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해당되는 글 29건

  1. 2012/01/27 큐피트의 화살 (6)
  2. 2011/11/04 인연-연인 (8)
  3. 2011/10/27 알콩달콩 잘살자 (8)
  4. 2010/01/06 웃자구요 1482 : 좌절 (38)
  5. 2009/10/01 웃자구요 1415 : 한가위만 같아라 (28)
  6. 2009/08/29 웃자구요 1388 : 난 사랑에 빠졌죠 (22)
  7. 2009/04/03 웃자구요 1293 : 아파트 (40)
  8. 2009/04/02 웃자구요 1292 : 연애의 법칙 (50)
  9. 2008/10/28 웃자구요 1199 : 그 언닌 왜 만나나요 (36)
  10. 2007/12/01 평생 잊지 못할 나의 프로포즈 (108)
  11. 2007/09/17 웃자구요 931 : 오매불망 (10)
  12. 2007/09/08 웃자구요 923 : 사랑한다면 (14)
  13. 2007/08/03 웃자구요 888 : 금지된 사랑 (8)
  14. 2007/05/18 웃자구요 819 : 사랑이라는 약속 (12)
  15. 2007/05/07 밤샘 야근 그 결과... (28)
  16. 2007/03/23 웃자구요 763 : 굶겨죽여...부모님의 마음 (18)
  17. 2007/03/09 웃자구요 749 : 국경없는 사랑 (14)
  18. 2007/02/14 당신을 ♥사랑♥합니다 (6)
  19. 2007/02/07 ★★★★☆ 러브 액츄얼리 (Love Actually, 2003) (10)
  20. 2007/01/10 웃자구요 694 : 희안한 고구마 (2)
  21. 2007/01/03 웃자구요 687 : 훈훈한 소식
  22. 2006/10/23 웃자구요 572 : 그러게 말입니다
  23. 2006/10/18 웃자구요 548 : 초대장
  24. 2006/09/27 웃자구요 446 : 링에서 싹 틔운 사랑 (2)
  25. 2006/09/13 웃자구요 369 : 사랑의 도피
  26. 2006/08/22 웃자구요 262 : 로드킬 (2)
  27. 2006/07/26 웃자구요 150 : 원수를 사랑하라
  28. 2006/07/06 웃자구요 45 : 엄마 사랑해요 - 강풀만화
  29. 2006/07/06 웃자구요 42 : 품

큐피트의 화살

Posted by rince Photo/Photo Works : 2012/01/27 12:52




2012.1.25, 벽초지 문화 수목원


큐피트의 화살 몇 번 이나 맞아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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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연인

Posted by rince Photo/Photo Works : 2011/11/04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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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콩달콩 잘살자

Posted by rince Photo/Photo Works : 2011/10/27 15:12




서울 시장도 바꼈는데...
알콩달콩 잘 살아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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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482 : 좌절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401-1500 : 2010/01/06 23:39





목표(사냥감)를 향해 신중히 살금살금 다가갔지만... 급좌절


하지만 이보다 더 충격적인 좌절은 (아래를 열어서 확인, 소리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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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사랑에 빠졌죠~~♪

나밖에 모르던 그 못된 내가
나보다 그댈 생각해요~~♬

ⓒ뷰파인더로 보는 세상, http://photo.sosi.kr


아...젤리 태연,
푸딩 형돈의 결혼소식에... 자포자기 한건가요..
삼촌들이 지켜줘야 할듯...

+ 사진의 사용 허락을 얻고자 사진에 나온 출처 http://photo.sosi.kr/ 에 접근했는데, 잠시 휴식기에 들어간다는 메시지가 나오네요. 재 오픈이 되면 나중에라도 허락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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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293 : 아파트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201-1300 : 2009/04/03 01:07




누군가에게는 꿈이 되는 아파트
누군가에게는 악몽 같은 아파트

누군가에게는 빚을내서도 사고픈 아파트
누군가에게는 당장이라도 팔고픈 아파트

누군가에게는 만족되는 아파트
누군가에게는 후회되는 아파트

누군가에게는 가격이 상승한 아파트
누군가에게는 가격이 급락한 아파트

누군가에게는 전세 놓고 싶은 아파트
누군가에게는 전세 얻고 싶은 아파트

누군가에게는 첫번째 아파트
누군가에게는 두번째 아파트
누간가에게는 세번째 아파트
.
.
.


