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자구요 1421 : 한 푼 줍쇼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401-1500 : 2009/10/08 00:45






한 푼 줍쇼...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웃자구요 1365 : 깐죽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301-1400 : 2009/07/31 07:01




툭, 도망치다 말고 기회를 봐서 다시 툭...
아.. 정말 얄밉네요.



깐죽거림의 최후...는 보통 이렇지 않나요? ^^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Just Fun Ⅱ > 1301-14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웃자구요 1370 : NDSL  (30) 2009/08/05
웃자구요 1369 : 심판  (30) 2009/08/04
웃자구요 1368 : 너 나랑  (26) 2009/08/03
웃자구요 1367 : 해변으로 가요  (34) 2009/08/02
웃자구요 1366 : 100점  (20) 2009/08/01
웃자구요 1365 : 깐죽  (32) 2009/07/31
웃자구요 1364 : 토나와  (28) 2009/07/30
웃자구요 1363 : 수치심  (26) 2009/07/29
웃자구요 1362 : 맛있는 여자  (34) 2009/07/28
웃자구요 1361 : 달려라 하니  (34) 2009/07/27
웃자구요 1360 : 물위를 달리다  (30) 2009/07/26

웃자구요 1297 : 복수혈전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201-1300 : 2009/04/09 00:05





야... 안 내려와?
좋은 말 할 때 내려와... 한입거리도 안되는게...


몇 년 후...


형이 10초 준다...
출발...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Just Fun Ⅱ > 1201-1300'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웃자구요 1300 : 비상  (26) 2009/04/12
웃자구요 1299 : 쓰레기 재활용  (14) 2009/04/12
웃자구요 1298 : 성지순례  (40) 2009/04/10
웃자구요 1297 : 복수혈전  (40) 2009/04/09
웃자구요 1296 : QOOK  (48) 2009/04/08
웃자구요 1295 : 열받으면 열려  (26) 2009/04/07
웃자구요 1294 : 먹고 떨어져  (52) 2009/04/06
웃자구요 1293 : 아파트  (40) 2009/04/03
웃자구요 1292 : 연애의 법칙  (50) 2009/04/02
웃자구요 1291 : 동작그만  (44) 2009/04/01
웃자구요 1290 : 이산가족  (46) 2009/03/31

웃자구요 932 : 소심한 복수

Posted by rince Just Fun/901-1000 : 2007/09/18 15:43



나보다 힘이 쎄거나, 직급이 높거나, 도저히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맞상대 할 수 없는 상대방에게 해코지를 놓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이럴때 어떤 사람들은 내 모든 걸 걸고 싸우기도 하지만 소심한 복수를 선택하는 경우도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예를 들어 1년내내 회사에 성심 성의껏 봉사(?)를 했는데 개인평가도 좋지 못했고 연봉 협상도 기대했던 것보다 만족스럽지 않다고 합시다. 그렇다면 정면 돌파를 하기 위해 연봉 싸인을 하지 않고 협상을 끄는 경우도 있을테고, 정면 돌파보다는 새로운 길을 찾아 회사를 옮기는 방법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우리게엔 소심한 복수가 있지요. 야근 안하고 저녁 먹고 가기 ^^;;;

소심한 복수... 이걸로 상대방에게 큰 피해를 입히거나 타격을 줄 수는 없겠지만 자신의 마음을 위안하는데는 효과가 있지 않을까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작은게 아름답습니다

저 분도 소심한 복수일까요?
뭐... 그렇다구요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부모님의 자식 사랑...
대가를 바라지 않고 끝없이 퍼 주는 그 부모님의 사랑을...

저희가 어떻게 다 헤아릴 수 있을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김치 냉장고에 돼지갈비있어...
성적표를 봐선 굶겨죽이고 싶은데...

마음은 굶겨죽이고 싶어도...
자식의 몸 걱정에... 돼지갈비를 준비해 주시는 부모님의 사랑...

하지만...그렇게 챙겨줘도 학년말에 우등상 못 받아오면....
얼마나 속상하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도 자식이 맘 아플까봐...
소심하게 항의하시는군요....

근면상 --> 면상
개근하였으므로 --> 개였으므로...

니 면상을 보아하니, 개와 다를바 없다는 의미일까요? ^^
부모님... 계실때 잘합시다...

관련 웃자구요웃자구요 175 : 때려주세요
웃자구요 511 : 재수없어
웃자구요 572 : 그러게 말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근 "나는 조폭 마누라와 결혼했다"라는 제목으로
울 와이프님의 조폭 의심 3종세트를 포스팅 한적이 있었죠..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며칠전 깊이 잠든 상태...

옥장판도 깔았겠다 바닥은 뜨끈뜨끈 했지만  새벽녘 우풍에 의한 한기가 느껴지더군요
자다 추우면 누구나 그렇듯, 몸을 새우처럼 웅크리는 찰라...

"아!!!!.. 끄응..."

와이프님께서 고통을 참는 신음을 내네요..

몸을 웅크리기위해 가슴쪽으로 올리던 저의 양 무릎이
등을 돌리고 잠자 와이프님의 엉덩이를 중앙부를 강타 한 것이었습니다

"오빠 일부러 그랬지? 에이씨..."
"아냐...ㅋㅋㅋ"


잠자다 불의의 똥침을 당한 와이프님께 미안하기도 했지만...
그동안 조폭 마누라에게 당해왔던 것을 생각해보니 실실 웃음이 나오더군요...

달링... 자다가 때리지마...
복수할지도 몰라...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