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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불끄러 오신 분들이 너무 여유로우신거 아닌가요?
집주인의 마음은 시커멓게 타들어 가고 있을텐데 기념촬영까지...


▲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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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제대로 불끄러 올 거지?


더하는글.
개인적으로 위의 플래쉬 만드신 분 정말 대단하다는 말 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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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v| 2008/05/16 16:2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불끄러온줄 알아야지!! ㅋ
rince | 2008/05/20 13:55 | PERMALINK | EDIT/DEL
이젠 알겠습니다 ^^;
리치타이거| 2008/05/16 16: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크흐 지금 2mb가 여기저기다 막 지르고 있죠 ㅡㅡ);
rince | 2008/05/20 13:58 | PERMALINK | EDIT/DEL
아무데나 막 지르네요 ㅠㅠ
에드| 2008/05/16 17: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ㅋ
저 플래쉬 중독성 강한데요 ㅋㅋㅋㅋ
rince | 2008/05/20 13:59 | PERMALINK | EDIT/DEL
중독성 뿐 아니라... 왠지 속도 시원해지죠 ^^
mepay| 2008/05/16 19: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 몇번을 눌러 봤습니다..
절묘하군요..
rince | 2008/05/20 14:00 | PERMALINK | EDIT/DEL
네티즌들의 창의성은 정말... 혀를 내두를 정도입니다.
전 리드미컬하게 클릭을 여러번했답니다. 힙합뮤직 듣는거 같아요 ^^;
관s| 2008/05/16 20: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허허허.. 님 덕분에 항상 웃고 삽니다
님 블로그 웃자구요 보고 있으면 님이 더 천재인거 같습니다..허허허
rince | 2008/05/20 14:00 | PERMALINK | EDIT/DEL
푸핫.... 과찬의 말씀이십니다.
그래도 기분은 좋네요. 고맙습니다. ^^;;;;
rainydoll| 2008/05/16 21: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플래쉬도 대단하지만 그 아래의 사진... 방화범 노무현이군요. +_+
rince | 2008/05/20 14:00 | PERMALINK | EDIT/DEL
노무현 대통령도 불은 많이 지르고 다녔죠.
하지만 꼭 필요한곳에 불 질렀는데... 명박이는 뭐... ㅠㅠ
호갱| 2008/05/16 22: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요즘 뉴스에서 쇠소리만 듣다가 노무현 대통령 목소리 들으니 반갑군요..홋홋!~
rince | 2008/05/20 14:01 | PERMALINK | EDIT/DEL
그죠?...
뉴스시간만 되면 아주... ㅠㅠ
양마니| 2008/05/16 22: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중독성 있네요 ㅋㅋ
저두 계속 누르게 된다는~
rince | 2008/05/20 14:01 | PERMALINK | EDIT/DEL
오늘도 수차례 눌러봤다는 ㅎㅎ
은파리| 2008/05/16 22: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네티즌들의 재치 대단 합니다.
플래쉬 원작자분 참 존경 스럽습니다.
rince | 2008/05/20 14:01 | PERMALINK | EDIT/DEL
네, 저도 참 존경스럽더라구요.
꼭 원작자가 누군지 알아서 출처를 밝히고 싶다는 ㅎ
그렌| 2008/05/16 23: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플래시가 점점 누를수록 빠져드는군요 ㅇㅂㅇ
rince | 2008/05/20 14:04 | PERMALINK | EDIT/DEL
넵, 아주 중독성 최고지요 ^^;
아싸걸| 2008/05/17 08: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디서 이런 번떡이는 재치와 아이디어가 샘쏫는 걸까요?
크게 웃으면서 시작하는 아침이네요^^
rince | 2008/05/20 14:04 | PERMALINK | EDIT/DEL
그러게요. 사람들의 머리속은 무궁무진한 아이디어가 샘솟는 우물인가봐요 ^^
마기| 2008/05/17 09: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랜만에 아무생각없이 싫어하게 되는 사람이 이명박..
대통령이 내 성격을 편협하게 만들고 있어요..ㅡㅡ;;;
rince | 2008/05/20 14:05 | PERMALINK | EDIT/DEL
아무 이유없이이기도 하거니와, 오만가지 이유로 싫어하게 되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ㅠㅠ
민난| 2008/05/17 17: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누르래서 눌러봤다가 깜짝 놀랐어요 ㅋㅋㅋ
아 진짜 쎈스~ㅎㅎㅎ
rince | 2008/05/20 14:05 | PERMALINK | EDIT/DEL
그죠? 센스쟁이들... ㅎㅎ
공상플러스| 2008/05/18 00: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불끄러온줄알아야지
rince | 2008/05/20 14:05 | PERMALINK | EDIT/DEL
그러게 말입니다 ^^
퍼니| 2008/05/18 18: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 아래 사진 자칫 오해할뻔 했네요
rince | 2008/05/20 14:05 | PERMALINK | EDIT/DEL
하하...저건 불장난은 아니죠 ^^;
jjoa| 2008/05/19 02: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나..ㅋㅋㅋ 스피커 소리 죽였다가 댓글 보고 키웠어요..ㅎㅎ 정말 센스 굿임다~~ㅎㅎㅎ
rince | 2008/05/20 14:05 | PERMALINK | EDIT/DEL
ㅎㅎ
정말 네티즌들의 아이디어는 끝이 없어라!~
토끼토끼| 2008/05/20 10: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진짜 저 플래시 쩌네여ㅋㅋㅋ
rince | 2008/05/20 14:06 | PERMALINK | EDIT/DEL
네 쩔고 쩔고 쩔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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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의 사고를 당했을때 119 전화 한번이면 언제 어디든 달려와 도움을 주는 소방대원...
열악한 근무환경, 박봉, 고된 업무에도 불구하고 시민의 안전을 위해 목숨을 내걸고 묵묵히 일하는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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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머리가 분리되어도 심폐소생술로 살려보려는 그들의 노력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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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까지 들어올리는 소방대원들의 힘찬 물줄기로도 화마에 휩싸인 숭례문을 지켜 낼 수 없었습니다.


