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헤헤헤. 결재 바랍니다.

지금은 곤란하다.
조금만 기다려 달라.





가게를 찾기가 힘듭니다. 간판 좀 달아주세요.

지금은 곤란하다.
조금만 기다려 달라.





Yeah~ 하이파이브


지금은 곤란하다.
조금만 기다려 달라.




아줌마 길 비켜요!!

지금은 곤란하다.
조금만 기다려 달라.




지구가 위험에 빠졌어요!

지금은 곤란하다.
조금만 기다려 달라.





착지하겠다!

지금은 곤란하다.
조금만 기다려 달라.




헤헤헤헤. 지금껏 기다렸으니 결재 바랍니다.

지금은 곤란하다.
조금만 기다려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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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포스팅 한 "구글수표 매입 : 유쾌하거나 혹은 불쾌하거나 - 국민은행 vs 하나은행"에 재미난 익명 댓글이 달렸습니다.



태어나서 "까칠하다"는 말도 처음 들어 재미나기도 했거니와, 실제 까칠하지도 않기에 (물론 제 생각) 그냥 웃어 넘기려고 댓글도 가볍게 "고맙다"고 달았습니다. 그런데 답글을 달자마자 이상한 느낌이 팍 오더군요. 설마설마 하면서 어드민 페이지에서 댓글의 IP를 확인해봤습니다.



 
그리고 확인한 IP를 Whois 에서 검색해봤습니다...


(주)하나은행 ㅠㅠ




어머나 신발



하나은행 직원분께서 친절히 제 블로그에 방문하셔서 이해심을 기르라고 충고해주신거네요.
하나은행 고객센터에 민원을 넣을 예정입니다. 넣었습니다.

이사태에 어떻게 생각하는지...
안으로 팔이 굽는다지만, 고객에게 이렇게 응대해도 된다고 교육시킨걸까요?

민원을 넣고 공식적인 답변을 기다려보지요.
아참, 국민은행 고객센터에는 어제 친절하게 설명해주신 직원분을 칭찬하는 글을 접수할 예정입니다. ^^  했습니다.

사람의 육감, 직감이라는게 참 무서운 것이네요.
아니길 바랬습니다. 저의 괜한 엉뚱한 상상이길 바랬습니다.

하지만 '하나은행'이라는 기관명이 뜨는걸 보는 순간 실망스럽고, 씁쓸해지네요.


더하는 글 1. 아래는 하나은행에 민원 넣은 내용입니다.

2월 18일에 올린 첫번째 글 : http://www.i-rince.com/2512830
2월 19일에 올린 두번째 글 : http://www.i-rince.com/2512833

을 읽어보시고 하나은행의 공식적인 답변을 기다립니다. (메일)
그리고, 그럴 의사가 있으시다면 사과도 함께 받았으면 좋겠군요. (전화사절, 직장)



더하는 글 2. 구글수표 매입 : 유쾌하거나 혹은 불쾌하거나 - 국민은행 vs 하나은행 에서 언급한 친절했던 국민은행 담당자분을 칭찬하는 내용을 국민은행 고객센터에 접수했고, 아래와 같은 답변이 왔습니다. 몇시간 먼저 고객센터에 불만을 제기한 하나은행은 연락없구요. 2009.02.19.- 19:38 현재.



더하는 글 3. 주말이 지나고 화요일이 되었는데 하나은행 측의 무대응으로, 고객센터에 다시 전화를 걸어 VOC 처리현황 문의 전화를 했습니다. (2009.02.24 16:59)



관련링크
최초 문제제기의 글 : http://www.i-rince.com/2512830
그에 붙은 댓글 : http://www.i-rince.com/2512830#comment3822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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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087 : 메시지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001-1100 : 2008/04/15 17:44



메시지를 전달함에 있어서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과 처한 상황에 따라 적절한 방법을 찾아내는 것이 효율적이겠지요?

조용한 곳에서 얼굴을 맞대고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방법도 있을테고, 어떤 경우에는 "사장 나오라고 해!!"라며 호기를 부리는 방법도 있을테고, 또 경우에 따라서는 단체 행동을 해야할지도 모릅니다...

아래는 좀 색다른 방법인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We Waited 30 Min. No Service


이 분들은 서비스 담당자와 얼굴을 맞대고 이야기를 나누는 방법 대신, 케찹과 머스타드 소스를 이용하여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30분을 기달렸는데 이~ 뭐야!!! (서비스가 없군요!!!)"

