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 주말에는 와이프님께서 '햄치즈에그 샌드위치'와 '치킨 샐러드'를 해주셨답니다. 참 맛나게 생겼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버터를 두른 프라이팬에 식빵을 살짝 굽고, 그 식빵 사이에 치즈와 햄을 올렸습니다. 햄도 살짝 익혀줬구요. 그리고 식빵에 딸기쨈을 바르고 있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리 삶아 으깨놓은 달걀을 잼 위에 올리고 덮어줬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먹기 좋게, 대각선으로 잘라서 먹었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샌드위치 하나로 식사를 대신하기엔 부족하다 싶었는지, '치킨 샐러드'도 같이 나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말은 늘 와이프님의 스페셜 요리로 설레인답니다.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소풍에는 김밥~~

Posted by rince Talk, Play, Love/T.W.Happiness : 2007/06/11 23:01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 토요일 와이프님이 만들어주신 김밥을 싸 가지고 소풍을 다녀왔답니다. 결혼한지 1년하고 한달만에 첨으로 만들어본 김밥이었습니다. 아... 물론 와이프님이 만드셨지요. 처음 만든 김밥인데도 어쩜 이리 때깔도 고은지 ^^

소풍 사진은 천천히 올리기로 하고, 김밥 사진부터 올립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alk, Play, Love > T.W.Happiness'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밥통에 해 먹은 치즈케잌  (8) 2007/06/25
낙지볶음  (8) 2007/06/20
솜사탕 처럼 달콤한  (12) 2007/06/16
어린이 대공원에 사는 동물들..  (2) 2007/06/12
간만에 검프 사진  (6) 2007/06/12
소풍에는 김밥~~  (16) 2007/06/11
낙지 한마리 수제비  (8) 2007/06/11
도토리 명가 : 도토리 음식 코스  (4) 2007/06/08
스파 그린랜드 & 허브 아일랜드  (8) 2007/06/07
바삭바삭 새우튀김  (8) 2007/06/07
양배추 말이  (2) 2007/06/05

낙지 한마리 수제비

Posted by rince Talk, Play, Love/T.W.Happiness : 2007/06/11 11:46



결혼 후 1년이 넘자 와이프님께서 어느 정도 요리에 자신감이 생긴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도전조차 꺼리던 요리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이번 주말에 뭐 해줄까?" 먼저 묻기도 하고, 제가 무엇을 원하던 간에 과감히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번 주말에 수제비 먹구 싶다... 낙지 들어간거...

했더니 바로 만들어 주네요. 당근 채 썰다가 손가락이 베이는 사고가 있어서 걱정을 하긴 했지만 큰 상처는 아니어서 다행입니다. 울 와이프님의 첫번째 수제비 요리 도전... "낙지 한마리 수제비"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낙지 두마리가 남았으니, 새로운 요리가 가능 하겠군요 ^^;
하지만, 그 중 한번은 수제비 다시 한번 먹을랍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alk, Play, Love > T.W.Happiness'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낙지볶음  (8) 2007/06/20
솜사탕 처럼 달콤한  (12) 2007/06/16
어린이 대공원에 사는 동물들..  (2) 2007/06/12
간만에 검프 사진  (6) 2007/06/12
소풍에는 김밥~~  (16) 2007/06/11
낙지 한마리 수제비  (8) 2007/06/11
도토리 명가 : 도토리 음식 코스  (4) 2007/06/08
스파 그린랜드 & 허브 아일랜드  (8) 2007/06/07
바삭바삭 새우튀김  (8) 2007/06/07
양배추 말이  (2) 2007/06/05
새우 치라시  (2) 2007/06/03




지난 주말 와이프님과 퇴촌에 위치한 '스파 그린 랜드'를 다녀왔습니다. 와이프님과 저는 스파를 상당히 좋아하는 지라 연애 시절부터 1년에 2~3차례 이상은 스파를 이용해 왔습니다. 이번에 간 '스파 그린 랜드'는 경기도 광주의 퇴촌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2006년 2월에 개장을 했기 때문에 아직 덜 알려진 것인지,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북적거린다거나 사람에 치이는 일은 다른 스파에 비해 덜하더군요. 길만 막히지 않는다면 서울에서 1시간이면 충분히 도착하는 거리이기 때문에 종종 이용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찾아가는 길 - ⓒ스파그린랜드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도착해서 찍은 건물 외경입니다. 그다지 특이하거나 눈에 띄는 모습은 아닙니다. 스파 건물이라는 느낌보다는 마치 도서관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스파 그린랜드'에서 찍은 사진은 위에 사진 하나입니다. 사실 카메라를 가지고 내부에도 들어갈 수 있지만 스파를 편하게 즐기다 오기 위해 일부러 사진을 찍지 않습니다. 그리고 카메라에 물이라도 들어가면 낭패이기도 하구요.

입장료는 주말 성인 1명당 25,000원 인데 저희는 부모님으로 부터 받은 무료 초대권이 있어서 1인당 2천원씩만 지불하고 입장했습니다. 미리 수영복과 수영모등도 준비해 갔기 때문에 식비외 별도의 추가 비용은 들지 않았습니다.