그들을 비난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왜 초기 진화에 실패했느냐"는 무책임한 질책 또한 하고 싶지 않습니다.

국보 1호를 지켜내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시달릴지도 모를 그들에게 보다 더 큰 격려와 박수가 필요한 시점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비록 숭례문을 지켜내지는 못했지만 현장에서 고생하신 119 대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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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Identification-K0 (K- Zero) | 2008/02/11 15:30 | DEL
이 잡것들아!!!!! 답답하다.. 답답해!!! 이 상황에 한다는 소리가 이거냐??? 한나라당, '숭례문 화재는 노 대통령 때문' 비난 내 마음도 타들어간다. 오늘 새로운 사실도 알았다. 친일 매국노들아!!! 2월11일 일본 건국일이구나!!!!
HFK| 2008/02/11 15: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래도 인명피해가 나지 않아 불행 중 다행입니다.
rince | 2008/02/12 23:56 | PERMALINK | EDIT/DEL
네 그 부분은 정말 불행중 다행이라고 해야겠지요...
비트손| 2008/02/11 16: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실제로 그 곳에서 본인들도 손을 쓸 수 없는 상황에서 타들어가는 숭례문 만큼이나 검게 그을린 그들의 마음을 생각하면 제 마음도 답답해 오네요. 저 역시 현장에서 수고해주신 모든분들에게 격려의 말씀을 전하고 싶네요.
rince | 2008/02/12 23:57 | PERMALINK | EDIT/DEL
함께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다리차를 타고 연신 물을 뿜어내는 소방대원들의 모습을 보면서 저 분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참 가슴이 아퍼오더라구요....
st7253| 2008/02/11 18:1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맞습니다.
"숭례문을 지켜내지는 못했지만 현장에서 고생하신 119 대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말을 전하고 싶네요.

소방관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rince | 2008/02/13 00:00 | PERMALINK | EDIT/DEL
정말 정말 수고가 많았지요.

연휴임에도 가족과 함께 하지 못하고...
그 분들 절대 욕하고 싶지 않네요...

공감해주셔서 감사해요!~
그렌| 2008/02/11 18: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는 명절에 대구근처에서 서울로 가기 때문에
화재 몇일전에 숭례문을 봤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맘이 아프더군요..
rince | 2008/02/13 00:03 | PERMALINK | EDIT/DEL
전 오늘 화재후의 모습을 살짝 보게됐는데... 아쉽더라구요... 마음도 아프고... 에구...
nashimaryo| 2008/02/11 21:2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시는 소방대원 분들에게까지 미운 소리하고 싶지는 않네요;
하지만 숭례문의 화재 사고는 너무나도 안타깝습니다.
rince | 2008/02/13 00:04 | PERMALINK | EDIT/DEL
그러게요. 70먹은 노인이 그랬다는 소식에 더 안타깝습니다. 왜 그 나이 되도록 개념이 없을까 하구요 ㅠㅠ
mepay| 2008/02/11 22: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물살이 참으로 쌔군요. 차를 들어 올릴정도라니..ㄷㄷ
rince | 2008/02/13 00:05 | PERMALINK | EDIT/DEL
그래서 더 화마가 무서운거 같습니다. ㅠㅠ
좀비| 2008/02/11 23: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일선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노고를 어찌 폄훼할 수 있겠습니까..
문제는 그 위에 있는 것을요..
rince | 2008/02/13 00:05 | PERMALINK | EDIT/DEL
100년만에 문 열었다고 온갖 똥폼 잡던 그 사람은, 왜 국민들에게서 돈을 걷자고 하는지... ㅠㅠ
파란토마토| 2008/02/12 00: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일선에서 고생하신 분들이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ㅠㅠ
윗 선들이 문제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속상해라.ㅠㅠㅠㅠㅠㅠ
rince | 2008/02/13 00:06 | PERMALINK | EDIT/DEL
그러게요. 무조건적으로 소방대원들을 질책하시는 분들을 보면 좀 안타깝더군요. ㅠㅠ
디노| 2008/02/12 00: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와 죽이내염
rince | 2008/02/13 00:08 | PERMALINK | EDIT/DEL
^^;

