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자구요가 1,400회에서 1,500회 까지 넘어오는 데 상당히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계획대로 였다면 작년 말 즈음에는 1,500회를 달성했어야 하는데 3월이 지난 지금에서야 1,500회에 도달했습니다.
블로그나 웃자구요 연재에 애정이 식었다기보다는 개인적으로 주변 환경에 변화가 있어서 적응을 하느라 많은 시간을 투자 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도 늘 기다려주시고 방문해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1,500회 기념 이벤트는 아래와 같은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예전에 나눠드린 이벤트 들에 비하면 수량이 많이 줄긴했지만 이해해주시고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총 4분께 나눠드릴게요. 상품 세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 세트1 : 엑스박스 및 주변기기
최근 몇년간 사용하지 않고 계속 가지고 있다가 이번에 풀어봅니다.
지금이야 엑스박스360도 나온지 한참이 지나서 가치가 많이 떨어졌지만 그래도 혹시 가져가실 분이 있다면 응모!!~
HDD 개조된 제품을 중고로 샀던 것인지라 게임도 조금이나마 내장되어 있습니다. ^^
▒ 세트2
ㅁ QOOK&SHOW 머그잔 (KT, KTF 통합기념 직원 헌혈 행사 때 받은 제품, 안쓴거에요)
ㅁ 전설의 고향 DVD
ㅁ Michael Wendroff - Recorded Live (2009년 교통사고 당시 운전 중 듣고 있던 CD라서 더욱 기억에 남는... ^^;)
ㅁ Someday
ㅁ MC Mong - 2nd His story
▒ 세트3
ㅁ 유리 받침 2개 - Black, White
ㅁ FT Island - Jump Up (Mini album)
ㅁ google Egg Mouse (구글 나이트에 참여 했다 받은 마우스 ^^)
ㅁ 낯선 - Happy face
ㅁ Michael Wendroff - Recorded Live (2009년 교통사고 당시 운전 중 듣고 있던 CD라서 더욱 기억에 남는... ^^;)
▒ 세트4
ㅁ 유리 받침 2개 - Black, White
ㅁ 윤상 - the 6th 그땐 몰랐던 일들
ㅁ Somewhere over the rainbow Vol.7
ㅁ 낯선 - Happy Face
이벤트 응모 방법은 기존의 웃자구요 이벤트와 동일합니다.
아래 내용 참조해주세요 ^^
이벤트 참여대상
웃자구요를 찾아주시는 분 중 블로그, 미니홈피 등 개인 홈페이지 보유자.
이벤트 참여방법 아래의 내용을 적어 댓글을 남겨주세요.
1. 응모번호 : 21부터 255까지의 숫자중 마음에 드는 숫자 (중요!! 당첨자 선정방법은 아래에)
2. 선호하는 선물 세트번호를, 1순위부터 4순위까지 세트번호로 적어주세요.
예) 1234 혹은 4123 혹은 3241 등등..
3. 닉네임 혹은 이름 : 댓글 기본정보로 남기셔도 됩니다.
4. 당첨시 연락드릴 연락처
블로그 주소 (필수), 이메일 주소(권장), 휴대폰 번호(선택)
블로그 주소가 아닌 개인정보의 경우 비밀댓글로 남기셔도 됩니다.
▒ 이벤트 관련 상세내용 - 응모기간 : 2010년 3월 12일(금) ~ 3월 19일(금), 8일간
- 응모자격 : 웃자구요를 찾아주시는 분 중 블로그, 미니홈피 등 개인 홈페이지 보유자
- 당첨자 선정방식 : 2010년 3월 20일 제 381회 로또 당첨번호(행운번호 제외)의 합과 가장 근사치 응모번호를 적어주신 4분 선정. 응모번호가 동일한 경우 댓글 작성 시간이 빠른 분 우선.