입장을 하고 시설을 둘러보니, 다른 스파와 비교하여 넓은 편은 아니었지만 공간활용을 잘한듯 싶었습니다. 특별히 뛰어나다거나 모자라다 싶은것 없이 무난히 꾸며져 있었습니다. . 남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파존을 비롯하여 남녀가 따로 들어가는 노천탕, 찜찔방, 족욕탕, 헬쓰, PC방등 왠만한 시설은 다 있더군요. 특히 요즘 스파에서 인기있는 '닥터 피쉬'도 준비되있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닥터 피쉬 이용장면, ⓒ스파그린랜드


저희도 처음으로 닥터 피쉬를 이용해봤는데요, 1인당 30분에 5,000 (소인 3천원)원 하더군요. '닥터 피쉬'가 무엇인가 하면 사람이 탕속에 들어가면 사람들의 각질을 뜯어먹는 조그마한 물고기들이 달려듭니다. 각질이 많은 부분에 물고기들이 붙어서 입질을 하는데 그 느낌이 간질 간질 하면서 새로운 느낌이 듭니다. 피부의 각질이 제거되고 피부미용이나 피부질환등에 도움이 된다는데 실제 그런 효과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탕속에서 물고기들에게 입질을 당하는 느낌은 한번쯤 느껴볼만 합니다.

오전에 도착한 '스파 그린랜드'에서 점심도 해결하고 (점심시간때는 간단한 쇼도 하더군요 ^^;; 와이프님과 동네 서커스 구경나온 노부부 마냥 박수치면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낮잠도 자고 온천도 하고... 한 오후 4시쯤 나선것 같습니다.
 
'스파 그린랜드'에서 나와서는 맞은 편의 '허브 아일랜드'로 갔습니다. 거의 한 시설이라고 봐도 될 정도로 가까운 곳에 위치하여 걸어서 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들어가자 일하시는 분이 피로에 좋다면서 목에 향수 같은 것도 묻혀주시고, 향이 좋은 차도 공짜로 타 주시더군요. 보통 매장에 가면 졸졸 쫓아다니면서 "이거 좋아요, 저거 좋아요" 하면서 제품 홍보에 열을 올리기 때문에, 꼭 사야할 것 같은 부담을 느끼기 마련인데 이곳은 마음 편하게 구경 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시더군요.

매장도 매우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여자분들이 좋아하실 것 같습니다.
허브 전문 매장답게 향기도 가득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제품, 저 제품 향기도 맡아보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쁜 인테리어도 구경하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으로 다양한 제품들을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돈만 많으면 이것 저것 사고 싶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결국 저희는 입장할때 맛을 본 '리콜라 허브티'를 한통 사왔습니다.
아마 이 티를 마실때마다 스파 그린랜드와 허브 아일랜드가 떠오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 허브티까지 샀고, 무얼 먹으러 갈까??
 
맛집 홍보물을 보면서 고민하고 있는 울 와이프님... ^^
그런데 스파에서 나온지가 언젠데 아직도 손목띠를 하고 있는겨?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alk, Play, Love > T.W.Happiness'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어린이 대공원에 사는 동물들..  (2) 2007/06/12
간만에 검프 사진  (6) 2007/06/12
소풍에는 김밥~~  (16) 2007/06/11
낙지 한마리 수제비  (8) 2007/06/11
도토리 명가 : 도토리 음식 코스  (4) 2007/06/08
스파 그린랜드 & 허브 아일랜드  (8) 2007/06/07
바삭바삭 새우튀김  (8) 2007/06/07
양배추 말이  (2) 2007/06/05
새우 치라시  (2) 2007/06/03
비오는 날의 해물부추전  (8) 2007/05/16
삶의 시선으로 본 몰디브  (4) 2007/05/15

바삭바삭 새우튀김

Posted by rince Talk, Play, Love/T.W.Happiness : 2007/06/07 17:58



작년 와이프님께서 집에서 새우 튀김을 해준적이 있는데요, 맛이야 당연히 있었지만 튀김옷이 실패해서 사진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당시 튀김가루를 쓰지 않고, 밀가루로 대충 반죽만해서 튀겼더니 모양새가 이쁘지 않았었죠.

그래서 지난주 2차 도전을 감행했는데요.
이번에는 튀김가루도 사왔겠다... 나무랄데 없는 멋진 새우튀김이 완성됐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동네 수퍼에서 대하 10마리를 5천원에 사왔는데요, 새우 요리 식당에서 먹으면 너무 비싸잖아요. 하지만 조금 수고를 한다면 한끼 식사비용으로 새우튀김을 배부르게 먹을 수 있더군요. 새우 밑에 보이는 노란색 부침 같은 건... 새우에 입히고 남은 튀김옷을 부친것이랍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삭 바삭... 새우튀김 자주 먹어줘야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alk, Play, Love > T.W.Happiness'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간만에 검프 사진  (6) 2007/06/12
소풍에는 김밥~~  (16) 2007/06/11
낙지 한마리 수제비  (8) 2007/06/11
도토리 명가 : 도토리 음식 코스  (4) 2007/06/08
스파 그린랜드 & 허브 아일랜드  (8) 2007/06/07
바삭바삭 새우튀김  (8) 2007/06/07
양배추 말이  (2) 2007/06/05
새우 치라시  (2) 2007/06/03
비오는 날의 해물부추전  (8) 2007/05/16
삶의 시선으로 본 몰디브  (4) 2007/05/15
몰디브의 시선으로 본 그녀  (10) 2007/05/14

양배추 말이

Posted by rince Talk, Play, Love/T.W.Happiness : 2007/06/05 11:0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만 보면 무슨 음식인가... 좀 애매하죠?