아내 같은 아파트

당신에게 아파트는 어떤 존재입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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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죽을때 까지, 저 혼자만 알고 가려했던 사랑의 비법을 공개할까 합니다.
아직 솔로이신 분들은 유념해 보시기 바랍니다.


사랑은 밀고 당기는거랍니다.



참 쉽죠잉~



솔로 오래가면 '연애 세포' 죽는다

제가 오늘 연애의 비법을 큰 맘 먹고 보여드렸으니...
아직 솔로이신 분들!!!

단세포 생물 되기 전에 연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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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언닌 왜 만나나요??

라고 절 좋아하던 친구가 말하더군요...
그래서 솔직히 말해줬어요...

"그때 그 누나... 나한테 그러더라..."



가슴 보여 주겠어

그걸로 상황 종료...

주의 : 보여 준다고 무조건 믿지 마세요.
잘못 걸리면...




바보가 되어 버렸어

바보가 되는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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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오늘, 그러니까 2005년 12월 1일은 제가 사랑하는 여자 친구(지금의 제 와이프님, 이하 여자친구)에게 프로포즈를 했던 날입니다. 참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아 이뤄진 프로포즈였는데요. 그날의 기억을 기록으로 남겨볼까 합니다.

결혼일자까지 잡았지만 아직 프로포즈를 하지 못했던 그 때... 내심 프로포즈를 기대 하던 여자친구에게 어떻게 해야할지 참 고민이 되더군요. 꽤 오랜 고민을 하던 끝에

'평생에 한 번 하는거 영원히 기억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해보자'

라고 다짐을 했습니다. 그리고는 철저한(?) 기획아래 능력이 닿는데까지, 주변사람까지 동원해 가며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우선 회사 지인의 도움을 받아 대학로의 조그마한 카페 하나를 빌렸고, 같은 팀 동료들과 절친한 몇몇 동료들에게 "프로포즈를 할건데 마치 회식자리 인 것 처럼 연기해달라"고 사주를 했습니다. 그리고 여자 친구에게는 "회사 사람들과 연말 회식이 있는데 결혼하기전에 정식으로 인사해야 할 것 같다."며 이벤트 날로 미리 약속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이벤트 당일. 점심시간 즈음 여자친구에게서 전화가 왔는데 "일이 많아서 야근 때문에  참석을 못할거 같다"고 하더군요.  헉... 카페도 빌리고, 사람들도 총 동원하여 이벤트 준비를 마쳐 놓은 상황인데 못온다니...

OTL

다시 이벤트를 준비하기엔 비용도 비용이거니와 10여명이 넘는 사람들의 스케줄을 다시 조정하여 동원하는 일도 쉽지 않을것 같았습니다. 다른 방법이 없다고 판단하는 저는 여자친구의 회사 사장님께 전화를 했습니다. "오늘 프로포즈를 준비중인데 야근에서 빼달라"고 자초지경을 설명하고 쉽지 않은 부탁을 했습니다. (물론 사장님과 살짝 안면이 있었기에 가능한 부탁이었지만요.) 사장님께서는 흔쾌히 보내주겠다고 약속을 해주셨고, 여자친구는 영문도 모른채 갑자기 일을 당장 처리 안해도 될것같다는 소식을 듣고는 룰루랄라 약속 장소로 나왔습니다.

그런 우여곡절을 넘긴 후 약속한 카페에서 회사 사람들과 마치 송년회인것처럼 즐겁게 떠들고 마셨습니다. 참 떨리고 긴장되더군요. 그리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났을까요. 분위기가 조금 달아 올랐을 무렵 아래의 영상이 카페의 스크린을 통해 재생됐습니다.





