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자구요 1544 : 회피 만렙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501-1600 : 2010/09/09 00:03




오늘은 "회피·민첩 스탯 (Dex Stat, Dexterity Stat)"의 중요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회피, 민첩 Stat 에 집중하면 힘이나 체력이 달리는 경우가 발생한다는 비판을 받기도 하지만 절체절명의 순간에 처했을 때 그 진가를 발휘합니다.



회피·민첩 만렙을 찍었기에 기본적으로 몸이 가볍습니다.




몸이 가벼우니 4연속 주먹 정도는 가뿐하게 피해냅니다.




만렙이 아니었다면? 끔찍하죠?




만렙의 중요성 느껴지시나요?




때로는 만렙을 찍으면 TV 출연을 하기도 합니다. ^^

열기(사운드 있음)




여러분도 평상시 갈고 닦으셔서 회피·민첩 스탯 만렙 달성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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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경인년은 60년만에 찾아온 백호의 해라고 합니다.
백호는 이렇게 말했죠...


왼손은 거들


왼손에 거들 하나 씩은 챙기시는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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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눈이구나...

남들은 크리스마스에 눈이 오면 화이트 크리스마스라고 좋아하던데...
난 왜 짜증부터 나는거지?












야 이 잡놈아, 개소리 집어치고... 빨랑 못 치워!!!?
어흥... (알았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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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에게 콘 프로스트라도 먹인 걸까요?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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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뒤에서 목숨건 장난을 치는 학생



목숨 걸고 호랑이의 성질을 돋구는 원숭이...
하지만...




니가 최고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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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230 : 직립보행 2

Posted by rince Just Fun Ⅱ/1201-1300 : 2008/12/17 00:01





아무도 안볼땐 걸어다녀요












이 녀석들...
참 깜찍하죠?

왜 우리들 앞에서는 네 발로 걷는걸까요? ^^;


ps. 더하는 글.
방통대 기말 준비를 하느라, 댓글에 답글을 못 달고 있습니다.
다음주에 밀린거 다 달게요~~
솔직히 웃자구요 올리는것도 버거운 상황~ ^^

관련 웃자구요웃자구요 118 : 무안한 호랑이
웃자구요 137 : 잠자는 호랑이
웃자구요 445 : 졸라 어이없다
웃자구요 480 : 직립보행
웃자구요 845 : 누가 누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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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얘네들 뭐야?
몰라... 뭐야 , 그거...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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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날 작품 - <진정한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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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845 : 누가 누구를...

Posted by rince Just Fun/801-900 : 2007/06/13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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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라쿤에게 먹이를 주는걸까요...
아버지가 라쿤에게 먹이를 주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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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호랑이를 구경하는 걸까요...
호랑이가 사람을 구경하는 걸까요... ^^

관련 포스트어린이 대공원에 사는 동물들..
웃자구요 33 : 펠리컨
웃자구요 160 : 카드 긁기
웃자구요 468 : 기념사진
에버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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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님이 만드신 김밥과 사이다 2캔을 싸들고 능동 "어린이 대공원"을 다녀왔습니다. 어린이 대공원은 얼마전부터 어린이 뿐 아니라 모든 시민에게 무료로 개방됐습니다. 주말마다 대공원 주변은 몰려든 차량으로 혼잡한데요, 저희는 집이 그 근처이기 때문에 걸어서도 방문이 가능합니다. ^^v  날도 무덥기에, 마을버스를 타고 한 정거장을 가서 내렸습니다.

집앞에 있는 '어린이 대공원'인데도 결혼 후 한번도 간적이 없습니다. 동물을 꽤 좋아하는데도 말이죠. 이구, 그놈의 게으름... 와이프님은 넓은 대공원을 걷는것 자체가 힘든 모양입니다. 와이프님만 괜찮다면 산책삼아 자주 와도 좋을것 같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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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아저씨 입니다. 귀와 코 부분이 연분홍색을 띄더군요. 왜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 정상인지는 모르겠지만 피부가 탈색된 느낌이어서 연민이 느껴 지더군요. 특히 바닥 전체가 시멘트로 되어 있어서 참 안스러웠습니다. 드넓은 초원의 풀밭과 흙을 밟아야 할 녀석이 시멘트 바닥에서 지내는 것 자체가 고통일 것 같습니다. 아마 흙으로 바닥을 깔고 관리하는것 자체가 어마한 비용을 발생시키겠지만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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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코끼리보단 좋은 환경에서 지내고 있는 사자입니다. 바닥은 흙으로 되어 있고 그늘도 많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따스한 햇빛 아래서 일광욕(?)을 즐기는 녀석들도 있고, 그늘로 더위를 피해 잠든 녀석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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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게 많은 호랭군...
사실 저도 저 안에 뭐가 있는지 참 궁금하더군요...

그나저나 서 있는 뒷 발의 발톱 정말 무섭습니다... 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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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들이 주는 먹이를 잘도 받아 먹던 녀석들... 당나귀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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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피그라고 붙어 있었던거 같기도 한데요...
절대 사이즈가 미니는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참 험상 굳게 생겼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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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포자기한 녀석들...
동글동글한 것들이 바로 염소똥...이겠죠...