소고기와 돼지고기, 각종 야채를 다져서 속을 만들어 양배추로 말아줍니다.
그리고 케찹소스와 함께 익힌 (찐건가?) 음식이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속이 가득 찬게 만두 먹는것보다 맛이 좋더군요.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alk, Play, Love > T.W.Happiness' 카테고리의 다른 글

소풍에는 김밥~~  (16) 2007/06/11
낙지 한마리 수제비  (8) 2007/06/11
도토리 명가 : 도토리 음식 코스  (4) 2007/06/08
스파 그린랜드 & 허브 아일랜드  (8) 2007/06/07
바삭바삭 새우튀김  (8) 2007/06/07
양배추 말이  (2) 2007/06/05
새우 치라시  (2) 2007/06/03
비오는 날의 해물부추전  (8) 2007/05/16
삶의 시선으로 본 몰디브  (4) 2007/05/15
몰디브의 시선으로 본 그녀  (10) 2007/05/14
섬의 시선으로 본 몰디브  (12) 2007/05/10

새우 치라시

Posted by rince Talk, Play, Love/T.W.Happiness : 2007/06/03 15:2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주 와이프님이 해주신, "새우 치라시" 입니다.
이마트에서 산 새그릇에 담아서 인지 눈도 즐겁더군요.

초밥에 들어가는 밥을 준비한 후,
칵테일 새우, 다진 양파, 다진 마늘, 다진 피클, 올리브 유, 후추등을 잘 섞어서 올려줬습니다.

새우를 제가 워낙 좋아하는지라 아주 맛나게 먹었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함께 먹은 조개살 스프...


사용자 삽입 이미지

냉동실에 있던 훈제연어도  같이 먹었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애호박까지...
역시 맛난 와이프님의 스페셜 요리였습니다.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alk, Play, Love > T.W.Happiness'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낙지 한마리 수제비  (8) 2007/06/11
도토리 명가 : 도토리 음식 코스  (4) 2007/06/08
스파 그린랜드 & 허브 아일랜드  (8) 2007/06/07
바삭바삭 새우튀김  (8) 2007/06/07
양배추 말이  (2) 2007/06/05
새우 치라시  (2) 2007/06/03
비오는 날의 해물부추전  (8) 2007/05/16
삶의 시선으로 본 몰디브  (4) 2007/05/15
몰디브의 시선으로 본 그녀  (10) 2007/05/14
섬의 시선으로 본 몰디브  (12) 2007/05/10
바다의 시선으로 본 몰디브  (8) 2007/05/09




비가 시원하게 내리더군요..
세상을 적시는 소리가 어쩜 그리 고운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칵테일 새우, 오징어, 부추가 들어간 맛있는 해물부추전을 저녁으로 대신하고 (사실 밥도 먹었음)
하루를 정리합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월남쌈

Posted by rince Talk, Play, Love/T.W.Happiness : 2007/04/23 12:04



역시 주말을 맞아 울 와이프님께서 준비하신 스페셜 요리입니다.
그 스페셜 요리는 바로 월남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 요 월남쌈은 부모님께서 종종 해주시던 요리인데요, 울 와이프님도 연애시절 집에서 몇번 얻어먹은 적이 있답니다. 그래서 월남쌈을 먹을때 부모님을 초대하려했으나 선약이 있으신 바람에 결국 저희 둘만 먹었답니다. 재료가 많이 남았으니 이번 주중에 몇번 더 해먹어야 할거 같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양념불고기, 피망, 당근, 오이, 버섯, 햄, 오양맛살, 토마토, 과일 통조림, 깻잎, 지단...
와... 참 많은 재료가 들어가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쌈을 따뜻한 물에 살짝 뿔려준 후...
위의 재료들을 하나 하나 올린 다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싸서 먹으면...
맛있겠죠?? ^^

돈주고 사먹는것보다 돈도 훨씬 절약되고,
양껏 먹을수 있으니 1석2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alk, Play, Love > T.W.Happiness' 카테고리의 다른 글

몰디브의 시선으로 본 그녀  (10) 2007/05/14
섬의 시선으로 본 몰디브  (12) 2007/05/10
바다의 시선으로 본 몰디브  (8) 2007/05/09
하늘의 시선으로 본 몰디브  (20) 2007/05/08
밤샘 야근 그 결과...  (28) 2007/05/07
월남쌈  (16) 2007/04/23
계란덮밥  (10) 2007/03/28
물냉면  (12) 2007/03/27
간장 떡볶이  (4) 2007/03/27
마마 푸드 마켓 : 퀘사델라, 해물떡볶이  (6) 2007/03/24
골뱅이 비빔국수  (6) 2007/03/21

한잔하게

Posted by rince Photo/Photo Works : 2007/04/05 09:51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hoto > Photo Works'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민들레 홀씨되어  (4) 2007/06/11
향기의 시선으로 본 그녀  (4) 2007/06/09
캐리비안의 린스 (Rince Of The Caribbean)  (10) 2007/05/27
휴 (休) 2  (6) 2007/05/18
외국의 아이들...  (4) 2007/05/15
한잔하게  (4) 2007/04/05
벚꽃내림  (10) 2007/04/03
You Are My Sunshine  (4) 2007/02/02
내 여동생의 결혼식  (8) 2007/01/17
제주도 : 섭지코지  (2) 2007/01/06
SYK in JEJU Island  (2) 2007/01/03

