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10/09/01 웃자구요 1538 : 십원의 가치 (8)
  2. 2009/02/02 웃자구요 1254 : 득템 (20)
  3. 2009/01/04 웃자구요 1239 : 먹튀 (26)
  4. 2008/07/08 웃자구요 1140 : 빌린 돈 (48)
  5. 2008/07/07 웃자구요 1139 : 과대포장 (48)
  6. 2008/06/27 웃자구요 1134 : 3D 퍼즐 (24)
  7. 2007/09/05 웃자구요 921 : 신혼여행 (40)



지난 웃자구요 1537회에서는 백 원의 가치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그렇다면 십 원의 가치는 과연 어떨까요?




이에 대한 답은 선물의 집에서 명확히 제시하고 있습니다~


십원 짜리 동전이 8천원...!
역시 돈이 돈을 버는 이 더러운 세상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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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254 : 득템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201-1300 : 2009/02/02 23:49






위 사진의 착용전후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 선글라스 하나 쓰는것 만으로도, 전혀 다른 사람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퇴임 후 레어급 아이템의 득템으로 신이난 노무현 전 대통령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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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239 : 먹튀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201-1300 : 2009/01/04 23:48










어느 날, 강아지 한 마리가 찾아와 자신을 고용하라고 하더군.

자기는 귀여운 외모를 갖추고 있기에 사람들의 눈길을 끌거고, 자신을 고용하는데 들어가는 투자 비용 보다 많은 수익을 창출 할 수 있다고 말했네. 시간당 개껌 하나 정도로 계산하되, 선불을 계약조건으로 제시하더군.

좋아보이는 인상에 선뜻 계약을 맺었지...



하지만 잠깐 한 눈을 파는 사이 먹고 튀었네...
계약금과 그 안에 있던 물품까지... 몽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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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140 : 빌린 돈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101-1200 : 2008/07/08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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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 죽겟어 오빠..ㅜㅜ
30필요한데 20이라도되면 빌려줄 수 잇어요..?

10월 15일...

돈이 급한 모양입니다.
아는 오빠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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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오빠..
담달에 꼭 줄게요.. ㅠ

10월 15일...
착한 분이네요. 그날 바로 입금을 시켜줬나 봅니다.
고맙다며 담달에 갚는다고 합니다. 11월이면 받을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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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미안해요 ㅠ
담주중으로 드리믄 안대까요ㅠ

11월 27일...
한달이 지났네요... 다음주에 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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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나 담달에 알바비 나오는데 ㅠㅠ

12월 24일...
담주라더니 또 한달이 지났군요.
알바비가 곧 나온다니.. 새해가 되기 전에는 받을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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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 좀만 기다려주믄 안대까

해를 넘긴 2월 1일...
이미 많이 기다린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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쫌만 기다려줘..
이제 회사 들어가서...

2월 5일...
회사에 들어갔으니 갚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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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 치는게 아니라 돈이 없는데 어떻해ㅜ

2월 15일...
이제... 오히려 큰 소리를?
돈이 없는데 어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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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 내가 너무 힘든 상황이라..
언제 주겟단 말도 못하겠다


2월 29일
이제 슬슬 갚을 생각이 없단 뜻을 내비추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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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은행 문 안염
내일 열자마자 보냄
이딴 지랄 문자 보내지 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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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ㅅㅂ
이제 돈 못 받는거야?



과연 여자가 월요일날 은행 문 열자마자 돈을 보냈을까요?
아 정말 궁금합니다.

근 반년간 꾸준히 지랄(?) 문자를 보내신 분...
월급 차압이라도 시켜서 꼭 받아냈기를... ^^

역시, 지인이나 친구들끼리의 돈 거래는 부탁도 하지말고, 들어주지도 않는게 정답입니다.
2004년도의 인상 깊었던 뉴스로 마무리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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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린 돈은 갚지 마라" 돈 떼먹고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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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139 : 과대포장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101-1200 : 2008/07/07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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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 과대포장?


내용물에 비해 포장의 부피가 과하다거나 비싼 비용을 들여 포장했을 때 우리는 "과대포장" 이라는 말을 하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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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로 만든 궁중 떡볶이라고 하여 잔뜩 기대하고 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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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다거나... (궁중이라고 했지... 임금이 먹을만한 떡볶이라는 말은 안했으니 무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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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 차 있을 줄 알았던 제품을 뜯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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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다면... ㅠㅠ

과대포장...
소비자 입장에서는 절대 기분 좋은 일이 아닐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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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녀석도...
과대포장이라고 생각하진 않을까 걱정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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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134 : 3D 퍼즐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101-1200 : 2008/06/27 17:18



퍼즐을 좋아하던 한 분께서 인터넷 쇼핑 중 3D 퍼즐 이라는 것을 보고 구매를 하셨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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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단한 퍼즐 게임이죠?
하지만 이정도로 놀라시면 안됩니다.

정말 대단한 3D 퍼즐이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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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한번 퍼즐을 맞춰보아요~
1000 피스 퍼즐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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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921 : 신혼여행

Posted by rince Just Fun/901-1000 : 2007/09/05 14:45



한때는 직장 후배였던 녀석이 11월에 결혼을 한답니다. 저랑 한살 밖에 차이는 나지는 않지만 왠지 더 어려보이고 마냥 동생 같은 느낌의 녀석입니다. 이제 두달 조금 넘게 남았으니 이것저것 알아보고 준비하느라 정신이 없겠죠.

그런데 이 녀석이 신혼여행 사기에 걸렸습니다. 얼마전 SBS에도 보도됐다고 하는데 매년 끊이지 않고 보도되는 신혼 여행 사기... 남일 같지 않게 마음이 아프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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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일 같지 않다



새로운 인생을 출발하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사기를 치는 사람들... 정말 그들의 눈에서 피눈물이 나길 바랍니다...


HS군... 비록 첫 출발이 삐그덕 거리긴 했지만 액땜했다 치고 잘 준비하렴!!!
신혼여행지가 어디인가도 중요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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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면 밤마다 죽여주는 추억을 만들면 되잖아... (근데 뭘... 죽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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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도 뿌리고... (근데 왜 신혼 여행을 가서 씨를 뿌리나요?? ㅎㅎ 모르는 척...)

그나저나 혹시 웨딩카도 사기당하면 내가 준비해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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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정도는 해줄 수 있는 사람이야...

그리고 신혼여행지 바꿔야 하잖아...
준비하던 몰디브는 다시 추진하기 어려울거고... 괌은 어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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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보니 차 타고도 갈 수 있다더라...
괌(구암, Guam) ㅠㅠ


HS군, 진심으로 결혼 축하하고 남은 기간동안 준비 잘하길... 준비하면서 신부쪽 의견을 많이 수렴하고... 신부말 듣는게 남는겨... 그리고 몰디브던, 괌이던, 구암리던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라면 어디든 좋을거다... 소식 듣고 남일 같지 않더라... 다 잊고 행복하게 준비하렴!!!


후배 녀석에게 응원의 한마디라도 남겨주시면 제가 전달하겠습니다 ^^;
(사실은 지가 와서 보겠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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