니넨 냄새 안나니?

이 외에도 참 많은 동물들이 있었지만 사진은 많이 찍지 않았습니다.
덥기도 했고, 렌즈 갈아 끼우기도 귀찮고, 그보다 와이프님 눈치 보느라요.
자기 찍는거 아니면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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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받고 낙타나, 조랑말을 태워주는 것도 생겼더군요.
입장료는 받지 않지만 수익은 있어야 유지가 되겠기에, 유료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들이 많이 들어선 것 같습니다. 낙타는 저도 한번 쯤 타보고 싶었습니다. 그러니 한번 타본 아이들은 얼마나 좋을까요 ^^

참으로 오랜만에 방문한 '어린이 대공원'. 에버랜드와 비교하면 규모도 작고, 놀이기구도 낙후됐고 하지만 그래도 서울 한복판에서 동물들을 볼 수 있는 기쁨은 그에 못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대공원에 투자를 하는지 예전에는 보지 못한 시설들도 몇개 들어서있고, 보다 관람객들이 쉽게 동물을 볼 수 있도록 많이 바뀌었더군요.

종종 동물 사진도 찍고, 바람도 쐴겸 방문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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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궁극적으로 먹고 살기 위해 일을 하고, 동물도 또한  먹고 살기 위해 사냥을 하지요...
오늘은 먹고 사는 이야기를 주제로 꾸며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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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 한마리가 커다란 기린 한 마리를 식사감으로 잡아놓고 근엄한 표정을 짓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세히 보니 기린이 쓰러지면서 다른 사자 한마리를 깔아 뭉게버렸네요.
밀림의 제왕인 사자일지라도 긴장을 잠시 놓는 순간 유명을 달리 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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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늘 긴장하며 전략적으로 사냥을 해야하는 겁니다..
방심하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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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운이 좋으면 월척을 낚기도 합니다...
이 녀석은 몸보신 제대로 하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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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제대로 낚을 경우... 언론에 대대적인 보도까지  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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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사냥만이 음식을 구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아니죠...
먹을게 있는 이에게 불쌍한 표정으로 어필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지요.
저렇게 다리를 잡고 매달리면 효과가 배가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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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굴한 표정이 성과를 내어 먹을걸 받게되었다면...
최대한 겸손한 자세로 받으십시요... "고맙습니다" 라고 인사를 하면 더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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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음식을 받아들었다고 해서 안심하지 마십시요...
어느 순간 누군가가 갑자기 낚아 채갈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음식을 빼앗기지도 않았다면...
자 이제 본격적으로 먹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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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식수행중인 까막군..
라면만 먹으면 건강에 안 좋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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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놀래라... 너 그러다 눈 돌아가겠다... ^^
천천히 먹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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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와 함께 반주를 곁들이는 것도 좋지요...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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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가 있으시다면 이웃과 함께 나누는것도 권장합니다...
보다 따뜻한 세상이 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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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이는 벌써 몸 보신을 생각하는건가요?
보신 음식을 너무 과신하지 마세요.. 오히려 몸에 해로울수도 있습니다
밥이 최고의 보약이란것도 잊지 마시구요

메인 음식을 다 비우셨다면...후식이 준비되겠죠..
자, 탄산 음료, 아이스크림, 과일을 준비했으니 선택은 자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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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친구는 음료를 선택했군요..
코크가 너무 좋은지 벌써 비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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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좀 덩치가 있으니까... 페트병 정돈 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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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음료수보단... 아이스크림이 좋더라..
입에 착 달라붙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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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함께 투게더!~~ 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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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은 원하는 만큼 드세요..." 라고는 했지만...
너무하다고 생각하지 않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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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과일...
숙녀는 후식을 먹을때도 우아하게~ 그리고 섹시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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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면이 밥 먹여주냐??
그냥 있는대로 먹는게 남는거야!!

자~~ 후식까지 맛있게 드셨습니까?
그럼 이제 뒷정리 시간입니다.

설겆이가 싫으시다구요?
식기 세척기가 있잖아요...

그냥 넣어만 두세요... 자동으로 세척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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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38 : 술은 어른 앞에서
웃자구요 113 : 밥먹고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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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352 : 먹고 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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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3-11 07:18:47 PM


그냥 웃을수있는 사진은 아니지만,
이렇게 긴박감 넘치고 살아있는듯한 사진도 드문것 같아 보내봅니다...


닭의 침착한 저 표정만 봐선 안 잡혔을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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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37 : 잠자는 호랑이

Posted by rince Just Fun/101-200 : 2006/07/25 12:54




"난 더운게 젤 싫어...."
잠에 취한 호랑이...
토끼라도 잡아 먹는 꿈꾸고 있나... 침 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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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구요 118 : 무안한 호랑이

Posted by rince Just Fun/101-200 : 2006/07/20 17:59




야야... 왜 울고 그래...
내가 어쨌다고....

무안한 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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