태그 : 건배, 사진, 소주, 일상

벚꽃내림

Posted by rince Photo/Photo Works : 2007/04/03 00:26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hoto > Photo Works' 카테고리의 다른 글

향기의 시선으로 본 그녀  (4) 2007/06/09
캐리비안의 린스 (Rince Of The Caribbean)  (10) 2007/05/27
휴 (休) 2  (6) 2007/05/18
외국의 아이들...  (4) 2007/05/15
한잔하게  (4) 2007/04/05
벚꽃내림  (10) 2007/04/03
You Are My Sunshine  (4) 2007/02/02
내 여동생의 결혼식  (8) 2007/01/17
제주도 : 섭지코지  (2) 2007/01/06
SYK in JEJU Island  (2) 2007/01/03
제주도 : 주상절리  (4) 2007/01/03

계란덮밥

Posted by rince Talk, Play, Love/T.W.Happiness : 2007/03/28 09:5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메뉴명을 정확히 뭐라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계란덮밥이 맞는건가? ^^;

약간 싱거웠던거 같기도 하나...
역시나 맛있게 먹었던...

지난 주말에 해주신 와이프님 요리랍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alk, Play, Love > T.W.Happiness'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섬의 시선으로 본 몰디브  (12) 2007/05/10
바다의 시선으로 본 몰디브  (8) 2007/05/09
하늘의 시선으로 본 몰디브  (20) 2007/05/08
밤샘 야근 그 결과...  (28) 2007/05/07
월남쌈  (16) 2007/04/23
계란덮밥  (10) 2007/03/28
물냉면  (12) 2007/03/27
간장 떡볶이  (4) 2007/03/27
마마 푸드 마켓 : 퀘사델라, 해물떡볶이  (6) 2007/03/24
골뱅이 비빔국수  (6) 2007/03/21
치킨까스 카레덮밥  (10) 2007/03/20

물냉면

Posted by rince Talk, Play, Love/T.W.Happiness : 2007/03/27 16:57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집에서 해 먹은 냉면. (물론 와이프님이 해주신)
내 취향에 맞춰... 배는 제외, 크래미 추가...

그리고... 뭐니 뭐니해도....
달걀 반쪽이 아닌 양쪽 모두 넣어주기...
2개 넣어도 뭐라 할 사람이 없다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alk, Play, Love > T.W.Happiness'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바다의 시선으로 본 몰디브  (8) 2007/05/09
하늘의 시선으로 본 몰디브  (20) 2007/05/08
밤샘 야근 그 결과...  (28) 2007/05/07
월남쌈  (16) 2007/04/23
계란덮밥  (10) 2007/03/28
물냉면  (12) 2007/03/27
간장 떡볶이  (4) 2007/03/27
마마 푸드 마켓 : 퀘사델라, 해물떡볶이  (6) 2007/03/24
골뱅이 비빔국수  (6) 2007/03/21
치킨까스 카레덮밥  (10) 2007/03/20
300 Piece 퍼즐 - 허브  (4) 2007/03/14

간장 떡볶이

Posted by rince Talk, Play, Love/T.W.Happiness : 2007/03/27 09:37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소고기와 가래떡이 간장에서 만나다...
간장 떡볶이...

고추장 떡볶이와는 또 다른 맛...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alk, Play, Love > T.W.Happiness'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늘의 시선으로 본 몰디브  (20) 2007/05/08
밤샘 야근 그 결과...  (28) 2007/05/07
월남쌈  (16) 2007/04/23
계란덮밥  (10) 2007/03/28
물냉면  (12) 2007/03/27
간장 떡볶이  (4) 2007/03/27
마마 푸드 마켓 : 퀘사델라, 해물떡볶이  (6) 2007/03/24
골뱅이 비빔국수  (6) 2007/03/21
치킨까스 카레덮밥  (10) 2007/03/20
300 Piece 퍼즐 - 허브  (4) 2007/03/14
조폭마누라 returns - 뒤통수 가격, 감금  (6) 2007/03/13




지난 화이트 데이의 이야기 입니다.

연극 샤이닝 시티 (Shining City)를 관람하고나니 이미 시간이 많이 늦었고, 그 이유로 함 가볼까 했던 식당들 대부분이 식사가 안되네요. 시간은 늦어 배는 고픈데, 대부분이 고기집 아니면 술집이라 식사할 곳을 찾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결국 찾아 들어간 곳은 '마마 푸드 마켓'이란 곳이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입구


멋지게 말하면 퓨전요리 집이고, 쉽게 말하자면 이것저것 다 파는 그런 가게입니다.
들어가보면 장소가 구역 여럿으로 나뉘는데, 어떤 곳은 포차 분위기가 나고 어떤 곳은 레스토랑 같고 그렇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장식품 같아 보이는 저것들은 다 진짜...