이 영상이 끝나고 나서 저는 여자친구에게 무릎을 꿇고 꽃다발을 바치며 "나와 결혼해줄래? 사랑해"라고 프로포즈 했습니다. 회사 동료들의 축하 박수 속에서 여자친구는 제 프로포즈를 받아주었습니다.

여자 친구는 '왜 오빠네 회사 친구들 연말 회식 자리에서 내 사진이 나오지??' 라는 의문만 들었을 뿐 프로포즈라는 생각을 하지 못했다고 하더군요. 제가 꽃을 주며 결혼해달라고 할때서야 프로포즈인것을 알았다고 합니다.

사실 영상을 보면서 매우 놀라고, 감동을 받을 줄 알았는데  여자친구가 분위기 파악이 늦은 바람에 감동의 눈물을 보지는 못햇습니다. 오히려 자리에 함께 해준 회사 동료 여직원이 더 감동받아했다는 후문도... ^^;;

위 영상에 나오는 사진들은 연애하면서 직접 찍은것들이지만 영상 편집은 협력 업체의 지인 분이 자기 친구를 소개해주셔서 만들 수 있었습니다. 당시는 지금처럼 동영상UCC가 흔했던 시절도 아니었죠. ^^; 이 프로포즈를 위해 정말 많은 분들이 애써주셨습니다.

아는 형님이 운영하는 카페를 소개해주고 하루동안 빌릴 수 있게 힘써주시고, 당일 시스템 리허설등 많은 고생을 하신 JJ 과장님...
카페를 빌려주시고 타이밍 맞춰 동영상을 틀어주신 카페 주인 형님...
회사 친구들끼리의 송년회인것처럼 연기를 해주신 직장 동료분들...
동영상을 제작 할 수 있게 친구를 소개해 준 P사의 우찬씨...
친구도 아닌 처음 만난 사람의 프로포즈를 위해 공들여 동영상을 만들어 준 오찬씨...
마무리를 해야하는 일이 있음에도 야근까지 빼준 당시 i사 사장님...


2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너무나 감사합니다.
그때 힘써주셔서 제가 이렇게 결혼도 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거 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프로포즈 2주년 기념... 포스팅이었습니다...

영상에 나오는 음악은 Kenny Rogers의 You Are So Beautiful 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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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931 : 오매불망

Posted by rince Just Fun/901-1000 : 2007/09/17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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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이 미치도록 그립다...
너무 그리워 잠도...

오매불망 [寤寐不忘]<'자나 깨나 잊지 못하다'라는 뜻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그리워하여 잠 못 들거나 근심 또는 생각이 많아 잠 못 드는 것을 비유하는 말로 사용된다. 《시경(詩經)》에 실린 〈관저(關雎)〉라는 시에서 유래되었다.
출처 : 네이버 백과사전


... 오지 않을 줄 알았으나 졸린건 졸린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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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ioooiix in Naver 붐


불가능 그건 아무것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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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923 : 사랑한다면

Posted by rince Just Fun/901-1000 : 2007/09/08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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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면 하늘의 별도 따다 줄 수 있지요...
이 별은 누구에게 바쳐지게 될까요? ^^;

ㅁ더하는글
****님과 zizim님께서 빨간펜 선생님이 되주셨어요. ^^
받쳐지게 → 바쳐지게로 수정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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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888 : 금지된 사랑

Posted by rince Just Fun/801-900 : 2007/08/03 13:22



본 포스트는, 이 글을 보는 분의 관점에 따라 성적 수치심을 느낄 수도 있는 게시물입니다.  컨텐츠를 숨김 상태로 포스팅하니, 성적(性的)표현에 거부감이 있거나, 민감하신 분들은 클릭을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 by rince


살아가면서 누구나 한번쯤 사랑에 빠지곤 합니다. 보통은 아름답고 멋진 이성에 빠져 사랑을 만들어갑니다. 때론 커피 프린스 1호점의 은찬에게 사랑을 느끼는 한결의 모습처럼 동성에게 사랑을 느끼는 사람도 있지요. 물론 커프의 두 커플은 실제 동성애는 아니죠 ^^;

일반적으로 사랑은 사람들에게 축하받고, 축복을 받지만...
어떤 사랑은 다른 이들에게 비난을 받기도 하고, 스스로 힘들어하기도 하며, 금지되기도 합니다.

