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길에서 차가 빠졌을 때 꺼내는 방법...


...이 아니라 폐차를 위해 분해하는 방법?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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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543 : 나무그늘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501-1600 : 2010/09/07 22:29




달링~ 지금 어디야?
어, 오빠... 나 지금 남근 이라는 북카페에 있어...



뭔 북카페 이름이 그래??
몰라, 좀 이상해...






사실은 나무그늘~
의도된 조명? 이려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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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323 : 출입문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301-1400 : 2009/06/08 22:49





여러분, 부탁이 있습니다.
출입시에는 아무리 바쁘고, 또 귀찮다 하더라도


Please Close Gate


문은 꼭 닫아주십시요.
바람 들어와요...





저...저기요... 문 닫긴 닫을건데...
이 자동문 고장났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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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자전거의 원인 모를 고장으로 많은 선수들이 부상을 입고 있습니다.


진흙에 빠지기도 하고...



안면에 부상을 입기도 하고...



부상을 피한다 하더라도 부품을 잃어버려 재산 상의 피해를 피하기는 힘들다고 합니다.


도대체 왜 이런 사고들이 연쇄적으로 발생하는가...
조사결과...



이곳에 자전거 세우면 고장 100%

100%의 확률을 피해갈 순 없었던 거였습니다.
주차는 계획적으로!!~


고맙습니다.
HanRSS 구독자 1,100명 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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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217 : 개그네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201-1300 : 2008/11/27 22:00




철퍼덕


이야...저거 개그네..




그러게 완전 개그네...


ps. 어제, 오늘 감기 증상으로 심신이 피로하여 간단하게
말장난으로 웃자구요 올립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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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를 포장할 때 쓰는 "박스 테이프"의 다른 용도들을 모아봤습니다.


PC방, 손님이 만원이라면?
간단하게 테이프로 추가 공간을 마련하세요!~

참 편해보이죠? ㅠㅠ



균열이 생긴 창의 보수에 쓰이기도 하구요.



차창에 이상이 생겼다면 테이프로 보완해보세요!~



투명 테이프도 좋지만, 썬텐 기능까지 추가하시려면 청 테이프를 활용해보십시요.



다 큰 자식이 아직도 철이 없나요?
테이프로 반성의 시간을 갖게 하세요.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머리 위로 뭔가 떨어질 것 같아 불안하다면...
또, 테이프를 들고 출동!



벽에 장식이 없어 허전하다 싶으면 친구 하나 붙여 보세요.



테이프 몇 줄로 나만의 개성을 표현 할 수도 있는데요.




국산차, 수입차 가리지 않고 모두 가능합니다.




웬만한 상처는 눈에 띄지 않게 수리도 가능하구요.
감쪽 같죠?




ⓒmin921001@naver.com


저렴한 가격으로 차량 도색도 가능합니다.

실로 만능이라 하지 않을 수 없네요.
하지만 결정적인 기능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잠깐!!아래 숨김은 보는 분의 관점에 따라 성적 수치심 혹은 불쾌감을 느낄 수도 있는 컨텐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컨텐츠를 숨김 상태로 해 놓았으니, 열기 전에 판단하시고 거리낌없이 보겠다는 분만 열어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미성년자에게는 정서상 유해할 수 있으니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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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878 : 측은한 자동차

Posted by rince Just Fun/801-900 : 2007/07/24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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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한테 얻어맞기라도 한 걸까요. 눈이 퉁퉁부은 것 같은 느낌입니다.
그나저나 급하게 비닐에라도 넣어서 달아놓은 것 같은데, 안전을 위한다면 빨리 정비소로 가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보면볼수록 측은해지는 자동차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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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월드컵 이후 지속적으로 한국 축구의 위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한국 축구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저는 한국 축구가 보다 젊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체격이 더 좋아져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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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 186세
신장 : 72cm
몸무게 : 23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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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 173세
신장 : 70cm
몸무게 : 29kg

여러분도 제 주장에 동의하시나요?? ^^;;
이건 뽀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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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486 : 강변북로의 추억

Posted by rince Just Fun/401-500 : 2006/10/10 16:17



2005-12-13 (화) 오후  9:13

지난 일요일... 올들어 가장 추웠다는 그날...  (오늘이 젤 추운가...)
아침 8시.... 제 애마를 끌고 집을 나섰습니다.

휘발유가 다 되가길래... 동네 주요소에 들려... 기름을 만땅 채웁니다....
창 밖으로 카드를 건내 계산을 하고... 창문을 올리려는 찰나....

" X발 *됐다 "

창문이 안 올라갑니다... ㅠㅠ
혹시 몰라서... 시동을 껐다가 다시 켜봅니다만....

여전히 창문은 올라갈지 모릅니다....
아...시간 맞추려면 당장 출발해야하고....

영하의 기온...
새벽같은 아침에..

그렇게 전 창문을 열어 놓은채...
강변북로를 40분 가량 달렸습니다....


혹시라도 주일 오전, 강변북로에서 영하의 날씨에 창문을 활짝 열어 놓은채...
미친듯이 달리던 소나타를 보신 분은 저를 보신겁니다.... ㅠㅠ

하아.. 히터도 동작을 안해서... 죽는줄 알았는데...
목적지에 도착....하여...
재시동을 걸어보니.... 창문, 히터 모두 정상 동작 하더군요...

어쨌거나...
그래도 제 차가 좋습니다... ^^

이게 제차는 아닙니다.


정말 그때는...
앞으로 계속 이러고 다녀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


그나저나 이 친구들 경기 중 무슨 짓거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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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206 : 숏다리로 변해요

Posted by rince Just Fun/201-300 : 2006/08/09 13:22



2004-02-13 (금) 오후  1:52

한개는 제 홈피에도 올려져있던 사진인데...
또 다른 사진을 보게되어 묶어서 웃자구요로 보내봅니다

저TV하나만 있으면...
매일 웃고 살거 같아요 ^^


작년말 연기대상이죠?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병현과... 몸짱 권상우, 가슴벅찬 송혜교... ㅋㅋ
뭐 하나 버릴게 없는 사진입니다.


두번째 사진...
"발리에서 생긴일" 화면이지 싶습니다...

열심히 다리찢고 있는 하지원 애처롭고...
팔짱끼고 분위기 잡은 조인성... ㅋ


좋은 주말 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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