라이브 공연도 하고 있던데 처음 안내받았던 자리가 너무 시끄러워서 그냥 나가려고 했더니, 조용한 1층으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음, 그곳이 더 깔끔하고 분위기도 좋더군요. 요즘 다이어트를 위해 금주와 육류섭취를 금하고 있다보니 자연스레 맥주도 시키지 않았고 요리만 시켰습니다.

첫번째 요리는 퀘사델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베니건스에 가면 종종 먹던 건데...
그곳의 퀘사델라보다 양도 훨씬 많고 내용물도 다양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가격은 물론 베니건스보다 저렴할테구요.

그리고 두번째 요리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매콤한 해물 떡볶이 였습니다...
역시 둘이 먹기에 충분한 양이 나오네요.
해물도 많이 들어있고... 맛도 괜찮았습니다.

주문한 2개 요리 모두 성공적... ^^
화이트 데이 준비가 많이 부족했지만 그래도 음식의 맛이 좋아서 다행이었습니다.

위치는 콩나물에서 찾아서 표시해봤는데, 정확한지 모르겠습니다.
어느 식당을 들어갈까 워낙 돌아다녀서 헷갈리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콩나물



그리고 아래는 음식을 기다리고 있는...
사랑하는 와이프님!~ 보고 있는건 샤이닝 시티의 프로그램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alk, Play, Love > T.W.Happiness'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밤샘 야근 그 결과...  (28) 2007/05/07
월남쌈  (16) 2007/04/23
계란덮밥  (10) 2007/03/28
물냉면  (12) 2007/03/27
간장 떡볶이  (4) 2007/03/27
마마 푸드 마켓 : 퀘사델라, 해물떡볶이  (6) 2007/03/24
골뱅이 비빔국수  (6) 2007/03/21
치킨까스 카레덮밥  (10) 2007/03/20
300 Piece 퍼즐 - 허브  (4) 2007/03/14
조폭마누라 returns - 뒤통수 가격, 감금  (6) 2007/03/13
주말 집에서 먹는 계란말이, 초밥~~♡  (16) 2007/03/12

골뱅이 비빔국수

Posted by rince Talk, Play, Love/T.W.Happiness : 2007/03/21 22:38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몇주전 주말에 먹은 '골뱅이 비빔국수' 입니다.
집에서 해 먹을때 사먹는거보다 좋은 점..

골뱅이를 원없이 먹을 수 있다는거...
골뱅이반 국수반~~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alk, Play, Love > T.W.Happiness'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월남쌈  (16) 2007/04/23
계란덮밥  (10) 2007/03/28
물냉면  (12) 2007/03/27
간장 떡볶이  (4) 2007/03/27
마마 푸드 마켓 : 퀘사델라, 해물떡볶이  (6) 2007/03/24
골뱅이 비빔국수  (6) 2007/03/21
치킨까스 카레덮밥  (10) 2007/03/20
300 Piece 퍼즐 - 허브  (4) 2007/03/14
조폭마누라 returns - 뒤통수 가격, 감금  (6) 2007/03/13
주말 집에서 먹는 계란말이, 초밥~~♡  (16) 2007/03/12
짐승의 본능이 남아있어...  (2) 2007/03/02

치킨까스 카레덮밥

Posted by rince Talk, Play, Love/T.W.Happiness : 2007/03/20 00:49



역시나 이번 주말, 와이프님이 해주신 스페셜 요리를 소개합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만 봐도 침이 꼴깍 넘어가는...
옆에 아무도 없었던 관계로 이 맛을 소개하지 못해 아쉬웠던 '치킨까스 카레덮밥' 입니다.

카레는 3분 카레가 아니었답니다.
직접 카레 가루와 야채들로 만들어주셨구요...

수퍼에서 사온 닭가슴살에 빵가루를 살짝 입힌 후 후라이팬에 구워서 밥, 카레와 같은 접시에 DP했습니다.

6개월 프로젝트를 세우고 열흘동안 다이어트 효과를 꽤 보고 있었는데,
주말 와이프님의 스페셜 요리들 덕분(?)에 살짝 몸무게가 원복되었답니다.

그래도 행복해죽겠어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페셜 요리 소개...
조만간 또 들어갑니다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alk, Play, Love > T.W.Happiness'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계란덮밥  (10) 2007/03/28
물냉면  (12) 2007/03/27
간장 떡볶이  (4) 2007/03/27
마마 푸드 마켓 : 퀘사델라, 해물떡볶이  (6) 2007/03/24
골뱅이 비빔국수  (6) 2007/03/21
치킨까스 카레덮밥  (10) 2007/03/20
300 Piece 퍼즐 - 허브  (4) 2007/03/14
조폭마누라 returns - 뒤통수 가격, 감금  (6) 2007/03/13
주말 집에서 먹는 계란말이, 초밥~~♡  (16) 2007/03/12
짐승의 본능이 남아있어...  (2) 2007/03/02
베이컨, 해물 스파게티  (12) 2007/02/15




1. 뒤통수 가격 사건

허리 통증을 참아가면서 뒤치덕 거리며 늦잠을 청하고 있던 토요일 아침 (혹은 점심).
갑자기 등뒤에서 자고 있던 와이프님께서 뒤통수를 철썩 내려칩니다.
아니 이게 왠 '아닌 밤중에 홍두깨'...

rince : 에이... 또 왜...
wife : 오빠가... 설거지 하면서 수세미를 열몇개씩이나 늘어놓고... (횡설수설...)
rince : 뭐? 내가 무슨 수세미를 어쨌다고...

wife : 아니... 꿈속에서....... ㅎㅎ
         오빠가 설거지를 한다면서 수세미 어느게 더 좋은지 본다고 다 꺼내놓고 하길래... 잠결에 때렸네...