대단하죠?
강자이너| 2008/02/12 01: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소방대원 분들 정말 고생하셨죠. 그분들도 얼마나 화마를 잡고 싶으셨을까요? 에휴..
rince | 2008/02/13 00:09 | PERMALINK | EDIT/DEL
그러게요. 그분들의 안타까웠을 심정도 헤아릴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마래바| 2008/02/12 16: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세상에나..
현장에서 고생하는 분들이야 무슨 책임이 있겠습니까..
rince | 2008/02/13 00:09 | PERMALINK | EDIT/DEL
그러게요... 국가의 보물이라는...
그것도 1호라는 상징이 있는 숭례문이... 너무 안타깝지요...
nob| 2008/02/12 20: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무슨 죄겠습니까 소방대원들이
rince | 2008/02/13 00:10 | PERMALINK | EDIT/DEL
네네... 제말이요...
센~| 2008/02/14 05: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늘 남대문갔다가 또 보게되었습니다.
참 왜...눈물이 이렇게 나는걸까요..그렇게 자주보던 남대문인데..
보호막치는 걸 보니 화가 많이 나더라구요.
rince | 2008/02/16 21:14 | PERMALINK | EDIT/DEL
그러게 말입니다.
무슨 일만 생기면 어떻게든 축소하고 감추려하는...
정말... 대단들 하십니다. 그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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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로 인해 약 일주일간 중단됐던 "웃자구요"가 다시 찾아왔습니다. 기다리셨던 분이 계셨을까 모르겠네요. 정말 즐겁게 놀고, 편히 쉬다 왔습니다. 여행과 관련한 포스팅은 천천히 하나씩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곧 휴가철이 다가오고 많은 분들이 여행이나 물놀이 등을 떠나실텐데 안전이 최고입니다. 여행으로 인한 들뜬 기분은 자칫 안전사고로 이어지기도 하거든요. 내딛는 발 한걸음 한걸음도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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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그리고 친구가 물놀이중에 빠졌다 하더라도, 아무런 대책없이 무턱대고 뛰어드는 일은 없도록 하세요. 침착해야지 자칫하면 본인의 목숨도 위험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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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급한 상황에서는 스스로 해결하려하기보다, 119 구조대를 부르세요.
신속하고 확실한 도움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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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t| 2007/07/09 13: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너무 귀엽습니다. 스킨도 무척 이쁘구요. 따뜻한 느낌이 좋습니다. ^-^
rince | 2007/07/09 21:57 | PERMALINK | EDIT/DEL
감사합니다. ^^;
스킨은 그래도 나름 신경 쓴거라 이쁘단 소리 들으니 기분이 좋네요 ^^
zizim| 2007/07/09 14: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찍찍씨의 명복을~(묵념)
rince | 2007/07/09 21:57 | PERMALINK | EDIT/DEL
끝내 구출되지 못했을까요? ^^
SuJae| 2007/07/09 16: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맨아래 사진의 사건 경위는 대체 뭔가요? ㅋ

덧) 휴가가 이르셨네요^^
rince | 2007/07/09 21:58 | PERMALINK | EDIT/DEL
집어 넣는 속도와 올리는 속도를 잘못 계산하여 찝힌 상황으로 판단됩니다. ^^
삔냥| 2007/07/09 19: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맨 아래 사진, 여자인 제가 봐도 소름이 좌-------악 돋는군요;;;
rince | 2007/07/09 21:58 | PERMALINK | EDIT/DEL
자세한 화면은 상상하기 싫어요 ^^
she-devil| 2007/07/13 14: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래도 생쥐녀석이 가장 편안해 보이는군요 =ㅂ=)/
rince | 2007/07/15 13:21 | PERMALINK | EDIT/DEL
네, 표정이 참 편안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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