오늘은 이러한 어렵거나, 금지된 사랑들을 모아봤습니다.
아래 클릭해서 열어 보세요 ^^

▶▶웃자구요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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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819 : 사랑이라는 약속

Posted by rince Just Fun/801-900 : 2007/05/18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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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약속을 합니다...

"우리는 죽도록 사랑하자."
"우리 사랑은 영원할거야."
"우리 사랑 영원히 변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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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약속했던 많은 연인들이 다양한 사연으로 헤어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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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곤 이렇게 변하고 맙니다.
사랑? 조까...

끝까지 이쁜 사랑들 하세요 ^^

관련 웃자구요웃자구요 43 : 행님아... 뿅간다카이
웃자구요 80 : 사랑해
웃자구요 310 : 오우~ 저어질
웃자구요 466 : 아빠는 뻥쟁이
웃자구요 761 : 키스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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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샘 야근 그 결과...

Posted by rince Talk, Play, Love/T.W.Happiness : 2007/05/07 14:53



밤샘 야근의 결과물을 제출하고...
퇴근을 하려 골목에 주차해 놓은 차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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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 구청장님께서...
쪽지를 남겨주셨네요...

"4만원 입니다."


밤샘의 결과가 이건가... 하아...
기분이 쳐질뻔 했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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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 냉장고에 붙어 있는 포스트 잇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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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님이 준비 해 놓은 해물파전 맛나게 먹고 피곤을 한방에...

흥, 그깟 4만원!!!
나에겐 와이프님이 있다구~~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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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자식 사랑...
대가를 바라지 않고 끝없이 퍼 주는 그 부모님의 사랑을...

저희가 어떻게 다 헤아릴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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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냉장고에 돼지갈비있어...
성적표를 봐선 굶겨죽이고 싶은데...

마음은 굶겨죽이고 싶어도...
자식의 몸 걱정에... 돼지갈비를 준비해 주시는 부모님의 사랑...

하지만...그렇게 챙겨줘도 학년말에 우등상 못 받아오면....
얼마나 속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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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자식이 맘 아플까봐...
소심하게 항의하시는군요....

근면상 --> 면상
개근하였으므로 --> 개였으므로...

니 면상을 보아하니, 개와 다를바 없다는 의미일까요? ^^
부모님... 계실때 잘합시다...

관련 웃자구요웃자구요 175 : 때려주세요
웃자구요 511 : 재수없어
웃자구요 572 : 그러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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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749 : 국경없는 사랑

Posted by rince Just Fun/701-800 : 2007/03/09 14:50



사랑에는 나이도, 국경도 없다고 하죠...
이들에게 조금 다르다는 건 큰 문제가 안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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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nia in Naver Blog

뒤에서 안아주면 참 기분이 좋아지죠...
저희 부부도 그렇답니다... 앞으로 안았다 뒤로 안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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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꽃사슴... 이리와봐...
오빠 못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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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금은 과격한 녀석....
대낮에 길거리에서 뭔짓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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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의아한 커플...
너희... 정말 사랑에 빠진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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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엄마 따라오렴... 오~리!!!"
"꽥꽥!!"


사랑 정말 좋은거죠...
하지만 사랑에도 책임이 따른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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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사랑♥ 합니다. 행복한 발렌타인 데이 되시길~ 와이더댄을 사랑하는 사람들

출근하여 막 업무를 시작하려는 찰라...
위와 같은 SMS가 도착했습니다..