아니... 제가 뭔 잘못입니까...
와이프 꿈속의 제가 수세미를 꺼냈으면, 그 친구를 때리면 되지...
왜 현실의 제 뒤통수를 치냐구요...

그나저나 새로운 사실을 알았습니다.
설거지 할때... 수세미는 꼭 하나만 써야 한다는거...
휴우... 부엌 어지른다고 뒤통수 맞을라... 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감금사건

바로 어제(2007/03/12,월)의 일입니다.

동사무소와 구청을 들렸다 회사에 가게되어,
회사로 바로 출근하는 와이프님보다 조금 늦게 집을 나서게 됐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서류들 챙기고...
현관문을 여는 찰라... 집안을 울리는 '요란한 경고음 소리...'

남편이 집안에 있건 말건 현관문을 열면 싸이렌이 울리도록 경보기 작동시켜 놓고 출근한 와이프님...
나... 어디 돌아다니지 말란 얘기야?? ㅠㅠ

관련 포스트1. 나는 조폭 마누라와 결혼했다??
2. 조폭 마누라에게 복수하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발렌타인 데이를 기념하여 집에서 만들어 본, 베이컨/해물 스파게티 입니다.
근데 말이죠... 발렌타인 데이 인데 왜 제가 와이프님을 위해 스파게티를 만든거죠?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스파게티에는 새우, 베이컨, 양송이 버섯, 양파, 크래미가 가득 들어갔구요...
마늘과 소시지가 포함된 토마토 소스를 가지고 요리했답니다.

스파게리 전문점에서 파는것과는 비교도 안될 정도의 새우를 듬~~뿍 듬~~~뿍 넣어 줬지요.
면을 다 먹고나서도 한참 동안 새우를 먹었다는...

맛은 뭐 그럭저럭... 중상(中上) 정도?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대게 파티

Posted by rince Talk, Play, Love/T.W.Happiness : 2007/02/06 22:2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행중 마침 보내드린 용돈의 힘이었을까요...^^;
부모님이 여행을 다녀오시면서 대게를 무더기로 사오셨더군요...

와이프님과 부모님댁에서 정말 배터지게 먹었습니다.
근데 정말 놀라운 가격 15마리 3만원 이랍니다. 믿어지십니까?

한 포구에서 배에서 막 내리는 것을 사오셨다고 하는데요...
식당에서 팔기엔 좀 작은것들을 이렇게 싸게 판다고 하네요.

그나저나 사진보니 또 등껍질에 밥 비벼먹고 싶어지네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애드센스를 단지는 약 2달,
주식을 조금씩 모으기 시작한지는 약 8달,
로또를 재미삼아 한지는 약 9달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이 3가지의 수익은 어땠을까 비교를 해봤습니다.


1. 애드센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첫 수익이 발생한게 작년인 2006년 11월 28일이었습니다. 두달하고 열흘정도가 지났습니다.
지난 포스트에서도 밝힌바 있지만 핀번호는 도착했고, 두달이 되던날 $100을 돌파했으며 그 이후의 목표인 한달 $100을 향해 순항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아직은 구글 수표를 손에 쥐지 못했으니 (언제든 계정박탈의 위험성이 있죠.) 실 수익은 발생하지 않았지만, 예정대로라면 한달에 10만원 정도의 용돈 벌이 정도는 유지할 것 같습니다.


2. 주식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6년은 결혼을 하면서 진 빚을 갚느라 정신없는 한해였지만, 이자를 갚아가는 와중에도 한달에 20만원씩을 투자해서 (소액이죠? ^^;) 주식을 모으고 있었습니다. 여유가 있던 달은 조금씩 더 사서, 약 8개월 동안 300만원 어치의 주식을 사 모았습니다. 금일, 2007년 2월 6일 현재, 대략 -2,000원의 손실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단타로 주식을 사고 팔 생각은 없으며,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초심을 잃지 않고 장기간동안,우량주위주로 ,분산투자를 할 생각입니다.


3. 로또
사용자 삽입 이미지
로또는 결혼전에는 전혀 안하다가, 결혼후에 부부간의 재미를 위해 게임형식으로 4천원 혹은 5천원씩 사서 하고 있습니다. 누가 더 많이 맞추나 정도의 게임지요 ^^; 뭐, 그러다 혹시 대박 나면 좋구요. 한주에 4~5천원씩했는데 9달동안 5등에 3번 당첨됐습니다.  지난주말까지의 손익을 계산하니 -137,000원 손실입니다. 최악의 수익률이군요.