ㅁ 세트 공통 선물
+
ㅁ REDROC - Hello (Single)
ㅁ Soul Star - 1st Single (Single)
ㅁ 하울의 움직이는 성 트럼프 카드
▒ 세트5
ㅁ 세트 공통 선물
+
ㅁ 지은 - Rain (Sign CD)
ㅁ 소녀시대 유리 - 문서 파일
이벤트 참여대상
웃자구요를 찾아주시는 분 중 블로그, 미니홈피 등 개인 홈페이지 보유자.
이벤트 참여방법 아래의 내용을 적어 댓글을 남겨주세요.
1. 응모번호 : 21부터 255까지의 숫자중 마음에 드는 숫자 (중요!! 당첨자 선정방법은 아래에)
2. 선호하는 선물 세트번호를, 1순위부터 5순위까지 세트번호로 적어주세요.
예) 12345 혹은 54123 혹은 32415 등등..
3. 닉네임 혹은 이름 : 댓글 기본정보로 남기셔도 됩니다.
4. 당첨시 연락드릴 연락처
블로그 주소 (필수), 이메일 주소(권장), 휴대폰 번호(선택)
블로그 주소가 아닌 개인정보의 경우 비밀댓글로 남기셔도 됩니다.
▒ 이벤트 관련 추가내용 - 응모기간 : 2009년 4월 13일(월) ~ 4월 17일(금), 5일간
- 응모자격 : 웃자구요를 찾아주시는 분 중 블로그, 미니홈피 등 개인 홈페이지 보유자
- 당첨자 선정방식 : 4월 18일 제 333회 로또 당첨번호(행운번호 제외)의 합과 가장 근사치 응모번호를 적어주신 5분 선정. 응모번호가 동일한 경우 댓글 작성 시간이 빠른 분 우선.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블로거 푸리아에님과 은파리님께 받은 선물도 자랑할 겸 감사의 의미로 포스팅 합니다.
지난 연말 푸리아에님으로부터 "회사에서 다이어리를 여유있게 몇 개 받았는데 받으실 생각이 있느냐"며 전화를 주셨습니다. 저 역시 회사에서 개인용 다이어리를 지급받긴 했지만 연락주신 것도 감사하고, 부모님께 다이어리를 드릴 생각으로 감사하다며 보내달라 부탁을 했습니다.
보내주신 선물을 뜯어보니 2개나 보내주셨더라구요. 부모님께 하나씩 드리면 좋아하실 것 같습니다. ^^
푸리아에님은 올블로그에서 근무를 하시다 작년 (주)소프트라인으로 이직을 하셨는데요, 제가 지금의 회사로 이직 하기전 올블로그와 사업 제휴로 몇 번 미팅을 가졌었는데 그때의 인연으로 종종 메신저에서 안부를 묻는 정도랍니다. 이직 후 더욱 바뻐지셔서 블로그 운영도 예전보다는 뜸해지셨지만... 요즘 같은 시기에 일이 많다는 것도 행복한 게 아닐까 싶습니다. 푸리아에님, 보내주신 다이어리 감사히 쓸께요.
블로그가 가져다 준 선물이라... 생각해보면 2년간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참 많은 선물을 받은듯 합니다.
연극/공연관람 이라던가 도서 이벤트 당첨도 있었고, she-devil님께서 직접 구운 쿠키를 선물해 주신 적도 있지요. 경인일보, PC사랑, 티스토리, 올블로그 등에서 우수/추천 블로그로 선정되기도 하고, 블로그코리아와는 인터뷰도 진행한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많은 분들과의 소통... ^^
이러한 것들이 블로그가 아니었다면 누릴 수 없었을 행복입니다. 그런데 최근에 또 하나의 선물이 있었습니다.