요즘들어서는 와이프님으로부터도 받기 힘든 사랑고백 문자를 (이젠 볼때마다 말로 하니까... ^^;) 회사로부터 받다니... 낯간지럽네요. 이 회사에 다니기 시작한지도 이번달 말이면 만으로 6년을 채웁니다. 그 긴 6년동안 회사로부터 이런 문자는 처음 받아보네요. 사실 장난스레 "어떤 미친 놈이야?" 라는 반응을 보였지만, 생각하면 할수록 기분 좋은 변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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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낫... 이것은 온라인(SMS)에 이은 오프라인 이벤트네요...
회사에서 모든 직원들에게 초콜릿을 나눠줬습니다.

하지만 당신을 사랑! 합니다. 라는 문구는
아... 부담스럽습니다... ^^;;

에고... 오늘은 회사에서 이것저것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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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것은 설날 선물입니다....
그냥 상품권이나 돈으로 주면 좋으련만... ^^; 무겁게 이런걸 주네요...
설날 보너스도 없고, 선물도 없는 분들도 많이 계실테니...

감사하는 맘으로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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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열어보니...
각종 세제 및 비누, 샴푸류...

울 회사 직원들 냄새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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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ected By Richard Curtis

Cast
Bill Nighy ....  Billy Mack
Hugh Grant ....  The Prime Minister
Emma Thompson ....  Karen
Liam Neeson ....  Daniel
Thomas Sangster ....  Sam
Colin Firth ....  Jamie Bennett
Laura Linney ....  Sarah
Keira Knightley ....  Juliet
Alan Rickman ....  Harry
Rodrigo Santoro ....  Karl
Billy Bob Thornton ....  The US President
Denise Richards ....  Carla, the real friendly one
Sienna Guillory ....  Jamie's Girlfriend
Elisha Cuthbert ....  Carol-Anne, American Goddess
Rowan Atkinson ....  Rufus, jewellery salesman
Claudia Schiffer ....  Carol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떠오르는 영화..
무엇이 있으십니까?

저에게는 아주 오랜기간 '맥컬리 컬킨(Macaulay Carson Culkin)'의 '나홀로 집에 (Home Alon, 1990)'가 그 자리를 잡고 있었는데, 2003년부터 이 영화가 대신하게 됐습니다. 사실 떠 오른다기보다 매해 시즌이되면 이 영화를 접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라고 해야하겠군요. '러브 액츄얼리'가 소위 대박을 터트린 이후부터 이때만 되면 로맨스 영화 (혹은 로맨틱 코메디)들이 '포스터를 베끼거나 소개문구에 활용하고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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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 러브 (Prime, 2005) - 국내개봉 2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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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 프렌드 (Just Friends, 2005) - 국내개봉 2006.12

숟가락 얹기 고만하면 안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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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Richard Curtis'와 영국수상의 누나이자 현명한 아내 Karen 역을 맡은 'Emma Thompson'


감독인 '리처드 커티스 (Richard Curtis)'는 사실 감독보다는 글 경력이 더 화려한 사람입니다. 감독한 작품은 아직까지 이 한편인데 반해 작가로써 그의 작품을 보자면 우리나라에서도 한동안 인기를 끌었던 TV시리즈 '미스터 빈 (Mr. Bean)'의 몇가지 에피소드라던가 영화 '빈 (Bean, 1997)', '노팅힐 (Notting Hill, 1999)', '네번의 결혼식과 한번의 장례식 (Four Weddings and a Funeral)', '브리짓 존스의 일기 (Bridget Jones's Diary, 2001)-각본' 등의 주옥같은 작품들을 썼습니다. 이외에도 열거할 작품들은 수없이 많습니다. 영화쪽에서 일을 하면서 몸에 익힌것인지 단  한편의 영화이지만 제대로 만들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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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식 발음에 죽어나는 미국의 dumb blondes