위 3가지를 정리해보니,

애드센스 : +100,000 (월별 예상금액)
주식  : - 2,000 (지난 8달간)
로또  : -137,000 (지난 9달간)

지금까지의 제 수익률을 비교하자면 구글 애드센스 > 주식 > 로또 로 정리가 되는군요.
하지만, 오랜기간이 지나면 조금씩 모으고 있는 주식이 제게 효자 노릇을 할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You Are My Sunshine

Posted by rince Photo/Photo Works : 2007/02/02 13:17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hoto > Photo Works' 카테고리의 다른 글

캐리비안의 린스 (Rince Of The Caribbean)  (10) 2007/05/27
휴 (休) 2  (6) 2007/05/18
외국의 아이들...  (4) 2007/05/15
한잔하게  (4) 2007/04/05
벚꽃내림  (10) 2007/04/03
You Are My Sunshine  (4) 2007/02/02
내 여동생의 결혼식  (8) 2007/01/17
제주도 : 섭지코지  (2) 2007/01/06
SYK in JEJU Island  (2) 2007/01/03
제주도 : 주상절리  (4) 2007/01/03
휴 (休)  (0) 2007/01/02




벌써 한달이상 지나버린 사진이네요...
울 와이프님과의 즐거웠던 제주 여행을 떠올리며 늦게나마 포스팅 해봅니다... ^^;

제주도에는 19세 이상만 들어갈 수 있는 (주민등록증 확인) 박물관이 하나 있습니다.
사실 박물관이라고 하긴 뭣하고, 전시관이라고 할 수 있죠...

스폰지에서도 이미 방송된적이 있는 바로... 제주 러브 랜드 입니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관람 안내판, 관람방향 화살표, 화장실 로고까지... 모든 것들이 성과 관련된 것으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정확히 세어 보지는 않았지만 수십여개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한번쯤은 가서 구경할만 합니다.

여행을 다녀와서 저희 부모님께 인화한 사진을 보여드렸는데, 얼마전 제주도 다녀왔는데 왜 이걸 못봤을까 하면서 아쉬워하시더군요... 기회가 된다면 부모님 모시고 한번 가야겠습니다. ^^

작품 사진들은 미성년자가 봐도 '성을 주제로 한 작품'에 불과하므로 악영향을 주지는 않을것이라고 생각하지만, 혹시 제기될지 모르는 문제들을 위해 숨겨놨습니다. 난 아직 보면 안되겠다 싶으신분들은 여기에서 바이 바이~~


>> 제주 러브 랜드 사진 보기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3일 올림픽공원 제1체육관 체조경기장에서 있었던 에릭 클랩튼 (Eric Clapton)의 라이브 공연을 우여곡절 끝에 다녀왔습니다. 이번이 첫번째 내한 공연 이후 근 10년만에 갖는 두번째 공연이었죠.

그 만큼 세월이 흘러 이젠 노인이라 칭해도 될 만한 나이(62)가 됐지만, 팝 역사에 한 장을 남길 거장 다운 면모를 과시했습니다. 왜 '신의 손'이라 불리우는지 이해가 되는 현란하고 화려한 기타 연주도 감명 깊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론 가수가 무대에서 최고의 음악만 선사하면 되긴 하지만,
공연내내 별 소감도 없이 "Thank U" 만 외친 Eric Clapton 에게 좀 섭하더군요...

결정적으로!!! 
무척 고대한 'Change The World' 'Tears In Heaven'을 직접 듣지 못한게 너무 아쉽습니다.
관객들이 두번째 커튼콜을 그토록 원하고, 기다렸지만 끝내 무대에 오르지 않았습니다.
(이 두곡을 해주지 않아서 기뻤다는 주변분도 계시군요. 대중과 전문가의 차이일까요? ^^)

음악적으로는 매우 훌륭한 공연이었지만,
에릭 클랩튼의 마음까지 우리에게 전해진 공연인지는 의문이 약간 생기는 공연이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사용자 삽입 이미지

Melon DB파트 Ver. 1.0 올드멤버 중 한명이 퇴사를 하게 되어 (나는 한 Ver. 1.5? ^^;) 모임을 갖았습니다.
이곳은 바로 노량진 수산시장....

서울 한복판에 이런곳이 있다니 참 신기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조개를 정리중인 아주머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 사진은 차곡차곡(?) 쌓여있는 생물 킹크랩입니다...

저희의 메뉴는 대게 2마리와 킹크랩 1마리로 결정...
시장 지하에 있는 유달식당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먼저 나온 대게의 해체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두마리중 아직 해체되지 않은 녀석을 찰칵....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게의 뚜껑이 열렸습니다...
저 국물에 밥 비벼 먹으면 죽음이죠...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 녀석은 킹크랩인데요.... 다리를 모두 잃은 후에 찍었습니다...
먹느라 정신을 못 차렸거든요... 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건 킹크랩 뚜껑 열린 모습...
대게와는 맛이 좀 다르지만, 이것 역시 밥과 비벼먹으면 쵝오!

사용자 삽입 이미지

6명이서 대게 2마리와, 킹크랩 1마리 먹으니 약간 성이 안차서...
매운탕을 따로 주문했습니다. ^^;

6명이서 킹크랩1, 대게2, 소주4, 공기밥3, 매운탕 다해서 11~12만원 정도 나온 것 같습니다
10만4천원이 나왔습니다.

