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자구요 1515 : 울 엄마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501-1600 : 2010/05/12 23:40





야, 돈 좀 있냐... 
가진 거 다 내놔봐...

왜 그러세요. 저 돈 없어요..

너 뒤져서 나오면...

아앙...
엄마한테 이를거야...





엄마... 저 놈 이야...

저 놈? 야, 너... 
좋은 말 할 때 내려와.. 

안 내려와?? 
감히 우리 새끼를 건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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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297 : 복수혈전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201-1300 : 2009/04/09 00:05





야... 안 내려와?
좋은 말 할 때 내려와... 한입거리도 안되는게...


몇 년 후...


형이 10초 준다...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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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미련 곰퉁이 새끼...
안내려와??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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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3 : 진도리버의 하루

Posted by rince Just Fun/001-100 : 2006/06/30 18:14



인터넷에 어느분이 올리셨던 걸 그대로 퍼온거랍니다...
세이클럽이었던것 같고, 게시하신 분은 누군지 기억나지 않네요..

지금은 태릉에서 살고있는 마루도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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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진도리버들의 밥 입니다...
어미가 넘 힘들어해서 분유를 주지요..^^



밥 쟁탈전 입니다...  식사 전쟁이라고 하죠..


이렇게 자리를 못잡은 놈은....전쟁에서 패배를 하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사랑은 대단합니다. 자식들이 밥을 먹는것만을 지켜봅니다.




전쟁에서 패배한 자의 비참한 모습...




전쟁은 끝이 났지만...여운을 버리지 못하는 녀석들이 있습니다.




아예 밥통에 들어가는 놈도 있습니다.
이놈은 장군이라는 놈인데...엄청난 식성의 소유자지요...




아까 밥을 잘 먹지 못한 똥이가 어디선가 오고 있네요..




밥을 못먹어서 삐진 듯 합니다..
먹진 못하고 얼굴에 분유만 묻었네요.




식사가 끝나면 항상 어미(골드)가 아기들을 닦아 줍니다.




먹고...자고...




어머니의 사랑




먹은게 있으면..나오는 것도 있어야지요...




식사 후 운동




어미밥인데....아기들이 먹네요...암튼 엄청난 식성입니다...




어미도 먹었으니.....^^;




남의 얼굴에 묻은 마지막 밥풀까지...




장군이 한테는 두명이 붙네요...




아직도 먹을걸 달라는 눈 빛...





담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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