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8 23:40 :: Talk, Play, Love/Something`s Good
2008년 6월 28일 웃자구요를 연재하고 있는 제 블로그 "Loading...100% (Loading...100%의 의미는1주년 기념 포스트에서 이미 밝힌바 있죠 ^^;)"가 개설 2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이 포스트는 이를 기념하기 위한 자축 포스트 입니다.
이렇게 지난 1년간의 기록들을 적어놓고 보니 제가 과분한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도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댓글이 달리면 즐겁고 신기한 초보 블로거 티를 벗지도 못했는데 말이죠. ^^
앞으로도 하루 한번의 웃음을 선사할 수 있도록하고, 언제나 편안한 마음으로 부담없이 들릴 수 있는 Loading...100%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
마지막으로 최근 1년간 가장 많이 읽힌 포스트 TOP 20를 공개하면서 마무리 할까 합니다.
아... 참,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최근에 매우 큰 선물을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크고 기쁜 소식인데요, 이 이야기는 내일 풀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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