전 예전부터 킹크랩이 먹기 편하고, 양도 많고, 쫄깃해서 좋아하는 편인데
같이간 몇분은 역시 대게가 더 맛있다고 하기도 하네요

지하철 1호선 노량진역에서 내리면 수산시장 방면으로 안내가 잘 되어 있기 때문에 찾기도 쉽고
시장에서 내가 직접 고른 걸 먹을수 있으니 일반 식당보다 분위기도 좋은것 같습니다 ^^


약도보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0년 5월 과거

Posted by rince Photo/People : 2007/01/12 11:49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 시절도 있었다...............힝

엘라스틴...안 했어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hoto > Peop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조경아 과장  (16) 2007/04/12
김진욱 팀장  (4) 2007/04/09
수퍼 임시직 3인방 - 三金時代  (6) 2007/02/13
동안클럽, 오성욱 부장님  (8) 2007/01/25
땡글이 족발,보쌈 - 맛~있어요  (12) 2007/01/20
2000년 5월 과거  (6) 2007/01/12
신년모임 멤버  (6) 2007/01/06
Two Men : KJH + NKH  (8) 2006/12/06
생일축하  (2) 2006/12/02
HJ Song, SM Lee  (4) 2006/11/28
YK Song  (2) 2006/11/21

함 들어오던 날

Posted by rince Talk, Play, Love/T.W.Happiness : 2007/01/11 13:32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러니까 제가 다시 결혼을....하는 것은 아니고 ^^;
제 여동생이 이번주 토요일 시집을 가게 됐습니다

지난 주말 함이 들어왔어요!~

다행히 함 들어올때 신랑 친구들이 따라와서 동네방네 함 받으라고 떠들지도 않았고 신랑이 혼자 지고 왔습니다.
전 결혼식때 정말 생략할거 다 하고 약식으로 해서, 울 와이프님한테 미안하기도 하더군요.

원래 신부 측 오빠가 봉투주면서 들어오게끔 하는건가요?
어쨌거나 돈 굳었네... ^^;

동생이 결혼하면 울 부부만큼이나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래 사진은 함 들어오던 날 부모님이 준비한 음식들입니다... (준비한 O, 만드신 X)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찌 맛깔나 보이나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울 와이프님과는 잠자리에서 정말 많은 이야기를 나눕니다~

사실 진지한 대화라기보다는 저의 헛소리 퍼레이드를 와이프님이 듣다 웃고 맞장구 치고... 그러면서 놀죠^^;
어쩔때는 한시간도 넘게 누워서 이렇게 놀다 잠들기도 합니다

어제는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 사도 바울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답니다.


rince : 자기야, 사도 바울이 영어로는 폴 (Paul) 이잖아...
         그럼 이름 바꾸기전의 사울 왕은 영어로 솔(Saul) 일까? ㅋㅋㅋ

mysami : ㅋㅋㅋ 그런가?

rince : 솔, 솔, 쏘~올,
          자갸 혹시, 솔(Saul)이 아니라 Salt 아냐?? ^^
          King! Salt~~

mysami : 푸하하... 그럼... 왕 소금이네...

rince : ㅋㅋㅋ


참으로 유치한 부부지 않습니까?? ^^


*네이버 영어사전

Saul
 n.
1
남자 이름
2성서울 《Israel초대
3
사도 Paul원래 이름 


왕 소금은 아니였군요...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작년 초에 slr club 실시간 장터에서 2만원을 주고 산 중고 가방은 문제가 있고,

작년 후반기에 새로 구매한 배낭형 가방은 여행갈때나 써야할 크기이고
평소 갖고 다닐만한 카메라 가방이 필요하여 텐바이텐(10x10)에서 구매했습니다

흠흠... 디자인과 색상에 있어 대만족입니다... ^^v
게다가 제가 원하던 크기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은 실제 제품보다 조금 어두워보이는듯 하네요.

우선 수납공간이 앞면, 측면등 꽤 많고
메인 수납공간에는 24-70 렌즈를 장착한 Body 하나와 80-200mm 망원렌즈, 스트로브를 충분히 넣을 수 있을듯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방수처리는 제대로 되지 않을듯 하여 아쉽지만...
그래도 만족스럽습니다. 뽀대! 뽀대! ^^;;

가격은 74,500원

10x10 해당 제품 페이지로 가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신년모임 멤버

Posted by rince Photo/People : 2007/01/06 11:21



사용자 삽입 이미지

2년여만에 만난 홍현선 원장님!!!
과연 올해는 갈것인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쌍둥이 아빠...
홍상욱 팀장님....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따라와!~ 노과장님...
감동의 카드와 신년 선물까지... 역시 따뜻한 남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술 땜시... 흔들리고 초점 안 맞고...
중현이형 죄송요!~

그나마 상명팀장님 사진은 1장 찍었는데 심하게 흔들려서 못 올려요... ㅋ
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아... 모임에서 가장 어렸던 홍석이가 31....
ㅠㅠ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각자의 영역에서 최고의 성과가 있는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hoto > Peop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김진욱 팀장  (4) 2007/04/09
수퍼 임시직 3인방 - 三金時代  (6) 2007/02/13
동안클럽, 오성욱 부장님  (8) 2007/01/25
땡글이 족발,보쌈 - 맛~있어요  (12) 2007/01/20
2000년 5월 과거  (6) 2007/01/12
신년모임 멤버  (6) 2007/01/06
Two Men : KJH + NKH  (8) 2006/12/06
생일축하  (2) 2006/12/02
HJ Song, SM Lee  (4) 2006/11/28
YK Song  (2) 2006/11/21
처남  (2) 2006/11/17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