약 한달하고 보름 전 즈음입니다. 제 블로그를 지켜보셨다던 헤드헌터 한분이 방명록에 비밀댓글로 좋은 곳에서 경력직을 모집하고 있으니 지원해보는것이 어떻겠느냐는 제안을 주셨더군요. 작년 11월에 이미 7년간 다니던 회사를 나와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았기에 이직의 필요성은 없었지만, 현재 재직중인 회사보다 규모가 큰 회사였기에 슬쩍 이력서를 헤드헌터분께 제출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지원한 회사에서 서류가 통과하고, 1차 실무면접 통과, 2차 임원면접 통과, 신체검사/인성검사의 통과 절차를 거쳐... 최종 합격!!
헤드헌터분의 제안에서부터 합격 통보까지 약 3~4주라는 짧은 시간에 진행이 됐습니다. 그래서 지난 한주간 회사에서 퇴직 휴가를 일주일 썼구요. 다음달 7월 1일부터는 새로운 회사... KTF로 출근하게 됐습니다. 제가 사회 생활을 하면서 계속 경력을 쌓아왔던 음악+IT 사업과 관련하여 업무를 보게 될 듯 합니다.
블로그를 운영하지 않았다면 헤드헌터 분이 저를 알지도 못하셨을테고, 저 또한 KTF에서 경력직을 채용한다는 사실조차 몰랐을테니 지원조차 하지 못했겠지요.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받은 가장 큰 선물이 아닐까 싶습니다.
혹자는 대기업에 취업한게 대수냐... 속물근성이다...라고 말씀하실수도 있을겁니다. 하지만 제 개인사를 놓고 이야기하면 저에게는 결코 찾아 올 수 없었던 기회이기도 합니다.
KTF에 지원서를 냈을때만해도 와이프님 조차 합격은 5% 정도만 기대했다는... 왜 그랬을지... 저의 개인사는... 다음으로 미뤄볼께요... ^^;
오늘은 작년 11월부터 약 7개월간 근무했던 로엔 엔터테인먼트 (舊 서울음반) 식구들과 마지막 인사를 드리러 갑니다. 새로운 시작에 앞서 피할 수 없는 헤어짐. 여전히 익숙하질 않네요. 마음 한구석은 편하질 않습니다. ㅠㅠ
지난 5월 5일, 웃자구요 800회 기념 이벤트의 당첨자 여섯분을 발표했었지요. 참여해주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하기도 했고, 또 당첨 되신분들도 좋아해주셔서 저까지 덩달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당첨자 중 한분은 지역이 제주도라 착불로 보내도 된다고 댓글을 남겨주셨는데 이왕 이벤트에 당첨된 것이니 즐겁게 받아보실 수 있도록, 배송비용이 조금 더 붙더라도 제가 부담하여 보냈습니다. 여섯분께 보낸 상품 배송비용만 2만원이 넘게 들었는데 돈이 아깝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았습니다. 나눔으로 행복해지는 마음이 그 이상이었기 때문이겠죠.
그런데 말입니다.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했던 5월 5일의 로또... 즉 231회 로또 번호를 제가 사둔 번호와 어제 맞춰보니...
앗, 4개의 숫자가 일치..
결혼하고 1년 넘게 재미로 사온 로또... 간간이 5천원짜리 당첨되본적은 있었지만 처음으로 4개의 숫자가 일치했습니다. 이벤트 당첨자 발표일날, 그리고 결혼 기념일이었던 그날... 자그마한 선물이 도착했군요.
우연의 일치겠지만, 베푼것에 대한 조그마한 보상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당첨금은 5만원 정도 되는거 같던데, 배송비용을 빼고도 남는군요...
작은것에 좋아라하는 모습이 한심해보이거나, 뭐 이런걸 자랑하냐 싶으신 분들도 계시지만 이런데서 얻는 행복이 삶을 즐겁게 해주는걸 어쩌겠습니까 ^^;
그동안 재미없어도 즐겁게 봐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며, 그에 답하고자 조그마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지난번 이벤트에서는 선착순으로 선물을 드렸지만, 이번에는 좀 더 많은 분께 기회를 드리고자 합니다.