이 영화는 다양한 사람들의 그들만의 사랑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는데, 일부는 사랑이 이루어지면서 보는이로 하여금 그 행복을 함께하게 하며, 나머지는 사랑을 간직해야만하는 모습으로 그려냄으로써 여운도 남길수 있게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사랑이야기보다 눈길이 가는 것은 바로, '신사'의 나라 영국에서 바라보고 있는 미국에 대한 '멸시의' 시선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영국에서는 여자들이 시선한번 받지 못하던 녀석이 미국에 도착하자마자 3명의 여자와 뜨거운 밤을 보낸다는 설정이라던가, '세계의 평화와 질서'를 위해 일한다고 주장하는 미국 대통령을 안하무인에 영국수상의 비서나 꼬시는 바람둥이 남자로 설정해 놓은 것을 보면 말이죠. 세계의 경제를 주름잡고 '세계의 경찰'을 자처하며 목소리를 높인다 하더라도 식민지 '미국것들'과 우리는 다르다라는 시선... 미국과 영국의 미묘한 관계... 제 3자 입장에서 참 재미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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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빈 'Rowan Atkinson'의 장인정신 넘치는 선물 포장에 박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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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 내 이상형은 'Claudia Schiffer' 란다


그리고 재미 있는건  미스터 빈 '로완 앳킨슨 (Rowan Atkinson)'의 출연과 Daniel (Liam Nesson 분)이 이상형이라고 말하는 '클라우디아 쉬퍼(Claudia Schiffer)'가 실제 이 영화에 카메오 출연한다는 점입니다. 특히 클라우디아 쉬퍼의 경우 언급된 스타의 모습으로 나오는게 아니라... Daniel과 좋은 만남을 갖게될 것은 같은 분위기를 보여주는 'Carol'로 나오니 더욱 흥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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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많은 매체에서 우려먹는 바로 그 장면. To Me, You Are Perfect!


한때는 잘나갔으나 마약에 찌들고 감옥도 오가면서 전성기를 놓쳐버린 락스타와 매니저간의 우정...
연인을 괴롭히는 건달을 잡기위해 특수부대라도 출동시킬 수 있는 영국 수상과 여비서간의 사랑...
동생과 바람을 핀 와이프를 떠나 언어도 통하지 않는 여인과 시작한 작가의 새로운 사랑...
몇년간 흠모하던 수석 디자이너와 잘 될뻔 했지만 병이 있는 오빠 때문에 포기한 소심녀의 안타까운 사랑...
그 누구보다 행복한 가정을 갖고 있지만 여비서의 노골적인 유혹에 흔들리는 중년의 사랑...
절친한 친구의 연인을 멀찌감치 바라볼 수 밖에 없는 한 남자의 짝사랑...
결혼에 성공한 흑인 남자와 백인 여자의 피부색을 넘긴 사랑...
사랑의 기쁨과 고통을 너무나도 일찍 알아버린 드러머 소년의 사랑...
클라우디아 쉬퍼가 이상형인, 아내와 사별한 남자의 새로운 만남...
미국에서 찾은 영국인의 육체적인 사랑...

영화속 저들처럼...
지금도 어디에선가 사랑에 목말라하고,
사랑하고 있을 많은 사람들이 모두 행복해지길 바라면서...

Love Actually Is All A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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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694 : 희안한 고구마

Posted by rince Just Fun/601-700 : 2007/01/10 18:40



추운 겨울...고구마를 찌거나 구워서...

모락모락 김이 올라오는 고구마를 한 입 베어물고...
신 김치를 엄지와 검시 두 손가락으로으로 쭈아압 찢어... 먹으면 환상이죠?