서비스가 늦는다는 이야기 뿐 아니라, 서비스를 개선하지 않으면 더 이상 이 가게를 이용하지 않겠다는 강한 메시지가 전달되는 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여성분은 미국 대통령인 "부시" 반대하는 집회에 참석한듯 합니다.

"No Bush"

의미가 확실하게 와 닿으시나요? ^^;
웃자구요를 오랫동안 구독하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개인적으로 이러한 메시지 전달 방식을 매우 좋아라 합니다.

네... 그렇습니다... 전 야한 걸 좋아...
아니..아니...

이렇게 하나의 의미를 전달하면서 또 다른 의미의 재미를 준다거나, 또 다른 생각거리를 주는 표현들을 좋아한답니다 ^^


마지막은 조재진 선수의 "몸으로 말해요~"로 마무리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씨밤바! 꺼져"

라는 메시지를 적극적으로 표현했네요!~
멋져부러~~ 멋져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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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니!!!
'미래 소년 코난'에 이런 장면이 있었다니 놀라운데요!!! ^^

아이를 키우고 계신 부모님 여러분, 만화라고 해서 안심하시면 안됩니다...
잘못된 만화를 보고 자라면 이렇게 악영향을 끼칠수도 있거든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부시... 당신은 이제 만화 그만봐야겠어...


관련 웃자구요웃자구요 21 : 개구리 왕눈이
웃자구요 172 : 후세인과의 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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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413 : 나누기, 곱하기
웃자구요 760 : 부시의 굴욕 7종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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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조롱을 당하는건 한국이나 미국이나 마찬가지더군요.
부시의 굴욕 7가지 선정해봤습니다.


1. 강풍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앤드류 공군기지에서 비행기를 타기 전... 강풍에 의해 우산이 뒤집어 졌네요.
과연 저게 옆에서 낄낄대며 쳐다볼 상황?? ^^

표정 줌 인 들어갑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망원경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진지한 표정으로 정찰 중?
뚜껑을 닫아도 보이는 신기술이 탑재된 망원경??


3. 합성
사용자 삽입 이미지
누구의 합성 작품인지는 모르나...
두 앙숙을 므훗한 사이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
수줍은듯 살짝 눈을 감았줬네요...


4. 아이도 싫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경기를 일으킨 아이...
당황한 부시...

어른들만 싫어하는 줄 알았는데...
아이들까지...


5. Same Shit!
사용자 삽입 이미지

똥*녕은 다른데 똥은 똑같다?? ^^;
알고보니 똑같은 놈들 이라는 의미겠죠?

Same Shit, Different Asshole!!


6. 공짜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부시가 싫어!!" 라고 말씀하시면 컵케익을 공짜로 드려요!

Tell Us You Hate BUSH and Get a Free Cupcake!!



7. 생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서오세요. 여기는 조지 워커 부시가 태어난 코넷티컷 입니다.
죄송해요...

Welcomes You.
Birthplace Of George W. Bush.
We Apologize.



관련 웃자구요웃자구요 172 : 후세인과의 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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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5-18 (화) 오후  7:43

지하철 가판대에 진열된것을 찍은거라 하는데...
시사하는 바가 있지 않습니까? ^^


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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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72 : 후세인과의 키스

Posted by rince Just Fun/101-200 : 2006/07/31 15:23



2003-12-15 (월) 오후  5:25

금요일 일 끝나구 열심히 달려서 심야 1시간, 토요일은 거의 종일을 보드 타구 올라왔습니다.
지난번 용평에 갔을때보다 눈도 좋았고, 드디어 상급코스가 오픈되어 심하게 구르기도 하고... ^^;

드디어 보드 타는 기분을 즐기고 왔습니다만...
온 몸은 멍들고 쑤시는군요...

특히 보드 탄 이래 가장 심하게 머리를 부딪혔으나,
다행히 헬멧의 구입과 착용으로 인해 사망까진 이르지 않았습니다. ㅠㅠ (으.. 아직도 두통의 후유증이... )
보드 타시는분들 반드시 헬멧구입하시길 권유합니다...


후세인이 생포되었다죠?
부시에게 가장 큰 크리스마스 선물이 아닌가 싶어요..
지금이라도 사진처럼 둘이 잘 됐음 좋겠습니다. ㅠㅠ
 



그리고 아래 사진은 오마이뉴스에서 봤던 사진입니다.

부시를 위한 크리스마스트리... 라는데...
앙상한 가지에 걸려있는 포탄하나가... 수 많은 희생자들을 떠올리게합니다....



그럼 좋은 하루, 한주가 되시길 바라며... 전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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