이미 공개됐던 선물은, 총 6세트로 나눴습니다. 더 많은 분께 나눠드리고 싶었으나, 월급을 받아 생활하는 입장에서 택배비도 무시하지 못하겠네요. ^^; 선물 세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 세트1
저금통, 멜론90일 사용권, BGH4 2개, Gavy NJ (The White), Gavy NJ (The Very Surprise), 조성하, Groove, Power Single Vol.1, nina simone, 김경호
▒ 세트2
허브 퍼즐, BGH4 2개, Gavy NJ (The White), The A.D, Gavy NJ (The Very Surprise), Sample CD, 태완, Emotion, 김경호, 그 여름의 태풍 OST
▒ 세트3
미니워머(주머니난로), Dream Soul Real Voice, A.Bridge, Ash, Gavy NJ(The White), 서동요 OST, Gavy NJ (The Surprise), GC Hammer, BGH4, 우리, 사랑하는 동안
▒ 세트4
다이어리, Gavy NJ (The White), Bounce, 현진영, 하리수, BGH4, The View, 유훈(배기성), Rainbow Duet Vol.1. GC Hammer.
▒ 세트5
그 해 여름, 이병헌 화보집, 멜론90일 사용권, Friends, 테이, 양혜승, Gavy NJ (The White), Gavy NJ (Snowman), Rainbow Duet Vol1, GC Hammer, BGH4
▒ 세트6
황금돼지 저금통, Gavy NJ, 고마워요, 소울 메이트, 김종국, Rainbow Duet Vol1, BGH4, 동화, GC Hammer, Take It All, 하울
▒ 이벤트 참여방법 아래의 내용을 적어 댓글을 남겨주세요.
1. 응모번호 : 21부터 255까지의 숫자중 마음에 드는 숫자 (중요!! 당첨자 선정방법은 아래에) 2. 원하는 선물을 1순위부터 6순위까지 적어주세요. 당첨순위에 따라 남은 선물중 원하는 선물을 드립니다. 예) 123456 혹은 651234 혹은 143526 3. 닉 혹은 이름 : 댓글 기본정보로 남기셔도 됩니다. 4. 당첨시 연락가능한 방법 블로그 주소, 이메일 주소, 휴대폰 번호등 편하신대로. 블로그 주소가 아닌 개인정보의 경우 비밀댓글로 남기셔도 됩니다.
▒ 이벤트 관련 추가내용 - 응모기간 : 4월 29일(일)~5월 4일(금) - 응모자격 : 4월 29일까지 한번이라도 댓글, 트랙백을 남겨주셨던 분. - 당첨자 선정방식 : 제231회 로또 당첨번호(행운번호 제외)의 합과 가장 유사한 응모번호를 적어주신 6분 선정. 근사치가 동일할 경우 먼저 댓글 다신 분에게 우선권 부여. - 당첨자 발표 : 제231회 로또 당첨자 발표일인 5월 5일 이후.
요즘들어서는 와이프님으로부터도 받기 힘든 사랑고백 문자를 (이젠 볼때마다 말로 하니까... ^^;) 회사로부터 받다니... 낯간지럽네요. 이 회사에 다니기 시작한지도 이번달 말이면 만으로 6년을 채웁니다. 그 긴 6년동안 회사로부터 이런 문자는 처음 받아보네요. 사실 장난스레 "어떤 미친 놈이야?" 라는 반응을 보였지만, 생각하면 할수록 기분 좋은 변화입니다.
어머낫... 이것은 온라인(SMS)에 이은 오프라인 이벤트네요... 회사에서 모든 직원들에게 초콜릿을 나눠줬습니다.
하지만 당신을 사랑! 합니다. 라는 문구는 아... 부담스럽습니다... ^^;;
에고... 오늘은 회사에서 이것저것 주네요..
요것은 설날 선물입니다.... 그냥 상품권이나 돈으로 주면 좋으련만... ^^; 무겁게 이런걸 주네요... 설날 보너스도 없고, 선물도 없는 분들도 많이 계실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