아... 글쓰면서 침 고이네요...
오늘은 고구마 사진으로 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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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이건 넘 약하잖아..
새 닮았다고 누군가가 올린건데... 그닥...야게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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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비


오... 제법 그럴싸...
공룡으로 다시 태어난 고구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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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집안에 원앙 한 쌍씩은 있죠? (요즘은 좀 없는집도 많긴 합니다만)
이 집안은 원앙대신 고구마 한 쌍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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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미...
전 이 고구마... 못 먹겠어요...
넘흐넘흐 태아 같이 생긴... 고구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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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는 고구마를 좋아해!~
센스만점 아저씨!! (혹은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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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에게 한 번 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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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687 : 훈훈한 소식

Posted by rince Just Fun/601-700 : 2007/01/03 13:41



이미 2년이 지난 사건의 사진이지만...
솔로부대들에게는 훈훈한 소식일듯 싶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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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572 : 그러게 말입니다

Posted by rince Just Fun/501-600 : 2006/10/23 13:54



2006-07-19 (수) 오후  7:12

눈 크게 뜨고 있어도, 코 베어가는 세상...
동물의 세계도 마찬가지 군요...

팡당한 캥거루의 표정.... ^^;
귀엽삼...


부모님은 왜 우리를 사랑하실까요?...
그러게 말입니다....
그러게 말입니다....
그러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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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548 : 초대장

Posted by rince Just Fun/501-600 : 2006/10/18 13:02



2006-04-19 (수) 오후  6:45

안녕하세요...  2004년 3월 19일부터... 현재까지 햇수로 3년여에 걸쳐
웃자구요 메일링을 하고 있는 와이더댄(주)의 김민철입니다....

오늘 4월 19일은 제가 만으로 30 이 되는 생일이기도 하고....
여자친구와 만남을 시작한지 2년이 되기도 하는 날입니다.

위 두가지 축하와 더불어 또 하나의 축하를 받고자 합니다.

아직 정식 청첩장은 나눠드리지 못했으나,  e-청첩장으로 우선 내용을 알려드립니다.

예식일이 어린이날이자, 연휴의 시작일이기도하고 오후 3시라는 점이...
흥행의 참패를 각오하고 있습니다....

불쌍히 여기시어 많이 참석해주시구요 ^^;

참석하고싶으나, 시간이 되지 못해 참석해주시지 못하는 분들도...
맘으로 많이 축하해주시고, 축복의 기도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남은 약 보름의 기간동안 열심히 준비해서,
행복한 가정을 이루겠습니다.


꼭 와야될 사람들이 안 오면 이렇게 되는거다!!


하하.. 농담 농담 ^^
축하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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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07 (수) 오후  6:30

아래는 지난 주말
여자친구와 대화입니다. ^^

여친 : 오빠... 요즘 연예인들은 죄다 부업하더라...
        누구누구도 식당하고, 누구누구는 옷가게 냈더라고...
        참, 그리고 빡세 던가? 걔도 뭐 한다던데...
rince : 응?? 빡세?
여친 : 왜 코요테... 에 새로들어온 멤버...
rince : 빡세?? ㅋㅋㅋ 빽가 아니야? ^^

여친 :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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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대결... . 효도르 vs 크로캅 대전 이후 싹튼 그들의 사랑...




주차도 바르게 하는...
착한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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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369 : 사랑의 도피

Posted by rince Just Fun/301-400 : 2006/09/13 13:40



2005-02-02 (수) 오전  9:24

사랑에는 국경도 성별도 없다...
박주영 "사랑의 도피" 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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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262 : 로드킬

Posted by rince Just Fun/201-300 : 2006/08/22 12:43



2004-05-27 (목) 오후  11:05

교통사고를 당한 친구 옆을 지켜주고 있는 강아지의 사진입니다...
가끔은 짐승이 사람보다 낫단 생각이 듭니다...


저도 힘들때 함께 해주는 친구가 되길 기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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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50 : 원수를 사랑하라

Posted by rince Just Fun/101-200 : 2006/07/26 13:05




원수를 사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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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풀의 만화중....
엄마,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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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42 : 품

Posted by rince Just Fun/001-100 : 2006/07/06 18:21



어무이,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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